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s://news.v.daum.net/v/20190310090009224

 

그 개새끼덜이 우리를 역으로 비난하기를 뭐 일본 AV 많이 쳐 봤네 이 지랄이나 하면서 유교탈레반 개소리나 하는 거지.

 

이미 나온 덧글 중에서 추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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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강좌도 하신 단다. 손으로 흥분시켜주고 마지막에 질싸로 마무리. 뭐 본인이 알기로는 몸 파는 년들 사이에 부황보다 더 좋다고 상당히 소문이 났단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받고 집에 가면 밤생활 하는 애들 불면증이랑 기면증 심한데, 밤에(는 아니고 정확하게는 낮에 일 끝나고) 잠 잘 온단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위의 덧글 캡쳐에도 지적되었지만 일본에서 물건너온 문화 중에 하나인데, 물 건너 온 것이라면 닥치고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니 대략 연령대와 클라스도 각이 나오는 것이다. 대략 70년대후반이랑 80년대생들이 일본을 동경하던 빠가 많지.

 

저 씨발년도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V마사지 숍에서 마사지사로 근무하던 김씨는 2017년 3월 손님으로 온 A씨(40·여)에게 전신 아로마 마사지를 하던 중 허리 마사지를 한다는 핑계로 A씨의 속옷을 벗긴 뒤 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는 또 같은 해 8월 고객 B씨(23·여)에게 전신 아로마 마사지를 권하면서 속옷까지 탈의하도록 한 후 B씨의 하체 쪽을 마사지 하다 유사강간한 혐의도 받았다.

 

라고, 2017년에 마흔 살이면 뭐 x재팬 좋아하던 년인가 뭐 존나 푸어한 년이네 ㅋㅋㅋㅋ 그리고 23살짜리는 뭐 언니들이 몸 잘 풀린다고 강추해서 갔더니 보지를 손으로 문질러서 물 빼주는 곳임을 알고는 화들짝 놀라긴 했지만 뭐 나이 든 꽃뱀이랑 작당한거지 뭐.

 

 

게다가 그런 쪽 개년들의 야그를 좀 많이 아는데, 갸들 중에 원래 돈 문제 안 깨끗한 씨발년들이 그래. 뭐 씨발 이기 10만원짜리 서비스고 다 받아놓고는 태도 돌변해서는 500만원이나 뜯어내자 그런 년들 금전관계 더러운 것들 중에는 있다.

 

원래 포주가 창녀한테 돈 빌려주면 존나 받기 힘들어. 창녀는 뭐 야 씨발 내가 니한테 보지로 돈 벌어다주는데, 씨발놈아 그거갔고 지랄이고 마 씨발 후원한 셈 쳐라 이 지랄되니까 씨발 서로 통수칠려고 선금 갚게 만드는 시스템 맹글고 그 지랄인 개 쓰레기 새끼덜이다.

 

원래 최악의 보지, 자지라는게 그따구인거다. 보지에 레버리지를 거는거지. ㅋㅋㅋㅋㅋㅋ 그런 심사에 당하면 뭐 씨발 저따구 되는 거고. 뭐 덧글에 누구 말대로 살인은 7년인데, 이거는 5년이냐 그 지랄병이나 하게 되는 거다.

 

 

그리고 서비스로 박아주면 음욕 채운거냐? 야 그러고는 태국가서도 지랄병카냐? 미국케이스가 존나 웃겼다. 실수로 미끄러져서 박았다고 항변 ㅋㅋㅋㅋㅋㅋ 요즘 세계가 돌아가는게 이런 거야. 그냥 꼬랑지를 내리고는 개처럼 변명이나 해야 되는 거다. 아니면 깜빵 끌려가면 인생이 좃된다 그런 것은 아닌데, 한층 더 좃같은 비굴한 케어를 당해야 되니까 나락으로 비굴해 질 바에야 차라리 그냥 조금 비굴해진다는게 그런 거다.

 

어, 저 미끌어졌어요. 박으려고 한 건 아닙니다. ㅋㄷㅋㄷ 야 씨발 박아서 마지막 좃마무리까지 서비스 부탁요~~~^^ 창녀가 이렇게 말하고는 아따 오늘 잠 잘오겠다. 월요일엔 옥시토신 마사지 섹스, 다음날은 프로포폴, 그 다음날은 백옥주사, 그리고 케미칼에 너무 물든 몸을 목금을 쉬어주고, 손님많은 금토일 3일은 빡세게 달리고, 격주에 한번의 불금 정도에는 원나잇으로 씹창을 내줄 놈을 찾아서 극한의 텐센을 맛보는 거다.

 

내가 농담하는 거 같지?

 

아냐. 이미 바디빌딩 하는 년들이 창녀가 그렇게 많은데 커밍아웃이 얼마전에 나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oueg844b354

 

여기서 한가지 포인트는 몸매관리와 스트레스 관리도 관리로 보고 케어로 보는 관점에 따라서 월화수목금토일 약빨이 스케쥴 잡아서 관리하는 것들 천지란거다. 그러므로 위에서 예시를 든 것처럼 케어를 하는 것도 돈만 있으면 다 된다.

 

갸들한테는 자신의 몸에 투자해서 투자한 비용만큼 건지는 것으로 사료되기도 한단다. ㅋㅋㅋㅋㅋㅋ 다만 보디빌더와 창녀의 몸케어는 세부요소와 목적이 조금 상이하겠지 뭐 그런거다. ㅋㅋㅋㅋㅋㅋ

 

뭐 그런 것도 꽤 알려져 있다. 원나잇 상대는 자지가 굵을 것으로 간주되는 파오후 루저 씹돼지를 좋아한단다. 어차피 데리고 다닐 놈 아니고, 그냥 박아줘서 텐션을 올려주고 풀어줄 놈이니까.

 

어느 정도냐면 일반적인 여성은 상당히 성교를 부담스러워 할 정도의 대상인 놈 말이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비아그라 빨면 개새끼는 심장에 무리가겠지만 씨발 오졌다 이기다. 뭐 효능을 조금 낮춘 씨알레스나 비아그라 저용량 등도 있고. ㅋㅋㅋㅋㅋㅋ

 

 

 

이런 판에서 왜 성폭행이나 성추행에 대한 담론들이 등장하는가라는 것도 그 모든 사안은 철저하게 정치적인 것임을 이해하고 생각해야 되는 것이다. 그 어떤 도덕론이나 혹은 편향된 간증이나 그러한 것들은 단지 참고사항일 뿐인 것이다.

 

이러한 프로세스의 실질적인 수혜자라거나 형성자들의 이해관계는 마치 카드수수료를 둘러싼 본사와 자영업자의 관계만큼이나 단지 이해관계에 의한 것 뿐이다.

 

위의 동영상에서 언급당하는 여자들을 가장 많이 거느렸다는 헬스계의 3대장같은 놈들은 단지 그가 그의 여자들을 경쟁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얻기 위하는 사적 동기만 지닐 뿐인 것이다.

 

예를 들면 지가 거느린 년 중에서 뭐 이 개새기 해주는 것도 없는데 혹은 그냥 순전히 속여 먹을 심리로 그냥 여느 새끼랑 성교를 하는 년이 있으면 나중에 그 상태를 적발하고는 꾀어서는 강간 당했다고 캐라 이 개년아 그런 식으로 쉴드를 칠 수 있는 법적 권한인 레버리지를 얻는 거란 말이다.

 

그리고, 정치적, 경제적인 동기가 그 무엇보다도 우선하는 것이지 사례 전체에서 그 것은 희소하다는 그러한 일반적인 케이스 스터디는 애초에 불공정한 기울어진 축구장에서 특정세력의 견해만 편향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판에서는 할 필요가 없는 거다.

 

즉, 니 딸을 보호하는 사회적 기제가 필요할 것이라고 언플하는 것은 단지 just fucking business일 뿐이고, 실제로는 그러한 몇몇 소수자들의 사적 이익이 중시되었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신자유주의라는 것도 그런 씨발놈들의 이해관계만 반영하는 것이다. 요컨데, 여성들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일반적으로 여성에 대해서 박한 사회 여건임을 그 개새끼덜도 아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회적인 워킹 컨디션이 좋아질 것은 갸들의 이익에 상충되므로 반대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그 것이 어떻게 완전히 기울어졌나에 대한 현황에 관한 것인데, 위의 동영상에서 뭐 여자들 50명씩 거느렸다는 새끼덜의 작태와 같은 것을 서양에서는 패트로니지라고 한다. 한국말로는 후원자쯤이 되겠다.

원래 그 패트로니지를 해대는 새끼덜이 로마 시대부터 판을 흔드는 뒷배였던 것이 존나게 까이고 있었어요. 여자 50명이라는 것은 그냥 판 전체를 마니퓰레이트 할 수 있는 그런 것이다.

 

그 여자들로 지가 시켜서는 몸로비도 하게 하고, 참으로 쓸 용도가 많은 patronage관계인 것이다.

 

 

이미 한국 사회는 민주주의 초기부터 그런 씨발놈한테 장악을 당하고 있었다고 보고 되고 있으며, 그러한 짓거리를 하는 아주 유명한 이름이 이미 공론으로 거론되고 있다. 바로 그 유명한 방가새끼덜이다.

 

그 개새끼가 데린 여자들한테 야 씨발년아 니 돈 버는거 그거 뭐 PT만 팔아서 되는 거 아니다 야 씨발 진짜 게임에 낄래 말래? 응 저도 껴주세요. 뭐 씨발 보지도 굴리고 돈도 법시다 ㅋㄷㅋㄷ

 

야 씨발 대통령이랑 한 판 할래? 이 지랄되는 거다. 아니면 뭐 자연을 가장해서는 뭐 대통령 아들한테 저 놈한테 가서 너 궁둥이 흔들고 뭐 너 좋으면 그냥 그 놈 보지가 되도 된다. 뭐 나는 그러면 너는 기꺼이 보내줄께. 이따구 기만을 해서는 처음부터 거짓으로 점철된 사랑을 하게 만드는 거나 그 모든 경우의 수가 가능하다.

 

그러고 나서는 그 집안을 seize 한 다음에 다시 조종을 하는거지. 민주주의이건 왕정이건 간에 씨발 보지로 지랄하는 새끼가 뜨면 프로세스는 곡해되고, 판이 개판 되는 거다. 그 것만큼은 동서고금의 진리라고 이미 많은 성현들이 증언한 바인 것이다.

 

철저하게 한 인간의 심리조차 가지고 노는거지. 가장을 기만한 거짓 사랑말이다. 분명히 얘는 애비가 국회의원이긴 하지만 별 볼 일 없는 놈인데, 어떤 씨발년이 자꾸 나 좋데. 그런데, 그 씨발년이 나는 누군지 모른단 말이야.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서양처럼 서유럽의 테니스트리처럼 한국의 구체제 양반사회만큼보다 더 어쩌면 서로 검증된 인간들끼리만 어울리게 되는 그런 판으로 가게 되어 있는 거다. 결국에는 저신뢰가 유리천장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부터는 더 이상 강남을 비판한다는 것도 무의미해지는 것이지. 다만 강남은 내가 보기에는 테니스트리로 진화하기 보다는 방가의 놀이터, 스폰서 새끼덜이라는 개새끼덜과 패트로니지나 해대는 창년들의 것으로의 방향성이 더 두드러져 가는 것 같고, 미안한 말이지만 그러한 요소는 강남 멸망의 단초가 될 수도 있다.

 

한국의 테니스트리라고 할 수 있는 집단은 비강남의 광주나 경산이나 뭐 니덜은 물론이고 나조차도 들어본 적도 없는 곳에서 형성될꺼야. 왜냐면 어느 정도는 비밀성이 그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이지. 조심스럽게 형성되어서는 모두가 인지할 정도가 되면 그 때는 이미 강고하게 다가오게 될 테다. 그게 언제일까 그건 나도 몰라. 그리고, 선택받는다기 보다는 비전을 가진 다수가 주도하게 될 수 있지. 다만 경제적으로는 전에 언급했지만 각종 기구들과 도구들과 공작기계로 가득한 개러지를 가진 기술에 대한 이해가 뛰어난 산업시대 초기의 몇몇 영국과 프랑스 신사층들과 같은 그러한 자들이 먼저 경제적인 성공을 보인 다음에 다가올 흐름일 것이라고 감히 예언해본다.

 

 

지금도 촌동네에 가면 촌동네는 그나마 자기 것 없으면서 단지 월급쟁이만 해대는 매뉴얼 워커라는 븅신새끼덜이 그나마 덜 하니까 더 적은 인맥으로부터도 더 많은 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지.

고물상에 아재 좀 알고, 폐차장 아재랑 친하고 뭐 카센타 아재랑 친하고 그렇게 되는 거다. 뭐 미국드라마에서나 보는 것처럼 말이다.

 

거기서 뭐 유지겸 중소기업 사장 아들쯤 되면 집에 뭐 작업장 있고, 아주 첨부터 거창한 프로젝트를 감히 해 볼 수 있지. 열다섯살에 폐차장에서 차 하나 가져와서는 리컨스트럭트를 해본다거나 하는 아주 특출난 경험말이다.

뭐 미국에서도 잘 나가는 텍사스의 사장집들이 다 그러고 살어. 스위스나 룩셈부르크에도 그런 촌놈들 아주 많대요. 뭐 그러다가 오토바이같은 거 자기 브랜드를 만들던지 설계까지 이미 21살에 해대는 그런 애들이 니덜 자식들은 존나 개병신 학교 교육만 쳐 받아서는 대학 자동차 학과에 가서도 뭐가 먼지 알지도 못할 때에 이미 연봉 8000만원 버는 샵 가진 애들이 있는 거다.

그리고 그건 실력이고, 누구도 지랄할 수 없는 것이지. 그런 단계 쯤 되면 어차피 지금의 병신같은 재벌체제도 자동으로 박살나게 되 있어요.

 

물론 정작 북이탈리아 같은 곳에서도 위에서 말한 폐단인 보지-patronage 그런게 오히려 절대로 잘 근절 안 되는 루저새끼덜의 판이더라. 

 

 

야 씨이벌 트럼프 갸도 그런 씨발년한테 낚인거야. 뭐 스토미 다니엘스 그 씨발년이 다 뒷배가 있다니까. 뭐 씨발 펜트하우스에 뭐 그런 보지년 수십 거느리거나 아니면 뭐 지금은 고정비용이 나간다고해서 그냥 에이전트를 통해서 DVD를 만든다거나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시킬 때만 잠시 데려와서는 보지판이 되는 그런 짓이나 하는 새끼덜이 뭐 또 있는 새끼덜 파티판에나 문어발질 해 볼려고 지랄병카고 그런 개새끼덜 말이다.

 

그리고, 니덜은 믿건 말건 갸들은 이미 특정 라인을 통해서 자신의 진짜 의견을 전할 수 있단 말이다. 하원의원이나 상원이나 국회의원 개새끼덜한테 말이다. 뭐 씨발 Grind하게 실실 쳐 웃으면서 뭐 아랫것들 다 그렇고 그런 놈들 아니겠습니까, 적당히 푸어해야 우리가 반사이득을 보는 거죠. 아따 성님 어제 갸도 부모가 푸어한 새낀데 성님 씨발 그거 잘 따드셨잖소. 그냥 최저임금 문제나 원청이 하청 새끼덜 사고나도 배상 안 해주게 하는거 그런거 저는 뭐 개인적으로 제 비즈니스를 위해서 반대입니다. 아따 그냥 야 씨발 내가 넣어주는 보지나 많이 물빨하라고 뭐 씨발 야 너 솔직히 어릴 때부터 오입이나 좋아하는 쓰레기였잖아 이 개새끼야 뭐 씨발 나이 쳐 먹고 세상 바뀐 것처럼 지랄카노 이 개새끼야.

 

야 씨발 내가 거느린 보지가 100마리인데, 야 너 아니어도 관리할 클라이언트는 많다 이 개새끼야 야 씨발 이거 25만원 짜리 사시미나 쳐 먹고 야 씨발 보지 좀 다른 거 넣어줄까 응 그래 씨발 진짜 소망을 말하라고. 니가 사법고시 걸리고 원했던 버킷리스트 같은 거 말이다. 이 개새끼야. 야 너 그 때는 굴지의 연애인 씨발년 보지도 누군가는 빨고 산다는거 상상도 못 했지. 지금은 맨날 그러고 살잖아 이 개새끼야.

 

그런게 씨발 공산당이고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보수당이고 다 똑같다는 거다 이 병신새끼덜아.

 

 

야 그럼 북한 체제는 갸들이 왜 싫어하는 줄 알어? 정은이 개새끼는 지가 기쁨조 운영해서는 당에서 씨발 나눠주잖냐. 한마디로 헬스계의 포주, 방송가 포주, 기획사 포주, 재벌가 포주가 하는 일을 모조리 싸그리 몰아서는 자기만 독점적으로 할 수 있게 해 놔서 그래서 씨발 북한에서는 갸들의 수작질이 씨알이 안 먹힌다고 싫어하는 거다.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서 북한의 상타치년들은 모두 기쁨조에서 쓸어간 뒤에 하타치년이나 뭐 장마당 장똘배기 새끼가 좀 독점하려 들겠지. 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는 이제 북한의 엘리트는 정은이가 주는 보지와 돈만 진짜배기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박정희+방일영=김정일 이렇게 된 거다.

 

다시 말하지만 북한에서는 보지패트로니지는 클로즈드 마켓(=closed market) + 독점적exclusively 인거다. 그래서 씨발 다른 개새끼덜이 장난을 못 치게 한다고 남쥬신 패트로니지 새끼덜이나 야쿠자 패트로니지나 잽스왕공족 패트로니지 새끼덜이 야 씨발 개방 좀 하라고 개새끼야 이 지랄인것으로 간주된다.

 

뭐 전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해석할 요소는 충분하다.

 

아니라고? 야 조까라고. 야 씨발 다 그렇고 그런거다. 야 씨발 로마바닥에서 가장 큰 손 보지패트로니지가 뭔 줄 알어? 교회야 씨발 ㅋㅋㅋㅋㅋㅋ 

 

 

야 씨발 교회가 제일 많은 보지를 데렸단다. 그리고는 뭐 갸들은 깨끗한 비즈니스만 하는 척하고 갸들이랑 이탈리아의 토건 프로젝트에 뭐 교황청이 투자 좀 하고, 지분도 얼마 가지고 그 지랄카는 판에서 뭐 좀 껴 먹는 새끼덜을 마피아라고 하는데 갸들이랑 뭐 이렇고 저렇고 해서는 자리를 옮기는 보지년이 있으면 뭐 수녀가 깡패좃집되고 깡패좃집 딸이 수녀되고 그런단다.

 

뭐 씨발년들이 그런데 이탈리아 경제가 뭐 별루 100년 전부터 별 볼일 없어져서는 뭐 그 패트로니지 새끼덜 손에서 벗어나서는 스트릿 후커가 되며는 관광객들 호텔 주변에서 몸 팔면서 야 씨발 이 것도 몸 파는 거고 저 것도 몸 파는 거야 그러면서 갸들이 주로 좋아하는 손님들이 독일계의  돈 많은 손님들이 상타치이고, 운만 좋으면 갸들이 마눌 맹글어서는 업어가주면 씨발 봉 잡은 거고, 그 다음부터는 독일주부나 영국주부 되는 거지 뭐. 참고로 영국도 게르만족이잖어.

 

그리고 그 다음 중타치가 아랍 손님이나 중국의 졸부 손님이나 한국 손님과 같은 것의 물론 학생비자 받은 버러지 말고 중년의 돈 많은 새끼덜 노후한 정규직 새끼덜 갸들은 이래저래 뽑아먹을게 많아서 좋아한단다.

그냥 빠구리만 하고 사라지는게 아니라 밥 사달라면 밥 사주고, 술 사달라면 술 사주고 물주도 잠시 되어주시는 연봉 최하 6천 이상에 6박7일의 휴가를 그 보지와 보내줄 여력이 있는 미혼정규직이나 노후관광오는 사장들 말이다.

 

그리고 가장 하타치 새끼덜이 지덜이랑 동년배인 워킹클라스나 학생비자로 외국에서 잠시 오는 것들. 야 씨발 꺼져 이 개새끼야 이 지랄되거나 아니면 블로잡이나 쳐 주면 씨발 30유로 주고는 본전 뽑으려는 개새끼덜 말이다.

 

 

그래서 그걸 알고는 아랍 새끼덜이 물론 지덜도 한 편으로는 성매매충이지 그런데 지덜 종교 회당에서는 그 지랄은 하지 않는다고 지덜 종교가 더 깨끗하다고 지랄병카는거다.(그런데, 아랍개새끼덜은 매매혼이 있지 ㅋㅋㅋㅋㅋ 딸 파는 개새끼덜이지.)

한마디로 부모가 직접 딸 파니까 먹사나 도사나 땡중이 관여할 여지가 없는 것을 가지고, 지덜이 도덕적으로 더 깨끗하다고 하는 성매매 버러지 충말이다.

 

 

페미니즘 나는 그거 동의는 하는데, 갈길이 존나 멀다 이기다. 갸들이 싸울 전투력이 되는지도 씨발 의문스럽지만 말이다. 어떤 심리학자는 메갈에 대해서 진정한 비판자라기 보다는 간택되지 못해서 서러운 애들 같다고 했어.

다시 말하면 갸들은 그냥 질시를 하는것이지 비판을 하는게 아니란거지. 나도 그렇게 되고 싶은데 안 된다. 그래서 씨발 간호사 2교대나 하고 있다 그런 것 말이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은 그냥 모두 글러머근 새끼덜의 글러먹은 짓일 수도 있지. 너는 그 판에서 등극하길 원하냐? 아니 그릇된 건 그 판 자체야. 그 판에서 이기는 건 의미가 없다고, 알겠냐? 

 

의미가 있는 건 니 삶은 챙기는 것 뿐이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싸움을 원하는 거야. 싸움. 그게 진정 니가 원하는 거냐? 그런데 넌 잘 못 싸우잖냐.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개가 웃어버리는 거다.

 

 

너는 아가리와 망상으로는 쌈 좀 하는 줄 아나본데, 너 옛날에 맞고 다녔잖아 이 병신아. 너 진짜 멍청하네. 야 씨발 이걸 어떻게 해 보길 원해? 그러면 전투력을 길러야제. 그런데 그럴 의지도 없잖아. 똑바로 알려고 하지도 않잖아. 그러면 그냥 조용히 짜지고 살어 이 씹새끼야 ㅋㅋㅋㅋㅋㅋ

 

 

싸움은 니덜이 욕하는 80년대의 데모꾼들 성님덜이 진짜 알아줬지. 니덜은 그것도 모르면서 그냥 개소리 하니까 나는 씨발 걍 이건 아니란거다. 그래서 그 성님들의 제네레이션인 뭐 당시에 전영록이 약간 대딩 찐따같은 영화를 찍어도 그걸 본 윗대가리들이 상당히 불편해 하셨단다. 영화에 묘사된 거야 뭐 찐따같은 거고 그 영화 스턴트 수준도 별 것 아니었지만 그 것의 현실버전은 영화보다 훨씬 창렬했단 말야. 그 성님들은 공권력도 어쩌지 못하는 전투력 만땅이었단 말야. 그냥 못 말리는 종자같은 거지.

 

내가 그걸 좀 막판에 본게 있어서 말이다. 부산시청에서 성님들 가장 앞에선 그 인간들은 말 그대로 날라댕겼다. 전경 방패위로 갈아가서는 날라까기 까고는 반동으로 다시 튀어서는 친구손잡고 착지하는 그런 신무를 펼쳤다고.

그렇게 해서는 전열이 잠시 경직되게 해야지 그 다음에 화염병을 던질 타이밍이 나오는 거지 화염병도 쌩으로 던지면 그냥 방패맞고 튕겨 나올 뿐이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한 판이 시작되는거지.

 

그때부터 전경들이 집단으로 에워샇이면 안 되니까 최루탄이 실전농도로 터지기 시작하면 개판되는거지 뭐. 그런데, 니는 전투력도 안 되는 개새기가 지랄병카잖냐. 그러니 좀 생각 좀 하고 살어 씨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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