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갈랄라 대수층의 고갈은 실시간이고 곧 요모양요꼬라지가 나게 된다.

오갈랄라 대수층은 곧 위의 시라무룬강인지 시다무렌강인지 꼬라지가 나게 된다. 콜로라고 강이 다 쳐 마르고, 대평원이 전부 사막이 된다고 칸다. 이미 꽤나 황폐화된 지역도 있다고 칸다. 대수층에다가 농사를 짓는 것은 본질적으로 사막에 농사를 짓는 것이다. 애초에 환경파괴인 것이다.
애초에 농업이 지속불가능한 곳에서 욕심을 부린 것이다.
폴권에 의하면 스캇 베센트도 대농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칸다. 그거 임대해서는 농사 짓는 놈도 꽤나 큰 농사 짓는 놈일테지만 문제는 미국의 상류층 병신들은 자신들의 지주로써의 이권을 포기할리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거란제국 꼬라지가 날 것이다. 도로도 안 뚫린 황야에 말로만 접근할 수 있는 황무지로 다 변하게 된다.
정치적으로 오갈랄라 대수층에 물사용 제한을 가하는 것은 현대의 미국정치 역학에서는 아예 불가능하다고 칸다. 트럼프 개새끼가 아무리 다른 척 해봤자 결국은 이기적인 부자 개새끼인 것이다. 민주주의라고 적고, 부유층 마피아 체제라고 읽는다. 그들이 욕하는 중공이나 이란식 체제에서라면 오갈라 대수층은 마르지 않았을지도. 그러한 결함많은 병신체제가 미국체제라는 것이다. 태극기 버러지새끼덜만 지구평평론처럼 좁디 좁은 시야를 가지고 옹호하는 것이다. 개만도 못한 자유민주주의 씨이벌 사막 밑으로 꺼져서는 5천년동안 나오지 말지어다. 이 개새끼덜아. 5천년 뒤에 어느 병신새끼덜이 으따 자유민주주의 요지랄을 하면서 뾰꼼하고 대가리 내밀었다가 금성제국군이 우주함대에서 쏜 대지상용 우주발사핵어뢰 쳐 맞고 뒈짐.
본좌는 어차피 그리될 요량이면 21세기 현대에도 뉴욕에 핵폭탄 딱 한발만 박아보자라는 것이고. 사회적 실험으로도 박을 가치는 충분하다고 보지만. 기축통화국을 자처하는 나라의 금융허브에 핵폭탄을 박아서는 경과가 어찌되는지 지켜보자는 것이다. 덤으로 3도 화상 입은 생존 창녀 보지에 녹아내린 슴가 빨아주면서 보지에 박아줄 의향도 있다. 빠구리는 싼게 갑이지. 100억따리 연애인 창녀랑 박는다고 HIV가 피해가진 않는다. 텐프로가 단란보다 더 더러울수도 있음. 아님 보건증 가져오라그래. 근데 보건증에 표시되지 않는 질환이 더 많다. 당장에 A형 간염도 보건증에는 표시되지 않는다.
A형 간염 걸린 씹창녀 보지 존나게 빨면 나도 걸릴 수 있음. 아무리 100만원짜리 창녀랑 해도 그 지랄이라는 것이다. 원래 성매매 그 짓 자체가 근본없는 짓이긴 하지만 말이다.

성매매는 솔직히 마눌과 아새끼가 있으면 하면 안 되는 짓은 맞다. 다만 그 공식으로다가 헬조센에서는 막기가 매우 불가능하다고 보지만. 그럼 마눌 없고, 아새끼 없으면 해도 되네요? 씨이벌 안하라고만 하기는 좀 거시기하다 씨발. 그럼 40대 총각 주제에 부부스와핑 클럽에 가야되나? 그건 좀 아니고.
성병에 대해서 논하자면 그건 샤워 안 하고 댕기는 미친 또라이와 자는 것과 같다. 어떤 개년들은 절대로 치료 안 하고 댕긴다. 확율적으로는 솔직히 유의미한 차이는 없는데 몸 파는 년들이 워낙 모수가 다수면 내가 걸릴 확률은 조금 낮아진다는 것 정도. 태국 창녀랑 노콘으로 박아서 병 걸릴 확률같은 거지.
성매매가 덜 흥해지면 더욱 개인적인 공간이 되면서 성병 발생률이 높아질 수는 있다고 봄. 일본의 저출산 시대 이후에 성병 확률이 높아졌다고도 칸다. 태국도 그 점에서는 앞으로 단기간에 매우 위험해진다고 보지만. 이미 태국의 촌동네로부터 방콕 창녀 공급이 거의 끊겼고 방콕의 도시 하류 병신년들이 물가상승 압박에 보지를 마구 팔려고 든다고 칸다. 이건 좀 많이 위험하지.
2000년대 초반에 태국 창년들은 일주일에 몸 한번만 팔아도 생계가 유지가능했다고 칸다. 어차피 그러한 모드였으니 아사리 님도 보고 뽕도 뽑자라는 마인드로 저렴하게 롱타임을 제시했던 것이다. 자신도 재미보고 싶으니까.
코로나 이후에 태국 창년들은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이제는 그냥 존나게 팔아야 됨. 그런데 노무현이 성매매를 불법화하던 헬조센의 집창촌 창녀들은 하루평균 13명을 받았다고 칸다. 워낙에 환율 씹창내고 물가 씹창내는 개새끼덜의 정부니까 곧 그리된 것이다.
하여간 성매매 이거는 절대로 자본주의적이지만은 않다. 되려 그 나라의 사회적인 여건이나 제반요소를 잘 살피면 이해가능한 훨씬 더 사회주의적인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물론 그러하면서도 쉽게 교환가능한 화폐체제의 영향이라고 하는 자본주의적이기도 함.
헬조센 정부의 더러운 통치때문에 빡촌도 씹창난 것이다. 13명의 자지를 하루에 받아가면서 그 지랄을 하자니 돈도 벌고, 님이나 보자라는 유희가 아니라 헬조센의 그 모든 것이 그러하지만 생산성을 쳐 올려야 되는 더러운 노동이 된 것이다. 그러니 아무도 안 하려고 하는 것+마케이누 도태년들은 되려 또 생계때문에 하긴 해야하는 더러운 상황에서 노무현 정부가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절단하듯이 칼같이 끊어낸 것이다.
그 이후에 한동한 토건족 개새끼덜의 실패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노동자 굴리는 서비스가 등장하더니 싸그리 한 때에는 태국성노동자로 바뀌더니 근자에는 헬조센의 환율이 씹창나고 MZ 병신새끼덜의 취업이 절벽이 되면서 다시 MZ 거지년들이 태국 창녀를 밀어내고있는 기현상이 발생중.
다만 헬조센 한녀창녀들은 태국년들보다 +10만원 프리미엄을 더 줘야 한다. 솔직히 보지는 똑같은데 말이다. 가성비는 씹창이지. +10만원은 받아야 일주일에 2번만 출근하고 보지 덜 씹창난다는 뜻인듯. 솔직히 창녀가 일주일에 4번 출근하면 돈독이 오른 것은 맞지만. 돈독 때문에 보지가 아프지 않다는 것은 그러하다는 것이다. 레귤러 노동자와 똑같은 5번을 출근하면 씹보지에 굳은 살이 박힌거고. 돈독이 오른 것+보지에 굳은 살 박혔지 뭐.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녀 아들은 엄마가 싸주는 밥은 기대할 수 없다지만 이제 학교 급식 나오긴 함.
하여간 미국 개새끼덜 좀 빨리 쳐 망하자 이 개새끼덜아. 미국 씹보지년들 다 쳐 망하면 꽃밭에 물주러 가준다. 그래봤자 임신은 안 될테지만. 오갈랄라 대수층도 쳐 망하고, 아사리 5대호도 쳐 말라뿌라 마. 기다리다가 지치면 뉴욕에 핵잠수함 보내야제. 더 빨리 쳐 망하라고 떠밀어야만 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