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blazing
15.09.20
조회 수 3590
추천 수 50
댓글 41








2013년 9월, 지방의 P모 대학 여자기숙사에서 있어서는 안될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괴한이 여자기숙사에 침투하여 학생 한명을 성폭행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한 것 입니다. 원인을 철저히 숨기려는 학교 관계자들은 결국 조교들의 무책임한 대응과, 허술했던 보안시스템 보다는 동요한 학생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

저는 그 동네에 살고있던 그 학교의 학생이었습니다.

?

집에서는 걸어서도 약 5분에서 10분 거리, 가장 안전해야 할 기숙사가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어버렸고, 이에 격분한 나머지 저는 활을 들고 쇠몽둥이를 차고 방검복과 헤드렌턴을 쓴 채로?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 순찰을 돌기 시작했습니다.

?

순찰을 돌기 시작한지 약 2주째, 기숙사 옆의 허름한 폐쇄건물에 종종 출몰했던 불량배들은 자취를 감추었고, 원룸촌의 강력범죄 발생확률도 급격히 감소하였다는 관할 경찰관서 형사과의 답변에 희망을 가졌습니다. 나쁜짓 하러 돌아다니다가 활가진 또라이한테 활쳐맞는다는 농담이 흐르기 시작하면서 공포감이 조성되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이것이 저로서 끝나면 안된다는 생각에 자경단을 모집하려 하였으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

말뿐만인 응원은 그렇다 쳐도, "나대네." "영웅심리 개쩌는데?" "활든 또라이새끼." 이건 뭘까요?

?

?

자기네들 학교 여학생이 강간당했습니다, 활들고 안나서면 그게 병신 아닙니까? 이 다음은 내 여동생, 내 여자친구, 내 누나일거란 생각은 하지 않는걸까요? 참 대단한 국민들입니다.

?

정의를 이야기하면 찌질이가 되고, 정의를 논하는 사람들을 놀리는것이 "쿨"한줄 아는 쓰레기같은 인성을 가진 국민들이 존재하는 이상, 헬조선은 결코 나아질 수 없습니다. 더 열화될 뿐이죠.






  • 들풀Best
    15.09.20

    제가 삼단봉을 왜 사려고 하는지 아세요?

    말로 안 통하는 종자들하고는

    더 이상 타협을 안 하려고 마음 먹어서 그렇습니다.

    말로 통하지 않는 종자들에게는

    그 낮은수준으로

    제 자신이 직접 윈도우 호환모드를 해주듯

    수준을 낮추어 다가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군대 다녀와서,

    ?

    반면교사 삼은게 있어서

    ?

    인내천 마인드로

    ?

    존중을 하고자 노력을 했으나

    ?

    성질을 엄청 긁어대고

    ?

    등한시 하더군요

    ?

    그렇게 1년을 보내고

    ?

    겨울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

    병신같이 사는 것 같아

    ?

    평소 때는 조용하다가도

    ?

    열받으면

    ?

    빡치는데로 말하는

    ?

    스타일이 됬습니다.

    ?

    육체적으로

    ?

    경고메세지를

    ?

    주는 식으로

    ?

    삽니다.


    그 새끼들은 생명에 대한 위협을 느껴야

    주댕이를 다물 것입니다.

    미개한 죠센징은 죽음의 공포를 느껴야

    주둥이를 다뭅니다.

    ?

    ?

    ?

    미국에서도 그런 종자들에게는

    ?

    삼청교육대같이 굴려버리는 제도가 있는지

    ?

    아실겁니다.

  • blazingBest
    15.09.20
    Enforcer Corp를 만들 수 있으면 꼭 만들고 싶습니다. 단순한 멋내는 자경단이 아닌, 진짜 동네의 사람들을 지켜주고, 강력범죄나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지면 함께 모여, 사회의 시스템이 위태로을 때, 국가의 시스템이 우리를 지켜주지 못할 때, 모두 나서서 시스템을 정상화하고 사람들을 돕는다는 단 한가지의 목표를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헬조선도 대한민국으로 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 신화의나라
    15.09.20
    나도 그 학교 학생이다 오늘도 학교근처에서 술한잔먹고 이 글 보니 참 ... 마음이 그렇네...
  • 님의 글 자주 접하는데 어떤분이신지 진짜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 제 주변에 님같은 분이 계셔서 그나마 다행인거 같네요 ㅋㅋㅋ

    추천하고 감

  • hellrider
    15.09.20
    근본적으로 헬조선인들은 남이야 뒤지든 말든 자기만 아니면 그만이다 라는 생각과
    ( 공감능력 결여- 보통은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
    남이 자기 못하거나 안하는거를 하는거 자체를 아니꼽게 보든지 못봄 ( 그냥 심성 자체가 빌빌 꼬인 인간들)
    이 두가지는 기본적으로 탐재하고 있는듯
    이게 유전적이라 아무리 해도 바뀌질 않음

    그래서 답이 없다는것임
  • 들풀
    15.09.20

    제가 삼단봉을 왜 사려고 하는지 아세요?

    말로 안 통하는 종자들하고는

    더 이상 타협을 안 하려고 마음 먹어서 그렇습니다.

    말로 통하지 않는 종자들에게는

    그 낮은수준으로

    제 자신이 직접 윈도우 호환모드를 해주듯

    수준을 낮추어 다가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군대 다녀와서,

    ?

    반면교사 삼은게 있어서

    ?

    인내천 마인드로

    ?

    존중을 하고자 노력을 했으나

    ?

    성질을 엄청 긁어대고

    ?

    등한시 하더군요

    ?

    그렇게 1년을 보내고

    ?

    겨울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

    병신같이 사는 것 같아

    ?

    평소 때는 조용하다가도

    ?

    열받으면

    ?

    빡치는데로 말하는

    ?

    스타일이 됬습니다.

    ?

    육체적으로

    ?

    경고메세지를

    ?

    주는 식으로

    ?

    삽니다.


    그 새끼들은 생명에 대한 위협을 느껴야

    주댕이를 다물 것입니다.

    미개한 죠센징은 죽음의 공포를 느껴야

    주둥이를 다뭅니다.

    ?

    ?

    ?

    미국에서도 그런 종자들에게는

    ?

    삼청교육대같이 굴려버리는 제도가 있는지

    ?

    아실겁니다.

  • blazing
    15.09.20
    헤클러 운드 코흐 사의 모토인 "No Compromise" 와 같이, 사회에서는 타협해서는 안되는 부분이 꽤 많습니다. 그 부분에서 삼단봉과 같은 무장이라도 하고 있으면 타협하지 않기가 참 쉽겠지요, 타협을 하더라도 평화로운 쪽으로 할 수 있기도 하겠지만요...

    다만 자신이 힘을 가졌다 하여 힘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에게 부당함을 강요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것이 진짜 정의사회를 이룩하는 방법이고, 그것이 바로 힘을 가진 사람들의 권리이자 도리이니까요.
  • hellrider
    15.09.20
    심정은 백번 천번 이해합니다.

    그런데 잘못 걸리면 님 빨간줄 그어집니다. 님은 미래가 있고 탈조선도 고려하고 있다면 빨간줄 그어진건 그때 치명적이거든요.

    폭력으로 빨간줄 그이면 탈이민은 접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문제인거고 딜레마인겁니다.

    누가 주먹질 못해서 안하는거 아니고
    욕 못해서 안하는거 아니거든요..

    이게 어차피 헬노예들은 대부분 다 전과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더더욱 나이쳐먹은 꼰대들은 말 할 필요도 없지요

    이넘들이야 어차피 탈조선은 커녕 인생자체를 포기하고 맘대로 살아가기 때문에 ( 줄 하나 그으면 줄 두개 세개 긋는건 일도 아니죠)

    죽자 살자 달려듭니다.

    미래가 있고 탈조선이 가능한 사람들은 이런 쓰레기들 절대 이길수가 없어요...

    유감이지만 그렇습니다.

    탈조선을 목적으로 삼고 있으면 범죄경력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죽어라고 고생해서 탈조선 만들어 놨는데 범죄경력 하나 있어서 말짱 도루묵 병신 되는거 한순간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실제 그런 사람 종종 봤습니다.
  • 들풀
    15.09.20
    저는 겁만 주려고 하는 겁니다.

    법에 저촉되는 행동은 안 합니다.
  • hellrider
    15.09.20
    말은 그런데 실제 상황에 닥치면 그게 힘드니까 문제가 되는거에요

    상대방이 그거 보고 흥분해서 달려들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그래서 가능한 헬조선에선 무조건 사단이 일어날것 같은 상황은 피하는게 정석입니다

    도망가는게 맞지요.

    누가 똥을 뿌리면 도망가지 당당하게 맞설겁니까? ㅋㅋㅋㅋㅋ

    아무튼 조심하시길
  • 들풀
    15.09.20

    남자들하고는 안 싸웁니다.

    ?

    그럴 일도 없고요

    ?

    술자리, 집단활동

    ?

    거의 안하고

    ?

    삽니다. ㅎㅎ

    ?



    개념없이 주댕이 지껄이는

    계집년들에만 해당됩니다.

    여초집단에 지내는지라,

    주댕이 나불거리는걸

    방치 하자니 빡침니다.



    물론

    때리지는 않고

    공포만 심어줍니다.

  • hellrider
    15.09.20
    들풀님도 아시잖아요 ㅋㅋ

    님은 멀쩡한대 상대방이 격분해서 달려드는일이 아주 흔하죠 ㅋㅋㅋ

    시비를 조장하고 구타를 유발하는 사회잖아요 ㅋㅋㅋ
  • 들풀
    15.09.20

    ㅋㅋㅋ

    저 이래뵈도

    군말년에

    어떤 X발 새끼가

    잠 안재우고

    육군교도소 보낸다고

    X랄하는 새끼가

    후임새끼들이랑

    다 있는데서

    모욕주면서

    잠 안재우는 것도

    견디고 전역한 사람입니다.

    ?

    그 새끼

    ?

    지통실에

    ?

    실탄꺼내서

    ?

    총으로 쏴죽여버리고

    ?

    싶은 생각이 수억만번 들었는데

    ?

    ㅋㅋㅋㅋㅋ


    저는 나름

    ?

    부처멘탈이라고 자부함.

    ?

    ?

    ?

    그 개새끼 공뭔 준비한다고 하던데

    ?

    그 개새끼는 수십년후에라도

    ?

    되돌려줄거다...

    ?

    그 새끼 주위놈들도

    ?

    무사하기는 힘들거여...

  • 헬조헬조
    15.09.20
    전형적인 헬조선 시민이네요.
  • 정의를 논하는 사람들을 놀리는 것이 쿨한줄 안다..
    진짜 공감가는 말이네요.
  • 안전을 위해 한 행동이 나의 신변 안전에 위험을 느껴야만 하는 현실 노이해
  • 이 나라에 정의는 부자 재벌 일부 기득권에게에만 국한되죠 ㅋㅋ
  • 엇그제 슬링보우 주문했어요.
    만약 글쓴님이 자경단을 구했을때
    제가 옆에 있었다면 분명 같이 행동하겠다고 했을껍니다.

    ?

    아 그리고 자살방지문구 스티커 혹시 진행중이신가요??

    혹시 바쁘시면 제가 시간날때 시도해볼까 싶어서요.

  • blazing
    15.09.20
    동시다발적으로 자살방지 스티커를 구매하여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붙이고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혼자 하는건 효과가 미미하니까요, 누구든 환영입니다.
  • 들풀
    15.09.20
    아 진짜 그건 대박인듯.
  • hellrider
    15.09.20
    혹시 자살방지문구가

    죽지마세요
    죽이세요!

    이거 말하는건가요???

    만약 맞다면... 솔직히 님 털릴지도 모릅니다...

    뭐 님이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이넘의 헬정권은 그냥 잡아서 털거란 얘기죠. 본보기랄까? 아니면 싹을 자른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죄없는 사람 한둘 잡아넣은게 아니잖아요 ㅋ

    또 다른 문제는 님만 손해라는겁니다.

    헬조선에선 님이 나라와 사회를 위해 옳은일을 해서 차별을 받거나 피해를 받아도 자기만 괜찮으면 상관없는거거든요...
  • 두분 대화중에 끼어들어 죄송하지만 '자살방지 스티커' 관련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 blazing
    16.01.26
    제가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건데, 현재는 경찰서와 연계해서 하는중입니다. 반사회적 문구 등을 무단배포하면 곤란하니까요...아마 다음달부터 시작될 듯 싶은데, 정확히는 말씀드리기 곤란하네요.
  • 스티커 멘트는 '그냥 죽지 마세요. 싸우다 죽으세요!' 라는 식의 멘트가 낫지 않은?
    보다 간접적인 표현이 서민착취정권에서 활동을 제한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는.
  • blazing
    15.09.21
    자살할 용기로 죽창을 들라! / 헬조선 노예로 죽으렵니까? 자유인으로 싸우시겠습니까?
  • 지나가는노예
    15.09.20
    오늘도 헬조선은 평화롭군요
  • 위천하계
    15.09.20

    그렇지 한국은 활이 합법이지만
    활이나 석궁을 구입해서, 개인방어용 또는 취미용으로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

    마찬가지로 총기소지가 합법되어도 총기 구입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듯.
    너무 온순하고 어리숙한 사람들뿐이다.

    돈 문제, 사람 문제, 여유없는 스트레스 등으로 찌들려서

    (한국 기준으로)정신적 성숙한 것처럼 보일 수는 있는데

    온순한 사람이 온순하지 않게 되는게 아님.

  • 싸다코
    15.09.20
    모두 주둥이나 키보드만 두드릴때 직접 일어서 행동했다는 당신은 ..

    빨리 탈조선하여 사람 사는 곳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 청소부
    15.09.20
    글쓴이의 집행전단 난 이말 기억하고 있었다. 어제도 친구에게 말했더나 코웃음 치더라. 하지만 언젠가 전국적으로 만든다면 나도 참가하겠다.
    힘내라.
  • blazing
    15.09.20
    Enforcer Corp를 만들 수 있으면 꼭 만들고 싶습니다. 단순한 멋내는 자경단이 아닌, 진짜 동네의 사람들을 지켜주고, 강력범죄나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지면 함께 모여, 사회의 시스템이 위태로을 때, 국가의 시스템이 우리를 지켜주지 못할 때, 모두 나서서 시스템을 정상화하고 사람들을 돕는다는 단 한가지의 목표를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헬조선도 대한민국으로 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 돌핀
    15.09.20
    진정한 남자들은 동학농민운동이랑 무슨? 운동? 전쟁때 다 죽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지금 남은 유전자들은 대부분 비열하고 찌찔이들만 남은것 같다는 ㅋㅋㅋ

    농담이라기엔 요즘 돌아가는 세태를 보면 웃을 수 없는 ㅜ
  • 미친... 수고로움을 마다않고 의로운 일을 했는데도 욕을 먹다니...

    진짜 미개하다는 말 밖에는 안나오네요.
  • 진짜 우리나라는 뭘어떻게하란건지 모르것다 이제
  • 우.리.나.라. 라는 댓글에 토악질이 납니다.
    헬조선으로 씁시다 ㅎㅎ
  • 심정은 이해가 가는데 조심하셔야되요.
    이나라는 불합리해서 만약 그런사람과 다툼이 생기면 도리어 폭행죄로 역고소 들어가는 세상입니다.
    좋은일 한다고 하지만 반응은 싸늘하고 법도 안지켜주고 그래서 사람들이 못본척하는 세상이에요
  • 헬공포단
    15.09.21
    역시 헬조선 국민성이란 정의롭게 나서면 뒤에서 쑥덕대기나하지 ㅋㅋㅋㅋㅋㅋ
  • 로만
    15.09.21
    정의를 논하는 사람을 놀리는게 '쿨'한줄 안다.. 정확한 표현같습니다
  • 비록 로그인하고 헬추하는거 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지만... 존경합니다.
    근데 활은 진짜 위화감 대단할듯
  • 멋지고 대단합니다
  • 아야
    15.10.08

    이 얘길 드리고 싶네요, 고려대에서 성추행 사전이 났던걸 기억 하십니까? 언론에서도 잊혀져가던 사건을 매일같이 1인시위를 하며 결국 퇴교 조치까지 가게 만든건 그 학교의 선배이자 저의 선배인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거기에 함께 했었습니다.

    ?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압니다. 마지노선은 자기가 얼마나 거기에 적극적으로 매달렸는지에 달렸다고 봅니다.
    하지만 꼭 강경책만이 적극적인게 아닙니다. 위협을 할 뿐이라고 쓰여있지만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를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건 별로 좋게는 안보입니다. 공권력마저도 그러면 비난받습니다. 자칫하다간 쥐 잡으려다 집안 태우는 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허술했던 보안시스템과 학교 관계자들의 대처를 주요 문제의 원인으로 보신다면 일단 그것부터 고치려고 해야지요. 그리고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과 수단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게 어떤 것들이 있을지를 고민해보는게 시작이 되어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

    사람들끼리 모여서 자체적인 방범활동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지속이 되려면 최소한 몇몇을 설득해서 뜻을 같이 할 사람들을 모으고 순서대로, 그리고 단지 방범만이 아닌 그 속에서의 친목이 같이 되어야 할겁니다. 그러지 않고 혼자서 당장은 화가 나 가능하겠지만 그게 얼마나 더 갈수 있을까요? 1달? 2달? 그 정도만 하셔도 정말 대단한겁니다. 하지만 자신의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분명 가겠죠. 일시적으로 행동하는 지성이란 이미지를 심어주기엔 좋을지 모르나 재대로 된 문제해결을 위한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굳이 누군가를 위협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보여주고 상황이 발생한다면 누군가는 경찰에 신고하고 누군가는 증거확보를 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는 기대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보기에 글쓴이는 그럴 필요가 없는 힘든 길을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뭐라도 해야겠다면 그 분노와 노력을 정말로 문제 해결을 하는데 쓰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당장 분노에 몸을 맡길게 아니라 해결하려면 뭘 할수있고 그래서 뭘 해야할지 고민해보는겁니다.

  • 활을 들었다는 그분의?용기에 감탄합니다.

  • 하이
    16.02.14

    정의라는건 아더왕 (정의의 기사도 정신) 있을때가 많이 나온글이져 근데 요줌은 글세요
    일루미나티 켐트레일 이련가 하고 요줌 에는 정의라는개 하나도 없지요 구경조차 못헤요 먼 옛날 예기지요

  • ㅎㅎ
    15.09.20
    조센징은 보편적으로 겁쟁이 DNA를 가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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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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