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Lm6DS3BeTdM

솔직히 자미로콰이의 노래의 가사말마따나 이 모든 새로운 테크놀러지에서 바뀐 것은 하나도 없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공급자가 싸그리 다 후리고, 주는 것은 조또 없다.
이 문제를 글로벌 노스와 사우스의 문제로 치환하면 이러한 것이다. 글로벌 노스가 다 가지고, 사우스에게는 국물도 없다. 아이폰 수익은 죄다 미국이 가지고, 중공과 베트남에게는 조빠지게 월25만원 쳐 받고 조립 조빠지게 할 일감은 주어지긴 한다.
더욱 한가지 문제는 산업화시대에는 그나마 노스의 산업화 기술을 가져오면 사우스도 써먹을 건덕지는 있었다지만 지금의 정보통신기술은 도입만 할 수 있지. 정작 사우스의 생산성을 높이거나 하는 쓸모는 조또 없다는 것이다.
For these useless, twisting, of our new technology 라고 자미로콰이도 말하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 AI가 자동차 부품의 커넥팅 하네스를 기판의 핀에 꼽는 것 하나도 할 수 없다. 후진국적 시점으로 보자면 참으로 엉뚱한 생산성에는 아무런 영향을 조또 주지 않는 되려 후진국 새끼들의 주머니나 털어가는 기술인 것이다. 아이폰 17프로 160만원 따리를 베트남 새끼가 30만원 받아서 1년 저축해서 사봤자 그냥 단순 소비일 뿐인 것이다. 베트남국의 생산성이 1도 높아지냐면 택도 없는 개지랄인 것이다. 게다가 심지어는 서버는 미국에 두고 베트남새끼들 개인정보나 수집 안 당하면 다행이고 말이다.
솔직히 이만큼 사줬으면 원천기술 내놔 씨발 새끼야라고 충분히 할 만 하다는 것이다. CPU, GPU칩은 못 맹글어도 대만기판회사들마냥 마더보드정도 만드는 기술은 내놓으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물론 국산화와 베트남이 직접 경영하는 모델로다가 말이다.
더 크게 보면 기술력을 가진 노스는 사우스를 그냥 호구삼아서 후려먹겠다는 것 판 밖에는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 그나마 사우스의 입장을 대변해주겠다는 강대국이 정작 중공이고 말이다.
지금 노스 개새끼들은 AI에 열광하고 있으면서 지덜이 쳐 먹을 파이만 궁리하고 있지만 정작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지 않으면 규칙 기반 질서라는 개지랄도 씹창날 수 있는 사안인 것이다. 하여간 헬조센도 이제는 배가 쳐 불러서는 후진국 시절의 어려움을 잊어버리는가 싶기도 하고 인도로 간다고 해결날 문제는 아니라고 보지만.
인도 개새끼들은 통상적으로는 베트남새끼들보다는 더하면 더하지 못하지는 않은 새끼들로 알려져 있는데 갸들이라고 나중에 통수 안 칠까? 그렇진 않다고 본다. 지금이야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해준다니까 가만있지만 나중에 본색 드러낸다에 손목아지 건다. 다만 한국의 방산에 인도 새끼덜이 관심이 많다니까 방산기술을 좀 내주면 한동안은 잠잠할 수는 있음. 근데 그 것도 다 후릴만큼 후리면 또 개지랄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