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생각하고살자
17.02.16
조회 수 1029
추천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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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기분이 든다

어릴적 거실에 가만히 누워있는 나의 살결에

시원한 공기가 맞이하면 그 무엇도 부럽지

않는 평온함 과 따뜻함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그 감각을

난생처음

낯선이와 생활하는 어느 빌라에서

자기전 그 기분을 느꼈다

비가 투두둑 하고 내리는 동시에

시원한 바람과 기분마저 평온하게 해준다

내가 지금 느끼는 이 소소한 행복을

당신도 가끔은 느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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