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미네르바
19.09.12
조회 수 793
추천 수 6
댓글 4








어린 의뢰인 영화를 봤다 영화라서 비록 과장이나 허구가 조금 섞여 있을지라도 영화가 어떤 메시지를 주고자 하는지 봤으면 한다

뉴스 기사들 보면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들에 의한 아동학대가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 그것들에 의해 많이 발생하는건 사실이지 그러나 전체 발생 건수를 보면 (친)부모에 의한 아동학대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친)부모들을 감싸주고 교사들은 만만하다는건가 언론 종사자새끼들이 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실질 아동학대 발생 건수는 (친)부모새끼들이 대부분을 쳐먹고 있는데 불구하고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만 발생한다는 식의 기사들만 뽑아내고 있다

나는 부모욕, 탓하지 말라는 개돼지레밍떼들이 싫다 가식 그 자체거든

부모새끼들이 해준게 뭔데, 먹여주고 뭐 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하지만 의식주에 물질(기타 등등)만 챙겨준다 해서 부모의 참된 의미가 아니란거다 웃기지도 않는건 지금 젊다고 불려지는 나이대 애새끼들이 물질만 챙기는 부모가 참된 부모라는걸 답습하고 있다는 사실이 좆나 웃기지도 않지 젊꼰 씹새끼들, 양아치사이코새끼들

한국에 애를 어떻게 키울지 모르는 놈년새끼들 천지다 전체 인구니 생산 가능 인구니 늘어도 무용지물이다 자식새끼들이 반듯한 직업에 돈 잘벌면 뭐하냐 부모 지들 닮은 예비 아동학대 범죄자들로 줄을 잇는데

애를 어떻게 키울줄 모른다는게 증거다 아무리 인간이라도 아니, 인간이니까 과거사를 무시할수 없다 지들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들 말이다

이제는 부모 자격증까지 도입해야할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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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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