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2AuuA_osSY

헬조센의 족보 개념으로 말하자면 지금의 유대인이라는 씨발놈들은 매우 잘 봐줘봤자 소싯적에 예수를 죽인 제사장 개새끼들의 자손이고, 애초에 신성을 주장할 명분도 없는 더러운 개새끼들이다.
로마제국의 친일파 하수인이 되기 위해서 이미 종교고 나발이고 팔아먹었던 개새끼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실은 그 것조차도 안 되는 것이 기실은 오스만 튀르키예와 로씨야제국에 잔존한 몽골제국의 위구르-소그드 계열의 상인새끼들이었다고 칸다. 영어로 merchant라고 하는 의역된 상인계급이 아니라 그냥 짱개말로다가 상나라 새끼들이라고 하는 고 개새끼들의 무리였던 것들 중에서 킵차크 칸국과 일칸국에서 암약하던 오스만 튀르키예의 국법에 의하면 딤미 개새끼들로 분류되던 돈 많은 상업계급 씨발놈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몽골제국의 금마들이 로마제국 시절의 유대인의 후예라는 것은 동양사적 관점에서는 금시초문이고, 그냥 몽골제국이 쳐 망하고 오스만 튀르키예와 로씨아 왕국이 들어선 뒤에 세금이나 쳐 내던 재벌같은 놈들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비정인 것이다.
게중에 몽골제국 시절에 가장 잘 나가던 개새끼 한마리는 아흐마드라는 씨발놈들이었는데, 몽골의 어느 왕비 개년의 자산을 굴려줘서는 몇 배로 굴려줘서는 몽골집안 개새끼들의 환심을 사서는 쿠빌라이 왕실내에서 요즘으로 치면 경제부총리급으로까지 올라갔다고 칸다.
그런데 요 개새끼 결국에는 몰락하였는데 당시에 몽골의 고관대작 버러지들을 상대로도 고리대금 장사를 했는데 몽골 지배계급의 본질은 말 타는 전사새끼덜이었기 때문에 나중에 돈을 갚을 생각이 없었던 것이다.
몽골 개새끼들의 무식한 룰로는 돈을 받아낼 수 있는 것도 실력이었고, 그 실력은 궁기병대의 무력으로 후리는 것을 뜻했고 뭐 쉽게 설명하자면 이성계한테 금자 천냥을 빚지게 해서는 돈 받아내려면 이성계 군대 다 쳐 죽일 실력이 있으면 됨. 아님 이성계 개새끼가 채권자 개새끼 쳐 죽이면 그냥 금자 천냥 꺼~억인 것임.
아흐마드 병신새끼는 결국에 살처분을 당하였고, 몽골 개새끼들에게 채권관계는 칼과 화살로 조살낼 수 있는 것이었다고 칸다.
하여간 그 지랄이던 것들이 오늘날의 가짜 유대인 이스라엘 씹것들인 것이다.
그나마 일칸과 킵차크 칸국에서는 씹새끼들이 성공적으로 정착을 한 것이 독실한 이슬람교도였다는 베르케칸이라는 놈이 훌라구라는 놈과 수틀렸을 때에 베르케칸이라는 놈의 주변을 임신 안 되는 창녀새끼들로 둘러싸서는 베르칸 개새끼가 자손없이 쳐 뒈지는 공작을 성공시켜서는 후일의 러시아에서 한 몫 잡았던 것이다. 그러던 씨발놈들의 자손 개새끼들이 이스라엘 씨발놈들인 것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Berke

베르케를 교살하고서는 멩구 티무르가 일칸국의 일부 작업장에서 세금을 징수하게 했다는 것이 정확하게는 유대인 징수업자들에게 특혜를 줬다는 야그인 것이다. 그 지랄하던 것들이 오늘날 이스라엘 개새끼들인 것이다.
반면에 금마들 징수업자들에게 털리던 여느 일반인들이 오늘날의 여느 튀르키예 시민들이나 이란인들인 것이다. 그래서 갸들은 소싯적부터 수틀린 것이다.
헬조센 역사에 비유하자면 헬조센이 일본에게 360년을 지배당한 뒤에 친일파 자손들이랑 위안부 창녀 자손들이랑 수틀린 것이다.
하여간 조까는 것들이고, 정작 레바논의 예수와 12사도의 직계존비속들의 교회인 레바논 교회는 이란이 보호한다는게 함정. 이미 기독교 내부논리와 역사에서도 정통성이 후달리는 씨발 것들이 미국 개자슥들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