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국뽕충박멸
17.07.29
조회 수 1082
추천 수 3
댓글 10








출처:NEWS1

이불로 전신 가린 박근혜, 병원 진료 3시간만에 구치소 복귀

 

 

기사입력 2017-07-28 17:58 

 

0002864841_001_20170728175926822.jpg?typ박근혜 전 대통령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서울성모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이동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구치 수감 중 왼쪽 4번째 발가락을 다쳐 고통을 호소했다. 2017.7.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왼쪽 발가락 염증 발등으로 퍼져…삼엄한 경비 속 병원행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이균진 기자 = '발가락' 부상을 입은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8일 자신의 공판이 끝난 후 병원 진료를 받았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왼발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울성모병원을 찾았다. 

서울구치소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이 오늘 재판을 마치고 법원 인근 서울성모병원을 들렀다"며 "사유는 발가락 부상의 염증이 발등까지 퍼져서다"라고 밝혔다.

이날 공판을 받고 법원에서 점심을 해결한 박 전 대통령은 오후 2시18분쯤 스타렉스 호송차량을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법원을 빠져나간 호송차량을 본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대통령님 힘내세요"라고 외치기도 했다.

오후 2시22분에 병원에 도착한 박 전 대통령은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등 진료를 받았다. 촬영실은 천막으로 가려져 내부를 들여다볼 수 없었고 경찰과 보안요원들이 배치돼 삼엄한 경비가 유지됐다.

이를 촬영하기 위해 사진기자들이 접근하자, 보안요원이 이를 제지하면서 한때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도 촬영실 주변을 지키며 취재진을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박 전 대통령은 오후 4시47분쯤 진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이동했다. 이동 당시 박 전 대통령의 얼굴과 몸은 하얀 이불로 꽁꽁 싸매져 있어 신원 확인이 어려웠다.

오후 5시12분쯤 박 전 대통령은 병원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호송차량을 타고 구치소로 향했다. 하늘색 마스크를 쓴 박 전 대통령은 걸어서 직접 차량에 올라 탔다.

박 전 대통령은 이달 10일 자신의 공판에 발가락 부상을 이유로 불출석하며 당시 증인으로 출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의 대면이 무산된 바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최초 왼발 4번째 발가락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에는 박 전 대통령이 재판 도중 갑자기 책상에 엎드리는 바람에 재판부가 건강상태를 우려해 재판을 중지하기도 했다.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나. 평소에 지은 죄 생각하면 이불 몇백 장 갖다 줘도 다 덮지 못할 암탉년인데. 지옥에서는 가시 가득한 이불 실컷 덮어라 썅년아.
  • 블레이징
    17.07.29
    아 나는 저 사진만 봐서 저년 뭐 자살기도라도 했나 했는데 아쉽네. 빨리 저년이 방수되는 관짝에 들어가야 기분이 좀 나아질텐데...
  • ㅋㅋㅋ 저라면은 1차적으로는 발가락 치료 받지 말고 모가지 자르는 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년이 전근대 사회에 있었다면 백퍼 즉결 참수형이었는데 아쉽게도 법치주의라서 패햐자인 국민이 직접 처벌하지 못하니까 안타깝다고 느낍니다.
  • ... 내가 보기엔 재판 출석하기 싫어서 쇼하는거 같은데.

  • 위천하계
    17.07.29

    TV에 생생한 재판과정이 까발려지면.
    좋든 싫든 국민들이 색다른 정보를 받아서, 그게 신선한 자극이 되어서, 조금이라도 뇌가 계몽될 수 있으니까.

    그걸 막아야 하므로.
    국민들은 그냥 고만고만한 하던 생각만 해야하니까.
    법률이나 재판에 친숙해지고 지식이 늘어나는 건 더더욱 안될 일이니까.

     

    전직 대통령이라는 권력과, 법정이라는 공간은 저 멀리 뜬구름잡는 소리로 들려야 하니까.

    그네찡이 안나오게 해서 관심 없어지게 만들어야 하겠지.

  • 대기업 회장 새끼들이 예수의 기적 펼치는 거하고 비슷하네요. 검찰 출석할 때는 마치 내일 아침에라도 뒤질 것처럼 골골대면서 휠체어에 앉아서 가만히 있다가 출석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두 손, 두발 다 멀쩡하게 나오니까요.
  • 휠체어 그게 계속 먹히니까 그지랄을 떨지요. 미개한 국민성이 드러난다 정말.

    동정을 할것도 있지. 돈도 많은 기득권자를 동정표를 보내나.

  • 샘숭만 해도 마치 샘숭 없으면 헬조선이 내일부터라도 사라진다는 듯이 이빨 까면서 샘숭을 살립시다 샘숭은 우리의 구원자 같이 대하는데 제대로 처벌할 리가 있나요. 이재명 시장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서 샘숭 백혈병 사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거면 몰라 처음에 뉴스 나올 때는 저 개새끼 하면서 손가락질하지만 샘숭 TV 보고 갤럭시 뚜들기면서 그딴 소리나 해대니까 웃기죠.
  • 검은달
    17.07.29
    작년에 일어난 게 국정농단인데  시발 아주 1년 가는구만  ㅋㅋㅋㅋ
    저런 사이코패스들을 상대로 선비적이고 규범적이고 평화적인 방법은 먹히지 않는다  그냥 시간끌기지 
  • 근데 그 1년간이라도 정말 노력해서 진범 밝히고 제대로 털어서 국민들이 그래 이 정도는 해야지 하는 정도로 처벌하며 모르겠는데 적당히 형량 때리다가 우선 징역 주긴 하는데 나중에 사면 받고 나오셈 하면서 눈 가리고 아웅한다는 거죠. ㄹ혜도 뭐 들어갔다고 해도 죄인이가 사면해 줄 테고 나머지 주동자 새끼들도 이런저런 사유로 하나둘씩 풀려나겠죠. 씨발 개같은 헬조선다운 센결말입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068 0 2015.09.21
29592 솔직히 윤석열 임기 첫해인 2022년에 북한이 헬조센에 핵폭탄을 서울에 박았다면 월드컵 16강 갔다. new John 5 0 2026.06.26
29591 응 그래 솔직히 내가 국대감독이었어도 말아먹었다. 1 new John 10 1 2026.06.26
29590 대만의 1인당 GDP가 헬조센보다 높은 이유. 1 new John 25 0 2026.06.25
29589 축구, 고대 개새끼들이 또 한 건 했네 씨발. 1 newfile John 32 0 2026.06.25
29588 물에서 냄새난다고 하니까 끓어마시면 문제 없다는 창원시 수준 1 new 노인 19 0 2026.06.25
29587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욕설이나 말다툼은 경찰이 니들끼리 "민사로 해결하라"식으로 개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new 노인 15 0 2026.06.25
29586 어느 독일인이 말하는 한국인들 문제점 newfile 노인 11 0 2026.06.25
29585 슈카월드에 따르면 환율이 박살나는 것은 기실은 그냥 조또 부자되는 소리라고 칸다. newfile John 26 0 2026.06.24
29584 크롬웰 수준의 또라이가 나타나던가 양당독재에 삶아져서 뒈지던가 둘 중 하나지 뭐. 2 new John 40 1 2026.06.24
29583 한국의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은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newfile 노인 15 0 2026.06.24
29582 어차피 이재명의몰락은 사실상 확정되어서 시간문제이고 new 킹석열 16 0 2026.06.24
29581 사실 최근에도 헬조선에서 수구세력들 대숙청이 일어날뻔한적이 있다 . new 킹석열 22 0 2026.06.24
29580 애초에 헬조선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다 . new 킹석열 17 0 2026.06.24
29579 어차피 이재명도 임기 채우기 힘들거같은데 new 킹석열 27 0 2026.06.23
29578 윤석열이 몰락한건 , 헬조선수구세력들에게 경고하는거지 new 킹석열 20 0 2026.06.23
29577 동탄이 그나마 헬조선의 미래형신도시가 아닌가싶다 new 킹석열 27 0 2026.06.23
29576 태국인 마저 남한의 재벌 독점, 아파트 거주, 사회적 제한을 비판하고 있다 new 노인 35 0 2026.06.22
29575 서울 여성 50% 이상이 n잡 경험 있다? new 노인 43 0 2026.06.21
29574 이자 1프로 상승해봤자 이자비용 100만원도 안 오른다고 칸다. newfile John 52 1 2026.06.21
29573 이재명 개자슥도 삼전 파업에서 이재용 편 들어줬다고 칸다. 역시나 서울내기라서 통수 지리네 개새끼가 마. 3 newfile John 90 0 2026.06.19
1 -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