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광우뻥 세대가 변했을리가 없지 ㅋㅋㅋㅋㅋ 붕신새끼






  • 노인
    22.05.31
    자기가 광우뻥 지랄하고 있으면서 왜 저러냐?
    정신 차려라
  • 노인
    22.05.31

    윤suck열이 '전기료위원회'라는 걸 만들어 전기요금을 그 위원회에서 결정하게 할 것이라 하더군요.

    그 위원회에 들어갈 인간들이 누구곘습니까? 우하하. 전력생산 관계자들이나 그들의 손에 좌우되는 전직관료들이겠죠.

    즉 다시 말해 사실상 전력 민영화 된다 이런 소리입니다 우하하.

    전기료가 무너지는데 딴 거라고 무사하겠습니까? 딴 거는 말할 필요도 없죠.

    민주당계 정권들은 '전라도'의 눈치를 봐야 하기 때문에, 그래도 하층민을 위하는 척은 해야 하는데,

    윤 정권은 하층민들이 모두 리재명에게 붙었던 것이 드러났기 때문에, 마음놓고 민영화를 추진할 것입니다. 국토부 장관 원희룡은 제주도에서 영리병원을 추진한 바 있고 이제 실권을 잡았으니 대대적으로 의료보험을 약화시키고 영리병원을 추구할 겁니다.

    어리석은 민중들이 리재명을 지지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윤suck열 등은 마음놓고 그들을 무시하고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즉, 식량만 아니라 각종 공공요금이 엄청나게 오르게 될 것이다

     

  • 노인
    22.05.31

    보건의료단체연합 정형준 정책위원장은 “최근 SNS에서 윤 당선인이 의료민영화를 추진할 것이라는 논란이 있었다”며 “국민의힘 측은 ‘괴담이다’, ‘우리를 왜 악마화하느냐’며 반박했지만, 윤 당선인의 공약집에는 우회적인 의료민영화 정책이 다수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에 참석한 시민사회 단체 인사들은 윤 당선인의 보건의료정책이 지나치게 민간의료기관 중심이라고 지적하며, 사실상 공공의료를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위원장은 “윤 당선인은 민간병원의 음압병상, 응급실 등에 공공정책수가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며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 아닌 민간병원에 재정을 투입해 공공의료 성과를 내겠다는 것이 공공의료 정책이 맞는지 의문이다. 공공정책수가가 아닌 민간수가라 불려야 한다”고 했다.

    정 위원장은 또 "주치의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했지만 사실상 동네병원 의사가 주도하는 것”이라며 “이 정책들은 민간병원이 자본을 축적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사회가 활용할 수 있는 공적의료자원 확보에 실패하는 것”이라고 했다.

    건강정책참여연구소 김준현 소장도 “윤 당선인은 공공정책수가 도입 등 민간주도 방식의 해법을 찾고 있다”며 “정부가 공적 자금으로 민간병원의 비용을 보상하려면 우선 병원의 지배구조를 바꿔 국가가 병원 운영에 개입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의료계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 보건부 독립 요구에 대해서도, 보건부가 되면 보건의료 산업화 정책을 추진하는 기관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정형준 위원장은 “보건부 독립은 의사·병원 단체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의제로, 보건부 독립을 통해 보건산업화와 관련된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려는 것”이라며 “보건부가 제 기능을 하려면 공공의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하지만 윤 당선인이 그렇게 추진할 가능성은 없다”고 했다.

    이어 “박근혜 정부 때 정부 조직 개편으로 복지부 산하의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 승격된 이후 사실상 식품의약품 ‘산업처’가 된 것처럼 보건부 독립 역시 의료민영화 정책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건강보험 보장성에 대한 지적도 잇따랐다. 윤 당선인은 보장성 목표도 제시하지 않았을뿐더러 빈약한 건강보험 정책을 재난적 의료비로 떼우려 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정 위원장은 “윤 당선인은 건강보험을 감세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어 보장성을 강화할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며 “또 재난적 의료비 지원을 공약했는데, 대단한 공약인 것처럼 말하지만 건강보험 보장성을 약화하는 정책의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참여연대 사회경제2팀 이경민 팀장도 “재난적 의료비가 현실적으로 필요한 사람도 있겠지만, 이것만으로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담보할 수 없다. 의료비 지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86068 0 2015.09.21
29718 이래놓고 출산율 높아졌다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는 이유가 있군 new 노인 0 0 33분 전
29717 트럼프가 유럽 내 미군 철수하겠다고 함 new 노인 0 0 52분 전
29716 헬조센의 통일에 관한 단상. 3 new John 2 0 1시간 전
29715 유시민을 비난하는 것들은 모두 썩은 것들이다. 4 new John 34 0 2026.07.24
29714 구매력 기준으로는 이미 중국이 미국을 앞섰다고 칸다. 1 newfile John 22 0 2026.07.24
29713 트럼프, 사우디에 핵 우라늄 시설 허용 new 노인 9 0 2026.07.24
29712 쇠락하는 대구 경북 울산을 살리는 법은 일본을 박살내야 한다. 3 newfile John 26 0 2026.07.24
29711 행복주택과 휴먼시아를 확보해야 되는 애들이 개소리를 쳐 한다. new John 12 1 2026.07.24
29710 어차피 전세계의 모든 경제는 멸망한다. 미국보다 먼저 멸망한다. 2 new John 24 2 2026.07.24
29709 헬조센도 이미 실질임금은 제로 성장. 반도체 빼면 마이너스. newfile John 23 2 2026.07.24
29708 기실은 MZ로 위장한 재벌하수인 사단의 회 개새끼들의 경제논리인 것이다. newfile John 11 0 2026.07.24
29707 채상욱과 이재명의 대화가 헬조센의 보수와 진보의 수준이다. 보수 병신새끼들이 이렇게 허접하다. 기실은 ... newfile John 23 0 2026.07.24
29706 한국 고속도로 휴게소 관련영상 발견 7 new 노인 21 0 2026.07.23
29705 내말대로 한국은 부모의 서울거주 여부에 따라 자녀 미래가 결정된다가 사실 2 new 노인 21 0 2026.07.23
29704 지방살수록 의료 기회도 못 얻는다 2 new 노인 24 0 2026.07.23
29703 러시아와 미국은 한통속이다. 러우전 따위에 기대하지 말자.(2) 5 newfile John 36 2 2026.07.23
29702 아파트 대출해서 집가지라고 하는 한국 보면 1 new 노인 20 0 2026.07.22
29701 러시아 닭장 아파트랑 한국 닭장 아파트를 비교하면 어떻냐 new 노인 14 0 2026.07.22
29700 어느 유명 호텔에서 면접관이 구직자에게 기분 나쁜 질문을 했다 new 노인 12 0 2026.07.22
29699 러시아와 미국은 한통속이다. 러우전 따위에 기대하지 말자. 1 newfile John 34 0 2026.07.22
1 -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