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3UnGT9E7Xds



김건희에게 고삐리 시절에 미술치료는 해준 선생님이 이낙연의 마눌이었다고 칸다. 소오름. 민주당 당원들이 소싯적에 수박새끼들을 몰아내야 한다고 하지 않았다면 김건희는 양당을 둘 다 가지고 놀뻔했던 것이다.
일본 스파이 개년이 헬조센을 가지고 놀았을 거라는 것이다.
솔직히 은혜를 갚았다고 보여지지도 않지만. 북한해커그룹의 암호명 김숙희가 정작 김건희의 소싯적 미술교사 이름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점에서는 소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