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안녕들 하십니까? 부침개(이하생략)입NIDA. (부침개 안티: 이제 그만 좀 해라. 슬슬 지겹... 읍읍)

 

이전 게시글에서는 문죄인 정권을 대차게 디스하면서 ㄹ혜까지 까는 등 제가 살아남을 확률을 깎아먹는 글을 썼죠.

 

아니면 제 코가 남아나질 않다던가. (왠지는 잘 아실 겁니다. 양복 입은 아저씨가 마중 나와서 어딘가에서 먹여 주는 국물 요리, 아시죠?)

 

아니면은 적폐로 몰려서 숙청된다던가. 아무튼 제가 뭐 살아남는 데 엄청난 집착을 하는 건 아니긴 하지만요.

 

하지만, 제가 군대 있을 때, 자살 시도 (미수)를 했거든요. (이제 사이트에 있는 분들 대부분 믿을 수 있다고 해서 털어놓겠습니다.)

 

논산에서 지옥이라 불리는 양구 21사단 온 것도 ㅈ같은 판에 특기 아무 것도 없는데 그냥 빈 자리 있다고 화기중대에 꽂아버리고

 

저보고 바로 90mm 무반동총 (2차 대전이나 6.25 때나 써먹던 수준의 병기, 지금도 쓰는 이유, 북헬놈들 전차에 먹힌다는 이유로 씀)

 

미군은 칼 구스타프 대전차포 쓰고 소련군, 현 러시아 군도 RPG-7 쓰는 판에 헬조선만 베트남 전에 쓰던 M72 찰리 킬러도 쓰잖아요.

 

북헬 놈들한테 먹히니까, 미군한테 받은 잉여 무기 남아도니까 전방에도 써먹는 거죠.

 

헬조선에서도 미군이 쓰느 거 도입하려다가 아마 가격 문제 때문이었나 무산되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걸로도 북헬 놈들 전차 와장창 시킬 수 있다면서 말이죠. 다들 알잖아요. 개인화기 천대하는 화력덕후 헬조선 육포방부.

 

아무튼 그런 데에 이등병 달자마자 사수로 넣더군요. 부사수라면 모를까 바로 사수라니.

 

그것도 자대 오기 전에 뭐 주특기 교육 같은 것도 안 받았어요, 그냥 하래요. 이건 뭐...

 

그것뿐이면 81MM 아니라서 다행이라며 그럴 텐데, 회기중대는 위병소 근무까지 잡거든요.

 

그냥 중대에서 그렇대요. 제가 정한 것도 아니에요. 오니까 위병소 들어가라네요.

 

그래서 처음부터 이것저것 배우면서 했죠. 하지만 사실 2시간 넘게 서 있는 거는

 

처음에도 그렇고 항상 힘들지만 그거는 뭐 의지의 문제니까 참는다 쳐도

 

차량 들어올 때 확인하고 통과시켜야 하는데 선탑 간부 새끼들 개지랄 떨어대는 것부터 시작해서

 

선후임인 삿, 조장 새끼들이 개지랄을 떨어대요. 왜 이렇게 융통성 없냐면서.

 

아니 저는 어지간해서는 좀 고지식한 면이라서 정말 확인하고 통과시는 편인데, 그게 사실 장군이라 할지라도 연락 없이 들어오면 그렇죠.

 

근데 근무 못 선다고 지랄발광을 해대더군요. 아니 그러면 그냥 번호만 확인하고 통과시키면 야 선탑간부 누구야 하면 읭 ㅇㅅㅇ 이러잖아요

 

조장: 이런 씨발 개새끼가 너 사수 폼으로 하냐면서 지랄 발광해대더군요.

 

조장만 하면 다행인데, 사수까지 그래요. 처음에는 몰랐다 쳐도 제가 이걸 잘 하면 자살까지 갈 리가 없겠죠.

 

그게 이등병 기간 동안 (저 때는 이일상병 3-7-7-4 이렇게 해서 3개월이었으니까) 계속 그랬다고 하면... 끔찍하죠.

 

근무도 ㅈ같이 서는 판에 주특기까지 억지로 끼워넣어진 상황이라 그야말로 총제적인 난국이었죠.

 

보통 꼰대 새끼들은 니가 노오력을 안 해서 근무 못 서고 주특기 못 하는 거야 라며 저한테 책임 전가하려고 하겠지만

 

저는 뭔 개소리야 씨발 강제로 군대 오게 해서 아무 이유 없이 자리 비었다고 사수 넣고 위병소 군무 쳐넣은 게 누군데 하고 싶었죠.

 

진짜 그랬다가는 하극상으로 영창 만창 (15일) 확정되겠죠. 그래서 저는 속으로 삭이다가 폭발한 게 자살 시도인 거죠.

 

어차피 뒤져봤자 그냥 이름도 안 남을 거 뻔한데 확 뒤져 버려야지 하면서 준비했죠. 뭐 다 알고 있었겠지만.

 

뭐 대강 방법은 이런 겁니다. 보급 면도기 있죠. 면도날 분리되는 거. 그거 떨어진 거 (새 거는 안 되니까) 주위서 부숴 놓았습니다.

 

그 다음은 뭐... 아시죠? 제가 말하기도 그렇고, 다들 아실 거라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발견된 거예요. 뭐 평소에 이상하다 싶어서인지 관물대 털어서 나온 거겠지만,

 

그 때문에 진짜 저도 진술서 맞춘다고 개고생하고, 저 때문에 찔린 선임들까지 생각하면... 아닙니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문죄인 뽑던 2012년 12월 말쯤에 화기중대에서 최종적으로 진급누락(영창 1표 나옴)으로 징계 확정되고

 

대신 대대장 면담 거쳐서 본부중대 정훈병 부사수 (사수는 이미 있었기 때문) 로 빠지면서 화기 > 본부로 간 거죠.

 

블레이징 님 군생활하고 감히 비교도 할 수 없이 답 없는 군생활 했지만,

 

헬조선 군대 ㅈ같다는 걸 몸으로 느꼈기에 저도 그렇고 서로(?) 공감할 수 있게 된 거죠.

 

저도 블레이징 님 낙상 사고 당한 게 충분히 이해가 되었고, 블레이징 님도 제가 자살하려던 게 이해가 되었을 수도 있겠죠.

 

뭐 동병상련이라고 하지만 모르죠. 저보고 미친 새끼 헤조선 군대에서 왜 자살하냐고 해도 할 말이 없겠지만요.

 

그만큼 심적으로 절박했다는 거였죠. 진짜 죽어서라도 탈출하겠다는 그런 마음이었으니까.

 

아무튼 그렇게 저 때문에 욕 본 선임들이 오히려 영창 가고 (제가 원인이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가혹행위 적용) 한 거 생각하면

 

지금도 살해당해도 이상할 게 없다고 생각하고 삽니다. 진짜 하루하루 사는 게 죄책감이 듭니다. 저는.

 

아니 저는 살아 숨쉬는 거 자체가 죄책감 들 정도죠. 지금도 공무원 한다고 2년 낭비한 건 애교일 정도로요.

 

아무튼 그렇게 목숨 끊을 각오 하면서 살아남은 거는 뭐 이상할지 모르지만, 제가 꼭 쓰고 싶은 책(?) 이 있어서요

 

뭐 내용 보면 조잡하고 그럴지 모르겠지만, 이것만은 꼭 완성하고 죽을 것이다 하는 게 있어서 살아남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제가 아직 구상 중이고, 정말 관심 가지고 제가 믿을 만하다 싶은 분들에게는 먼저 공개하도록 하려 합니다.

 

댓글 신청도 받고, 쪽지 주시면 제가 확인하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물론 관심 없다고 아무도 안 하시겠지만 ㅠㅠ)

 

주제는 뭐 역사고, (역덕이니까 ㅇㅅㅇ) 밀리터리도 다루는데, 쉽게 말해 전쟁사 입니다. 역덕 + 밀덕 + 애니 덕후 세 가지 콜라보한 거죠.

 

그것도 독일을 중심으로 한 독일 전쟁사죠. 3차 대전인데 독일 중심의 3차 대전 이라고 하면 될 거 같아요.

 

독일이 전쟁 일으킨 거 생각해서 히틀러 나치 부활 이딴 건 아니고, 좀 다른 겁니다. 2차 대전을 나치가 일으켰다면

 

3차 대전은 보수 반동 세력인 프로이센이 일으킨다는 식으로요. 이전에 아프리카와 제국주의에 대해서 말하면서

 

독일은 나치 반성은 병적으로 하면서 프로이센 반성은 안 한다는 모순에 대해 지적했죠, 그겁니다.

 

지금 대강 생각나는 게 프로이센 대 바이에른 구도로 한 번 터지는 것하고

 

프로이센 중심의 독일이 영국 대 프랑스와 다시 전쟁한다던가 하는 병맛 때문에 팔다리가 오글오글거리는 그런 거라서요.

 

다만 그런 중2병스러운 내용만 쓰는 건 당연히! 아니고, 독일의 분단을 다시 한 번 다뤄 보려고 합니다.

 

물론 다시 통일하거나 아니면 그냥 헬반도처럼 분단된 채로 남는다느 식으로요. 다만 저는 전자에 좀 주력하는 편입니다.

 

헬반도는 뭐 두동강이 아니라 수십 토막으로 나도 상관 없으니까요. 그 수십 토막끼리 지지고 볶고 하는 거 보면서

 

저희는 팝콘 퍼먹고 콜라 들이부으면서 고기 굽고 먹는 거죠 뭐. 대충 그런 내용입니다.

 

이게 끝이 아니고 실제 역사를 재구성한 사건들로 구상하려고 합니다. 헬조선 같으면 5.16 군사정변을 재구성한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지금쯤이면 가이드라인 정도는 정해졌고 워낙 장편, 그냥 장편도 아닌 초장편, 대하소설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평생 써도 완성 못할 수도 있겠죠. 그럼에도 전 이걸 하기 위해서  살려고 하는 겁니다. 지금은 인간 쓰레기, 공시충 소리 듣더라도요.

 

물론 헬조선이 망할 때는 공무원증 매단 새끼들과 사기업 회장, 사장, 임원 새끼들과 함께 참수해야죠.

 

블레이징 님이 금수저들 척살한다면 저는 공무원 놈들 척살하려고 합니다. 이 나라 망친 역적놈의 새끼들이니까요.

 

서울, 과천, 세종 정부 청사가 불타고 각 동네 주민센터, 구청, 시, 도청을 비롯한 국가 부서 건물들이 무너지는 순간 다 뒤진 겁니다 진짜.

 

이번 서론은 상당히(?) 길었군요. 하지만! 끝이 아닙니다. (부침개 안티: 아 뭐야 씨발 그만 좀 해라! 뭐 홈쇼핑 광고하... 읍읍! 푸슉!)

 

뭐 마지막으로 말한 서론은, 제가 이 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쓴 댓글, 글의 주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사이트 초창기부터 입에 거품 물면서 말한 공무원 이야기는 너무 당연하고,

 

3대장이라면 헬조선 공무원, 헬조선 군대, 헬조선 교육 이렇게 되고

 

4천왕은 여기에 역사가 추가되는 거죠, 헬조선 공무원, 헬조선 군대, 헬조선 교육, 헬조선 역사,

 

5인방(그만해! 씨바아알!)이라면 애니까지 추가하면 되지만 애니 이야기는 뭐 중간중간에 드립 치는 거 빼면 거의 없으니까 빼도 되고요.

 

리아트리스 님이 전 죠죠러 아님 이러는 거 보고 읭 ㅇㅅㅇ 하던 게 기억나는군요. 뭐 그걸 강요하려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저만 또 헛소리 해대는 거 같아서 무안해졌달까 그렇죠. 참... 혼자만 오덕짓하는 거 보면 정상이아로 생각 할 리가. 여긴 헬조선이잖아요.

 

헬조선에서느는 오타쿠는 무조건 일뽕 역적 드립 치고 안여멸 안여돼 파오후 이딴 비하적인 표현으로 조롱하고 비하하기만 급급하죠.

 

이들이 뭐 덕질한다고 돈이 필요하다면서 범죄 저지르거나 사회 불안 야기하고 사회 질서 마비시키는 짓거리 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외모가 병신 같다 뭔가 기분 나쁘다는 급식 초딩 같은 이유로 극혐 이러는 거 보면 참... 미개한 죠셎징다운 마인드긴 하지만 씁쓸하죠.

 

여기서는 애니 이야기 하면 관심도 없거니와 (그냥 부침개한테 관심이 1도 없는 거겠지만... ㅂㄷㅂㄷ)

 

올린다고 해도 유동닉 같은 새끼들도 그렇고 가입한 분들까지 저보고 파오후 꺼져 이러면서 나올 거 같아서요.

 

누가 그랬잖아요. 이 사이트도 결국 센징이들이 있는 곳이라고. 안 그런다는 보장을 할 수가 없죠.

 

뭐 그런 반응까진 안 가도 거의 무시당할 확률이 높죠. 관심도 없는 거 강요하지 말라면서.

 

그래서 5인방까진 안 가고 거의 4천왕 이렇게 갑니다. 공무원, 군대, 교육, 역사 이게 제 이야기의 주요 관심사(?) 입니다.

 

군대, 역사는 각각 밀덕, 역덕이라서 그런 거지만 (그럼에도 저는 뭐 그냥 전문가 사칭하는 수준이라서요 ㅇㅅㅇ)

 

교육은 뭐 헬조선에서 살면서 주입식 암기 교육과 객관식 시험 위주 공부법에 반발하기 때문이죠.

 

과거 프로이센이 우리가 아는 의무 교육의 개념을 적용했고 (사살 가장 먼저 한 거는 나폴레옹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프로이센 시기 의무 교육은 우리가 하는 방식하고 비슷했죠.

 

지금으로 따지면 8살 아이를 학교에 보내서 교육시킨 후에 성인이 되서 미래의 군인, 관료로 만드는 게 낫지

 

평생 농사 짓게 하는 게 아무 의미 없다는 걸 아는 거죠. 어찌저찌했든 교육이 중요하다는 건 인지했다는 거죠.

 

헬조선처럼 과거 합격 우오오오 거리면서 무식하게 공자 왈 맹자 왈 이딴 식으로 뻘짓거리 하라고 한 게 아니라요.

 

그래서 프로이센은 의무 교욱 제도를 실시하고, 농민 집안의 자녀가 농사일 돕는다고 학교에 안 나오게 될까봐 의무적으로 나오게 만들려고

 

학교에 안 나올 시 10~20탈러인가 하는 벌금을 물게 했죠. 지금도 초등학교 안 나오면 나오라고 경고장인가 날아오는 식으로요.

 

그 의무 교육 때 배우는 것도 현재 의무 교육으로 배운 거하고 비슷하죠.

 

언어, 역사는 당연하고 체육이나 미술, 음악을 비롯한 과목들을 배웠다고 하더군요.

 

그냥 과거에 이렇게 합리적인(?) 제도가 있었구나 하는 거에 놀라기도 합니다. 사실 진짜 국민 위해서 한 건 아니었지만 뭐 그래도.

 

(애초에 의무 교육의 목적이 프로이센 때는 군국주의 세뇌였고 나치 독일 시기에는 전체주의, 민족주의, 반유대주의 세뇌였듯이 말이죠.)

 

처음에야 의도는 좋았다 이럴지 몰라도 이게 주입식 교육이 세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나치 독일의 사례를 통해 배우게 된 결과

 

현재 독일은 그런 게 있었냐는 듯이 사라지고 서구식으로 질문과 응답을 중심으로 한 선진적인 서구권 교육을 도입했죠,

 

독일에서도 진작에 포기한 주입식 교육을 똥양에 있는 일본과 헬조선에서 받아들였지만

 

(애초에 일본은 근대화 과정에서 영국과 프랑스 못지않게 군국주의 독일 문화도 받아들였기 때문)

 

일본은 어떤지 몰라도 헬조선은 그걸 완벽하게 열화시켜서 과거 프로이센 식 세뇌 교육용으로 만들었다는 거죠.

 

(공감: 아니야 일본이 헬조선보다 더하면 더했지 교육도 에미 뒤졌다고 빼애액!)

 

지금은 모르겠지만 과거 다까기 집권 시기인 70년대쯤에 국민교육헌장이라 해서 우리는 민족 중흥의 사명을 타고나 어쩌고저쩌고 하는 걸

 

대통령 박 정 희 (는 개뿔 다까기 마사오라고 했어야지 친일파+빨갱이 콜라보 씨발새끼.) 까지 안 해서 쳐맞았다고 할 정도로 암기시켰죠.

 

그래서 지금도 70년대에 국민학교(당시 기준) 다녔던 틀딱 꼰대 새끼들은 지금도 기억난다고 했으니 말 다했죠.

 

그렇게 세뇌 교육의 문제가 야기되는 의무 교육을 없앨 수는 없죠. 그러니까, 이게 교육을 잘못 해서 악용될 뿐이지

 

사실 어느 정도 초등 교육은 필요하죠. 하다못해 헬조선에서 지금처럼 중학교까지 의무인 거는 김대중 정부 때부터일지 몰라도

 

초등 교육 의무는 헬국사에서도 나오듯 조소앙의 삼균주의에서도 교육의 균등에서 제시되었죠.

 

그걸 저승만 새끼가 1950년대 전쟁 시기에도 부산에 판자촌이 형성되더라고 초등 교육을 시켰다고 할 정도니까요.

 

(그런다고 저승만이 새끼가 한강교 폭파시키고 지 혼지 대전으로 튀어서 서울 시민들 피똥 싸고

 

서울 시민들 속여서 혼자 살아남은 것부터 시작해서 60년대 4.19 혁명으로 축출되기 전까지 온갖 부정부패에 우상화, 신격화까지 저질렀죠.)

 

그래서 아무리 헬조선에서 막장인생을 살았다 해도 초등학교 안 나온 사람은 없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중학교 안 나온 사람은 김대중 정부 이전이면 있을 수 있어요. 지금은 뭐 고등학교도 사실상 의무인데요 뭐.

 

고등학교는 안 다니면 검정고시 보면 되지 하지만 세상이 그걸 알아줄까요?

 

오히려 검정고시로 대학 갔어? 씨발 날로 쳐먹는 개새끼네 수능 안 보고 뭐 했냐 새끼야 빼애액 거리죠.

 

지금도 이러한데 이전에는 어땠을까요?

 

아무튼 헬조선은 군국주의, 전체주의의 끝판왕 프로이센, 나치를 경험하면서 부작용을 느끼고 포기한

 

주입식 교육을 헬조선은 의무 교육과 결부시켜서 지금도 써먹는 거죠.

 

(의무 교육을 포기한 게 아니라 의무 교육을 주입식으로 하는 걸 포기했을 뿐이죠. 정확히는)

 

그래서 의무 교육이 무순 죄입니까? 헬조선에서 뭐든지 열화시키는 센징이 때문이죠. 주인 잘못 만나서 참...

 

사실 의무 교육만 제대로 해도 정말 아무리 멍청해도 헬조선이라면 한글 가나다 쓰고 숫자 123 할 줄 아는데,

 

그거는 어느 정도 진심으로 국민 생각해서 하는 거라면 아주 좋은 제도라고 봅니다. 열회시키는 헬조선 센징이들 때문에 그렇지.

 

 

아무튼 이렇게 대차게 교육도 까면서 이번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제는 '헬조선 학교에 갇혀 사는 학생들의 학생 인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것만으로도 교육 안에서도 주입식 교육, 객관식 시험 위주 공부법 못지않게 많은 이야기가 가능하죠.

 

그러면, 본문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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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보기만 해도 조선의 미개함 때문에 없던 암이 튀어나올 거 같죠? 진성 국뽕 아니면 그게 거의 정상이겠죠.

 

그냥 조선의 미개함은 세계 제이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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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는 생각을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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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떠오르는 게 정상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막장이라는 거죠. 막장이라는 말도 사실 굉장한 실례죠. 광부들 입장에서는 죽음을 의미하니까요.

 

(정말 하루하루 목숨 걸고 일하는 광부들 입장에서는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석탄공사 사장이 자제하라고 할 정도, 설명이 더 必要韓紙?)

 

아무튼 참 개씹좆 같고 지랄 같으며 극렬 씹노답인 헬조선 학교를 보기만 해도 그러한데, 직접 다닌 분들이라면 말을 말아야죠.

 

근데 대부분은 직접 다닌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겁니다. 뭐 정말 어릴 때부터 헬조선 학교 교문도 안 넘어본 분들이라면 상관없겠지만

 

대부분은 중, 고등학교만 해도 이 새끼 머리가 왜 이렇게 길어 잘라 이 새끼야 하거나 교복 줄여 입지 말라고 빼애액 거리는 거 많이 들었죠.

 

지금은 사라진 교모만 해도 (검정고무신에서 이기철이 쓰는 까만 모자) 마찬가지였고, 학교 뱃지도 확인하는 등등... 말도 말아야죠.

 

교문 넘는 것부터가 일이었더군요. 저는 뭐 그냥 아무 문제 없이 살겠다면서 일부러 일찍 일어나야 하는 신호등 잡는 걸 주로 해서 그렇지,

 

교문 근처에서 뭐 노래 부르고 하면서 학생들 잡고 하는 거 보면 여기는 군대 위병소가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실탄으로 무장하지 않은 군인이 학생주임 이라고 생각하면 빠르죠. 선도부 새끼들은 그 새끼를 보좌하는 거고.

 

저는 교문에서 학생 잡는 거는 한두번 하고 거의 안 했습니다. 아니, 안 시켜 주더군요. 그냥 괜찮네 했죠 저는.

 

뭐 선도부에서 출세할 것도 아니고, 3년 뒤면 졸업하고 안 올 건데 잘 보일 이유 있나요.

 

저 때, 아마 고등학교 다닐 때니까 대충 2009년 이후 쥐박이 정권 때 학생인권조례인가 경기도에서는 발표되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비교적 낫다고는 한다던데, 뭐 저는 12년 이후로는 관심 자체를 끊었기에 신경 안 쓰고 있었습니다.

 

저때는 처음 도입해서 그런지 혼란스러웠던 게 기억납니다. 물론 그런다고 전면적으로 단속하지 말라는 건 아니었기에

 

단속 수위가 약해졌을 뿐 규제는 그대로였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는 양아치 일진 새끼들 교복 통 줄이는 거는 말도 안 된다고 했죠.

 

무슨 교복 가지고 패션 쇼하는 것도 아니고 참 미개한 짓거리를 골라서 하는데 돈 버리고 뭔 지랄인지 참... 모르겠더군요.

 

머리는 뭐 저는 그냥 문제 생기기 싫어하는 편이라 최소 반삭 아님 3MM 고수했기 때문에 머리는 진짜 모범이라면서 자주 보여졌을 정도죠.

 

교사 왈: 야, 얘처럼 머리 깎으란 말이야, 앙? 이랬던 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뭐 좋은 예로 보여졌다곤 하지만 기분 ㅈ같았죠. 마네킹도 아니고.

 

교복도 뭐 일부러 줄여 입을 일은 당연히 없었으니까 그냥 학창 시절 저를 보면 정말 무난하다 못해 이 새끼 존재감이 있나 싶을 정도였겠죠.

 

저는 뭐 그냥 문제 만들고 싶지 않고 문제 생겨서 교무실 끌려가고 학생부 끌려가서 얼굴 일그리는 거 싫어서요.

 

오히려 교무실을 모르는 거 물어보러 가거나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출석부 관리할 때 찾으러 가는 정도였지

 

이거는 좀 사연이 있는데, 제가 중학교 때 국사를 가르쳤던 그 선생님이 고3 때인가 근현대사 선생님으로 부임했더군요.

 

그래서 저는 딱 이분 보고 알아보았기에 다행히도 그 선생님도 알아본다고 해서

 

안 그래도 시험 볼 때마다 역사(국사, 근현대사, 세계사)만 골라서 할 정도로 역덕 소리 들을 정도로 역사 좋아하던 저인지라

 

정말 궁금한 거 물어보러 오고 출석부 싸인 받는다는 명목으로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했죠. 아직도 기억 납니다.

 

다른 선생들은 몰라도 이런 분에게는 진짜 배울 점이 있고 물론 능력 부족이긴 하지만 교대, 사대까지 감히 꿈꾸던 적도 있었죠.

 

젋었을 적에는 육사까지 생각했을 정도인데, 지금은 뭐 9급도 못 하는 인생 쓰레기 낙오자 쩌리 새끼일 뿐이죠 저는.

 

역시 저는 그냥 군대에서 면도칼로 손모가지 확 그었어야 하나 봅니다, 하아...

 

담배도 안 피는지라 제가 담배 피면 진짜 하루에 한 보루(갑 아니고)는 피웠을 거 같아요. 아예 담배를 달고 살았을 거 같아요.

 

근데 저는 담배는 결코 안 파니까, 대신 먹을 걸 많이 먹는 편이라서 몸이 씹창났고.

 

자기비하 하니까 슬퍼질라 그러네요. 듣는 사람도 기분 나빠지고. 그만 하겠습니다.

 

문제 만들어서 가는 게 아니었죠. 문제 만들기 싫어하고 문제에 휘말리기 싫어하던 그냥 그저 그런 제 자신이었던 게 학창 시절이었죠.

 

저는 뭐 사람 있는 걸 꺼려한다 해야 하나 그래서 사람 있는 데서는 확 위축되더군요. 사람들 곁에 있으면 주눅 든다고 해야 하나 그런 거죠.

 

센징이들처럼 혼자 있을 때 주눅 들고 여럿이 있을 때 약 빤듯이 날뛰는 게 아니라는 거죠.

 

전체주의의 반대인 개인주의라는 걸 깨달았죠 덕분에. 그 개인주의가 이기주의로 안 가게 만드는 게 어려운 거지만.

 

거기다가 제가 애니를 접하면서 학교 생활 보여주는 장면 나올 때마다 일본 학교 생활 괜찮은데 하는 밍상도 많이 했을 정도니...

 

(물론 애니와 현실은 명확히 다른 거는 당연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걸 구별 못 하면 진짜 빵상 깨랑까랑 거리는 중독자 병신인 거고요.)

 

헬조선에서는 고등학교만 해도 야자 야자 또 야자 이게 일상이었기에 일본처럼 동아리? 그게 뭐임? 했죠.

 

귀택부(歸宅部)라는 개념도 그 때 알았죠. 동아리 안 하고 그냥 집에 돌아가는 걸 말하는 겁니다.

 

일본에서는 학생이라면 동아리 하나에는 가입해야 하니까, 즉 어딘가에는 소속되어야 하니까 동아리 안 하는 부 이렇게 붙인 거라는 걸요,

 

대학 때 처음 동아리 들었을 정도니. (물론 억울하긴 하지만 사정이 있어 짤리긴 했죠. 14학변 회장 썅년한테 ㅂㄷㅂㄷ)

 

아무튼 헬조선에서는 동아리가 무너지도 몰랐고 그냥 8교시 끝나면 강제 보충학습, 그것도 기초 심화 이렇게 나눠서 하고,

 

수학, 영어도 기초, 심화 나눠서 했는데, 수학은 뭐 저는 씹병신이라서 기초반에 머무를 정도였죠.

 

대신 영어는 어느 정도 평타 쳐서 심화반에 있었긴 하지만 그러면 뭐합니까. 어차피 수능 대비 한다면서

 

EBS 교재만 들입다 보기만 하는데 뭔 재미가 있을 리가. 지금도 EBS 하면 진짜 암 걸릴 거 같습니다.

 

사교육 때려잡겠다고 도입했는데 열화되서 이젠 사교육에서 EBS를 다루니 참... 기묘합니다. 아니 헬조선다워요.

 

그런 병신 같은 거를 최소 1년 이상 하고 그 동안 배운 걸 평가한다면서 대학수학능력평가 라고 해대는 거 보면 어이가 없더군요.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지식을 보는 시험이 알고 보면 문제 요령만 익혀 놔도 어느 정도 먹히는 병신 같은 시험이고,

 

진짜 대학, 고등 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게 아닌, 어차피 다 대학은 갈 거니까

 

어느 대학을 갈 지 간판을 정하는 ㅈ같은 시험에 최대 12년 (극단적인 예긴 하지만 초등학교까지 포함)을 공부했는데

 

그 12년 간 공부한 걸 한 번의 시험으로만 평가하고 너 1등급 서울대, 아님 의대 사대/교대 너 9긍듭 자살이나 해라 이러면 차암 허무하죠.

 

이런 걸 보고 서울대 못간 애들보고 노오력이 부족해서 그런 거잖아 빼애액 거리기만 하고

 

서울대만 가면 인성이 어떻건, 양아치 짓거리 하면서 맨날 학생부에 끌려가고 경찰서 정모를 밥 먹듯이 해도 서울대만 가면

 

봐라 진짜 노력해서 서울대 간 거잖아. 얘를 보고 배우란 말이야 빼애애액 거리기만 하죠.

 

요즘은 그게 서서히 깨져가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서울대 입김이 약한 건 아니므로 무시할 수가 없죠.

 

서울 강남만 해도 서연고 랜드라고 해도 이상할 게 없으니까요.

 

하긴 뭐 사람 죽여도 서울대 가면 그만이고 인성이 뒤진 에미 또 뒤지게 하는 쓰레기 새끼라도 공무원 됨녀 살아남는 ㅈ같은 헬조선답죠.

 

이렇게 불만하면 왜 그렇게 불만만 하고 지랄이야 너도 노오력해서 서울대 가고 공무원 하던가 빼애액 거리기만 하는데.

 

미친 새끼들, 서울대 자리가 뭐 썩어넘치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 자리가 썩어넘치는 것도 아니며

 

수능, 공시 모두 상위권만 뽑는 거고 상위권이 단순히 성적순이 아니고 상대평가라서 억울하게 밀려날 수도 있는데 그놈의 노오력 드립.

 

뭐 노오력만 하면 없던 서울대 학생증이 생기고 없던 공무원증이 생기느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노오력 드립만 쳐대는지 참... 답답합니다.

 

누가 서울대 가기 싫어서 그러나. ㅈ같이 굴러도 하나 삐끗해서 2등급 되면 서울대 나가리 되는데.

 

이제는 공무원도 마찬가지, 한 문제 삐끗해서 합격권에 들다가 떨어지는 게 현재 비일비재한데 노오력 드립만 쳐대니.

 

이래서 노오력 드립만 쳐대는 틀딱 새끼들도 모가지 잘라 버려야 합니다. 씨발새끼들.

 

그냥 지들 때는 일자리는 골라서 갈 수 있고 사표 쓰고 나와도 오라고 하는 곳 널렸으며

 

공무원은 사기업도 못 갈 정도로 답 없는 고졸 좆병신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하다가

 

시대가 바귀어서 서울대 가기는 어려워진 지 오래였고 (그래도 갈 놈은 간다 해도 극소수인 건 사실)

 

공무원은 이전하고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뒤진 에미 연속으로 뒤지게 하는 쓰레기 문제로 지원자들 엿 쳐먹이면서 떨구려고 지랄이고요.

 

그럼에도 서울대, 공무원 하면 다 보상 받아 빼애액 거리고. 이게 씨발 경제 성장 꿀 빨던 틀딱 새끼들이 할 말인가 싶습니다.

 

지금은 서울대 온 사람도 5급 고시가 아닌, 9급 말단 하려고 지랄하는데도 무시하는 거 보면 현실 감각이 말라 비틀어진 지 오래라는 거죠.

 

서연고들끼리만 경쟁해도 피터지는 판에 서성한외 밑부터 인서울, 지잡까지 가세하니까 박터지는 거죠.

 

하다못해 머리보다 몸뚱아리 더 많이 쓰는 경찰이 왜 국가직보다 더 ㅈ같은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근육병신들 뽑는데 필기는 개씹노답급 문제만 쳐내니 참... 그만해야죠. 그냥 생각을 그만둬야죠.

 

오늘 하루 동안 이거 포함해서 글 세개 쓰는데, 진짜시간 잘 가네요. 아니 정말 무서울 정도로 낭비되네요.

 

대충 9시부터 시작해서 지금이 4시 다 되어 가니까 6시간 넘었네요. 그 시간에 일을 해야 하는데 저같은 잉여 찌끄레기 새끼는 참...

 

뭐 그동안 글 안 썼으니까 몰아서 쓰는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하다 싶더군요. 이런 거 알면서도 내일도 이럴 게 뻔하지만 ㅇㅅㅇ

 

아무튼 이제 슬슬 마쳐야겠네요. 더 이상 시간 낭비를 할 수가 없기도 하고 시간이 있다 해도 더 삼천포로 빠져서 잡소리나 해댈 게 뻔하니까.

 

뭐 헬조선의 학생 인권 ㅈ같은 거는 제가 일일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경우는 다 다르지만 ㅈ같다는 건 다들 알 겁니다.

 

정말 어릴 때부터 헬조선 학교와 담 쌓은 사람은 상관 없겠지만 대부분은 아닐 테니까요,

 

이런 거 보면 진짜 레가투스*(뒤에 기호 안 쓰면 미국에서 헬조선 와서 저 죽이러 올 거 같음 ㄷㄷ) 님이 너무 부럽더군요,

 

물론조금 늦게 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일찍 간 게 어딥니까.

 

저 같이 초중고 12년을 전부 헬조선 학교에서 보낸 게 아니라면 진짜 행운이죠.

 

헬조선 학생 인권이 ㅈ같다는 뜻에서 ㅈ같은 헤조선 욕 하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에리아 씨발 학생 인권 1도 생각 안 하는 ㅈ같은 헬조선, 카아아아악 퉤에엣!'






  • 시발넘아
    17.08.03
    그래 부침게야 잘들었다. 뭐 헬조선이 사람배척시키는곳에 쾌적된곳이지. 그만큼 쓰레기들이 위에있고. 헬조선에서 그만큼 살기어렵다는뜻이지.. 헬조선이 진작에 뒤엎을정도로 바뀔나라였다면 해외로 기술직이 빠지는사태까지 이어지지않았을꺼고.. 그런데 도배는좀 안하면안되겠니?
  • 아 그거 오류 나서 여러번 된 거고, 확인하고 지웠습니다. 하도 안 되길래 등록 여러 번 눌렀는데 세 번이나 찍힐 줄은 몰랐네요. 뒤늦게 지웠습니다. 제가 근데 도배 지양한다고 제 입으로 말했는데 도배한다고 하면 좀 섭섭하네요 ㅇㅅㅇ
  • 시발넘아
    17.08.03
    아 그렇군. 그런거면 이해한다. 미안
  • 아닙니다. 제 컴퓨터하고 성질 급학게 군 저를 탓해야죠. 계속 안 되길래 너무 길게 써서 그런가 했는데 아닌 거 같습니다. 도서관에서 이러고 있는데, 공짜고 공용으로 서서 그런지 제가 쓰다가 딴노미 쓴다고 끊기고 하는데 그것 때문이겠죠.
  • 블레이징
    17.08.03
    ㅋㅋㅋ 화랑훈련간 감재고지 점령하라고 6명 보내놓고 무전기 끊어버리고는 그 다음날 아침까지 세워놨다가 사단장한테 발견되서 본대 돌아오니까 지통실에 "탈영 : 6명" 되어있었던게 기억나네요.

    그래서 담배를 배웠습니다.
  • 어우야... 군대에서 탈영이면 진짜 중범죄 수준인데 무슨 범죄자 만들려고 작정했나. 미쳤나 보네요. 진짜 한 바탕 깽판쳤을 거 같은데. 야 이 개새끼들아 내가 뭘 탈영했냐 씨발 새끼들아 이러면서 말이죠. (물론 직접 했으면 지금쯤 여기 있을 수 없었겠지만) 그것도 나간 사람들이 끊을 리는 없을 테도 (짜고 치는 게 아닌 한) 지들이 귀찮다고 끊어 놓았으면서 탈영으로 책임 무마시키는 건 진짜 속 뒤집히고 남죠.

    씨발 통신소대 개새끼들 진짜 통신 끊어 놓고 우리가 안 그랬어요 빼애액 거리면 타중대 아저씨라도 죽이고 싶어지죠.

    저라도 담배 피웠을 거 같습니다. 진짜 한 갑에 있는 담배 한번에 불 붙여서 다련장 장사정포로 치웠겠죠 시발 ㅋㅋㅋ
  • 블레이징
    17.08.03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야자 째고 학원 갈 수 있도록 허가 다 받았는데, 학주한테도 다 허가받았는데도 그 다음날 야자짼놈 잡아들이는 곳에 잡혀들어가서 난리났었습니다. 12년전에요.
  • 그거 알 거 같네요. 진짜 어이가 없는 경우죠. 사진에 허가 다 해줘놓고 허가 취소 이러면서 위법행위 앴다거 범법자 취급하는 거, 진짜 제일 ㅈ같은 게 그거죠. 하주겠다 해 놓고 아니라고 말 바꿔서 뒤통수 치고 엿 먹이는, 진짜 ㅈ같죠 그 기분.
  • 아, 것보다 뭐 군대 이야기 잠깐 한 거 때문에 나온 건가 해서 이해는하는데, 사실 처음에는 아니 교육 이야기 했는데 왜 블레이징 님 군대 이야기가 나오지 했나 했죠. 깜짝 놀랐습니다. 이유 없이 말할 건 아니다 싶어서 의심해 보았는데 다행(?)이네요.

    공감이라면 이 일뽕 새끼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난독 있냐 빼애액 거리면서 쌩지릴 발광하겠죠. 안 봐도 비디오잖아요.
  • 헬학교에서 학생인권이라... 사치 입니다 법제화 되지 않은 기관은 관례대로만 행할 뿐 법제화 된다 하더라도 헬학교에서 조작 하겠죠 부침개님 저는 갠적으로 헬부모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문제가 있는 집단에 그것도 저질집단에 자녀를 믿고 맡기는 그런 짓을 하니까요 부모들도 생각해 보면 알겠지만 학교는 "학교일 뿐이야"라고 봐야 되는데 학교는 사회적 위치를 결정하는 곳으로 아니까요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구요 아직도 품위나 두발까지 학교에서 간섭 한다는 건 뭐 할 말이 없네요 싫으면 때려치우면 그만인데다가 사회적미관만 해치지 않으면 그만이지 복장이나 품행까지 단속 한다는 건 요즘도 선도부 그런거 있나 보죠 진짜 헬조네요 저런 곳에서 자란 인간들이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그러니까 헬조선 일반 공립은 그런대로 규정제한을 많이 않하는데 사립은 교장부터 나서서 쌩쇼를 하죠 참 부침개님 부침개님도 학교 개근 했어요? 저는 학교개근이라는 병신짓을 해서 사서 고생 하는 일을 해서요
  • 뭐 저는 병원에서 입원해서 학교 못 갈 정도로 아파서 못 가는 거 아니면 어지간해서는 개근했죠. 제가 뭐 학교 싫다고 안 나온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어서요. 실제로 개간상도 많이 받긴 했는데 이런 거 받아서 뭐하나 싶기도 합니다. 그냥 착실하게 학교 나온 노예 호구 인증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참 ㅈ같죠.

    부모 새끼들이 원인 제공한 게 사실 정확한 거죠. 진짜 부모들이 뭔가 생각이 있다면 자녀가 다니느 학교가 이러면 안 된다는 식으로 생각해야 정상인데 그냥 자기들은 더 힘들 대 다녔으니까 너희는 편한 거잖아 빼애액 거리면서 쌩지랄 발광하며 자녀들 말하는 거에 1도 신경 안 쓰는 거는 부모 책임이 맞죠. 정말 맨날 노가다 뛰고 와서  몸이 쑤셔서 걷지도 못하는 그런 수준으로 일하는 게 아니면 관심을 안 쓴다는 거는 자녀가 어떻게 학교 다니건 거의신경 1도 안 쓰는 방임이라고밖에 볼 수 없죠.

    악생인권조례도 조례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상위 계층의 명령 이상부터는 이를 무효화시킬 수가 있다는 거죠. 여의도에 있는 국개 DKSL 국K-1 새끼들이 법률로 공포하지 않는 한 (헌법에 명시할 일은 없다고 보므로, 아직까지는) 결국에는 경기도 자체적으로 결정한 것인 만큼 자체적인 열화 이전에 짬당할 확률이 매우 놓죠.

     뭐 어차피 말로만 지랄발광하면서 제가 수원 사는데 수원에서 유명한 수성고가 한때 체벌과 강제 야자에 신체포기각서 쓰고 들어와야 할 정도로 유명했다가 체벌 때문에 문제 되니까 사랑의 매라는 거 때려부수는 지랄을 하고 나서는 뭐 평범하게 되었더군요. 어차피 조례 안 지킬 거 뻔하고 상위법에 의해 무효화될 확률도 높은지라 유명무실하죠.

  • 부모들부터 자신의 아이들을 보호해 줘야 되는데 호구로 만들고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문제점은 헬학교에서 보고 듣고 배운거에 한해서만 기억 하고 사고 해라가 제일 큰 거 같습니다 인간의 뇌가 그렇게 작동 하지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부만 잘 할 수 있는 기능을 모두에게 똑같이 요구를 해버리니까 상황이 이런데 학생인권도 명목상 만들어 놓고 알고 보면 미개하기 그지없죠  
  • 크랩
    17.08.04
    저 중학교 다닐적에
    무섭고 군기잡는걸로 유명했던 수학교사가 아가리로 내뱉었던 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학생들 교복을 입히는 이유는  편한 옷을 입으면 정신력이 풀어지고 단합이 안된다. 생활하기 불편한 교복을 입어야 긴장이 되고 하나로 단합이 된다"
  • ㅋㅋㅋㅋㅋ 미친놈 이딴  미친 교사들한테 내 세금으로 월급과 연금을 주다니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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