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DireK
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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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사람이 없진 않다. 양심이 없는 것도 아니고.

 

사실 나도 아주 어릴 때는 준일베충 같은 거였는데, 넷으로나마 사람들과 교류도 많이 해보고 특히 현게에서는 한국문화상 꺼려하는 것들 그런 것에 대한 가감없는 대화도 많이 하면서 지금처럼 되었다고 생각하면 물론 아직도 부족하지만 분명히 세상에는 이끌어나갈 의지는 있는 것이다.

 

적어도 웹으로 조폭새끼가 돈 쉽게 버는 방법을 전수하지는 않으니까.

 

돈 쉽게 버는 방법=여자열명을 노예로 만듭니다. 열심히 앵벌을 시킵니다. 다시 그 중에 마담기질 있는 영혼 팔년만 골라서 그년에게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그년에게 10명을 새끼치게 합니다. 밑에 마담 씨발년이 열명있으면 나는 밑에 100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보유한 건물이나 오피에서 월세를 내게 합니다.

 

이 지랄따위인 것 말이다.

 

그런데, 농담이 아니라 똥푸산에는 그런 마인드인 꼰대개새끼덜 존나게 많다. 지금은 쳐 늙어서 그나마 다행이지 실제 애비새끼 절친 한 놈이 그런 놈이다. 씨발 지려버린다.

 

그런 개놈새끼덜이 자한당찍는다고 지랄병하는 거다.

 

그 새끼랑 물장사하는 놈 새끼랑 또 자한당 구의원인가 뭔가 하는 놈 동상새끼가 존나 절친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본좌의 집안은 존나 똥내가 나는 집안이라는 거다.

 

 

그 개새끼덜한테 지금도 감정강간을 당하고 있다. 존나 열받게 하는 개새끼덜인데, 년놈을 그냥 도륙을 할 수도 있지만 오늘도 내가 참는다.

 

 

내가 문빠라는 것들은 그러한 내 형편따위는 잘 모르는 것들이 그러는데, 나는 나름대로 씹상도적인 것에 상당히 물든 놈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씹상도의 다른 측면은 생산직이나 그런 것 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는 여전히 올바르고 온당하다 그점이 있어서 내게 힘을 주었고, 지금도 살아숨쉬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절대로 상류층 개새끼덜이 잘 되게 만든 나라가 아님을 내가 공돌이 커리어를 쌓으면서 절절히 느껴왔고, 한국의 경쟁력은 초개와도 같이 일을 수행하며, 전쟁도 수행할 수 있는 바닥사람들이 힘의 근원이다.

 

 

이조시대에도 백성들한테 갑옷 하나 변변한 거 안 갖춰줘도 의병으로 싸웠던 것을 상기하면 말이다.

 

 

물론 그들은 상류층 개새끼덜이나 누리는 더러운 버러지같은 짓거리와는 천상 거리가 멀다는 점도 그들이 온당함이다. 그러나 나 자신은 사실 그런 점에는 어느 정도 익숙해져 있어서 그점이 개인적으로는 고뇌를 하게 만든다. 아마도 이 번뇌를 떨쳐내야지 다음 생에라도 씨벌 헬조센에서 벗어나지 않겠냐고 망상조차 해본다. 딱히 다음생 그딴 것을 믿진 않아서.

 

 

뭐 조금 예시를 들자면 씨발 쪽발이새끼덜 존나 근친상간에 며느리, 시아버지도 존나 떡치고, 물론 쪽바리덜도 있는 새끼덜이 그 지랄이지 너는 이 집안의 있는 것을 누리게 된 그 호사의 비원에서 그런 것도 알아야된다 그딴 태도 말이다.

뭐 내가 속한 공간의 개새끼덜도 거진 그 수준이고, 그나마 그애미에 그자식이 나온 하나가 있다면 울 애미는 그 것(=섹슈얼 하라스먼트)만큼은 절대로 거부해서 또 어렸을 적에는 자기 친가도 멀리하긴 했지 그 공덕이 아주 조금은 있어. 물론 그거 빼면 존나 씹꼰대지만 말이다.

 

 

그런데, 나중에 커서 보니까 집안 더러운 새끼덜이 존나게 많아요. 뭔 연애인 중에도 무슨 그룹 며늘년이라는 것들 존나 개양아치짓 흉내 잘내는 아나운서 그런 것들 있잖아. 갸들은 그냥 빼박이다. 정신세계는 반쪽발이라고 보면 된다.

김혜은 그런 종자말이다. 그 가다가 나오는 것이 씨발 그 개년도 또 씨발 똥푸산 새끼인데, 대충 집안 어딘지 애미가 어느쪽 학교 당겼는지도 씨발 존나 각나와요 걍.

 

 

뭐 그런 것 말구도 씨발 중삐리 때에 음악선생년이 씨발 내가 댕기던 좃소사장새끼 보지년이 되어 있는데, 하필 또 거기를 생산직으로 들어갔거던 ㅋㅋㅋㅋ 존나 대충 어떤 상황인지 그동안 많이 말해왔지만 그 상황을 이제 이해하는 여기 게이라면 씨발민국이 얼마나 인간을 하대하는지 다 알꺼야.

 

 

그런데, 한편으로는 내가 그런 것을 알게 됨과 동시에 내 집안 새끼덜은 이제 내가 뭐 내논 자식이라고 머슴취급할 기세이고, 아주 조까튼 개새끼덜이에요. 아주 버러지같은 씨발것들이지.

 

나는 그들을 용서하려고 했는데, 그런 식으로 나와서는 자꾸만 원수로 갚겠다는 것들이다. 그런 것들에게 둘러쌓여있다.

 

 

내가 이 것을 이기면 흥부전의 흥부라도 될려나 흥부도 집안 버러지새끼덜이 애초에 애비새끼부터는 머슴취급이나 해서는 땅하나 안 물려주고는 다 그게 금마뜻대로 한거지 뭐 그러코롬하고는 씨발 형제한테 조까튼 취급당하는 종자아니냐.

 

근디 흥부가 적자이고, 놀부가 차자일수도 있어요. 흥부가 첩실의 더 나이많은 형이고, 놀부가 본부인의 어린 새끼인데, 역으로 형이 동상한테 가장이랍시고 성님 요지랄카는 것일 수도 있다는 거다.

 

 

그런 것이니까 이 나라에 참된 장유유서는 있단 말이냐? 재벌3세 개새끼가 지 애비뻘한테 해코지하는 법도나 가진 것이 동방예의지국 이지랄이나 쳐 하는 것이다.

 

 

내가 아직 때를 벗기 전에는 어딜 면접을 가면 그라인더 제관하는 업체에를 갔는데, 아재들이 아주 똥씹듯이 쳐다봐요. 거기는 그냥 폐단이 하늘을 찌르다못해서 살인이라도 날 기세인거야.

지덜보다 20살은 어린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새끼가 감시자짓한답시고 와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겠냐?

 

그 개새끼가 이번 주말에는 전원 잔업한다. 이 지랄하면서 나이고 나발이고 깔아뭉갤텐데 뭐 뻔한거다. 우리나라 씨발민국 다 그런 식이야.

 

 

그래서 뭐 하나를 해도 나이위계도 맞춰줘야지 일이 된다고 그 지랄카는 거에요. 그 개같은 회사도 씨발 경리 씨발년이 사장인가 본부장 따까리이고, 씨발 경리 얼굴이랑 슴가좀 본능때문에 피치못하게 위아래로 스캔했다고 그 때가 내가 나이가 20대일 때인데, 하 점마 눈굴리는거 보소 저거 말안듣게 생깄다 요 지랄이나 뒤통수로 날려주는 아주 창렬한 개새끼덜도 경험해봤고, 하여간 씹상도는 아주 요지경이에요.

 

 

그러니까 그냥 머슴은 그냥 눈을 숙이고, 내 앞에서 그냥 여자의 슴가가 있고, 양반딸년이 씨발 페로몬을 뿡뿡 거려도 그냥 존나 숙이고 있으라는거야.

 

하 씨발년 별루 예쁘지도 않아서 기억도 안 나는 년인데, 그냥 씨발 뭐 존나 별루 특징없는 조까튼 년 가지고 신경전하며 또 씨발 존나 공장충이라도 되면 사기꾼년들 존나게 달라붙어요.

대출하라는 년, 보험들라는 년, 뭐 씨발 보험채권으로 된 채권상품을 예금이라고 복리준다고 사기치는 놈도 있질 않나 정말로 이 나라는 존나 썪었다.

 

뭐 치과보험 그거 그냥 안들고 그냥 쌩으로 가도 지출되는 돈은 똑같은 거 다 알지? 60만원을 분납하나 한방에 지르나 똑같은 거지 뭐 씨발. 존나 열받어.

 

 

하여간 조까튼 개같은 나라에요.

 

그 와중에 뭐 실리와 재미를 추구하자면 하따 그러면 보험들라고 오는 년 중에 좀 새끈한년 경품받으러 가자고 해서는 위계로 자빠뜨려서는 카섹이라도 하면 된다고 하 씨발 존나 쳐 늙어서 게다가 자궁에 뾰루지 있을 것 같은 년한테 씨발 지금이 90년대면 좀 반반했을 것같은 거한테 박고 잡냐고 씨발.

게다가 그런 짓거리를 쳐 배워서는 너도 그냥 사기, 간음 잘하는 놈이나 되어서는 영혼팔라는 거, 그런 스탠스 자체가 존나 극혐이라고.

근데, 씨발년은 궁둥이를 흔들면서 막 사람을 템프팅하는거야. 점마는 씨발 이 판에서 육식이가 될 놈인가 아닌가 시험하듯이 말이다.

 

야 씨발놈아 와서 박아봐. 니가 박으면 너는 축이라고 봐서 내가 너 좀 케어해줄께 그러면서 씨발 존나 더러운 궁둥이 쌜룩쌜룩 이 지랄카면서 말투도 씨발 야 씨발아 들어올 수 있으면 들어와봐라 그런투의 싸가지 없는 말투하며 으허 씨발 씨발민국년들 존나 극혐, 씨발 소름이 돋는다.

 

 

그런 씨발년이랑 같이 살면 그 개년이 너도 사기꾼이나 되지 와 씨발 개병신짓하노 이 지랄카거나 아니면 공장에서 존나 더러운 방식으로 너도 그냥 그 판이 되서는 똥쓰레기짓하는 버러지새끼나 되라고 너가 그런 가닥이 없으면 나 너랑 재미없어서 못살아 이런 것들 존나게 많아요.

 

특히 씨발 70년대생까지의 것들. 80년대는 그래도 후반으로 가면 나아지는 과도기는 있지만 이를테면 486? 존나 그냥 말도 하기 싫은 극혐놈년들이다.

 

https://hellkorea.com/hellge/1738361

 

의 덧글에도 어느 정도 달아놨지만 말이다.

 

 

그래서, 웹으로는 좋은 사람도 많지만 뭐 나랑 한때 친했던 전후세대의 게이가 하나 있었는데, 한국사회 뭐 구질구질하다고 거기 게이들은 또 그렇게 표현을 한대요.

 

그래서 아재한테 물어봤지 아재 만약에 타임머신 타고 갈수 있으면 어쩔거냐고? 아재가 그러더라. 야 씨발 나 소싯적에 군대 있을 때에 미군들이랑 친했는데, 자기는 공부도 못했지만 무엇을 배워서 어떻게 살지 그 방식 자체를 잘 모른 것이 한이었다고 그런데 이제 나들어서 보니까 씨발민국 학교교육은 그 구질구질한 것이나 양산하는 쓰레기인데, 그냥 빡세게 영어나 좀 배워서는 그때에 양키들한테 써먹으면서 실전영어 좀 배워서는 일치감치 한국뜰꺼라고 그게 만약에 누가 나 타임머신 태워주면 그럴 거란다.

 

 

다시 말해서 이 나라는 싹수 없다는 것을 육십평생 결론냈다는거다. 뭐 그분도 if놀이 안 해봤겠냐? 제 아무리 짱구굴려봐도 뭐 존나 기능쪽으로 해서는 기계가공같은 것으로 좃소 좀 맹글어서 독자적인 필드랄 것조차 만들어서 좀 해놓으면 저위에서 개새끼덜한테 찍혀서는 되려 능력있어서 패가망신 당하기 쉽상인 곳이 씨발민국이에요.

 

 

나도 그런 것은 좀 알거던. 소싯적에 초졸로 노가다하다가 십장에서 건설사사장까지 뜬 입지전적인 인물이 있었는데, 씨발 도시고속도로 정비사업 입찰 좀 했다고 씨발 패가망신 당하고 본보기로 굳이 안 그래도 되는데 씨발 어차피 그런 부채는 나중에 다 까주거던 왜냐면 멸망시켰으면 목적은 달성했잖아. 그런데, 씨발 개새끼가 뒤끝까지 있어서는 딸내미까지 창년만들고 그런 개새끼덜이 이 나라의 어른이라는 것들과 성공한 개새끼덜이다.

 

 

그 개새끼덜 조폭같은 건설조폭새끼덜의 컨트롤타워에 있는 씹새끼가 이명박같은 놈이에요.

 

나중에 이거는 또 포스코 건설에서 사장밑에 직속 기획단같은 것 하는 놈한테 다 들어보니까 다 그룹차원에서 위에서 다 조종하는거 맞다더라.

 

다만 수를 쓸 때에는 윗선하고 관련성이 부인되는 따까리들 쓰는 것이지 공사납입대금이나 인건비나 밑에 하청들 재무재표 걍 죄다 다 쥐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그런 참 온당한 사업가가 이거 시한테 하따 이거 전부다 사기질인데, 내가 이거 훨씬 싸게 그리고 잘 해준다라고 입찰하면 그룹차원에서 그냥 조지는거야.

 

 

그리고 카드사용하라고 나라에서 권장하는거 그거 전부다 빅데이터 그룹새끼덜이 관리할려고 있는거다.

 

다시 말해서 이제는 대기업 전략실이나 기획실에서 자영업자들 매출장부까지 쥐고 있는거다.

 

그리고는 그 통제를 통해서 어 이새끼덜 좀 더 뜯어도 되겠네 이라며는 물가가 오르는 거다.

 

 

그런 더러운 판이 한국이고, 장충기 그런 새끼가 그냥 전국의 사람들을 뜯어먹는 거에요. 장충기가 미래전략실 사장 그런 직함인데, 그 미래전략은 무신 개뿔 현재통제실이지.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돈 흐름을 전부다 파악해서는 데이타베이스화 해서는 국민들은 단 조금이라도 여지가 없게끔 쥐어짤 그 궁리를 하는 개새끼덜이 미래전략실이다.

 

 

그런 개판이 되어가면서 내 영혼도 많이 뒤틀렸고, 또한 정화된 거 같다. 그 시험은 온당한 것이었고, 그러나 아직 엄청난 벽과 싸움이 앞에 놓여있고, 너희는 이미 여기에 갈릴 운명이다.

너희가 그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마.

 

그냥 생즉사 사즉생 그냥 초개와 같이 맞서는게 좋을거다.

 

 

그래서 여기에 존나 성향이 모호한 알바나 일베충 같은 종자도 있음도 알지만 나는 그냥 다 이렇게 얘기해주는 것이다. 왜냐면 금마가 회피해봤자 피할 길은 없거던.

 

너거는 그냥 이미 이 것을 안 깨부수고는 살 수 없는 지경이 되었음을 이미 너희도 잘 알 것이다.

 

 

나는 그래도 1980년대중에서도 가장 첫해에 태어나서는 그래도 마흔줄 다 되도록 시험과 시련 안 겪고 이 버러지 같은 삶을 연장했지만 아니 그러고도 마흔은 못 찍었어. 그렇지만 나보다 어린 것들, 그리고 내 또래들은 이미 기성세대처럼 그렇게 살 수 없다는 것은 현게의 것들도 다 알아서는 정권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잖냐.

 

 

그런데, 골방에서 그 모든 풍파를 피하고 싶어? 

풍파는 피해도 그 뒤에는 바뀐 세상에 적응하려면 차라리 미리 밖에서 변화를 맞는 것이 더 좋을걸. 아니면 너는 그냥 꼰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진보도 아니고 영혼이 개방적인 것도 아닌 그런 상태가 되어서는 그냥 자동으로 경원되다가 인생 좃될꺼야.

 

 

그게 내게 들러붙는 것들 그리고 여기 오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없어서 혼자 있는 것들 그 모두를 위한 하고 싶은 말이다. 그리고, 다 알잖냐. 사람이 망하지 이 나라는 절대 안 망한다는 것을.

 

나라가 어떻게 망하겠냐? 다만 변화된 나라이냐 아니냐만 있을 뿐이지. 

 

 

뭐 내가 문빠라고? 응 ㅗㅗㅗㅗㅗㅗ나 쳐 먹고.






  • DireK
    18.06.22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기성세대 새끼덜 그러는거는 전부다 대기업 저어 위에서 내려오는 오다같은 것에 영합하는 과정이고, 단지 그들이 악해서 그런 것은 아니란거다.

    존나 위에서 그 모든 것을 컨트롤 하는 판에서 다른 새끼덜을 등쳐 먹고 살아남는 생존의 수이면서 그러나 감성적으로는 그 것들의 하수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거다.

    결국 그 결과는 거짓말장이와 창년들만 성공하는 세상이며, 그 점에 대해서 잘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갸들이 과정 다 빼놓고 지랄지랄하는 숫자통계? 그 것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 보험팔이 아줌씨년 씨발 자빠뜨릴 요량이면 어용노조나 만드는 거짓말장이나 되어서는 뭐 대기업 직장(=직책, 계장-반장-직장 요지랄칼때의 직장)자리나 해 쳐먹을 깜냥이 되어서는 아랫것들 어린 것들 등쳐먹고 산다는 그런 심사가 일맥상통하는 구질구질한 버러지같은 판을 말하며 이해시키고 곧 어떻게 바뀌게 할 것이지 납득시키는 것이란다.
  • 노인
    18.06.22
    아 헬조선 사회 속의 비리를 이야기 하셨네요 
  • leakygut
    18.06.22
    좋은글과 좋은 요점정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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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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