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대우조선 살린다…신규 자금 2.9조 포함 7조 이상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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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CP 등에 묶인 돈 3.8조원은 출자전환 및 만기연장
이해관계자간 채무조정 합의 불발되면 'P-플랜' 가동
대우조선은 5.3조 규모 자구 노력 강도높게 추진
정상화 이행시 2700%인 부채비율 248%로 감소 전망 
산은·수은·민간전문가 참여하는 '경영정상화 관리위원회' 구성

【서울=뉴시스】이근홍 기자 = 정부가 벼랑 끝에 몰린 대우조선해양을 살리기 위해 2조8000억원의 신규자금을 투입한다. 

지난 2015년 10월 서별관회의에서 대우조선 경영정상화를 위해 4조2000억원 지원을 결정한지 약 1년5개월 만이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은 23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에서 '대우조선 구조조정 추진방안'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자금 2조80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4조2000억원 자금 지원 등을 통해 대우조선의 회생을 도왔지만 효과는 미미했다. 

오히려 '추가 지원은 절대 없을 것'이라던 당초 입장까지 뒤집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정부는 2015년 대우조선 실사를 통해 지난해 수주목표를 115억달러로 예측했다. 하지만 실제 신규수주는 15억4000만달러로 예상치 10분의 1 수준에 그쳤다. 

또 유가하락 등으로 앙골라 국영 석유회사 소난골과의 드릴십 인도 협상이 지연 돼 약 1조4000억원의 자금 유입이 막혔다. 

올해 9400억원, 2019년까지 총 1조3500억원의 회사채를 상환해야 하는 대우조선은 유동성 부족으로 당장 다음달 4000억원 회사채 상환도 어려운 위기에 놓였다. 

정부는 별도의 대응을 하지 않을 경우 대우조선의 부도가 불가피할 것으로 진단했다. 

대우조선 도산으로 인한 조선업, 나아가 국가경제 전반에 미칠 손실을 막기 위해 신규자금을 투입한다. 

우선 이해관계자간 채무조정 합의를 전제로 산은과 수은이 1조4000억원씩 총 2조8000억원을 한도 방식으로 지원한다.

대우조선이 자구노력을 통해 소요자금을 충당한 뒤 발생하는 부족자금을 상황에 따라 집어 넣겠다는 것이다.

시중은행 등 이해관계자들의 채무조정이 신규자금 투입의 최우선 조건이다. 

대우조선 회사채와 기업어음(CP) 약 1조5000억원에 대해 50% 출자전환과 50% 만기연장(만기연장분은 3년 유예후 3년 분할상환·금리 3%이내)을 진행한다. 

시중은행이 보유한 무담보채권 7000억원은 80%를 출자전환하고 20%는 만기연장(만기연장분은 5년 유예후 5년 분할상환·금리 3%이내)해야 한다. 

또 산은과 수은이 지닌 무담보채권 1조6000억원은 100% 출자전환한다. 

정부는 이해관계자간 채무조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법원의 사전회생계획제도(Pre-Packaged Plan)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P플랜은 법정관리의 일종으로 통합도산법상 회생절차의 장점인 법원의 강제력있는 채무조정 기능과 기업구조조정촉진법상 워크아웃의 장점인 신속성 및 신규자금지원 기능을 결합한 제도다. 

P플랜도 법정관리의 일종인 만큼 정부는 선주들의 계약취소(builder's default) 가능성에 대비해 주요 선주와 사전 접촉·협의 등을 추진하고 협력업체들의 유동성 부족을 막기 위해 특별채무보증, 긴급경영지원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 정부는 시중은행·사채권자 등의 출자전환주식이 필요시 원활하게 현금화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 중 대우조선 주식거래 재개를 추진한다. 

수은의 BIS비율 악화 가능성에 대비해 정부·산은 출자 등 자본확충 방안도 마련한다. 

채권단의 채무조정과 함께 대우조선은 5조3000억원 규모의 자구노력을 강도높게 추진한다. 

해양플랜트 사업을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고부가가치 상선·방산 분야로 중심을 옮긴다. 

올해 안에 임직원 임금반납, 무급휴직 등으로 총 인건비를 전년 대비 25% 감축하고 지난해말 1만명 수준인 직영인력을 내년 상반기까지 9000명 이하로 줄일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정상화방안이 계획대로 이행되면 지난해말 2732%였던 대우조선의 부채비율이 2021년말 248%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금유채무 역시 같은 기간 5조7000억원에서 2조3000억원으로 줄고 -12.6%인 영업이익률은 1.5%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 관계자는 "정상화가 지속적으로 추진되면 대우조선 도산시 예상되는 손실액이 지난해말 기준 59조원에서 2020년말 25조9000억원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며 "그만큼 국가경제에 미치는 파급 영향이 축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영정상화 과정을 보다 객관성있게 관리하기 위해 산은·수은 주도로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경영정상화 관리위원회'도 구성할 계획"이라며 "회계법인의 실사결과 검증, 자구계획 이행상황 점검 및 관리, 입수합병(M&A)을 포함한 근본적 처리 방향을 수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lkh2011@newsis.com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1&cid=1041379&iid=49434451&oid=003&aid=0007845264&ptype=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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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 개새끼들 완전 미친새끼들이네 이거...

 

대우조선해양 부채비율이 7408%라는건 들어서 다들 알고있을거다. 지가 가지고 있는 돈의 74배를 빌려서는 망해쳐먹은 회사를 살리는게 니들 생각으로 이게 이해가 되냐? ㅋ

 

오히려 한진을 살렸어야 했다. 아무리 조양호가 평창에 돈 기부 안한다고 해도 이건 시발 아니짘ㅋㅋㅋㅋ

 

뭐 덕분에 몰락이 더 가까워지겠네. 






  • 교착상태Best
    17.03.23
    센징에게 딱 좋은 어록이 있지.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 -

    이거만큼 잘 드러맞는 표현이 어디있겠냐
    센징이들은 참 자기소개를 잘해.
  • 어차피 2018년때 존나 망하고 그뭐야 그때 아마 누군가가 그랬지 내가 예언하나할게


    대부업VS인터넷은행 존나 싸운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알고있어라 고급정보다 ㅋㅋ

  • 어차피 2018년때 존나 망하고 그뭐야 그때 아마 누군가가 그랬지 내가 예언하나할게


    대부업VS인터넷은행 존나 싸운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알고있어라 고급정보다 ㅋㅋ

  • 다프
    17.03.23
    1조 있으면 내가 존나 잘 써줄텐데
  • 사실 한진해운 개박살낸 정부인지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긴 한데 이건 뭐 다같이 죽자는 것도 아니고 뭐 하자는 건지 알수가 없네
  • 대부업 존나 흥한다 2018년에 참고해라 ㅎㅎ
  • 그래도 대부업 이용하고 싶지는 않네요. 법정이자율 지켜도 40프로인데 100만원 빌리면 40만원을 이자로 갚아야 한다는 건데 미치지 않고서는 대부업 쓸 수가 없죠. 10만원도 온전하게 빌려 주는 것도 아니고 수수료인가 해서 100만원 > 80만원 주고 갚는 거는 100만원의 이자로 갚는 건데 대부업 운영하는 사람만 좋은 거지 쓰는 사람은 ㅈ같은 거죠. 진짜 ㅈ나게 빚지고 살다가 부채탕감 해주는 대통령 나오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대부업 쓰고 싶지 않습니다.
  • 2018년부터는 쩐의전쟁 같은 드라마가 나올정도로 심각하다 그이야기를 하고싶은거다 엄청난 성장은 대부업회사나 인터넷은행이 존나게 돈번다 그뜻이다
  • 그런 주식을 사란 말??
  • 알아서 생각혀 임마 ㅋㅋ
  • ^^공부해 그럼 보인다 ㅋㅋ경제는 ㅎㅎ
  • 블레이징
    17.03.23
    공부하면 보인다, 그게 정답이지 ㅋㅋ 근데 난 개인적으로 주식은 안하는걸 추천한다, 거 대부업 하는 새끼들이 하는 일이 뭐냐, 돈없는 센징이들 장기하고 딸내미까지 잡아서 사창가에 팔아먹는게 그 새끼들 하는 짓이거든 ㅋㅋ 당연히 털어먹고 퇴출전략 구사할건데 이게 어찌될지는 함 생각해 보도록하자.
  • 어차피 경제란건 정답이없다 자신의 사채를 쓸능력이 있으면 언제든지 써주는거고 그상황이 안대면 안써야 맞는데

    인간이 사채에 위험성을 모르니까 쓰게 되는경우도 있고 정부 제도권에서 빌려줄수없는 악덕채무자가 오는경우 도있고


    인간이 살다보면 경우의 수 여러가지라 뭐 나도 한때 사채업을 공부하다 지금은 이건좀 많이 아닌거 같아서 접었지만

    도덕적으로만 보자면 경제는 정답이없다 선택이지

  • 어차피 리스크 테이크도 많은 공부와 준비를 하면 대비할 수 있는데, 배당액은 부차적인것이고 리스크를 계산해야 하는데, 성격 급한 조선인들은 일확천금에 눈이 멀어서, 리스크 대신 자신에게 들어올 배당금이나 계산하고, 빚을 자산으로 만들겠다고 함부로 대출하다가 망한 사람들도 많지. 
  • 오히려 빚 갚을 여력조차 안되고 더 망하면 궁지에 몰린 사람들이 공격할수도 있기 때문에 대부업은 좋은 선택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실 대부업도 완전 불법인 건 아닌데 오히려 그때가면 대부업도 망하는 경우 많을듯요.

    요즘에는 사채업자한테 당한 센징이 많아서그런지 역으로 터는 경우도 많다더군요. 사채업에 대해 글을 쓴 모작가는 사채업 글쓰려고 대부업자 되었다가 망했죠다만 그의 글은 성공했지만요.
  • 돈으로 돈을 번다는 관념에 빠지면 영원히 거지처럼 지낼 수 밖에없습니다.

    금융시스템을 이해하는것은 중요한데, 투기성 행위(어떤 투자던 결국은 투기임)가 안전장치는 구축에는 도움이 되는데, 진정 자유성을 지닌 부자는 안되죠.

    사실은 수많은 아이디어의 융합과 변화, 그것의 적용으로 부자가 되는것인데 말입니다.
     
    뭐? 부동산 투자로 부자된 사모님ㅋㅋㅋㅋ? 게을러 쳐빠진 어르신 새끼들아, 계단으로 아파트 옥상까지 다들 올라 오세요. 
  • 마지막 말 재밌네요. 계단에서 줄줄이 비엔나로 머리도 박고 있어야함.
  • 자신들이 비정삭적으로 폭등시킨 부동산 값의 크기만큼, 이 새끼들을 옥상에서 낙하시켜 원위치 시켜야함. 
  • 사실 돈으로 돈을 버는 건 틀린말은 아닌데, 이건 중의적인 의미로 경제주체로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만큼의 돈을 투입해서 수익을 올린다는거랑 자본력을 이용해 매점매석 등 투기로 올린다는 개념 2종류인듯요...

    주식투자 등 투기성 행위의 수익은 사실 대부분의 경우 장기적으로는 주식, 금융시장이나 사회 전체의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수는 없는데, 왜냐하면 그러한 사람들의 모든 투자액의 총성과가 종합적인 지수성장이라서.. 기관투자자라고 불리는 헬조선 펀드의 절반정도는 수익률이 적금이자와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이고, 투기로 돈을 안정적으로 올리는 사람은 극소수라는 걸 감안할 때 효율성은 상당히 낮은 편이지요.

    어차피 사회 전체의 발전상과 환경에 완전히 독립적인 부자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경제가 세계단위가 되었고, 최고 레벨의 부자들은 헬조선이 망한다고 한들 그들 재산의 극히 일부분이나 그 이하만을 손해보거나 오히려 더 이익을 보니 지역레벨 경제의 파멸이 그들 삶에 직접적인 영향이 가지 않을 뿐.
  • 헬조선에서 예금이 어이없게도 아직 가장 수익률이 높은 투자수단이니깐요,
  • 그래서 사실 개미들은 주식이나 다른 투기를 어지간하면 안 하는 게 좋죠.... 수익률도 낮고 돈 버는 건 대부분 단기투기세력이라...

    솔직히 대부업도 가망성은 그다지 높지는 않을 꺼라고 보네요. 
    대출업종도 그 사회의 수익성이 높을 때 돈을 빌려다가 사업을 하는 것인데, 사회 전체가 막장화되면 돈을 빌리려는 수요는 많을지몰라도 제대로 갚을지는 모르겠네요.

    정말 악질이라 장기빼먹고 딸내미를 사창가에 판다고 해봤자... 장기와 성매매도 경제법칙의 지배를 받기에 공급이 증가하면 가격과 수익이 감소하게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일도 정도껏이지 극심해지면 사회전체의 분노와 저항을 받기때문에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 씨발 ㅋㅋㅋㅋ 당연한거 아니냐, 사회가 흉함에 따라, 그것 뿐 아니라, 총기나 마약류도 이제는 딸려 들어오게 될텐데. 

    그것이 대부업도다도 훨씬 많이 벌게 된다. 
  • 사회질서가 무너지면 오히려 이런 대부업은 망할가능성마저있는... 
    정 안되면 단체로 배째라하거나 하층민 빚진자들이 자경단이라도 구성하면 어떻게 돈을 걷을까요 ㅋㅋㅋ
  • 자경단이라 , 그 시점에선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도 ㅋㅋㅋㅋ
  • 대부업이 흥한다는것은 다른 사행성사업들은 더흥할 것이며, 이제는 사회 자체가 썩고 고담시티처럼 변했다는것이다. 대부업에 뛰어든다는 자체가 돈은 벌지언정, 자신 스스로는 타락하고 구제 불능으로 썪어 들어갈것이다.

    대부업 뿐만 아니라, 장례사업도 흥할 것이다. 

    또한 돈에도 카르마가 있다. 더러운 돈인지, 깨끗한 돈인지. 돈을 많이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돈을 버는 방식은 너의 내력와 이력에도 그러한 액운이 쌓인다. 그 순환싸이클에 들어가면 , 그것이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너희 인생도 빨려 들어가는것이다. 
  • 지금한국이 딱그 상황이란거다 ㅎㅎ 내가 그걸 시작한다는게 아니고 내글 잘읽어봐라 ㅋ
  • 아니, 시작해도 상관없다. 너의 인생 억울하게 뺏긴것도 비열한 수법으로 찾아야지. 상대방의 약점이나 상처를 한번 공격해서 그 틈이 열리면 자신의 모든것을 집중해, 그 점만 지독하고 고집스럽게 파고 들고, 볼모로 삼아야 한다.
  • 대비하고있으라는 말이 었지 내가 사업을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었다 뭔가 오해는 없었으면 걍 나는 내가 배운걸 밖에 말하긴 그렇고 여기서라도 알리고 싶은 작은 마음뿐이다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들을 보며  배운대로 알려준거 뿐이다 ㅎ
  • 자기네 카르텔 살리기의 차원인 거 같고, 한진계는 예전 조현아시절부터 팽에 가까웠던지라 지원대상이 안된듯요. 표면적으로는 최순실일파가 망하긴했는데 그 밑의 테크노크라트층은 아직 견조해서...
  • 전세금 건거 찾고 빚갚는가 했더니 형이 아파트 산다고 보태네. 아빠가 1~2년에 퇴직하는데 퇴직금으로 갚는단 말하는데, 그때되서 또 지금처럼 딴말하고 안갚을지...쯧. 
  • 주어진 조건이 동일 하면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

    1998 IMF 때도 저렇게 빌려서 막쓰고, 정부가 서포트 하려다가 망함. 지금도 그렇게 당하고도 그 짓거리를 하다니 ㅋㅋㅋㅋ 
  • 역사는 반복댄다 ㅋㅋ
  • 교착상태
    17.03.23
    센징에게 딱 좋은 어록이 있지.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 -

    이거만큼 잘 드러맞는 표현이 어디있겠냐
    센징이들은 참 자기소개를 잘해.
  • 그것도 외국유명인이 한 말을 센징답게 왜곡해서 씀.
  • ㅋㅋㅋ 그런듯요.. 그걸 또 날조해서 역사를 잊어버리는 명분으로 삼는...
  • 블레이징
    17.03.23
    처칠이다. ㅋㅋ  처칠 수상의 뜻은 당해본 역사를 잊으면 또 당해서 쳐 망한다였는데 이걸 센징이들이 열화시켜서 지들 멋대로 이용하는게지
  • 교착상태
    17.03.23
    ㅇㅇ 원래 센숭이는.창의력이.없다.
    그리고 권위에.의지한 개드립을 잘하는게 센숭이임.
  • 전설의레전드 소설책
    17.03.23
    이거 젊은 애들 이 성인돼서 현제 헬조선을 거이 몰려 밭을뜻 헤요 그리고 공군 이나 여기 한국 전차 탱크 머 나라 세금 에서 다 하는 거 없애 돼는날도 올지도 몰름 그만큼 비리 뇌물 부정부페 거짓말 세뇌 때문에 흑수져 급 젊은 애들이 몰려 밭아서 성인 돼서 나라 빛은 더 느려 나고 더 예기 하고 싶지만 여기 가지 글을 올릴개요 아직 정치 인들이 나 군대 장교 정신을 못 파린뜻 헤요 최순실 박근헤 이명박 그빡에 대기업 사장 회장 기타 업종 가면 갈수 록 나라 는 더 험 학한 세상 됄거에요 그리고 인구 감소 많이 됄거 고요 땅이 나 아파트 기타 건물 나라 가 어려 어져 서 땅 도 10-20 년 정도 지나면 사는 사람들이 지금 보단 더 들거에요 그래서 앞으로 미래 는 땅이 나 아파트을 구입 하지마시고 주식도 하지을 마세요 얼 마 지나면 주식도 서서히 한개 가지 가기 때문에 잘 안올라 감 져이 예상 이지많은요 앞으로 비리 뇌물 부정 부페 투표조작 비정규직 군대 강제 노예 징집 그박에 기타등등 해결 안하면 나중에 2017년 이후 10-20년 안에 엄청 난 시가 개속 차져올거에요 그리고 양극화도 지금 보단 더 심하게 됄것이고요 살기도 더욱더 허막한 세상은 됄거에요 
  • oldberry1800
    17.03.23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한진을 살렸어야 말씀하셨는데 왜인지 알고 싶습니다. 

  • 방문자
    17.03.23
    대우보다 부채가 적어서 살리기 더 쉽기 때문이 아닐까요?
  • 그것도 그렇지만 블레이징 말씀대로 무역국가에 있어서는 필요불가결한 회사여서요.
  • 블레이징
    17.03.23
    한진은 세계규모의 선사였으며, 나아가 이 나라의 산업들 대부분이 제조업과 이를 수출하는 업종에 몰려있는데 그와중에 선사를 죽인다는게 말이 될까?

    나아가서, 대우조선해양의 부채비율은 7408%다 지 돈의 74배 빌려다가 즈그들끼리 나눠쳐먹는 회사지. 현대 회계학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는 새끼들이다. 사기혐의로 죄다 체포되지 않은게 신기한 새끼들인거지. 무엇보다 헬조선의 조선사업은 미래가 없다. 조선업이라는게 사실 값싸고 숙련된 일꾼이 많이 필요한 법인데, 인건비가 비싸진 마당에 이젠 경쟁력이 없어진거지. 헬조선의 포지션은 사실상 짱깨들이 가져가버렸고 미래가 없다.
  • oldberry1800
    17.03.24
    상세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헬좆센 정부, 진짜 멍청하네요. 
  • 씹센비
    17.03.27
    카람빗이 도검 소지 허가가 필요하다고 나옵니다ㅠ

    제품 명 : 콜드스틸 타이거 나이프 Cold Steel 49KS Steel Tiger (Karambit)

    도검 소지 허가 필요.

    * 제품 사양 

    - 전체 길이 : 24.7cm

    - 날 길이 : 12.5cm

    - 날 두께 : 0.5cm

    - 날 재질 : AUS 8A

    - 중 량 : 150g

    - 손잡이 : Kraton + Grivory

    - 휴대장치 : Secure-EX 부츠 클립 칼집 + 체인 목걸이
  • 블레이징
    17.03.27
    어느사이트길래? 카람빗은 경찰청 기준 도검소지허가 대상이 아니다. 애초에 15센티미터 이하의 날길이를 가진 칼은 도검소지허가 대상이 아니다.
  • 씹센비
    17.03.28
    카람빗 구매한 블로거가 글 올렸길래 봤는데 저렇다네요ㄷ
  • 블레이징
    17.03.28
    스틸타이거 재질 AUS-8이라 해놓은거 보니 적어도 3년전인거 같은데, 총포도검화약류등 단속법에 의거 15센티미터 이하의 픽스드 나이프는 허가대상이 아니다. 사도된다. 사고나서 그 구매사이트보고 구매내역 지워달라고 조치는 해야겠지.
  • 슬레이브
    17.03.29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도소 호가 대상읹 아닌지는 각 지역 관할 경찰서마다 다릅니다. 크게 서울 대구 업체로 나누어지는데 각각 인천경찰청이랑 대구경찰청이 일련번호를 부여합니다. 서울에서는 도소 대상인데 대구에서는 무도소고 그 반대인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양 지역 업체를 번갈아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어차피 나이프 딜러들도 세관이랑 경찰청이랑 짝짜쿵하고 그런 관계들이라. ㅋㅋㅋㅋㅋ
  • 슬레이브
    17.03.29
    그리고 누가 봐도 택티컬 나이프여도 톱니만 달려있으면 마법같이 무도소로 너오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ㅋㅋ 농기구로 분류해서 무도소로 만들던지 그건 결찰청 마음이거든요

    중국 무술이쓰는 장창류 칼날도 그냥 다 달고 다니기도 합니다. ㅋㅋ 헬센에서는 물론 창두를 분리하고 숨기고 다니겠지만요. 관련 업계에서 도가 트신 분들이 좀 많거든요.
  • 슬레이브
    17.03.29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도소 호가 대상인지 아닌지는 각 지역 관할 경찰서마다 다릅니다. 크게 서울 대구 업체로 나누어지는데 각각 인천경찰청이랑 대구경찰청이 일련번호를 부여합니다. 서울에서는 도소 대상인데 대구에서는 무도소고 그 반대인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양 지역 업체를 번갈아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어차피 나이프 딜러들도 세관이랑 경찰청이랑 짝짜쿵하고 그런 관계들이라. ㅋㅋㅋㅋㅋ

    참고로 싱가포르는 모든 군용 및 택티컬 나이프들이 모두 풀려 있습니다. 푸쉬 대거는 규제를 받습니다. 싱가폴은 반면에 방탄 방검복이 소지가 불법이지요. 그래서 저는 딜러한테 개인적으로 물건 받습니다. 물론 발송하는 딜러 쪽에서는 물건을 다른 걸로 기재해서 저한테 보냅니다.
  • 블레이징
    17.03.29
    반대로 헬조선은 방검, 방탄복에 대해 제제가 없지요 ㅋ
  • 서호
    17.03.23
    현실판 쩐의전쟁이 시작되겠군..
  • 헬국
    17.03.24
    아주 잘하고 있다. 흡족하다! 무슨 문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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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헬조선 정부새끼들 진짜 미친놈들이네 이거. 53 new 블레이징 1406 17 2017.03.23
3481 높은 취업률의 비밀 18 newfile Hell고려 1602 16 2017.03.22
3480 헬조선의 개 꼰대 문화의 간략한 특징 7 new 김캐빈 2100 17 2016.12.04
3479 오리온이 8년만에 개발 성공한 새로운 과자.jpg 34 newfile 허경영 1740 22 2017.03.21
3478 일본이 물가가 비싸다고 지랄들 하는데... 17 newfile 블레이징 1278 21 2017.03.22
3477 日이 본 대한민국의 ‘헬조선’…“치열한 경쟁만 있고 미래는 없는 대한민국” 3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1399 19 2015.12.02
3476 헬조선에 '헝그리정신'이 사라졌나…노동의욕 61개국중 54위 10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1106 18 2015.11.26
3475 국뽕 스페셜 17 newfile 불타오른다 1302 16 2017.03.20
3474 한국인이 무슨 인간들인지를 잘 알수있는글 13 new sddsadsa 2077 23 2016.02.13
3473 헬조선의 작곡가 11 new 후덜 1127 16 2016.04.21
3472 한국 병사 급여 그럭저럭 괜찮네? 39 newfile 불타오른다 1256 17 2017.03.20
3471 교과서엔 왜? 이게 없을까. 5 newfile 교착상태 980 17 2016.05.10
3470 이쯤 해서 우리 스승님들의 주옥같은 명언을 다시 한번 감상해보자. 14 newfile 교착상태 1953 15 2016.05.22
3469 日 "학교에 가지 않아도 괜찮아" 아이들 마음 이해가 중요 14 new 하마사키 1100 14 2016.10.14
3468 왕당파개새끼들을 쓸어버려야 비로소 현대국가가 됨. 3 new john 591 14 2016.08.28
3467 인터넷 검색하다 존나 조흔 짤을 주웠네요 12 newfile crypt01 1060 15 2017.03.19
3466 제사 및 차례에 대한 유교탈레반들의 논리 17 new Сталинград 815 15 2017.01.27
3465 센징이 대다수랑 대화가 안되는이유는 22 new 한국보다한인타운이더무시무시함 1123 21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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