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미네르바
19.09.12
조회 수 796
추천 수 6
댓글 4








어린 의뢰인 영화를 봤다 영화라서 비록 과장이나 허구가 조금 섞여 있을지라도 영화가 어떤 메시지를 주고자 하는지 봤으면 한다

뉴스 기사들 보면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들에 의한 아동학대가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 그것들에 의해 많이 발생하는건 사실이지 그러나 전체 발생 건수를 보면 (친)부모에 의한 아동학대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친)부모들을 감싸주고 교사들은 만만하다는건가 언론 종사자새끼들이 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실질 아동학대 발생 건수는 (친)부모새끼들이 대부분을 쳐먹고 있는데 불구하고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만 발생한다는 식의 기사들만 뽑아내고 있다

나는 부모욕, 탓하지 말라는 개돼지레밍떼들이 싫다 가식 그 자체거든

부모새끼들이 해준게 뭔데, 먹여주고 뭐 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하지만 의식주에 물질(기타 등등)만 챙겨준다 해서 부모의 참된 의미가 아니란거다 웃기지도 않는건 지금 젊다고 불려지는 나이대 애새끼들이 물질만 챙기는 부모가 참된 부모라는걸 답습하고 있다는 사실이 좆나 웃기지도 않지 젊꼰 씹새끼들, 양아치사이코새끼들

한국에 애를 어떻게 키울지 모르는 놈년새끼들 천지다 전체 인구니 생산 가능 인구니 늘어도 무용지물이다 자식새끼들이 반듯한 직업에 돈 잘벌면 뭐하냐 부모 지들 닮은 예비 아동학대 범죄자들로 줄을 잇는데

애를 어떻게 키울줄 모른다는게 증거다 아무리 인간이라도 아니, 인간이니까 과거사를 무시할수 없다 지들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들 말이다

이제는 부모 자격증까지 도입해야할 시대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42330 0 2015.09.21
19851 이 할배 먹고 살기가 퍽퍽하이웨이 7 new 나도한마디(비서실장) 920 0 2016.12.07
19850 볼테르 너 애국국까 4 new 선조헬 694 1 2016.12.07
19849 소시민이 대비할 것은??? 6 new 앵그리 844 0 2016.12.08
19848 외국여자들도 인정한 이사이트유저들 외모랑 정반대인 꽃미남2 2 newfile 티티카링 865 0 2016.12.08
19847 진보보수 둘다 평등하게 미개하니까 싸우지들말자 3 new 좀비생활 813 3 2016.12.08
19846 헬조선 인종들은 왜 상대를 얕잡아 보는 걸까 3 new 앵그리 825 3 2016.12.08
19845 주식갤러리에서 1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708 1 2016.12.08
19844 솔직히 말해서 학문이 진실을 밝힐 수 있나 2 new Uriginal 821 0 2016.12.08
19843 한국에서 개인주의적 사고방식과 관습이 자리잡지 못한 이유 (역사 측면에서 설명) 1 new 볼온한개인주의자 872 1 2016.12.08
19842 미개한 우상숭배의 극치 4 newfile Hell고려 741 7 2016.12.08
19841 남을 비하할 자격이 없는 한 헬조선 의사 5 newfile Hell고려 769 6 2016.12.08
19840 지역감정의 진실 1 newfile Hell고려 1003 6 2016.12.08
19839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 4 newfile 좀비생활 1164 0 2016.12.08
19838 내일부터가 문제다 1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793 0 2016.12.08
19837 한국고등학교의 장점과 단점 11 newfile 캐나다로유학후이민 891 4 2016.12.08
19836 보수라는 병신들이 늘 똑같이 꺼내는 레파토리가 있는데. 11 new 블레이징 849 7 2016.12.08
19835 [펌] 헬조센 국뽕,애국국까 비난하는데 친일혐한은 필연이다. new 선조헬 842 1 2016.12.08
19834 헬보이들 예지력 측정 3 new 육노삼 714 1 2016.12.09
19833 헬사(헬조선사이트) 분들은 못푸는 문제.jpg 7 newfile 허경영 1047 0 2016.12.09
19832 김기춘 "노무현 대통령은 사이코다" newfile 허경영 783 4 2016.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