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본인은 3대째 배 타던 집안 새끼이다. 근데 요즘에 국적상선 타기가 쉽지가 않다. 이유는 다 팔아먹었기 때문.

헬조센 언론 개새끼들은 최은영이가 경영을 잘 못 해서 국정상선 다 팔아먹고 용선계약으로 버티다가 해운사 하나 거하게 말아먹었다는 식으로 보도했지만 당시에 기재부랑 해수부 새끼들이 imf 외환위기 이후에 외환없다고 새로운 배를 론칭하지 말라고 했지 씨발 것들. 

막말로 벌크선 한대에 4000억이면, 아파트 단지 하나 건축비도 4천억쯤 된다. 그 개새끼들이 아파트 단지 재개발한다고 지랄병을 할 때에 배를 건조했으면 아파트는 함 팔면 끝이지만 배는 두고두고 운영하면서 돈 벌었지 개새끼들아.

가계부채 2000조어치 배를 건조했으면 이미 헬조센이 전세계 해운업계 헤게모니를 잡았지 그러한 재원을 아파트에 다 쳐 박은거다. 특히 재개발해서는 꼰대새끼들 호주머니에 돈 박아주려고 말이다.

 

국짐당과 민주당의 가치는 기실은 재개발 우선순위에 대한 계급적 투쟁에 불과하다. 그러나 사실은 국짐당 개새끼들이 거짓말로 일관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불리한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는 더러운 꼰대 개새끼들인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타워팰리스류의 고급 아파트로 공급된 물량은 원칙적으로 재개발 후순위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국가가 재개발 사업을 하는데 LH가 가장 우선적으로 휴먼시아와 행복주택이 태반인 주공아파트나 시영아파트부터 먼저 재개발한다는 것은 상식적이기 때문이다. 타워팰리스는 그냥 입주민들이 지돈으로 내돈내산 재개발해야 됨. 은마버러지처럼 말이다.

그럼 부동산 이슈를 아무리 끌어와봤자 고급에 분양가를 책정해서 시장가로 팔아먹었던 단지들은 나랏돈으로 어차피 재개발은 안 되는 물량인데 그냥 개소리를 쳐 한 것이다. 기실은 은마의 재개발 유무는 부동산시장이 들썩여야지만 채산성이 애초에 존재하게 되었던 그들의 속사정을 감추고서는 그냥 택도 아닌 개소리를 했따는 것이다.

국짐당 개새끼들은 야 씨발 새끼들아 니덜이 우리를 찍어서 아파트 시세 쳐 오르면 니덜 아파트의 내돈내산 재개발도 조금은 채산성이 갖춰질지도...... 응 아님말고 이 병시나를 시전한 것이고, 민주당은 야따 그냥 조까고 행복주택에서 존버하랑께 그리고 우리만 찍어라 기다리면 다 순번 돌아온다. 다만 국짐당 개새끼들의 기만에 속으면 병신되는거. 요 두가지의 스탠스를 가지고 꼴랑 양당의 차별화를 시도했던 것이다.

지금은 이미 정책+시장원리에 의해서 후자가 더 유효했다는 것이 자명해졌고, 은마 아직 재개발 안 됐자너. 그럼 국짐당 개새끼들 아닥해야제.

 

그냥 쉽게 생각해. 특히 강남의 90년대에 분양가로 분양된 아파트들은 닥치고 공공재개발의 가능성은 0이다. 반면에 수서지구 행복주택은 30년쯤 살면 LH에서 보상금 주고 재개발 해주면 행복주택에서 살고 또 나중에 1억이나 2억쯤 받아나올 수도 있음. 그렇게 되면 나중에 결국에는 저소득층과 중상소득층은 재산이 압착되게 된다. 기실은 궁극적으로는 인구감소 때문에 휴먼시아와 최고급이 아닌 아파트에 분양가 주고 들어간 병신새끼들은 장기적으로는 닥치고 압착된다.

목동, 마용성? 조까고 공공재원으로 재개발은 되지 않는다. 그러한 민영분양단지들은 재개발 우선순위에 밀리면서 젠트리피케이션이 나타나면서 슬럼화되는 수순밖에 없다.

일단은 내돈주고 분양받아서 보지년이랑 들어가서는 아기 쳐 낳고 살다보면 내가 당장 호구가 되었다는 체감이 느껴지지 않겠지만 그 아파트에서 30년 이상 살고 나서 그때부터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휴먼시아 그지들에게 밀린다고 이 병시나. 결국 분양받고 들어간 놈만 병신되는거. 비슷한 퀄리티의 행복주택 사는 놈이 승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자본주의 스마일은 지을 수 있게 된다.

 

그냥 기본대로 간다고 하면 상식적으로 저소득계층에게 재개발 혜택이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극한의 긴축을 하지 않는다음에는 말이다. 어차피 그렇게 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 민주당은 혜택을 볼 저소득층을 공략한 정석대로 간 것이라면 국짐당은 곧 상대적으로 가난해질 중상류층을 노린다고는 했지만 헬조센 시장경제의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었던 어차피 행복주택으로 나올 정도의 퀄리티밖에 안 되는 아파트에 돈 주고 사서들어간 조금 살만한 서민층과 중산층이라고 하는 건설사들의 호구 국민들을 기만하는 개짓이나 자행한 것이다.

 

똥푸산에도 그러한 아파트들 존나게 많음. 대우 마리나 요딴 것들. 이미 재개발로다가 본좌가 소싯적에 댕기던 동래구교육청 최악의 꼴통학교이던 사직중학교의 사직동 시영아파트 살던 버러지새끼들 죄다 본디는 그지였는데 한몫잡았제.

한몫잡아서 아들내미 자영업 치킨집도 차리고, 어떤 새끼는 중고차업체도 차리고, 어떤 새끼는 폰팔이 업체 차리고 어떤 새끼는 트레일러 2억따리 사서는 트러커 되었제.

반면에 만덕다대지구에 자가아파트있던 본인의 집안은 재개발 대상도 아니고, 조합의 내돈내산 재개발 대상으로도 지정되지 않았따는거. 결국 본인의 부모 병신새끼들만 시영아파트 살던 또래집단 할바시, 할망보다 소싯적에는 조금 더 잘 나갔지만 지금은 똑같아짐.

 

만덕다대지구 병신지구가 문제지만. 그거는 앞으로 재개발 타이밍이 나오기가 극히 어렵다는거. 헬조센에서 미국물이나 쳐 먹고 들어온 신자유주의자라는 개병신새끼들의 개소리와는 다르게 만덕지구 씨이벌 주공으로나 깔지 민영으로 깔아놔서는 LH가 공기업의 공영계획으로 재개발 해 주지 않는다. 그런데 그 동네 노인네 병신들 재개발 내돈내산으로 하라면 돈 있냐고? 없지 씨발. 천상 대출껴야 됨. 그런데 70대 병신새끼들이 대출끼면 뭔수로 갚는다냐? 70대에 3억 빌려서 20년납으로 90대까지 돈 쳐 벌면 되냐? 미친 개지랄. 90살에 옥천허브가서 잔업하면 일당바리 22만원 주는거 받고 노가더 14만원따리 일당바리 조적 뛸 수 있냐? 조까고.

 

하여간 각설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개발을 할 돈으로 배를 사서 그 것도 국내조선소에 발주를 해서 자전거래로다가 배를 사서 한척씩 사모았으면 헬조센이 글로벌 무역 다 장악했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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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센의 조선업이 안 되는 이유는 글로벌 운임이 달러의 발권 약세를 반영못하고 있는 정도를 떠나서 바이킹 개새끼들이 지덜의 헤게모니를 고려해서는 운임을 억제하려고 들기 때문이다.

운임을 올리면 달라갱제의 인플레이션이 가중되기 때문인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경제 헤게모니가 달린 문제라는 것이다.

 

만약에 헬조센이 국가재원을 통해서 삼중, 현중, 한화오션의 배를 발주하고서는 사실상 헬조센의 국영해운사나 다름없는 HMM과 한진을 통해서 그 배들을 인수하게 한 뒤에 해운시장을 장악한 뒤에 공급을 장악한 뒤에 가격을 올려라는 격언마냥 운임을 조까고 올린 뒤에 국영조선산업에게 배값을 올려줘서는 용접공 병신새끼들 월급도 올려주고 했으면 헬조센의 중화학공업 전체의 생산력이 재고되었을 것이다.

다만 미국의 헤게모니의 시대의 몰락은 가속화되었을테지만.

그러나 그 반대로 현재의 바이킹과 앵글로색슨 패권을 유지시켜주는 댓가로 저가수주를 강요당하면 생산성은 줄어드는 것이다. 거기서 달라까지 약세가 된다? 그럼 좃망하는 것이다.

 

기실은 전세계 해운헤게모니에 한국이 도전을 하느냐 마느냐라는 전략적 문제에 한국 조선업의 사활까지 걸린 문제라는 것이다. 자본주의란 원래 그러한 것이다. 독점을 해서 내 생산성은 극대화하고, 좃만이들은 다 고사시켜서 다 쳐 죽인다. 이게 자본주의지 씨발. 궁극적으로는 자본주의에서 동맹따위는 없지. 그 모두가 다 쳐 죽일 경쟁상대일 뿌~운. 팍스 아메리카를 통해서 그 모든 제국주의 산업국가들이 서로 시장에서 치고 박다가 결국에는 전장에서 치고 박는 개판을 미국 헤게모니를 통해서 세계평화를 이룩했다고는 하지만 헬조센 버러지들은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내뺀거지 뭐.

조선왕조의 농민마인드나 가진 병신새끼들의 문화적 배경에서 나오는 판단력으로는 곧 그러한 것이제.

헬조센이 영미수준의 뱃놈마인드를 가졌더라면 전세계의 해운을 장악한 뒤에 벌크선 가격 4000억따리 6000억으로 쳐 올림. 어차피 조선소도 죄다 헬조센 독점인거 올려도 다 내 수익으로 돌아옴. 해외선사 병신들은 억울하면 뒈지시던가. 아님 6천억 받고 콜하시던가로다가 해운업 헤게모니를 장악함. 그럼 헬조센의 조선3사의 시총 떡상하고, 용접사 월급 천만원 받는거지 뭐.

 

이 문제가 헤게모니의 문제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다. 결국에는 그렇게 되면 헬조센이 전세계의 해운시장 패권을 장악하는 것 밖에 안 된다라는 것도 진실이기 때문.

그런데 이미 중공은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고. 중공은 해운을 통한 자본축적을 하면서 시장점유율도 이미 높이고 있지 말이다. 기실은 한국과 일본은 바이킹 버러지새끼들의 헤게모니에 도전하지 못하는 사대주의 국가의 한계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말아먹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 문제는 일본은 더한 것이고. 일본은 GDP가 헬조센의 2.5배인 나라이기 때문이다. 일본 병신새끼들이 과감하게 영미새끼들에게 도전하는 스탠스를 취해서는 일본의 국가부채 GDP의 200프로인 1경 2600조의 반의 반만 배를 존나게 쳐 만들어서는 전세계의 바다를 장악하겠다고 했으면 일본선사가 지금쯤 전세계 1위 먹고도 남았지.

그리고 일본국적선에 탄 일본선원, 일본해기사관들이 전세계를 누렸을 테지만 양질의 일자리가 구축되고 병신새끼들 가부키초에서 남창짓이나 쳐 하고 있음. 그러한 부분에서 헬조센과 헬재팬의 사대적 국가사회주의는 실패했다는 것이다.

애초에 미국이 헤게모니를 2차 대전을 통해서 쥐었다지만 그렇다고해서 자본주의적인 경쟁이 말살된 것은 아니었는데 헬조센과 헬재팬의 무능한 농업경제문화의 우물 안 개구리 세대 병신새끼들의 소극적 태도로 다 말아먹은 것이다가 3대째 배 타는 집안 출신 본인의 결론이다. 민주당도 전라도 농업문화집단의 부분집합집단일 뿐이고, 국짐당도 씹상도 농업문화집단의 부분집합집단으로써 그 병신새끼들은 모조리 바다의 질서에 대해서는 무지한 병신새끼들인 것이다.

결론은 헬조센과 헬재팬은 영미에게 도전하지 못하는 사대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헬조센과 헬재팬의 조선업이 백인해운 헤게모니 집단의 결정이라고 하는 외부요인에 의해서 업황이 결정되는 사대주의적 편향에 빠졌고, 그러한 편향을 스스로 갈아엎을 능력이 있지만 무능력자 병신새끼들이 그러한 부분을 관리했기 때문에 헬조센의 조선업은 결국에는 고사되어서 베트남에게 가야될 처지이고, 헬재팬의 조선업은 이미 쳐 망했다는 것이다.

 

 

병신새끼들을 위한 세줄 요약: 헬조센과 헬재팬 정부가 제아무리 경기부양을 하니 고용을 창출하니 개지랄을 하지만 현실은 선원일자리 10만개는 창출할 해운강국으로의 굴기로 도약하고도 남을 돈만 쳐 없앤 병신정부새끼들이다.

 

다만 환율이 달러 약세로 돌아서면 다시금 해운굴기를 찍을 시드머니가 마련될지도. 아니면 국장이 떡상하면 해운굴기를 찍게 된다. 다만 중공, 일본도 딸라가 떡상하면 같이 떡상한다는게 함정.

일본 조선업은 많이 망했고, 중공은 아직 기술력으로 헬조센을 못 따라오기 때문에 그나마 헬조센이 유리하다고는 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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