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선탈출
17.08.09
조회 수 1327
추천 수 2
댓글 9








여기서 비판하는 글은 많으니까..

방금 샤워를 끝낸후 배란다로 가서 밤중에 빗소리를 들으며 담배한대 태우니 기분이 좋다

내 정신에 묶은때를 조금 벗긴느낌이야

여러분들은 만약 재정적으로 영원히 걱정없는 상태가되면 뭐부터 할껀가?

난 비싼 호프집에 가서 내예기를 들어줄 여자를 부른후

이것저것 아무말이나 막하고싶다

예전에 잇엇던 기뻣던일, 슬펏던일 같은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그리고 (내가 돈을지불한)옆에여자는 어떠한 말을 하든 맞장구쳐주겟지 

그게 일이니까 실제로 이런곳에 가본적잇다

이런식으로 머릿속에 묶은때를 하나씩 제고 하고싶다

너무 시시한 일인가? ㅋㅋㅋ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니

 






  • 그건지금도 할수있는거아니냐
    난 강남에 랜드파크 짓고 월수익으로
    먹고사는거
  • 명불허전 헬조선 싸이트ㅋㅋㅋ
    약한 내면을 드러내는자 없는가
    ㅋㅋㅋㅋㅋㅋㅋ
  • 교착상태
    17.08.09
    글세.. 집을.사던가 하는 정도?
    내 꿈은 돈과는 거의 아무관련이 없는거라서 상관없다.
    재대로된 사람이 필요한데

    조센 징은 다 븅신이라 그냥 포기하고 산다.
  • 둠헬
    17.08.09
    그런거 할라면 웨스턴 바 가서 접시나 컵닦고 있는 웨이터랑 해라 어설픈 조선식 짭퉁 동네 호프집마담이랑하지말고
  • 난6시간동안 끈기잇게 헛소리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내가 예기하고잇는동안 나에게 주먹날리지않는사람 말이지
    근대 생각보다 돈이 많이 털려서 문제엿지만
    웨이터는 다른손님도 오니 그렇고 아주 비싸면서 방해받지안는곳 없냐
  • 둠헬
    17.08.09

    바에 있는 웨이터가 손님 푸념 듣고 가끔 조언도 하고 그런거다. 술만 시켜주면야.. 카이저 수염 기른 백인 40대 아재가 떠오르는 그것 말이야

  • 블레이징
    17.08.10

    난 이미 뭐 허구한날 새벽에 차 끌고 나가면서 힐링하는중이라 딱히 바라는게 없달까...

     

    좀 더 원하는거라면 카마로 ZL1 1LE를 사는거 정도? 거기에 볼라 어택 배기에 맥너슨 슈퍼차져 달아주고 ECU 매핑해주는 정도...뭐 그정도만 해도 남자고 여자고 다 홀리고 다니기 때문에 문제없지.

     

    살면서 대2병을 심각하게 겪으면서 고통받는 후배 한명정도를 태우고 오밤중에 아무도 없는 도로를 시원하게 질주해주는거 그러면서 속 시원하게 털어내고 다시 삶으로 돌아갈 힘을 주는게 하고싶다.

  • 재정적으로 영원히 걱정 없는 상태가 되면 그냥 덕질이나 존나 해야겠다. 아니면 경치 좋은 무인도 하나 사서 낚시 하며 사는것도 좋을 거 같고, 6시간 헛소리 들어 줄 인간은 돈 얼마 없어도 지금도 할 수 있을 거 같고, 돈 있고 시간 있으면 하고 싶은 일이야 많은데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 서호
    17.08.12
    Bar에가면 될탠데요.. 토크 라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즉 경청하고 $벌어가는 손님과의대화를 
    통해 수입을얻는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062 0 2015.09.21
14098 북한 음식점 제재 해봤자 어차피 한국인들 안간다 new 노인 877 0 2017.08.16
14097 그래도 레이건 의리있는 인간 아니냐? 2 new 달마시안 1368 0 2017.08.16
14096 이러니 남북한이 뭐가 다를까? newfile 노인 1152 0 2017.08.16
14095 남북한의 급식충 newfile 노인 1092 1 2017.08.16
14094 안전은 죄다 씹어먹은 주제에 그 안전에도 국뽕질을 시전하나? 7 new Mihel 1039 9 2017.08.16
14093 야 계란 이야기하던게 이거 말하던거였냐? 8 new 시발넘아 814 3 2017.08.16
14092 두산 영구채 풋옵션 만기를 앞두고... 15 new 블레이징 1049 3 2017.08.16
14091 탈조선경함자들한테 묻는다. 20 new 시발넘아 1242 3 2017.08.16
14090 애국심 = patriotism ? 4 new hellokori 911 4 2017.08.16
14089 공감. 10 new 헬한민국 991 6 2017.08.16
14088 Tactical 3부 - 군경을 상대하는 법 (1편) 6 newfile 슬레이브 1076 5 2017.08.15
14087 보수좀죽이자 빨갱이새끼들이다 17 new 생각하고살자 855 2 2017.08.15
14086 탈북자 김연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newfile 노인 1026 1 2017.08.15
14085 민주주의는 개인의 수준높을때 발휘되는거다 1 new 후진국헬조선 1156 4 2017.08.15
14084 전세계 후진국과 북한보다도 못하는 헬조선ㅋㅋㅋㅋ 8 new 후진국헬조선 1033 5 2017.08.15
14083 경제선진국 순위표 3 new 10000밀리그램 1264 2 2017.08.15
14082 살충제 계란때문에 말 많지?? 12 new 블레이징 955 4 2017.08.15
14081 우리나라는 어쩔수없나부다 ㅋㅋㅋㅋ 18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1163 3 2017.08.15
14080 일뽕의 극치 87 newfile 갈로우 1144 3 2017.08.15
14079 내가 늘상 지껄여대지 않냐. 1 new 블레이징 881 9 2017.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