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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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은 미국의 종놈짓 하면서 위선 떨면서 조선왕조시절에 왕정세계관에 따라서 퍼뜨려진 고조선이라는 관념을 닥치고 국민들에게 강요하려고 함. 진짜 더러운 꼰대 개새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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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서울지배집단 개새끼들의 종특이 거짓부렁과 위선 아니겠냐? 참으로 가증스러운 더러운 개새끼들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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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덜은 온갖 개구라와 부동산 광고 따위로 국민들 덤탱이나 쳐 씌우는 주제에 정부가 보유세 좀 쳐 내라고 하면 조세저항이나 하는 더러운 개새끼들 주제에 말이다.

21세기 지금 시대에도 고조선 그 지랄을 해야 한다는 말인가? 게다가 고조선은 애초에 헬조센 반도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나라라고 칸다. 중공의 시다무렌강 일대가 고조선의 발원지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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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무룬허는 오늘날 내몽골과 중공의 동북3성에 걸쳐 있는 강이다. 그러나 정작 거란과 몽골은 시라무룬허의 하류쪽과 발해만 해안가에 위치한 국가가 아니라 중상류에 있었기 때문에 굳이 따지자면 내몽골지역에 존재했던 것이다.

그러한 지점은 고조선이 헬조센의 근원 문명이라는 개소리조차도 기실은 몽골 지배시기에 매국노 개새끼들이 들여온 개소리가 아닌가 의심하게 되는 것이다.

일연 개새끼가 아마도 친원파 하수인 땡중 기회주의자 개새끼였거나 아니면 몽골 개새끼들이 일연의 사서를 뒤에 손을 봤거나 둘 중 하나가 의심되는 것이다.

 

그러나 중공의 구처기와 전진교 개새끼들이 몽골에 협력했던 매국노짓을 했던 역사에 비추어 볼 때에 헬조센의 불교세력은 친원파로 갈아탔다고 보여진다는 것이다. 일연이라는 개자슥에 의해서 몽골 역사가 졸지에 헬조센반도역사로 둔갑한 것이다.

정작 고조선은 몽골 역사는 아닌 것이 고조선 자리에서 거란이 탄생했고, 거란족의 기원 역사라고 칸다. 그러나 징기스칸의 시대에 거란족은 이미 여진족에게 먹혔기 때문에 졸지에 거란족 병신새끼들의 역사까지 털려서는 거란족 역사조차도 몽골계 역사로 날조당했던 것이다.

정작 거란은 중세 국가이고, 거란의 고대 국가가 고구려였던 것으로 보여지는데 후대의 원나라 개새끼들과 하수인들의 날조로 말미암아서 졸지에 거란은 고구려의 후속국가라는 명분조차도 탈취당하고 몽골계인 동호계로 후대에 기록된 것이다. 그 지랄이 되면서 졸지에 고구려 역사는 헬조센 역사라고 날조된 것이다. 그 모든 더러운 작업이 몽골통치기에 이루어진 역사 날조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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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어디까지나 고려조차도 고구려의 후속국가가 아니었으며 고려세력은 정작 신라왕자였던 궁예가 세운 신라의 후속국가였다고 칸다. 고려의 전장과 문물은 실상 전혀 고구려를 답습하지 않았던 것이다.

단지 왕건이라는 더러운 패륜아 개새끼가 궁예를 슈킹해서 담그고 지가 왕이 된 것 뿐인 것이다. 당시에 황해도와 경기도 지역도 모조리 통일신라의 영토였던 것이다.

 

하여간 서울의 먹물 쳐 먹었다는 개새끼들의 위선이 이와 같은 것이다. 조선왕조 개새끼들이 위선 쳐 떨어놓은 것을 그대로 답습할 뿐 아니라 더러운 거짓말을 국민들에게 세뇌공작하겠다고 하는 더러운 지배야욕이 그 개새끼들의 정신상태의 본질인 것이다.

지배를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불사하겠다는 참으로 더러운 개새끼인 것이다. 

 

이덕일과 강단 사학 개새끼들의 위치비정 싸움도 기실은 시라무룬허의 하류가 바로 요하라는 아주 기본적인 지정학의 팩트를 곡해하려는 거짓부렁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요하의 위치는 딱히 옮겨진 적이 없으며 고대중국역사가들의 비정은 적확한 것이다. 

그럼 고구려의 요동이 어디겠는가? 시라무룬허 동쪽 일대인 것이다. 그럼 씨이벌 중세 거란의 전신국가가 고구려이고, 고구려는 거란역사라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단순한 팩트를 닥치고 고구려는 헬조센 역사라고 하는 프레임에 쳐 맞추려니까 엉터리 개지랄이 나오는 것이다.

 

본좌의 비정으로는 평안도 지역은 예로부터 거란의 나와바리였기도 했고, 그러한 배경에 따라서 최탄이라는 놈이 원나라 하수인 국가였던 고려새끼들로부터 반란을 일으켜서는 동녕부를 평안도지역에 세웠던 것이다.

당시에 포선만노가 끌고왔던 거란 유민들이 몽골군과 고려군에게 털려서는 대량으로 노비로 처분되었는데, 거란 노비들이 당시에 평안도 지역에서 향소부곡에 대거 배치되었는데 최탄이라는 새끼가 총반란을모의해서는 들고 일어나서는 고려계 지배집단 개새끼들을 모조리 쳐 죽이고, 동녕부를 세웠다고 칸다.
그 이후에 조선시대에도 평안도 지역의 자주의식은 매우 높아서 조선왕조의 향약과 유교질서를 받아들이지 않을 정도였고, 한 때에는 홍경래의 난을 일으키기도 했으며, 결국에는 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떨어져 나간 것이다.

정작 왜정시절에 상경평안도인들이 차별을 당하고, 심지어 평안도지역의 유력인사였던 도산 안창호가 서울지역의 검사 개새끼들에게 서울 개독새끼들의 사주를 받아서 사법살인을 당한 것이 평양과 서울이 수틀리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만약에 도산안창호가 죽지 않았다면 헬조센은 분단되지 않았고, 김일성이 부상하는 일도 없었을 테지만 서울바닥의 친일파 반공주의자 개독 개새끼들이 그 모든 사단을 낸 것이다. 

오늘날 헬조센의 안보라인 개새끼들은 닥치고 북한의 침략이었다고만 강조하지만 솔직히 그냥 다 조까는 개소리이고, 서울친일파 개새끼들이 먼저 어그로를 끈 것이 팩트인 것이다.

당시에 도산 안창호는 평남 강서출신이었지만 종교계, 교육계, 그리고 사업가로써 그리고 민족사상가로써 명망있던 평안도의 간디나 다름없던 종자였던 것이다. 그랬던 안창호를 고문치사로 쳐 죽인 개새끼들이 일제와 서울개독 개새끼들이었고, 애초에 평양과 서울은 그래서 수틀린 것이다. 그 뒤에는 닥치고 서울 개새끼들을 멸망시켜야 한다는 김일성의 극단주의가 먹혀서는 결국 전쟁이 일어나는 사달이 난 것이다.

 

평안도 새끼들이 서울 개새끼들에게 이를 가는 가운데에 헬조센 국뻥부 개새끼들은 6월 25일날 전날부터 댄스홀에서 파티나 벌이다가 개전초동조치가 안 되어서는 3일만에 서울을 털림. 이게 진실이지.

요즘으로 치면 룸창녀, 요정창녀, 그 외에도 후대로 치면 김건희, 배현진, 신정아 요런 정치사상계 쌈마이 버러지년들 데려다가 빠굴파티 벌이다가 나라 조살남. 그리고 적어도 1.4후퇴까지는 기실은 서울 개새끼들은 군대도 가지 않았고, 경상도와 전라도 남부 지역 병신새끼들로 된 국군으로다가 고기방패를 써서는 압록강까지 쳐 들어올라간 경상디언즈 워였지만 정작 그러한 부분도 조또 인정하지도 않았던 것이다.

본좌의 경주 출신 외조부 3형제도 모조리 서울 함락후에 헬조센 국뻥부에게 끌려갔다고 칸다. 문제는 그들이 전방에서 쳐 싸우는 동안에 우익깡패 개새끼들 친일파 서인 개새끼들의 한량하수인이나 자처하던 신안동김씨 김두한의 하수인 개새끼들이 경주지역의 양반새끼들 소싯적에 숙종과 경종 때에 수틀렸다는 남인들 자손들을 빨갱이로 몰아서 학살극을 벌여서는 무려 본좌집안의 참전중인 군바리의 여동생을 쳐 죽였다고 칸다. 

참으로 가증스러운 더러운 개새끼들이 서울 엘리트 개새끼들인 것이다.

그래서 조깥아서 본좌의 외조부의 아빠였던 본인의 증조부 새끼가 제주도 4.3 빨갱이 집안 본인의 친가집안과의 결합인 본좌의 꼰대와 꼰녀의 결혼을 승인해줘서는 영남남인과 제주도집안의 결합이 일어났고, 본좌가 태어나게 된 것이다.

정작 그러했다지만 본좌의 꼰대와 꼰대 두 무개념 병신새끼들은 박정희 찬양하고서는 국짐당만 펴엉생 쳐 찍음. 집안의 역사도 모르던 것들이지 뭐. 뭐 워낙에 그지같은 국가이던 헬조센 출신이라서 그지같은 나라 좀 잘 살게 해줬다는 프로파간다에 뻑하고 쳐 넘어감. 그 시대 병신새끼들이 다 그랬다지만. 

 

 

헬조센 국사의 가장 더러운 프레임 요약.

 

1. 고조선이라는 명칭은 훨씬 후대의 조선왕조로부터 나온 것으로 절대로 있어서도 있을수도 없는 일이며, 더욱이 고조선은 반도국가들의 체제적 정통선상과는 무관한 국가이다.

2. 고구려가 헬조센 역사라는 관점은 정작 헬조센 반도를 지배했던 몽골 개새끼들의 시대에 몽골황제의 사위인 충자 돌림 개새끼들이 심양왕을 겸하게 되자 왕정의 하수인 엘리트 그룹에서 쳐 나온 거짓부렁에서 기인하는 날조극일 뿐이다. 오히려 실제의 고구려는 고려국의 철천지 원수였다고 하는 거란국에 더욱 지정학적으로 정렬되는 나라이며, 현대 한반도인과는 거의 무관한 나라이다. 단지 중세에 고구려의 후속국가라는 거짓부렁을 개성의 그 통치집단 개새끼들이 자행했을 뿐이다.

3. 정작 고조선이라고 가칭되는 그 나라조차도 기실은 거란과 더욱 지정학적으로 정렬되는 나라이다.

4. 고조선-고구려-거란으로 이루어지는 별도의 역사 세력이 존재했다가 팩트이고, 한반도 역사와는 무관한 어디까지나 외국 역사일 뿐이다.

5. 고구려 역사는 굳이 따지자면 중국사에 가깝다. 고구려의 후속국가인 거란이 북중국을 한 때에 지배했다는 팩트와 교차해서 생각하면 자명한 것이다. 고구려가 중국 세력인 모용씨를 흡수한 것이나 전진과의 관계나 북위에서 고구려계들의 활약상 등으로 보자면 그 것은 명백한 중국사이다. 

 6 일본은 백제계가 아니라 서부여세력이 열도로 건너가서 세웠다고 칸다. 정작 열도의 서부여 세력은 거의 곧바로 신라와 신라구들과 적대적 관계가 되었고, 고구려계들이 열도로 넘어가서는 신라와 고구려가 수틀렸던 것이다. 기실 백제계가 열도로 넘어갔다고 묘사한다고 해도 백제는 한 때에 남부여로 인지되었고, 고구려로부터 떨어져 나간 세력으로 간주되었다는 점에서는 고구려가 일본이 된 큰 틀에서는 맥락상 같은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Sm-CeDRh-8A

정작 한반도 남부 문명은 고대 베트남의 동선 문화와 사후인 문화와 정렬되며 고구려와는 완전히 상이한 문화권이었던 것이다. 열도의 지배자가 된 고구려새끼들과 신라구는 정작 그러한 두 상이한 문화그룹이 충돌하는 계기가 된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일본인들은 정작 지금은 멸망해서 사라진 거란의 직계 후손은 아니더라도 방계쯤은 된다. 부여라고도 하는 그 종자들 말이다. 다만 열도 역사는 후대에 조선왕조나 명나라가 쳐 쓴 관찬사서들의 영향을 받아서는 어쩌면 자신들을 서부여가 아닌 백제=남부여의 후손으로 받아들이는 착각을 했을 수는 있다지만 큰 틀에서는 별반 상관없는 문제 정도이다. 문제는 서부여이건 남부여이건 고구려-거란그룹의 좀 더 먼 고대사일 뿐이고, 열도는 정작 그 라인이었다는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열도새끼들이 왜구가 되어서는 중공과 조선의 해안선을 약탈했다지만 고대에는 신라구새끼들이 열도를 털고 댕겼다고 칸다. 그러면서 고구려와 신라가 수틀렸던 것이다. 정작 오늘날 헬조센 사학자들이 육상에서의 판도만 가지고 억까를 시전하지만 정작 고구려세력과 신라세력은 바다에서 먼저 충돌했던 것이다. 광개토라는 놈이 한반도 남부로 군사를 이끌고 쳐 들어왔던 것도 씹상도의 신라구와 가야새끼들 뱃놈새끼들을 조질려고 쳐 내려왔다고 칸다.

 

https://www.youtube.com/watch?v=iXi7P6TLEpY

일본의 신공황후와 임라일본부 개지랄은 후대의 거짓부렁이지만 정작 광개토가 경상도를 침략했을 때에는 왜구=일본을 응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작 일본의 서부여 동포들을 경상도 문디새끼들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경상도를 조진 것에 더 가깝다. 이 때에 광개토가 물리쳤다는 왜구는 가야로 보여진다. 광개토가 신라와 손 잡고서는 비석을 세웠다고 치적을 지랄한 것도 기실은 씹상도 문디새끼들을 이이제이하기 위해서 신라와 손을 잡고 가야를 조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신라와 가야는 포상팔국의 전쟁 때에 이미 수틀려있었다는게 함정. 포상팔국의 전쟁 때에 신라의 반대편들의 나와바리이던 대야성에 김춘추가 딸내미와 사위 일가를 보냈다가 호남가야새끼들과 부하 검일로 대표되는 서부경상도 가야새끼들의 안밖의 호응으로 말미암아서 김춘추의 사위새끼 김품석이가 뒈진 것이다. 이걸 백제와 신라가 수틀렸던 것이라고 설명한 버러지들이 조선왕조 유교학자 개새끼들이다.

정작 백제 혹은 남부여는 당나라의 상륙공격과 예식진의 배신으로 쳐 망했고, 신라가 당시에 당나라에게 군량을 보내줄 의리는 없었다고 칸다.

오히려 당나라는 고구려를 요동쪽에서 공격하더라도 고구려와 동포세력인 남부여 세력이 충청도와 경기도 지역의 뒤에서 서포트를 하고 있는 이상 육상쪽에서의 압박은 무의미하다는 지정학적 사실을 깨닥고 고구려의 후방지대인 충청도일대를 먼저 정리하고자 한 것이고, 이에 대해서 충청도지역이 중공에게 넘어가면 고립된 꼬라지가 되는 또한 고구려와 동포였던 서부여세력이던 열도세력이 백마강 일대로 군사를 보내서는 남부여세력과 호응한 어디까지나 당나라와 고구려의 전쟁의 일부로 당나라 수군이 백제를 침략했던 것이며, 신라에게는 그 모든 개지랄이 조까라 마이신이었던 것이다.

나당연합군 운지는 후대의 조선왕조 사대주의자 개새끼들이 고쳐쓴 가짜인 것이다.  

 

고구려(=동부여, 북부여)-백제(=남부여)-왜(=서부여)로 이어지는 부여민좃과 중공 개새끼들의 국제전쟁이었을 뿌~운. 다만 다 쳐 망하고 나서 신라가 줍줍해서는 통일신라가 된 것으로는 보여지지만. 

동선 문화와 사후인 문화의 방계인 신라입장에서는 당나라와 부여새끼들이 쳐 싸우는 것은 그냥 강건너 불구경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을 것이다.

 

신라의 어원은 정작 박혁거세와 난생 설화 집단과는 전혀 무관하며 정작 동선 문화와 사후인 문화의 고대국가인 부남과 진랍 중에서 진랍의 이름과 정렬되는 것이다. 오늘날의 관점으로는 베트남인들이 신라인들과는 고구려새끼들보다는 오히려 더욱 가까운 혈연집단이었다는 것이다.

베트남어에는 정작 신라를 지칭하는 첸라라는 단어조차도 존재한다. 진랍의 베트남식 발음이 첸라인 것이다. 첸라를 이두로 고쳐쓴 단어가 정작 신라였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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