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남조선 아닌 '대한민국'?…김여정 입에서 나온 '투 코리아'

https://v.daum.net/v/20230712053600059

 

서울 버러지새끼덜의 인성 없음이 문제다. 윤석열 개자슥과 그 도당 무리들 말이다. 경상도와 강원도도 독립하고 쓰리 코리아로 다시 가즈아. 서울 개자슥들이 지금 동부지역인들에게 지식산업도 싸그리 독점인채로 내려보내주지도 않고, 그 개새끼덜의 법인들이 경상도의 조선소나 석유화학단지나 식민지식으로 영유하려는 개만도 못한 개새끼덜과 왜 경상도가 경기도 개새끼덜과 같은 나라여야 한단 말인가.

 

유로연합 개새끼덜이 지랄한다고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의 합병을 무산시킨 사대주의적인 태도도 서울 그 개새끼덜의 오랜 버러지같은 종특이고 말이다. 유로연합 개자슥들이 내정간섭하는것에 그렇게 민감해야 되냐 이 개새끼덜아. 그지랄이나 하고서는 그 모든 비용과 부담을 노동자들 월급에나 전가하는 개새끼덜이 서울 정권 개자슥새끼덜이다.

 

글로벌 선주새끼덜과 샴페인과 칵테일이나 쳐 돌리는 창녀같은 개새끼가 한국의 영부인이다. 씨발 버러지년 조까튼 년아.

 

한국정부 개자슥새끼덜의 온갖 거절로부터 벗어나서는 경상도도 경상도에 반도체 공장, 새로운 하이테크 설비들 맘대로 꽝꽝 쳐 짓고, 그 개새끼덜이 전가한 원화 빚도 독립해서는 셀프 탕감하자는 말이다.

서울의 토건족 개새끼덜이 낸 빚을 왜 경상도가 갚아야 된단 말이냐. 조까튼 사유재산의 정의조차 없는 가짜 자본주의 국가 개만도 못한 서울꽌시새끼덜만의 국가는 사라져야 한다.






  • 세마
    23.07.12
    문제는 분리 독립해서 소국이 돼 버리면, 미국 일본 유럽연합 중공 등 제국주의 국가로부터의 착취와 침략 압력을 견뎌낼 레버리지가 더더욱 줄어든다는 딜레마가 있다는 것. (가뜩이나 주변국이 전부 대국들 뿐이다)


    옛 유고슬라비아 연방조차도 분리독립 과정에 과거에 서로 으르렁대고 피를 흘렸을지언정, 일단 유럽 내외의 강대국들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폴란드, 터키 등)의 이해관계 및 EU의 통상정책을 등에 업고 굴러온 글로벌 자본의 농간에 의해서 이런 저런 등쌀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을 절감하고, 유고연방 해체를 후회하는 사사람이 매우 많다고 한다. 적어도 제3세계의 맹주를 자첳했던 티토시절이나 혹은 공산화 이전 유고왕국 시절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다고 한다.


    유럽연합이 이 나라에서 제조되는 선박의 값과 인건비를 후려치는 양아치 짓도, 어떻게든 그 구성국들과 그들이 4억 5천 인민이 이해관계적 오메르타로 똘똘 뭉쳐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점이지만... (그게 깨질려


    대신 고도의 정치경제적 자치권을 얻기위한 투쟁은 어떻게든 진행되는 쪽이 옳다고 본다. 스위스 꼴랑 그 인구 600만짜리 코따까리만한 나라도, 칸톤들 자치권 보장해 주면서도 잘살면 잘살지 못살진 않잖아.


    하지만 스위스처럼 될려면 한가지 중요한 전제조건이 있지. 첫번째는 "이해관계"앞에서는 물불 안가리고 똘똘뭉치고 오메르타를 엄수하는 지독한 실리주의 철학이 그 나라와 지역의 인민을 지배해야 할 것. 둘째는, 나와 우리의 이익을 침해하는 자들은 곡직불문 상대가 누구이든 인정사정없이 눈하나 까딱안하고 죽여버려도 된다는 인식이 보편적일 정도로 인심이 존나 사나워져야 한다는 것. 스위스 19개 칸톤의 인민들에게 절대 남 사정 봐주는 사대주의는 없는 법이다. 그라고 아무리 도덕적인 여론이 불리해도, 힘을 앞세운 강대국이 압박해도, 자국 은행에 돈을 맡긴 범죄자의 통장 계좌를 공개하는 이는 그 연방 구성원들이 철통같이 공유하는 omerta적 음양의 법에 의해서 곡직불문 처단되는 것이다.


    한국에서 스위스와 같은 율법이 먹힐려면 어떻게 혁명 

    해야 할까?


    가장 먼저, "남 사정 봐주는" 사대주의자들은 대가리를 돌뿌리로 빵가가 쥑이고, 외국 놈 자지맛과 돈맛에 나라를 팔아먹는 창녀새끼들은 찢어서 쥑여야되겠지. 우리도, 세계 어딜가도 프리메이슨보다 더 서슬 시퍼런 "동포적 차원의 조직의 쓴맛"을 소유하고 싶다. 미국으로 도망치든 프랑스 스위스로 도망치든 호주 브라질로 도망치든 "민족의 이익을 배신한 자들을 처리하는 칼잡이"가 도처에서 항시 도사리는...

  • John
    23.07.12
    현정은 버러지년부터 어떻게 좀 해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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