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iXi7P6TLEpY
본좌가 전에도 말했지만 고구려와 부여의 실제 성립시기는 춘추전국시대 그 지랄도 한나라도 아니며 그보다 훨씬 뒤인 기원후 300년대 경의 5호 16국시대이다. 사마의의 자손들이 세웠다는 진나라가 쳐 망하고 난 뒤의 씹창난 세계에서 컸던 것이다.
삼국사기에서는 북부여니 동부여니 개지랄병을 했다지만 기실은 서부여의 의라 왕자라는 놈이 열도로 가서는 서부여 망명 정권을 세웠다고 칸다. 그런데 문제는 그 시기가 무려 기원후 300년대라는 것이다.
헬조센 국사과에 의하면 철기의 성립과 고대국가의 성립 요지랄병이 있는데 그냥 미친 정신병 정도라고 이해하자. 서부여는 모용씨에게 멸망당했다고 카는데 그 모용씨를 광개토대왕이 복속시켰고, 당시에 부여와 고구려와 모용씨로 말미암아서 당시에 요동이나 시다무렌강 일대는 무규칙 이종격투기 개판이었다는 것이다.
https://hellkorea.com/hellge/1947945
다른 관점으로는 전에 글을 썼지만 부견으로부터 소수림왕이 불교를 받아들이고, 적어도 부견의 똘마니가 되거나 적어도 부견의 중공통일을 가로막지는 않는 세력이 되기로 한 뒤에 부견은 비수대전의 실패로 전진이 멸망하는 대참사가 벌어졌는데 이 때에 부견을 교살했던 씨발놈들이 바로 모용씨들이었고, 친부견세력이던 고구려는 그래서 모용씨를 광개토대왕의 대에 공격했던 것이다. 문제는 그러한 부분에서 볼 때에 고구려가 한국사가 맞냐라는 의심부터 해야 하며 국사과 개새끼들이나 후대의 조선왕조 씨발놈들이 닥치고 고구려는 우리 역사라고 쳐 세뇌 교육을 한 것은 팩트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미 조선조 초기에도 고구려와 백제는 우리 역사 아니지 말이어다. -라고 허조라는 놈이 말하자.
야 이 개새끼야 왕조의 업적치적인데 뺄꺼냐. 닥치고 쳐 넣으랑께 씨발 새끼야. 문돌이 이 개새끼들 일 해야제. 씨발년아. -세종대왕
요 지랄로다가 닥치고 쳐 넣었던 것이다.
삼국사기는 기실은 김부식이 쓴 책도 아니며 서지학적으로는 중종 대에 경주부에서 판본된 조선 중기에나 쓰여진 책이며 특히 중종 때부터 조정에 진출한 영남사림들이 관찬한 한갖 거짓부렁 위서인 것이다.
삼국사기의 내용 중에서 중국사서와의 교차검증이라는 개지랄병도 기실은 전부 명나라의 북경 출판가에서 쳐 적은 엉터리 가짜짱개책으로부터 억까로다가 개지랄병을 한 것이다.
심지어 신라는 백제를 침략한 적도 없고, 당나라가 백제를 공격하자 예식진이라는 개새끼가 백제왕을 결박해서는 아따 당나라 벼슬 주소 씨이벌 요러고서는 팔아먹었다고 칸다. 대야성의 진실 또한 백제가 대야성을 공격해서는 김춘추의 딸을 쳐 죽였다고 하지만 기실은 호남가야와 영남가야가 동질 집단이었고, 김춘추의 사우 개새끼가 영남가야 출신 향리들을 조까이 대했다고 칸다. 그러자 향리새끼들이 호남가야 새끼들이랑 안밖으로 호응해서는 조까튼 갑질하는 개새끼들을 쳐 죽인 것이다. 그걸 가지고서는 당시에 전남지역에 별반 기반하지도 않던 백제가 김춘추의 딸을 죽였다는 낭설을 조선시대 문돌이 개새끼들이 자아낸 것이다.
왜냐면 조선시대 개병신새끼들은 백제의 수도가 이성계의 본관인 전주일 것이라고 당시에 비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냥 착각이 부른 카더라 대참사인 것이다.

https://namu.wiki/w/김품석

김춘추의 사위 개새끼 김품석이라는 놈은 진주지역의 가야계 유력자로 보여지는 부하 검일의 부인을 빼앗는 개짓거리나 자행했다고 칸다. 게다가 당시에 서경상도와 전라도의 가야지역은 본디 포상팔국의 난 때에 신라와 1차 대전급의 사생결단을 벌였던 지역이기도 한 것이다. 그냥 김품석은 조까튼 짓을 해서는 현지인들에게 살해당한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충청도에 있는 백제와는 무관한 것이다. 김품석을 쳐 죽인 것은 그냥 여느 전라도와 경상도 새끼들이었던 것이고, 김유신의 업적이라는 것도 죄다 후대에 첨작된 것이다.
백제는 배신으로 멸망했고, 고구려는 내분으로 망했으며 두 국가 모두 배신의 주체인 원흉들인 예식진과 연남생이 당나라로 망명해서는 당나라 관직이나 쳐 받았다는 증거가 있는 것이다. 신라가 뭔 삼국통일을 했다는 것이며, 백제와 고구려가 셀프 자멸하자 일부의 땅을 줍줍한 것에 불과했던 것이 신라의 역량이었던 것이다.
김유신이가 그럼 황산벌에다가 군사 5만을 전개했으면 조선왕조보다도 신라가 더 국력이 쎘다는 것이란 말인가? 조선왕조를 갈아엎을 뻔 했던 이괄의 난의 군사가 꼴랑 1만 7천명인데 말이다. 택도 아닌 개지랄인 것이다.
홍경래의 난의 군사가 꼴랑 5,000명이었다고 칸다.
게다가 예식진비의 정황에 의하면 당시에 백제왕은 적당히 농성하면 당나라 군대의 군량이 떨여저서는 알아서 퇴각할 것이다라는 계산에 의거하고 있다가 예식진의 통수를 맞았지 신라가 당나라를 위해서 군량을 가지고 오고 있었다는 개지랄병은 전혀 기록되지도 않았던 것이다.
즉 신라는 삼국을 주도적으로 통일하지도 않았고, 그냥 당나라에게 쳐 먹힌 백제와 고구려를 얹어걸렸을 뿐이다. 그러한 주제에 삼국이라는 거창한 프레임을 제시해서는 중공사서 삼국지를 배껴다가 플롯을 쳐 만든 엉터리 가짜 위서가 삼국사기라는 지랄병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