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센식 위계질서의 원흉이 결국에는 서울중심 중앙집권 체제이며, 엘리트 시스템이라는 폐단만 축구를 통해서 드러난 셈이다.
북한이 2022년에 서울에 핵을 박았으면 해외파들이야 뭐 어차피 안 뒈졌을테고, 고려대 개새끼들은 다 쳐 죽었지. 고려대 출신 대통령을 배출한 현기차 그룹이라는 버르장머리 없는 개새끼들도 철저하게 헬조센의 봉건적 위계질서를 이용해서 지방출신 생산자들에게 인건비나 쳐 후리는 더러운 개씨발새끼들인 것이다.
이명박이라고 하는 더러운 개새끼가 그 집단의 표징인 것이다.
그 모든 조까튼 위계 질서의 가장 위에는 결국 연고대가 자리잡음 이 지랄. 정작 지덜은 지방 공고출신 40대 민노총 노조가 지랄지랄하면 나일리지 쳐 무시하고서는 엘리트 주의로다가 까내리려고 함.
서울대 출신 이창용 개새끼도 마찬가지.
김민재가 왜 발언을 바꿨겠냐? 홍명보 개새끼와 고대 출신 개새끼들이 김민재한테 간밤에 전화 한 통만 했겠냐? 개만도 못한 조까튼 것들이지. 그러한 의미에서 지금이라도 서울이라는 더러운 근성을 가진 개새끼들의 도시는 핵폭탄을 쳐 맞고 뒈져야 한다. 핵폭탄은 외국과의 전쟁에서도 쓸만하지만 헬조센에서는 내부 전체주의 지배세력을 박살내는 내부투쟁용으로도 참으로 적합하다는 새로운 핵폭탄의 역사를 쓰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