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오딘
16.08.21
조회 수 280
추천 수 7
댓글 9








공부는 해본 놈이 하는 것이다.

우선 환경이 중요한데, 수업방해하는 놈 없고, 주변에 시간 빼앗는 놈이 없어야 된다.

환경이 안갖추어져 있으면 어렵다.

 

그런데도 무조건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믿는, 머저리 서민꼰대들이 많다. 머리를 폼으로 달고 사는게 아니다. 그들은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소리를 하는거다.

 

그리고 공부의 기본은 체력이다. 체력이 없으면 안 된다.

그래서 상위 1%나 중간관리자 20%는 자식들에게 과외선생 붙이고, 영양제도 사서 먹이고, 보약까지 해서 먹이는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시골충들, 가난충들은 자식들에게 공부만 하라고 빼액 빼액 댄다. 지금 50대 이상의 시골충, 가난충들 보면 그런다. 무조건 열심히만 하랜다.

 

하지만 달동네나 임대아파트, x공아파트, 빌라연립 단지 보면

학교 문턱도 못밟아본 것들이 무조건 자식들에게 공부만 하라고 징징댄다.

공부를 해본 일이 없으니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공부는 환경이 되어야 하고, 그 다음은 체력인 것을 알 턱이 있을까?

 

집중력까지 갖춰져 있으면 더 좋다.

집중력이 있다면, 암기도 쉽겠지만 연상작용이나 대충 외우고도 찍는게 더 수월하다.

 

x세대 40대들이나 486세대들 중에도 그런 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다. 공부만 해라, 무조건 열심히 하라고.. 환경 여건 안만들어 주고 말이다.

 

물론 지금 x세대나 486세대들부터는 기본이 고등학교 졸업이지만, 그래도 수준낮은 인간들 많다.

고등학교까지 졸업해봤자 중학교 고등학교 때 담배나 피우고 술이나 마셨으니까, 수업시간에 엎드려 잤으니까, 그러니까 자식들에게 공부만 해라, 무조건 열심히만 하라고 개소리를 하는 것이다.

 

 

지금 60대 이상 서민 꼰대들은 학교 근처도 못가본 인간들 많다.

해방 때, 6.25 때 태어난 인간들 중에는 문맹, 말 그대로 글씨도 못쓰는 인간들 많다.

 

486 586세대나 x세대 서민들? 지금 40대 50대들 서민들?

고등학교는 나왔지만 수업시간에 엎드려 퍼 자거나, 중학교 고등학교 때부터 담배피고 술마시던 인간들 태반이다.

 

그냥 무조건 열심히만 하랜다.

공부는 배경이 중요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고, 그 다음은 체력 싸움인데도.

언제 공부를 해봤어야 공부하는 방법을 알지.






  • 노오오오력Best
    16.08.21
    덤으로 유전자는 절대 무시할수가 없죠
    부모에게서 좋은 유전자 물려받은 아이는 머리나쁜집안에서 태어난 애들이 일년내내 공부해야 얻을 성과를 한달만에 이뤄버리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애초에 안되는건 빨리 포기할 줄 아는 것도 능력입니다.

    하지만 꼰대들은 노오력만 알고 재능이란것이 존재한다는것을 애초에 모르죠.
    우리가 주구장창 노오력해봐야 박태환 김연아처럼 안됩니다. 재능이 없거든요 나이와 시간이란것도 무시할 수가 없죠. 
  • 오딘Best
    16.08.21

    지금 40대 50대들만 해도 중학교 고등학교 때 담배피고 술먹고 오토바이 끌던 인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물론 말은 안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딱 꼬라지를 보면, 포스부터 뭔가 다르죠.

    몇번 말하는거 본다면 거의 90퍼는 드러나고요.

     

    무조건 노력만 해서 되는게 아닌데도, 언제 해본 적이 있어야 방법을 아는거죠.

  • 덤으로 유전자는 절대 무시할수가 없죠
    부모에게서 좋은 유전자 물려받은 아이는 머리나쁜집안에서 태어난 애들이 일년내내 공부해야 얻을 성과를 한달만에 이뤄버리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애초에 안되는건 빨리 포기할 줄 아는 것도 능력입니다.

    하지만 꼰대들은 노오력만 알고 재능이란것이 존재한다는것을 애초에 모르죠.
    우리가 주구장창 노오력해봐야 박태환 김연아처럼 안됩니다. 재능이 없거든요 나이와 시간이란것도 무시할 수가 없죠. 
  • 오딘
    16.08.21

    지금 40대 50대들만 해도 중학교 고등학교 때 담배피고 술먹고 오토바이 끌던 인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물론 말은 안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딱 꼬라지를 보면, 포스부터 뭔가 다르죠.

    몇번 말하는거 본다면 거의 90퍼는 드러나고요.

     

    무조건 노력만 해서 되는게 아닌데도, 언제 해본 적이 있어야 방법을 아는거죠.

  • 무엇이든 제대로 해본 사람들은 관련된 이야기도 쉽게 내뱉지 않지 꼭 보면 해본적도 없는 것들이 쉽다고 씨부림

  • 오딘
    16.08.21
    아니면 남들은 다 노오오력을 열심히 하는데 왜 너는 못하냐. 이런 식이죠.
    환경도 안 만들어주고.

    가끔 보면 자식을 초고속으로 키우는 농작물 취급하는 부모들도 은근히 많습니다.
  • 자식을 인격체로 생각하지 않으니 그럼 나도 그렇고 주변 친구들도 혼자 찾아서 공부한 애들이 많은데 정작 그런 애들은 조용히 있는데 꼭 못배운 것들이 훈수두고 나대지 의사도 어느학교 출신이냐 박사냐 따지는 것들도 태반이 꼰대들임

  • 오딘
    16.08.21
    그것도 무식한 꼰대들이 더 그러죠. 

    그러는 그 꼰대들 가정배경 파악하면, 그 꼰대들부터가 부모가 없거나, 고아거나, 재혼했거나.. 분명 그런 집에서 큰 꼰대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러니 환경이 중요한 거죠.  
    왕따당하는데 환경탓하지말고 학교 열심히 다니라고? 
    살인마에게 살해협박당하는 환경탓하지말고 열심히살라고? 
    강간당했는데 후유증에 환경탓하지말고 열심히 살라고?
    무식하다못해 미친거 아닌가요 
  • 더군다나 공부는 유전+훈련 그리고 최적화된 환경과 휴식(취침)이이루어져야 되는 겁니다. 뇌도 쉬어줘야 활성화가 되는 거지요 그런데 헬신징 꼰대들은 그런 요인들은 무시하고 "다른 애들은 밤새가면서 공부하는데 니는 뭐하냐"라고 갈궈대지요
  • 솔직히 체력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동기부여입니다. 동기부여만 잘되면 엄청나요..

    진짜 거기에 미칠만큼 빠져들면 체력이고 뭐고 상관없습니다.


    흔히 게임하는데 체력이 필요없듯이요..

    근데 그렇게 동기부여가 되는 케이스는 진짜 드물고 그 중에서 천재가 나오는 것이지요..


    아무런 동기부여도 없이 공부하는 건, 진짜 효율성이 떨어지는 노가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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