https://www.youtube.com/watch?v=JCLE063VGkg
일본 개새끼들이 TSMC와 손잡고 어부지리를 얻으려고 개수작중. 헬조센이 미국에 반도체 공장 쳐 지아가 개새끼들 일자리 맹글어주니까 그 지랄함. 역시나 이 세계에서 호의를 베풀면 호구로 보여진다.
그러하기 때문에 핵개발을 해서는 수틀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핵개발하면 헬조센 반도체 미국이 잘만 사감. 그게 힘인 것이다. 조까트면 일본 개새끼들에게 실사용 쌉가능.
일본은 미국의 신용창출 호구이고, 일본에 핵을 박으면 미국 개새끼들이 창출한 대부분의 fiat currency 기반의 신용채권들이 다 조살난다고 칸다.




지금 미국이 극심한 브라질 고립작전을 펼치고 있잖아.
그래서 브라질하고 국경 닿은 남미 전역이 그냥 "색깔혁명"으로 몸살을 앓고 있어.
아르헨티나는 앞잡이 밀레이를 심어놔서 메르코수르 동맹 파투내고 있고, 에콰도르는 검찰 출신들이 나라 뒤집어놓고나서 치안부터 해서 나라 완전히 개판 만들어놓고, 베네수엘라는 미국이 대놓고 쳐들어가서 국가원수를 납치하지 않나. 이외에도 볼리비아, 페루, 콜롬비아 죄다 소요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중.
브라질이 파나마 운하 거치지 않고 태평양으로 수출입을 할려고 페루의 찬카이인가? 하는 항구로 가는 철길을 뚫고 있는데 그런 브라질의 지정학적 자구책을 방해할려는거지.
뿐만이 아니라, 브라질 동남부 3주에서 분리독립운동세력이 준동하고 있다고 난리가 아니라고 한다. 사실, 잘살던 리우 이남 동남부 백인 지역은 출산률이 줄었는데, 북동부의 흑인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이게 표심에도 영향을 미치거든.
브라질이 3차대전 확전을 앞두고 이 절체절명의 내우외환 위기를 타개할 유일한 신의 한수가 오직 핵무기 개발론의 부상 뿐.
아나 한국이 그것때문에 브라질하고 동맹 수준의 협력을 하지 않게 될까 생각하지만. 한국이나 브라질이나 지켜야 할 값진 것들이 너무 많고, 한국 역시 외세의 협작으로 지금 똑같은 수준의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어서.
https://youtu.be/Zc-OkXQzWOU?si=m4s2PiSmiymf5DFX
p.s)남한과 브라질의 정치지형은 놀라우리만큼이나 비슷하다. 심지어 양극화와 만성적인 고용불안 정착 이후의 사회, 계층지형마저도. 한국이나 부라질이나 극단적으로, 소위 "사 士,師,事,使"짜 직업들이 다 해먹는 사회. 그 소위 "사짜"들 끼리의 니전투구와 사화士禍 역시 목불인견이다. 박근혜도, 로세피도 득표율이 공교롭지. "51.6%"... 이 숫자의 데깔꼬마니가 과연 무엇을 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