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이미 2차대전때에 그냥 경기관총과 자동소총정도로만 무장한 민병대수준의 군대조차 지역에서 뿌리뽑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 문제를 간과한 독일과 일본은 소련과 중공 빨치산들에게 아주 존나게 털렸다.

 

역사상 최고의 전차전이 벌어졌다는 쿠르크스 전투에서조차 물론 독일 국방부의 보안과 방비가 가장 첨예했을 곳에서조차 후방이 빨치산들에게 털려서는 상당수의 물자가 그냥 잿더미로 변하던 것이 2차대전의 수준이었고, 그에 따라서 타국민들의 동의 없는 정복이 전혀 불가능한 경지로 간주되기 시작한 것이 2차대전의 전쟁양상이다.

 

그와 같은 실수는 베트남과 소말리아에서도 답습되었는데, 소위 선진국의 정규군이라는 것들은 그냥 탈탈 털렸다. 

그리고 베트남전에서뿐 아니라 이미 영국항공전에서 증명된 사실은 공습은 절대로 항전의지를 꺾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육방부 개새끼덜은 그러한 변화에 대해서 철저하게 모르쇠로 일관했는데, 그간 인터넷 커뮤니티에 표출되었으며 심지어 본인이 훈련소에서 듣기까지 한 사실은 국방부와 공군의 요직인사들조차 한국이 북한을 타격하는 방법은 애초에 공습에 의한 북폭밖에는 없다는 것이었다.

 

이미 그래서 전력비에 미국에서 공여받은 몇대의 전투기가 실상 사단들 20개를 합친 것보다 나은 전투력을 부여받았고, 육군은 그냥 있으나마나한 집단을 세금먹는 하마로 맹근 것에 불과하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한국군의 기갑군단이 전투편제로 편제되어서 1천대이상의 자주포와 그 이상의 야포와 최소 500대이상의 전차로 된 단종진으로 그러한 군세를 몇개정도 편제해서는 몇개의 간선도로로 돌파를 시도했을 때에 과연 몇킬로나 전진할 수 있을지는 매우 의심스러운 전과가 기대될 뿐이다.

 

만약에 운이 좋다면 휴전선일대의 인구과소지대는 그냥 거저 먹을 수 있겠지만 황해도의 심장으로 들어갈 수록 만만치 않은 고난이 기다리고 있고, 손실비에 의한 과량의 장비손망에 의한 전투력손실로 더 이상의 전진을 포기해야 될 상황이 온단 것이다.

 

 

게다가 방공방첩을 명분으로 국내안보정국이나 조장하려는 기무대 개새끼덜과 같은 씹새끼덜이 그간 거짓말을 존나게 쳤는데, 북한의 특수작전부대라는 것 또한 기본적으로 그 것은 한국의 페리미터에 총알받이처럼 소진되라고 만드는 그런 자원이 아니다.

 

더 봄버:최강폭격부대라는 영화에서 러시아 공수부대가 어떤 식으로 빨치산과 연계하는지 그런 거나 보라는거다.

 

 

뭐 씨발 북한특수작전부대가 남조선에 침투해서는 사회분란을 조장하고 테러를 저지른다고? 씨발 CCTV에나 안 찍힐 클로킹 기술이라도 지녔냐? 씨발 들키면 그냥 줄초상인데, 거기다가 특수부대를 침투시켜? 하여간 국방부 개새끼덜은 존나 아가리만 털면 거짓말이었지.

 

그런 목적이 아니라 북한특수작전부대가 북한현지인들이랑 융합해서는 남쥬신 븅신덜이 북상해올시에 조직적으로 게릴라전을 지원하고 항공이나 잠수함을 통해서 침투되어서는 서포트되고 심지어 철수도 가능한 형태로 저항활동과 결부되면 그냥 육군은 개조트망 되는거니까 그냥 애초에 이게 무서워서라도 별루 북진은 타당한 계획이 아닙니다 이게 정답이지.

 

게다가 그 특수부대인 코만도스는 최악의 경우라도 개마고원의 산악지대에서 죽치면 이거 소탕하는 것은 그냥 메콩강일대의 국민당잔당들마냥 그냥 거진 죄다 쳐 늙어죽을 때까졍 기다려야되어서는 최장 20~30년도 저항하는 저항촌이 개마고원의 한복판에 성립될 수 있다네 게다가 지하갱도화된 특정진지에는 심지어 핵무기도 저장할 수 있지 이게 정답이라고.

 

그러므로 어줍잖게 육군으로 깔짝되면 어찌된다? 그냥 잣되는거다. 베트남전따위는 양반인 아주 최악의 수렁이 되어서는 여기에 대해서 겨우 육방부 버러지덜이 할 수 있는 수단은 치안군대를 명목으로 순전히 파병수를 늘리는 것 뿐이다.

 

북한인구가 적은 것도 아니고 유럽으로 이동시키면 그래도 중소국가는 되는 클라스인 2천만 이상인데, 여기에 인구비 200:1로만 치안요원이 필요로하다고 쳐도 최소 10만의 경찰군인이 필요로하고 물론 야들로는 절대로 북한코만도스는 못 잡지 그러므로 또 존나게 많은 포위및 섬멸을 할 야전병력이 있어야 되고 10만 경찰군인중에서 5만은 뭐 초소경계만 한다고 쳐도, 5만이 4인일조로 패트롤카만 굴릴려고해도 1만대 이상의 험비가 있어야 된다.

 

뭐 씨발 APC 탈탈탈 긁어서 겨우 3천대정도 있는 남괴군이 말할 클라스가 아닌 수치라는 거다.

 

 

그냥 아돌프 히틀러의 재림을 바랄 것이 아닌 이상 육군은 걍 쓰레기라는거다. 애초에 육방부가 뭐냐고? 나치독일국방부를 배낀 티가 너무 나잖아.

 

 

결국 지상군으로 못 조지기 때문에 겨우 상당수의 화력이 미국이 준 F-15 30대가 진짜 핵심전력이라는 그런 수준인데도 그냥 매너리즘으로 징병노예짓이나 하는 개쓰레군대가 육방부에요.

 

 

애초에 한국이 북한을 타격할 수단은 미국에서 장비가 공여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공군에 의한 타격위주와 일부 지대지미사일 뿐이었고, 그런데 공군으로 조지는 것은 주변국인 중국과 러시아를 자극하기 때문에 애초에 군사적인 해결은 전혀 요망한 것이었음에도 무려 박정희이래에 반세기를 거짓말로 일관해온 개새끼덜이 국방부다.

 

한국전투기가 가속을 해서는 특히 북한의 압록강일대에서 대공사격을 받거나 대공망에 걸리면 더욱 가속을 해야 되고 그렇게 하면 무조건 중국국경과 러시아국경을 넘게 되어 있어요.

 

 

그게 이미 한국전쟁 때에도 청천강이남을 타격할려고해도 청천강에서 폭탄을 드랍하고는 선회를 해서는 압록강을 넘기전에 선회를 할려고해도 그게 잘 안 되어서는 종종 중국국경넘어서나 러시아국경넘어서 얄루라인이라고 하는 앵간하면 비행기 컨트롤해서 여기는 넘지마라 외교적으로 골치아파징께 이렇게 만든 라인이 잘 안 지켜졌던게 한국전쟁 전사에도 다 나오는 이야기인데, 그럼 씨발 청천강보다 더 이북에 있는 영변의 핵시설을 중국방공식별구역 안 뚫고 타격이 될 줄 아냐?

 

그럼 애초에 남북전쟁은 일어날 수 없는 거였네요. 육군으로는 못 조지고 공군으로 조지는 것은 외교문제를 야기하니까요 이게 정답이지 그런데 박정희 개새끼부터 존나 구라를 쳐 온거다.

 

전에도 말했지만 장면이라는 인간은 70만 국군도 너무 많다고해서는 45만 감군론을 폈어요. 그 때가 이미 냉전의 한복판이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게다가 북한은 또 어떻냐하면 도쿄의 요코즈나항과 마찬가지로 절영도일대에 북항으로 바지선으로 들어올 수 있는 공간에 미국항모가 정박하는 중차한 미국의 방위선에 부산이 포함되기 때문에 갸들이 서울 돌파하고 대전, 대구 찍어도 씨발 안 되는 건 안 되는거다.

 

부산하나 달랑 남겨도 이걸로만으로도 그냥 개븅신덜 쳐발라서는 그냥 고향앞으로가 아니라 지옥왕앞으로 헬홀행 급행열차로 죄다 태워줄 수 있는 초강대국의 방위라인에 씨발 금강산 100척바위에 계란이 개돌하는 격이다라는게 이 것도 씨발 다 50년대에 다 뽀록이 났고 결론이 났는대도 끝까졍 강성대국 이 지랄카면서 북한시민들을 상대로 반세기의 구라를 친거에요.

 

 

 

졸라 요약하자면 

 

남쥬신 개븅신덜 북한북폭=>중국및 러시아 방공식별선에 딱 걸려서는 미사일유도당해서는 개끔살.

북한개븅신덜 남쥬신 남하=>부산의 항모전단에 딱 걸려서는 발칸반도의 세르비아민병대 개븅신덜 아드리아해에 세워둔 미항모에서 발진한 F-18 폭격 맞고는 개떡실신했듯이 불과 사망의 세례.

 

 

이런 말도 안 되는 컨시컨스가 뻔한 짓가지고는 씨발 온 반도를 다 속여왔다는거다.

 

 

그런 주제에 또 블러핑은 잘 쳐서는 닥치고 닥돌해도 미국이 서폿해줄꺼야 아니면 소련이 서폿해줄꺼라고 그런 구라도 존나게 쳤어요.

 

정작 미국과 소련은 포츠담 선언과 같은 것에서는 한편이었다는 것은 아는지?

 

 

한마디로 있을 수 없는 짓을 상정해서는 그냥 그간 국민들을 기만해온 것이 국방부의 정체였던 것이다.

 

 

게다가 적어도 소련의 유럽침공플랜이 존재했었고, 그 것을 포착해서는 군비를 증강한 독일이나 나토와는 다르게 소련이 동아시아를 위협할 계획이라는 것은 애초에 전무했던 것도 다 드러났다.

 

적어도 열도에 F-15가 배치되기 전까지는 소련의 핵미사일은 동북아 따위를 조준하지도 않았다고 한다.

 

게다가 한국군이 북상하면 러시아보다는 중국과 더욱 먼저 평안북도와 동북3성일대에서 충돌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 것은 당시에 소원해지고 있던 중공과 소련관계를 개선시키게 될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외교적인 자충수가 될 것으로 대다수의 미국과 소련 외교관들이나 스파이덜은 인지하고 있었다.

 

왜냐면 당시에 중국은 소련에서 멀어지고 미국과 가까워지고 있었으므로 미국입장으로는 가까워지고 있는 놈을 내쳐서는 굳이 소련편이 되도록 하는 자충수가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부터 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킬 의사는 미소양측이 모두 전혀없었던 것이다.

 

미국은 당연히 중미관계를 의식해서 반도에서 군사작전을 억제할 것이므로 어차피 억제하지 않는다손 중국이 먼저 그 군사적인 웨이브를 감당해야 되는 상황으로부터 러시아는 그냥 그 상황(중국이 미국과 멀어지고 러시아쪽으로 오는 상황)을 줏어먹으면 될 뿐이지 반도를 가지고 텐션을 먼저 야기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소련의 유럽전쟁 시나리오에 대비해서 적어도 입수된 정보로부터 군비팽창을 꾀한 서독과는 다르게 남괴군의 한국정권들은 그저 정권의 내부통제를 목적으로 국방정책을 carving했다.

 

독일이 2차대전을 일으켰을 때에 1억2천의 소련을 상대로 350만 대군을 일으켰는데, 정확하게 그 10배의 인구를 가진 중국을 칠려고 육방부를 맹근다고?

 

중국 칠려면 씨발 정규군만 최소 3천500만에 치안및 점령지통제를 담당할 군대만 중국인구 100명당 한명꼴의 치안서비스개념으로 접근해도 최하 천만폴리스아미가 필요하다.

 

 

그런 말도 안 되는 것은 물론 좃반도가 감내할 수준의 것이 전혀 아니었으므로 국방부 개새끼덜은 그냥 아갈만 털면 거짓을 말해왔던 것이다.

 

이러한 숫자개념은 심지어 남괴군이 미국의 용병군대로써 넘버링을 하는 것조차 아님을 시사한다.

애초에 아돌프 히틀러같은 실패자 븅신새끼의 답습을 할 것이 아니면 중국과 미국은 싸울 일이 전혀 없는 것이다.

중국과 미국 지도자들의 여러 논평은 반도의 군비경쟁은 반도의 내부사정에서 벌어진 것으로써 그 것은 내정간섭을 할 수 없는 원칙적인 차원에서 가만있는 것일뿐 결코 미국이나 중국발의 폴리시가 작동했다고 보지 말라고 한다.

즉 있지도 않은 동북아전쟁시나리오를 가지고 마치 그 것이 실존하는양 꾸며대는 정보판단오인을 유도하는 오인정보를 만들어내는 것이 국방부의 국방백서따위에서 천명되는 정책들이고, 정작 그 정책들의 서포트 되는 팩트는 대단히 빈약하거나 아예 없는 것이거나 순전히 꾸며댄 것이다. 

 

 

 

그러므로 그냥 세기의 거짓말이 자행되었고 그 것이 남괴군이고, 남괴군 징병노예제이다.






  • 사실상 미국의 군사력도 별거아님 이런논리면.  근데 이게 맞는말임. 북한경우 더더욱 힘든게 한반도같이 화강암이 많은 지형은 지하갱도파고 저항하면 점령하기 더더욱 어려움  이미 625때도 북한에 퍼부은 폭탄 수만해도 태평양에 전지역에서 소비한것보다도 많았는데도 공중폭격이 전혀 안먹힘...  근데 ㅇㅅㄲ들은 공군력 이지랄하니문제지  몽고처럼 잘훈련된 정예로 전격전으로 승부보는것이외엔 없음 아니면 아예 북한주민들 민심을 사서 저항못하게 하거나... 
  • 씹센비
    18.07.15
    근데 북한이 베트남처럼 할 수 있는 건 아닌듯. 거긴 정글이라 어찌 버텨도 몇 년 넘게 (태평양 전쟁 때 정글섬에 숨어서 풀 뜯고 뱀 잡아먹고 계속 지냈던 것처럼) 있을 수가 있지만, 북한의 경우 그것도 생각만큼 오래 지속되지는 못할 것임. 애초에 요즘에 저런 전쟁이 난다는 건 미-중 간의 합의가 되어 있다는 것인데, 그럼 당연히 중공군이 미군-남괴군 때리진 않을 거고, 개마고원이니 금강산이니 숨어서 지랄해봐야 결국엔 걸리게 되어 있고, 그런 빨치산도 규모가 크면 남부군(남한군 아님)처럼 되기 때문에 안되고, 규모가 작아도 좃만한 반도에서 결국은 지리산 빨치산 다 잡거나 귀순시켰듯이 민심과 배고픔 까지 어떻게 해결되지는 않음... 갱도 파고 저항하면 힘든 건 차라리 태평양 펠레리우나 이오지마, 오키나와의 일본군 또는 메콩강 유역 정글에 숨어 지내던 베트콩이었지, 북한군은 결국에는 좃되게 되어 있음. 하다못해 백마 고지처럼 남괴군 포격 존나 부어서 민둥산 만들어 버리는 것도 요즘엔 일도 아니고, 갱도도 갱도 나름임. 그 안에 무슨 폴아웃 볼트처럼 되 있는게 아닌 이상 무조건 밖으로 한번씩 나와야 할 테고, 나오면 걍 끔살임. 월남 때도 네이팜에 고엽제 갈겼는데, 그걸 여기다 갈기면 걍 좃됨.

    글고 미국 전력이 별 거 아니게 보이는 데도 초강대국이라 하는 이유는
    요즘 전쟁은 원래 그 틀이 19세기 20세기 처럼 뭘 존나 패서 그 지역을 다 지꺼로 만드는 게 아니라서 그런 듯. 상대방의 영토를 다 점령해서 평정한다는 싸움이 아니라 걍 존나 두들겨서 적 주력군을 무력화시키면 되는 거라서 그런 것 같음. 걸프전이나 6일 전쟁 뭐 이런 거 보면 답 나오잖슴. 걍 존나 후두려 패기만 해도 전황이 엎어지는 거라 뭐 길게 희생해 가면서 주둔할 필요가 없다는 것임. 대테러 전쟁처럼.. 조지고 부시고가 개새끼지 뭐.

    6.25는 지하 갱도 때매 못 한 게 아니라 중공군이 들어 오면서 수시로 계속 이동했기 때문으로 사료됨. 얘넨 베트콩처럼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와서 때리고 토끼는 그런 애들이 아니라 몰래 들어왔을 땐(10월 25일~30일) 산을 타고 들어와서 정찰기 안 뜨면 신속하게 전진하는 형식이었고, 실제로 빨치산 같은 조직이 아니었음. 얘는 정규군에다가 주력 부대임. 공격을 목적으로 내려와서 어디 한군데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고 수시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움직였고 결국 최전방에 있던 남괴군 부대를 포위 섬멸하고 기어 내려 온 거임. 거기다가 인해전술을 주로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대가리 수도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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