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중국 “대만 문제로 불장난하면 타 죽을 것”…윤 대통령 발언 겨냥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088869.html

 

한겨레 버러지새끼덜도 기사 논조가 이상한 것들.

 

헬쥬신 거짓말장이 마귀 새끼덜 입만 뻥긋하면 개구라치는 버러지새끼덜.

 

이날 친 장관은 “최근 중국이 ‘규칙에 기반한 국제 질서’에 도전하고, ‘무력이나 강압으로 대만 해협의 현상 유지를 일방적으로 바꾸려 한다’거나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훼손한다’는 이상한 주장을 자주 듣게 되는데, 이러한 발언의 논리는 터무니없고 최소한의 국제적 상식과 역사적 정의에 반하기 때문에 그 결과는 위험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만 문제는 중국의 핵심 이익의 핵심이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가지고 장난을 치려는 그 누구에게도 양면성을 보이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말한다. 대만 문제에서 불장난을 하는 자는 스스로를 태울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장관의 공식 발언은 대만 해협의 현상 유지가 중국의 기조라고 명백하게 밝히고 있다.

 

조중동 개자슥들이나 종편새끼덜이 말하는 중국이 대만을 침공한다느니 하는 개소리는 모조리 한국의 친일파 새끼덜의 지랄병이자 불장난 치는 새끼덜의 개소리이며 윤석열 집단 개자슥새끼덜의 어그로인 것이다.

 

 

친 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윤석열 대통령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윤 대통령 최근 발언 취지를 언급해 사실상 윤 대통령 발언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9일 보도된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대만 해협의 긴장 상황에 대해 “이런 긴장은 힘으로 현상을 바꾸려는 시도 때문에 벌어진 일이며 우리는 국제사회와 함께 힘에 의한 현상 변경에 절대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자 20일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윤 대통령의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대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중국인 자신의 일”이라며 “타인의 말참견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장호진 외교부 1차관은 같은날 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초치해 ‘말참견’ 발언은 “외교적 결례”라며 강력히 항의했다. 윤 대통령이 대만에 대한 중국의 군사적 위협을 ‘힘으로 현상을 바꾸려는 시도’라고 표현하며 이에 대해 반대한다는 뜻을 밝힌 뒤, 한·중 두 나라가 3일째 신경전을 벌이는 상황이다.

 

 

윤석열 버러지새끼가 말장난을 치다가 중국에게 딱 걸린 것이다. 버러지같은 새끼가 막말이나 쳐 하고 댕기는 것이다.

 

윤석열의 집안 새끼덜은 논산의 지주집안이자 서울의 북촌에서는 서인계 노론새끼덜이었는데, 동학도들에게 맞아뒤질뻔 했으나 당시에 우금치에서 동학군들이 패하면서 목숨을 부지했던 충청도의 친일파 집안 씨발 새끼덜이라고 한다.

제주도에서 학살 명령을 내린 천안바닥의 조병옥이 집안 새끼덜도 그러한 놈들이며, 후일에 이화 여대의 친일 개독 페미새끼덜이 역사까지 날조해가면서 띄워준 유관순이라는 친일파 집안 보지년 새끼도 바로 그 바닥 충청도의 천안의 지주집안 보지년새끼였고, 박정희의 보지년이자 박근혜라는 보지를 낳았던 육영수 그 씨발년도 옥천의 지주집안 육종관이 새끼 좃물에서 난 버러지년이었던 것이다.

 

죄다 동학도들에게 맞아 뒤질 것들이 일본군이 들어와서는 구해주니까 그 지랄이나 해서는 자기자신을 독립운동가로 세탁하지를 않나 그 지랄이나 쳐 하던 버러지새끼덜 집안 자슥새끼덜이 지금도 저 지랄을 하는 것이다.

 

충청도의 2번 찍는 버러지새끼덜을 이끄는 양떼를 이끄는 양치기새끼덜이 무릇 그러할지언저. 충청도의 죄없는 양인 민초새끼덜에게는 양의 탈을 쓴 늑대를 쫓아갈 것인지 진짜 양치기를 쫓아가야 할 것인지 시험을 받을 시대가 온 것이다.






  • 헬조선 노예
    23.04.21
    Direk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064 0 2015.09.21
29592 솔직히 윤석열 임기 첫해인 2022년에 북한이 헬조센에 핵폭탄을 서울에 박았다면 월드컵 16강 갔다. new John 5 0 2026.06.26
29591 응 그래 솔직히 내가 국대감독이었어도 말아먹었다. 1 new John 9 1 2026.06.26
29590 대만의 1인당 GDP가 헬조센보다 높은 이유. 1 new John 25 0 2026.06.25
29589 축구, 고대 개새끼들이 또 한 건 했네 씨발. 1 newfile John 32 0 2026.06.25
29588 물에서 냄새난다고 하니까 끓어마시면 문제 없다는 창원시 수준 1 new 노인 19 0 2026.06.25
29587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욕설이나 말다툼은 경찰이 니들끼리 "민사로 해결하라"식으로 개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new 노인 15 0 2026.06.25
29586 어느 독일인이 말하는 한국인들 문제점 newfile 노인 11 0 2026.06.25
29585 슈카월드에 따르면 환율이 박살나는 것은 기실은 그냥 조또 부자되는 소리라고 칸다. newfile John 26 0 2026.06.24
29584 크롬웰 수준의 또라이가 나타나던가 양당독재에 삶아져서 뒈지던가 둘 중 하나지 뭐. 2 new John 40 1 2026.06.24
29583 한국의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은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newfile 노인 15 0 2026.06.24
29582 어차피 이재명의몰락은 사실상 확정되어서 시간문제이고 new 킹석열 16 0 2026.06.24
29581 사실 최근에도 헬조선에서 수구세력들 대숙청이 일어날뻔한적이 있다 . new 킹석열 22 0 2026.06.24
29580 애초에 헬조선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다 . new 킹석열 17 0 2026.06.24
29579 어차피 이재명도 임기 채우기 힘들거같은데 new 킹석열 27 0 2026.06.23
29578 윤석열이 몰락한건 , 헬조선수구세력들에게 경고하는거지 new 킹석열 20 0 2026.06.23
29577 동탄이 그나마 헬조선의 미래형신도시가 아닌가싶다 new 킹석열 27 0 2026.06.23
29576 태국인 마저 남한의 재벌 독점, 아파트 거주, 사회적 제한을 비판하고 있다 new 노인 35 0 2026.06.22
29575 서울 여성 50% 이상이 n잡 경험 있다? new 노인 43 0 2026.06.21
29574 이자 1프로 상승해봤자 이자비용 100만원도 안 오른다고 칸다. newfile John 52 1 2026.06.21
29573 이재명 개자슥도 삼전 파업에서 이재용 편 들어줬다고 칸다. 역시나 서울내기라서 통수 지리네 개새끼가 마. 3 newfile John 90 0 2026.06.19
1 -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