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SdxNZ1YyVY
한국과 일본이 수틀린다가 아니라 한국과 일본은 이미 2019년에 수틀린 것이다. 물론 그 것은 행정부대 행정부의 엄연한 공식 작동이었음. 일본 극우 개새끼들은 2019년에 왜 제제를 적당히 했냐 아사리 그 때에 독도에 상륙대를 보내서 점거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걸 가지고 이제와서 다카이치는 독도에 상륙전단을 보내서는 점거후에 독도에 대대적인 공사를 감행해서는 아예 영토로 선언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쿵저러쿵 하지만 일본의 반도체 이권도 이미 분쟁사안의 한 카테고리에 넣어서 한국에 대한 전쟁명분을 만들겠다는 것.
현재 일본의 관점은 센카쿠 열도를 요새화하는 해상영토 보전작업의 연장선상으로 독도까지도 함께 정비하겠다는 개수작인 것이다. 그러한 한편으로는 억울하면 한국 느그도 한미일 동맹에 참가하라는 협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알밥 개새끼들을 굴려서는 반중 개지랄이나 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바로 그 2019년에 미국과 일본이 개지랄할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서 갤럭시 생산공장을 중공에서 베트남, 인도로 이미 옮긴지 오래되었다는거. 그러므로 일본의 개주장은 명분이 없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다카이치 미친년만 일본식 けちくさい, 惹鬧(야료)를 부릴려고 구린 짓을 하는 것이다.
"꼼수"에 해당하는 일본어 표현 (けちくさい)
- けちくさい (케치쿠사이): '쩨쩨하다', '인색하다'는 뜻으로, 꼼수를 부리거나 째째하게 행동할 때 주로 쓰입니다.
- ケツ (케츠): 엉덩이(お尻, 오시리)의 속어.
- 〜くさい (쿠사이): ~한 냄새가 나다, 혹은 ~한 기색이 있다(부정적 의미).
결론적으로, '꼼수'와 관련된 표현은 '케치쿠사이(けちくさい)'가 더 일반적으로 인색함을 나타내며, '케츠쿠사이(けつくさい)'는 엉덩이 냄새라는 직역 외에 일부 지방이나 상황에 따라 쩨쩨한 행동을 비난하는 맥락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케츠쿠사이라는 단어 자체가 궁뎅이 냄새를 풍긴다는 뜻이 있다고 칸다. 일본원숭이가 궁뎅이 냄새를 풍기면서 꼼수를 부리면서 째째한 짓을 하려는 것이다.
롯데 그룹이라고 카면 야료로 유명하지 말이다. 문동환한테 4억원 돈 안 주려고 현대아마팀으로 가는 것을 용인했다가 나중에 현대가 프로로 승격되니까 전준호 보상선수로 주고 데려옴. 물론 연봉은 다 쳐줌. 게다가 아마에서 프로로 들어오는 거라서 계약금도 결국 4억 다 쳐 줌. 야료부리다가 제 코만 깨짐. 문제는 전준호 내주고 그 뒤로 한동안 중견수가 없어서 센터수비라인이 병신이 되어서 시달리다가 결국 6년 40억에 정수근을 데려오지만 온갖 방탕한 생활로 2009년에 은퇴함. 4억 아끼려다가 40억 뱉음. 전준호는 정작 2011년까지 선수생활 이어감. 롯데가 하는 짓이 다 그렇지 뭐.
쪽바리가 하는 짓이 그따구라는 것을 어린 나이에 참교육 시켜줘서 참으로 감사하다는. 문동환 사건이 일어날 때에 본좌가 10대 후반이었고, 정수근 40억에 데려올 때에는 군대전역 직후였음. 부산새끼들은 다 모르는 놈이 없는 일이지.
소싯적에 정수근한테 씹대던 창녀 중에 하나가 알뜰하게 돈을 후려서 끝내는 해운대 SK뷰 아파트 샀다고 칸다. 그런데 나중에 창녀 은퇴하고 사람 한 놈도 없는 적막함에 점프해서 떨어져 뒈졌다고 함. 근데 뭐 팩트체크는 안 됨. 룸창녀는 맞는데 수근이 형한테 대줬는지는 잘 모름.
롯데 병신새끼들이 참으로 병신같은 나비효과까지 일으킨 것이다.
일본애들의 전략적 포인트는 미국이 병신되고 나서 헬조센을 조질지 아니면 지금 조질지가 관건일테지만 일본이 군비를 사용한다고 카면 트럼프 개새끼가 그 돈 있으면 미국채나 사라고 개지랄을 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트럼프 병신새끼가 일본이 중공과의 전쟁 준비를 하는 것은 용인하니까 일단은 그쪽으로 군비를 쓰는 척 하겠다는 것. 라고는 하지만 일본도 돈 없음. 하여간 센카쿠 열도의 무슨 섬 하나를 요새화한다고 1000억 넘게 들였다더만. 참고로 KF-21 한 대에 1200억이긴 함.
2027년부터는 KF-21블록2가 양산배치되므로 일본이 헬조센의 통수를 치려면 올해가 적기이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