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유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치는데, 한국은 자유를 보장하는 체제가 이니다. 지금처럼 어중간한 억압적 체제가 장기간 유지되며 천천히 쇠락하면, 누구도 싸우는 이가 없어, 북거한이 나거한을 점령하게 되고 인류 역사에 거한의 죄악이 이어지는 것이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말한 것처럼 자유는 모든 이가 무장할 때 비로소 실현될 수 있다. 나라가 급속히 망한다면 총기가 자유롭게 풀리고, 무력의 분권화가 이루어지며, 스스로 무장하여 모인 자유인은 최선을 다해 목숨 바쳐 자치 공동체를 지키려 히니, 어떠한 대군으로도 꺾을 수 없는 자유의 성소가 되는 것이다.
서울의 중앙정부가 재빠르게 망하고 국가의 기능을 상실해야 한다. 한반도는 30여개의 도시국가와 수많은 촌락으로 나뉘어야 한다. 나거한이 망하더라도 올바르게 망해야 그것을 반성하고 이후 고대 그리스 문명과 같은 황금기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