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1926년에 미국이 대놓고 유럽 왕정 중의 하나를 전복해버리고, 친미주의 공화정을 수립함에 따라서 유럽의 모든 왕정들은 똥줄이 타게 되었다.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그 모든 원흉은 미국이지만 한가지 원인은 오스트리아의 황제위를 너무 성급하게 없애버린 것이다. 그렇다고해서 유럽의 왕가들이 이미 척을 진 가문을 달리 회생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한편으로는 닥치고 유럽의 대서양 라인의 비왕정 친미국가중에서 하나를 전복시켜야만 했다고 판단되었다. 그래서 나타난 집단이 바로 아돌프 히틀러인 것이다. 

 

미국친구들이 이베리아반도에서 공화정세력들을 한참 결집시키고 있을 때에 영국 또한 독일에서 암수를 준비했던 것이다.

 

당시에 필립공의 누나들 뿐 아니라 왕세자까지 갈아서는 히틀러를 밀어준은 다름아니라 영국이다. 결론적으로 1933년에 1월 30일에 히틀러가 집권했고, 그게 유력한 상황에서 영국이 블록화를 선언하게 된다.

 

블록경제.png

 

당시에 영국은 미국이 곧 무너질 것으로 판단했다고도 볼 수 있다. 1929년 대공황이 달러 패권의 끝으로 보고는 대놓고 개긴 것이다.

 

뭐 이러한 야그들도 소싯적이었으면 존나게 파렴치한 스캔들이 되었을지 모르지만 이제는 뭐 옛 기억들이기 때문에 되려 전설이 되고, 특정 블러드들의 공훈을 다시 들먹이는 셈만 될 뿐이지만.

주유가 가장 더러운 방법으로 조조를 이겼다해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주씨 가문의 자랑거리밖에 되지 않듯이 말이다.

지금은 이제 태클 아무도 안 걸거라고 본다.

 

마침내 1936년에 스페인 내전이 발발했을 때에 유럽왕실들은 적시적소에 움직일 군대를 두 파시스트 정부로부터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결국 미국이 패하게 된다. 그런데, 이 때에 스페인에서 미국의 편이 된 것들이 있었다. 바로 소련이다.

독일과 소련새끼덜이 소련에서 새로운 군대를 만들고 있던 것도 죄다 유럽과 미국이 파악하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영국이 나치군대를 스페인의 왕당파쪽에 붙이자, 미국은 소련군대를 돈주고 사서는 스페인에 투입한 것이다.

 

볼셰비키, 맨셰비키 그딴 것조차도 실은 트로츠키 새끼가 워싱턴과 모스크바 사이에 건너졌던 돈을 들고 튄거다라고 볼 뿐이다. 트로츠키는 정작 오데사의 국제학교 출신인 자이므로 송도의 채드윅 국제학교 나온 놈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계급적인 서민지지층은 하나도 없었다고 보는게 맞는 것이다.

그가 스탈린에게 위협이 되었을 가능성도 거의 없고, 다만 멕시코와 미국의 언론새끼덜이 국뽕보도로 이런 놈도 아메리카 대륙으로 온다고 대서특필을 해서 띄워준 놈일 뿐이다.

되려 우크라이나 출신인 트로츠키의 입장으로는 스탈린 전제주의가 우크라이나 출신들에게 강압적으로 되어감에 따라서 숙청에 대한 부담을 느낀 거라고 보는게 맞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영어실력을 이용해서는 스탈린과 미국간의 트레이드에 관여하게 해달라고 하다가 돈을 들고 튄거라고 본다.

트로츠키 축출조차도 실은 스탈린의 쇼에 불과하다. 정작 트로츠키새끼는 튀르키예, 노르웨이, 독일, 그리고 미국 대신 멕시코 등 당시에 세계정세의 판세가 걸린 지정학적인 국가에 요긴하게 투입되어서는 스탈린의 눈과 귀가 되어준 것이다.

참고로 태영호 씨발새끼도 그러한 정황이 있는 놈이지만.

 

레닌이 지명한 고명대신이자 한 때에는 적군의 국방위원이던 놈이 트로츠키이다. 1937년에 소련군의 이용가치는 스페인을 전복하려던 미국에게 실질적인 것이므로 소련과 미국간의 징검다리는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던 것이 맞다.

되려 독일 정권은 그가 독일에 와서는 독일공산당들을 크게 자극하지 않을까 우려했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스페인에서 슬라브와 게르만은 피를 튀기는 싸움을 하게 되었고, 그게 정작 나중에 독소전쟁의 원인이 되게 된다.

 

소련은 나중에 정작 미국과도 어차피 수틀린거 우리끼리 유라시아대륙이라도 쳐 먹자고 나치에 딜까지 걸었지만 히틀러의 몽니가 그 것을 거부한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 된다는 원리를 가장 잘 실천하던 모스크바의 뱀새끼가 스탈린이었고, 결국에 이후에 소련이 글로벌 파워 넘버투로써 작동한 시대를 일시적으로나마 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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