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결국 다 내 말대로 된 거. 인조랑 홍타이지의 싸움이지. 길게 끌 것이 없는.

 

어차피 1인당 GDP 1500만원짜리 애들 싸움. 

 

병자호란이 일어났을 때에도 이미 조선과 청나라는 전세계의 가장 거지같은 지역인 변방이었다고 칸다.

 

임란 때에는 그나마 서양과 동양의 차이가 적었지만 병자호란이 일어날 때에는 서세동점은 아직 안 일어났지만 이미 넘사벽으로 벌어지고 있던 시절. 네덜란드에서 튤립광풍이 일어난 정점이 1637년이었음. 병자호란은 1636~7년이었음.

 

공교롭게도 한국의 인구구조상 피크가 지금쯤이라고 하고 있음. 작년 6월에 한국의 코스피가 3302를 찍었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준비하기 시작했던 것도 그쯤이었고.

 

뭐 한국에 나쁜 말은 아닌 것이 앞으로 아시아는 네덜란드가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먹고 사는 만큼은 산다는 뜻이고. 이미 저쪽은 지는 해라는 뜻일수도 있지.

 

네덜란드는 영국과 1652~1784년까지 무려 130년에 걸친 전쟁을 통해서 거의 모든 경쟁력을 영국에 소실했음. 튤립광풍이 불고나서 불과 15년 뒤부터.

 

공교롭게도 동남아의 말레이시아가 근자에 국민자동차의 인프라 구축에 성공하였고, 전세계의 포디즘에 앞으로 엄청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음.

지금까지는 돈으로 외국 브랜드를 국민차로 선정해서는 생산만 했지만 결국 일본자동차 메이커에 밀리느니 한국은 인도네시아에 기술제공으로 자체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도움을 주고는 한국도 재미를 보는 쪽으로 가게 된다고 함.

 

인도네시아의 자동차 생산량 134만대, 한국은 346만대임. 역시나 한국이 체급에서 후달리는 규모가 적은 나라라는 티가 나버리지. 인도네시아 따위에 이미 허리까지 따라잡히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기술을 인도네시아에 제공해야 한국의 산업이 먹고 살 수 있는 상황.

 

 

17세기의 네덜란드 역시도 배를 잘 만들어서 유명했지만 결국 영국에 따라잡히고, 게다가 당시의 갈레온 선박의 제조에는 또한 전통적인 대국이자 강국인 스페인과 프랑스가 있었다고 한다.

네덜란드=한국, 영국=동남아, 스페인과 프랑스는 일본과 독일에 놓으면 딱 맞는.

 

미드 검은 수염에도 스페인의 귀금속 운반선은 불침으로 묘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최신형 화포로 털어버리지만 말이다. 

 

현기차는 2020년에 인도네시아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일단 선언했음. 아마도 한국이 가질 수 있는 틈새시장은 일본차와 정공법으로 싸우기 보다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자국 브랜드 국산차 만드는 것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는 한국의 방산이 그러하듯이 기술이전을 해주고, 시장확대를 노리는 방식 외에는 일본과 독일의 압살을 견딜 수 없지.

한국이 살아남는 법은 항구적인 우세와 기술의 보호보다는 현재를 위한 장사를 하는 편이지. 일본과 독일 새끼덜은 지덜 것은 절대로 안 내어주고 위에서 컨트롤 하려고 하지만.

 

그러다가 시너지가 잘 발휘되면 어쩌면 한국이 일시적으로 일본과 독일의 것을 앞서는 분야가 나올 수는 있다는.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동남아에 따라잡히는 것 또한 피할 수 없는.

 

다만 지정학적으로는 한국의 경쟁력을 흡수해갈 동남아보다는 현해탄 너머에 있는 일본과 치고 받을 확율이 존나게 높지. 한국이 정작 일본의 기술을 죄다 흡수해서는 동남아와 함께 집대성 시켜가는 과정이므로 일본과 한국은 투닥거릴 수 밖에 없게 되는.

 

 

지금 현재의 20대들한테는 특히 인문쪽은 인사, 재무, 영업쪽은 거의 안 뽑는다는데, 다만 해외 판매망에 들어간 해외 영업만 뽑는다는데, 그럼 씨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어 배워서 취업하는 수 밖에 없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어 배워서 해외 영업으로만 굴지의 회사에 들어갈 수 있게 되고, 나중에 그 굴지의 회사의 성장을 감안했을 때에 인생 끝에 국내 좃소나 중견 댕기던 병신들과는 돈 차이 좀 심하게 날꺼다.

 

한국 해외주제원은 어느나라가도 다 있음. 루마니아어, 헝가리어도 없어서 못 구함. 스페인, 포루투갈어는 이미 레드 오션이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흡수되는게 차라리 낫지. 우크라이나어 따로 안 써도 되니.

한국인들의 해외진출은 아마도 지금부터 시작이 아닐까 본다. 코비드 끝나면 너무 늦고. 그간 축적한 기술력들 팔아먹으면서 기술이전국과 시너지를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서 R&D를 해야지 아니면 한국의 내수만 가지고 R&D를 해서는 일본과 독일에 무조건 밀림. 인구차이도 상당하고, 자동차 생산댓수도 엄청 차이나므로.

 

그러므로 한국은 R&D를 같이 할 기술을 배울려고 할 의지가 있는 나라가 무조건 필요하단거. 그들을 바탕으로 해외진출을 하고, 영업을 하고, 어쩌면 국산브랜드의 점유율을 높이고, 실질적인 규모에서 외국과 시너지를 내 것을 합치면 폐쇄적인 일본과 독일을 앞설 수 있음.

 

 

지금까지의 성공양상에 대해서는 기성세대의 것은 기성세대의 것이고, 내 것은 우리 세대의 것에서 찾아야 한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투쟁의 양상은 더 격화될 것도 어쩔 수 없는 것. 네덜란드로부터 벨기에가 분리독립하였듯이 말이다.

 

그 모든 해외에서의 시너지를 위한 진출 등도 결국 수도권에만 혜택을 주게 되므로 어떤 지역은 독립하려고 할 수 밖에 없음. 물론 먼 훗날이지만 말이다.

 

1784년에 네덜란드의 시대가 거의 끝물이 되고 영국에게도 최종적으로 패하고 나서 나폴레옹 군세에 쥐어 터지고 나서 나폴레옹은 1815년에 궁극적으로 몰락하였는데, 1831년에 벨기에가 결국 독립하고 말았다고 칸다.

 

한국의 모든 해외진출이 완전히 끝물이 되고나서 물론 여전히 전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지역일테지만 그 상황에서 결국 경상도가 독립하는 격. 그래야지 뭐 막판의 끝물이라도 주어먹을 수 있으니.

 

결국 벨기에 새끼덜도 아주 성급한 식민지진출을 해서는 콩고를 주워 먹고는 오지게 착취했지만. 콩고한테 핵 쳐 맞아도 할 말 없을 정도로 착취했지.

 

 

헬조선이라고 개굴개굴 대는 것도 어쩌면 중년 이후부터고 중년 이후부터는 이미 늦어서 뭘해도 답이 없지만. 응 그래 내가 그래. 나 개병신 맞음. 아니라냐?

지금은 뭐 해외 영업말고는 상위 10프로 들어갈 방법은 별로 없음. 특히 동남아 등을 노려야 함. 동남아는 이미 일찍간 우리 세대는 거의 다 튕겨났는데, 지금 가면 또 달라질지도. 그게 잘 되는 때에 맞춰야 하는데, 그걸 사람이 언제인지 어떻게 아냐고. 가보면 알지만. 물론 꽝되면 좃망이고. 다만 한국 복지 잘 되어 있잖아. 기초수급자 되어도 밥은 먹고 산다. 해외 나가서 40대에 개털로 돌아오면 결혼은 좀 힘들지만. 물론 그 것도 겸사겸사 하는 놈들도 있긴 하지만. 다 케바케. 뭐 이혼남 되면 되는거고. 싸질러 놨는데, 책임 못지고 소득 없으면 이혼남 되는거지 뭐.

 

이제 이혼하는 것도 쉽게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시대가 되어간다지만. 이혼남 되고, 구청에서 복지비 나오는 걸로 섹스도 할 수 있음. 마눌말고 딴 여자 창녀새끼 볼 수 있음. 짱개만 먹다가 스테이크 먹는 기분 난다.

 

그렇다고 그냥 앉아서 븅신되는 애들은 진짜 도태지. 이미 요즘 애들은 어릴 때부터 비트코인하고 영끝하더만 점차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임. 그게 싫으면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하시던가. 요즘에 공무원 7시 반 이전에 퇴근하기 어렵던데 박봉에 아무리 내가 열심히 일해도 똑같이 나오는 돈에 35년 근속 다 채우면서 살고 잡으면 국내 개구리로 영원히 사는거고.

그러한 리스키한 부분을 받아들이면서 성장할 수 밖에 없는 한국 경제와 한국인의 특성 때문에 결국 한국의 시장이 영미권의 리스크 기반 투기 시장들을 위협할 수 밖에 없겠지만.

 

2050년대에 전세계에서 선물을 제일 잘 하는 놈들은 한민족이 될 수는 있음. 왜냐면 결국 투기의 생명은 시장을 가지고 노는 거니까 한국인 무역상 새끼덜이 컨테이너 물량 가지고 놀면서 지수도 가지고 놈. 

싱가폴이나 말레이시아에서 말이다. 전세계의 해상 물류는 싱가폴과 말레이시아의 앞으로 갈 수 밖에 없고.

 

 

하여간 아무 것도 아닌 러시아가지고 호들갑이냐고. 애초에 러시아든 우크라이나 보지든 한국인의 좃집이 되는 것 외에는 별 의미는 없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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