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한녀들이 아이를 낙태하고 아이를 낳아서 죽였다는 뉴스를 보아도
그냥 짐승만도 못 한 ㅅㅋ가 자기 ㅅㅋ 낳아서 죽인 건데
이게 화 낼 일인가? 이런 생각이 든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니까
너희들이 한녀들의 낙태와 아이를 죽인 것에 분노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그래
사람이 어떻게 본인이 배 아파서 낳은 아이를 죽이고
어떻게 사람이 자신의 뱃속에 자신의 아기를 죽이냐?
여기에 분노 포인트가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런데 한녀는 사람이 아니잖아
그럼 분노해야 할 이유가 있느냐?
결국 마음먹기에 달렸다.
한녀가 자기 아이를 죽이고 낙태 했다는 것에
너희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아직도 한녀를 사람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불필요하게 에너지 쓸 거 없다.
그냥 한녀는 사람은 커녕 짐승만도 못 한 것들이네
라는 생각이 들면 그때부터는 분노도 안 생길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