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든, 대중문화든, 서브컬쳐든
그 어느하나 빠짐 없이 일본의 특색이 들어가있고, 그것이 억지스럽지 않고 잘 어우러진 일본의 문화가 부럽다.
꾸준히 새로운 문화 컨텐츠가 만들어지고, 이따금씩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일본이 부럽다.
사람들로 하여금 그런 문화를 향유하고 만들어내고 발전시켜나가게끔 하는 일본의 문화적인 토양이 부럽다.
병신같은 바이럴 범벅 게이풉 나거한 문화는 영원히 따라가지 못할 '높은 문화의 경지'이다.
문화를 가꿀 토양 자체가 없는 빨리빨리 가라치기 좆미개 나거한 쓰레기통에서 무슨 꽃이 피어나겠는가.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다보면 나거한드라마보다 많은 교훈이 담겨있는거같다.
일본어 귀트이기에도 도움되지만 작품성으로 볼때도 교훈이 담겨있고 뭔가 의미있는 메세지를 전달하는게 느껴짐 캐릭터자체도 상품성있고
그런면에서 인싸호소질 사랑팔이 국뽕주입이나하는 나거한류 드라마보다 훨씬 가치가 있다고본다.
연예인으로 작품만드는 인간팔이 한류는 사실.
한계가 있을수밖에없음.
조선게들이 문화력 어쩌고 할 때마다 그냥 가소로운 느낌이 든다.
그 김9의 문화의 힘 하는 어쩌고 하는 구문이 있는데 지금의 나거한 게이팝 보르노는 근본적인 철학을 기본으로한 진정한 문화가 아니라 유동성의 파도가 만들어낸 일시적 거품에 불과할 뿐임.
그걸 스스로의 힘으로 해낸 양 기세등등한게 유머 포인트인 부분.
마치 기집이 남자가 사준 명품이 자신의 위치라고 착각하는 것과 다를게없다.
진정한 문화의 힘은 나라가 망해도 계속 이어지는 철학과 종교를 말하는 거고 그건 순전히 남자가 이루어 낸 것들이 것이다.
나거한 ㅂㅈ숭배국이 그런게 있을 리가ㅉ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