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라는 게 말이죠
파보면 파볼수록 진짜 대단한겁니다
세상 어느나라 식민지 역사를 파봐도
지배국 남성이 피지배국 여자를 상대로
자신의 씨를 퍼트린게 전부입니다.
피지배국인 조선 남성과
지배국인 일본 여성의 혼인이 더 많았던건
저명한 학자들도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현상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이건요
동서고금은 물론이요 인류역사를 통틀어서
조선과 일본 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딱 하나의 케이스 말곤 없어요.
정말로 특별 그 자체였단 말입니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그만큼 한녀가 폐급이었다는 소립니다.
한남은 지배국 여성인 스시녀조차도
혼인을 결심할 만큼 괜찮았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