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 청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녀들은 온종일 집구석에 쳐박혀있는 시간 빌게이츠 특성상 온라인 여론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여시)
그러한 한녀들의 택도 없는 헛소리들은 부동산 설거지를 목적으로 하는 586 세대들의 지지를 받아 온 나라 전체에 퍼져 여성들의 자아를 왜곡시키는 것이 현재 한국의 상황인데
나는 그런 한녀들의 추악한 모습이 국제 사회 속에서의 한국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그것이 바로 나거한이 나거한인 본질적 이유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페미들은 여고, 또는 여대를 주로 나와(공학도 마찬가지겠지만) 여초 집단 특유의 폐쇄성 속에서 여성이 피해자일수밖에 없는 이유만 내내 찾고 그것을 공유하는 일을 반복했을 것이다.
중대재해에 의해 매일같이 공장, 건설현장에서 소모되어 죽어나가는 한국남성들은 그녀들의 주관적 세계에서는 "없는 일"이었겠지.
즉, 어떤 폐쇄된 집단 밖에서 유입될만한 그 어떤 새로운 주장이나 진실들을 외면한 채 고인 물은 썩는다는 법칙에 따라 정신마저 썩어버린 것이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유럽 대륙에서 각기 다른 문화와 사고관을 가진 여러 나라들이 그것을 교류하고 때로는 부딪히며 문명의 발달을 이룩했던 것과는 다르게,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에 붙어는 있지만 그 접점인 만주 지역은 예로부터 그닥 유의미한 문명국은 없었고(대부분 유목민족) 삼면이 바다로 고립된 지형에서 아주 제한적으로만 일본이나 중국과의 교류를 이어나갔을 뿐
자기들만의 폐쇄적인 제도와 문화를 만들고 그렇게 정체된 체 수백, 수천년을 보냈다. 굳이 다 볼 필요없이 조선사만 살짝 맛봐도 얼마나 나라 자체가 썩고 병들어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여초 집단과 마찬가지로, 한반도 내에서 고인 물은 점차 썩어갔고
그 정도가 극에 달해 조선 말기쯤엔 체제가 스스로 붕괴했어야 정상인데
일제 강점기와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일본과 미국, 소련이라는 제3자들에 의해 그 수명이 강제적으로 연장되고 말았다.
6.25 이후에는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우는 폭발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어냈으나
결국 그 본질은 썩어빠진 정신문명은 그대로, 물질문명이라는 포장지만 바꾼 것에 불과하니 불과 80년도 못가고 체제가 무너질 징조를 나타내는 듯하다.
임오군란 그 시절 썩어빠진 정신들을 기득권들이 아직도 가지고 있으니 훈련병 사망해도 입 싹 닫고, 고아 징집 검토하고, 훈련소 면제 심사제도를 폐지하는 등의 행동을 반복하는 거겠지.
한국 정부는 외부의 목소리를 차단하고 자기네들끼리 해쳐먹는 습관을 아직도 버리지 못한 채 직구 규제나 공매도 금지 따위와 같은, 국제 사회와 단절되는 성벽을 쌓는 일에만 집중하고 있다.
중국의 힘을 빌려 삼국통일을 한 신라가 아니라, 대륙까지 진출할 힘이 있었던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하여 섬나라의 한계를 벗어났다면 이야기가 달라졌을까?
말이 길었네. 내 생각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한국은 외부에서의 새로운 사상과 문화의 유입이 없는 고립된 섬나라에 불과하고, 그 폐쇄성은 한녀가 K-페미로서 자라나는 여초집단의 환경과 다를 것이 없다.
그 안에서 정신 문명은 점차 후퇴하고 썩어가게 됬으며 여러 대사건들에도 불구하고 그 정신은 고쳐지지 않은 채 포장지만 새로 바꿔씌운 상태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그 포장지가 벗겨지면서 한국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역사는 내가 피상적으로 아는 것들만 종합해서 쓴 거라 전공자가 본다면 코웃음을 칠 수도 있으니 그냥 뻘글로 봐주면 고맙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