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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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학벌가지고 차별하고 기분나쁘고 시기심드니까 나쁘다!하는것 말고

 

근원적이고 근본적으로 짚어보려합니다.

 

캐나다는 능력제 사회라 하죠.

호주가면 학벌차별이 없고 대학진학률이 낮다하죠.

근데 이것도 여유있고 평화롭다는 느낌은 들지만

 

뭔가 모호하죠.

 

 

 

 

 

유대인과 게르만징을 비교해봅시다.

 

독일은 너 공부할래? 기술할래?  딱 이정도 수준입니다.

 

근데 유대인은 진짜 인간 한명한명을 다 유니크하게 보고 생긴모양새 대로 맞춥니다.

 

이건 문화차이가 아닙니다.

 

인간의 뇌가 생긴 모양새에 가장 가깝게 맞춘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qTTojTija8

 

 

https://www.youtube.com/watch?v=MDreKHwrA-k

 

 

 

 

 

 

 

everybody_is_a_genius_but_if_you_judge_a_fish_Albert_Einstein_quote.jpg

 

 

 

아인슈타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말을 좀더 제 식으로 풀어 볼게요.

 

제 시각으로

 

살면서 만나온 모든 인간들은 3단계로 분류를 하고 여기에 포함됩니다. 

 

 

 

 

1. 아이큐 피지컬

 

2. 통찰력이 발달한 예민이 

 

3. 신체 피지컬

 

 

 

 

 

 

 

이름은 그냥 제멋대로 붙여본거구요,

 

 

 

1. 번은 임기응변, 단기 암기력, 순발력, 지식을 스펀지 처럼 빨아들여서 난사하는 능력,

공간능력, 반응속도, 학습능력이 발달한 유형입니다.

 

대부분 외고 과학고나 명문대는 이런 인간형이 갑니다. 

 

대표적으로 방송인 강용석이 있구요, 

 

http://watch5s.to/tv-series/boss-season-1/watch/server-1-picasa-0.html

 

영상 24분쯤부터 kitty라는 여비서의 리듬타면서 쏘아대는 이런 능력,,

 

사이트 활동을 하면서 보아온 유저중에서는,

 

리아트리스 회원과 녹두장군 회원이 최고였네요. 

 

 

 

 

 

 

 

 

 

 

 

2. 번은 역사상 수많은 위인들의 경우가 많구요,

 

통찰력이 발달하고 사물과 환경을 꿰뚫어보고,

 

남들이 못보는것들 보는 인간형입니다.

 

이건희 회장과 최순실도 이런 유형이구요,

 

마틴루터킹 링컨 나폴레옹부터해서 셀수없는 위인들중에 예외를 찾을수가 없을 정돕니다.

 

탈죠센선봉장, 텐구같은 회원들이 딱 이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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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낙제생이거나 정신질환 출신이 99.99%입니다.

 

이게 뭐 나쁘게 살인하는 싸이코 이런거 말고 

 

예민한 사람들이요.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3&contents_id=201

 

우리나라는 댓글들 보시면 이정도 수준이지만 미국같은 나라는 OCD가 신이되는나라이죠..

 

일본사회같은 곳은 뭐 좋은건 다 흡수하는 사회니까 정신 분열병도 사회생활할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예민하기 때문에, 통찰력이나 남들이 없는 무한 잠재력과 마법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는것이고

 

이들은 타고난 뇌신경 수용체의 신체조건이 도파민-노르 아드레날린의 극단을 달립니다. (지난 글에서 말했지만,

 

도파 노르가 폭주를 하고 우위가 되면 세로토닌은 아작납니다. 아시겠지만 세로토닌 부족은 극심한 고통을 유발하고

정신질환을 유발합니다. 일반인도 우울증과 강박증에 시달리는건 사회자체가 세로토닌 아작내는 흉기사회라.

유대인 위인들 영화나 자서전 보세요 정말 믿을수 없이 개찐따들이 대부분입니다. 가정교육이 세로토닌 덩어리라

자아실현한겁니다.)

 

명상이 단편적으로 보았을떄 세로토닌 분비량이 가장 많이 나오는 행위이고,

스티브잡스같은 도파/노르의 극단이 폭주하는 인간형이 명상 덕후인건 천상궁합,

 

최고의 Balance 인것이죠. 

 

 

보통 위인이나 예술가들이 대부분이들이구요,,

 

서구사회에서도 우울증으로 고통받지만 업적을 남기죠 시스템이 세로토닌적이니까 균형이 맞아서,,

 

반고흐가 자기 귀 짜르고 모 헤르만 헤세, 셰익스피어 우울증 그 유명한 멘트 있잖습니까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줄 알았다"

 

그게 다 여유 넘치는 서구적 시스템이기에 가능한것이구요.

 

우리나라에도 다있어요 인류에 기여할 천재들 다만 자살하거나 우울증약먹고 정신병원에 갇혀지내거나 

 

한풀이하면서 재능 썩히거나 비참한 최후를 맞겠죠. 이런 유형은 정말 가장 한국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이런 도파/노르형 인간형이 흉기에 ㅅ가까운 세로토닌 아작내는 아시아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답을 보시면 알겁니다. 일본은 좀 독특한 케이스라 치고 한국 중국 인도 이런데서,

 

토마스 아퀴나스,

 

에펠탑과 자유의 여신상을 건출한 구스타프 에펠 모 이런사람들이 과연 숨을 쉴 수 있을까요?

 

이런 능력과 예민함, 독특함은 함께하는거지 따로가는게 아닙니다.

 

그만큼 예민하기 때문에 그만큼 통찰을 하고 그만큼 고통받고 그만큼 집착하기 떄문에 그만큼 엄청난 파워가 나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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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주신 선물이자 저주인거죠.

 

 

 

 

 

 

 

아직도 한국 새끼들은, 1차원적인 신격화 하기에 바빠요 대가리가 사고하는수준이 말이죠

 

 

 

 

스티브잡스는 위인이고 대단한 사람이니까 잘생겼고 자지 길이도 길꺼고,

사회성도 ㅅㅌㅊ 일꺼고, 여자들 후리고 다녔을꺼고, 

 

'야 잡스니까 그정도했지 니새끼는 망상하지 마 너같은놈은 안돼'

 

그리고 명문대도 나왔고 여친도 ㅆㅅㅌㅊ 일꺼고 ,, 얘가 말하는 말이면

뭐든 맞는 말이고 역시 잡스가 하니까 이걸하더라도 다르네 저걸 하더라도 다르네

 

딱 이수준입니다.  1차원적 신격화를 잘하죠.

 

그럼 국회의원 김진태 서울대나왓고 ㄹ혜님 서강대 나왓는데 왜 이모냥입니까?

 

그렇게 신격화 되고 인간의 급이 갈리는 판단기준이 되는 조센 명문대 나왔는데요?

 

아니면 최저 사람으로써 구실 커트라인이 설카포연고 인겁니까? 

 

 

 

 

결국 다 그냥 똑같은 호모사피엔스이고 

 

분석을하고 파고들가보면 차이가 없어요 너나 나나 그냥 위인이 될만한 시스템이고

 

그럴만해서 벌어진 일일 뿐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평등주의 시스템이 가장 효율적이고 승리를 한겁니다. 

 

전근대적인 유사 민주주의 유사 평등주의 조센은 답없지만요 . 

 

 

 

이런 동양의 이성적 사고가 아닌, 신격화 극단성을 보면

 

사실 일본에도 있는데

 

서구를 보면, 요리 코스요리하고 다양하게 하는데에 비해서 ,

 

일본은

'메뉴 한두개만 하고 이 한두개도 평생 연마해도 모자르다'

 

일본인 영화거장 감독이 

 

'죽기전에 난 아직도 영화가 뭔지 모르겠다'

 

이런 사고들 있잖습니까

 

한국에도 거장이다 대부다 하는사람들 보면 죽었다고 생각하고 일해야힌다 라던가 일본 스시장인이 초밥하나를 말더라도 평생 몸을 불사지르면서 해야된다.

이건 이성적인건 아니고 스스로를 한계짓고 거세시키는 

 

동양종특의 극단성인데 여하튼,

 

이런 겹겹이 조립된 온갖 병신같은 종특과 불안조장 한없이 스스로 병신같이 한계짓는 사고체계등을 보면, 

 

시스템과 학대에 가까운 가정교육을 보면요,

 

그냥 과학적으로 '노르 아드레날린 적이다'

 

'이성적(세로토닌적)이지가 않다'라고 요약할수 있을겁니다.

 

프랑스 주방에서, 트러플 디쉬를 3번 쏟는거까지 소리 안지르고 화 안내고,

4번째에 살짝 압박가하면 효율적으로 자기잘못을 압니다.

프랑스 요리사인 사람한테 직접 들은거에요.

 

 

프랑스 축구대표팀도 이렇게 운영하구요.

 

프랑스 IT기업도 이렇습니다.

 

세로토닌우위에서 노르아드레날린을 부차적으로 효율적으로 이용하는건데요,

 

똥양새끼들은 한없이 각성을 요구하죠.

 

노르아드레날린이 각성의 호르몬입니다. 각성 각성 각성

 

너 죽었다고 생각하고 해야한다,

 

충분히 훌륭한데도

 

아직 멀었어 난 아직도 영화가 뭔지 모르겠어 이지랄떨고 있는건

 

호르몬적으로 멍청하고 아둔한거에요,, 

 

 

이런 환경에선 위인이 탄생은 커녕 숨을 쉴수가 없을겁니다.

우울증 걸리고 몸과 정신이 망가질대로 망가지며 효율또한 병신.. 

 

 

 

 

 

 

 

 

 

 

미국의 초창기에 또 독일의 전성기에 이런 인물들이 쏟아져나오던 때도있었지만

 

스티브 잡스세대 이후로, 서구사회의 시스템에서 조차도 이런 유형이 예전만 못하긴 합니다.

 

현대 물질문명이 세로토닌을 아작내고있고, 

 

이런 예술가, 정치분야건 IT분야건 화학, 물리학 분야건 발명분야건 예민한 유형은

 

태생적으로 신경수용체 자체가 도파-노르의 극단을 오가는 타입이라,

 

세로토닌적인 환경이 받쳐주지 않ㅇ으면 굉장히 무기력합니다.

 

롤로 치면 뭐,, 하이머딩거나 코그모나 ,, 보호해줘야되고 연약하지만 폭딜할떈 쌘거있자나요..

 

포켓몬으로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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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애들이요. 

 

 

 

인종적으로 보면 이런 유형을 가지고 가정교육 잘해서 출시한건 유대인, 독일인들이 정말 압도적으로 많지요.. 

 

 

 

 

3. 신체 피지컬

 

 

 

 

제 경험으로는 단순히 생각하고 뇌 리셋 잘되고

 

그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멘탈이 대체적으로 강한 사람이 많았구요,

 

일베같은데 보면 우리아빠 폭군이다 이기야~ 매일 나 팼다 이기야~

 

근데 요즘은 나이들어서 눈치 보신다~ 이런거 신나게 생각없이 말하는사람들

 

편의점갔다 이기야 ~ 갑질당했다이기야~ 그치만 난 자존감 높다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 이기야~ 하고 실실대는 사람들있죠. 

 

2번유형이었으면 자살하거나 난리 났겠죠.

 

하여간 이런 유형이 보면 손재주가 좋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체적으로 하는일 

 

운동신경, 게이밍, 요리, 청소, 목공, 시계장인, 복싱선수, 오디오장인, 훌륭한 저격수의 집중력, 피아노 연주자 등

 

보면

 

일단 손과 발의 근육신경 관절 마디마디에 힘분배나 이런것들을 남다르게 효율적으로 할줄알고

 

힘을 빼고 신체적 리듬을 타서 인간이 신체로 할수있는 능력치의 최효율을 뽑아내구요,

 

이런 인간이 하는일들이 과학적으로, 또 물리학적으로 과학이고 예술이고 한것 아니겠습니까

 

거리 계산, 마찰계산 모 이런것들이 본능적으로 타고나서 

 

축구선수 메시같은 경우에서 느낄수있는 탄력감이나 리듬감이나 균형감 모이런거요..

 

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류의 인간형입니다.

 

10대시절에는 좋아하는 해외가수들 내한오고 가끔 좋아하는 한국 아이돌 콘서트가서 열광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이런사람들 주위에 능력 보면 전 통찰쪽이다보니까

 

이 사람이 남다르게 뛰어난게 딱 하고 눈에 잡히거든요 그럼

 

왠만한 콘서트장보다 눈도 즐겁고 , 와 대단하다 생각이 들고 대화를하면서 그들의 노하우나 사고체계를 듣는게

 

참 즐겁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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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틴루터킹이 한 말이에요.

 

청소부가 거리를 쓸 때는,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듯, 베토벤이 작곡을하듯,

셰익스피어가 시를 쓰듯 거리를 너무 아름답게 쓸어서 천상과 지상이 멈추고,

여기에 청소를 너무나 잘하는 위대한 청소부가 살았었다라고 말하게 되어야 한다고

 

이말이 제가 말하는 그 말입니다.

 

 

 

 

 

이태리나 프랑스 같은데선 농업명인, 뭐 웨이터도 막 호칭같은거 명예훈장도 주고,

 

이런사람들의 자아실현, 시스템에 맞추는것의 최고 시나리오는

 

영국 오디오장인,

 

파텍필립같은 정교한 시계 조립,

 

뭐 미슐랭 요리사,

 

뉴발란스 신발 조립 공장,

 

이태리 페레가모 구두장인 명품장인

 

프랑스 명품 식기류 공장 이런데서 자아실현하는거겠죠.

 

한국엔 이런 시스템이 없어요. 

 

시스템이 너무 구려요 정말 너무 후져요.. 

 

옆나라 일본만봐도 이런 시스템이 발달되있죠. 

 

 

 

 

 

이런 직업의식 장인정신,, 일본이 본받는 정신이기도 하구요.

초밥 하나를 말더라도 미스터 초밥왕

모 이런거 있잖습니까

 

근데 우리는 아직도 지잡대 새뀌 이타령 하고 있다 이겁니다. 

공부를 못해서 한이맺힌 늙센징들이야 노답이라 쳐도

 

젊센징 새끼들은 초면부터 대학이 어디야?

 

(캐나다 미국인이 대학이 어디야라고 물어보는거랑 느낌이 확다르죠)

 

하고 서열매기고 있는거 그만둘 떄도 됐습니다 구시대적이고 

케케묵은 냄새나는거 언제까지 하고 있을겁니까. 

 

그리고 그걸 기준으로 사람들 가따가 차별하고 갑과을 정해서 찍어누르고

 

이 무슨 짐승만도 못한 미개한 짓거리냐 이거에요..

 

 

 

 

 

 

 

 

 

 

 

 

 

 

1,2,3 번중 우열은 없다고 보구요

 

어느 한곳에 꼭 끼워져야되는건 아닙니다.

 

예를들면 

 

농구선수 르브론제임스,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요리사 토마스켈러, 마시모보투라 이런사람들은

 

2+3번이 섞여있구요

 

 

스티브잡스나 토마스 제퍼슨, 존 케네디는 1+2번이 섞임.

 

예민한 통찰이임에도 학교에서 낙제하지 않았죠

 

 

 

 

미국이나 이탈리아같이 Team Play가 발달한 나라를 보면 

 

2번 유형이 Boss를 하고 1번과 3번 유형이 부품으로써 작동하는 밸런스가 가장 이상적이고

 

성공하는 기업이나 team의 구조적 사례가 많았습니다.

 

영화 스포트라이트나, 아메리칸 갱스터, 미드 Boss (정말 강추) 등등을 보아도 이런 구조의 team들이 묘사가 많이 됩니다.

 

최순실이 국정농단한것도 열화되고 나쁜쪽으로 쓰였지만 유병언이도 그렇습니다. 

 

독일도 장인정신을 인정해주고 Team Play 정신이 굉장히 뛰어난 나라이지요..

 

 

 

 

 

 

 

1,2,3번 유형의 인간형으로 개인적으로 크게 나뉜다 보구요

 

그담에 세부적으로 미술에 타고났는지 운동신경이 발달했는지

 

음악쪽에 타고났는지

 

정치에 타고났는지

 

IT에 타고났는지 

 

경영, 사업을 기막히게 수행해내는 능력 

 

사회성 능력을 타고나더라도 

 

어린아이들을 잘다루는지, 또래들과 잘 어울리고 리더쉽이 있는지,

 

어르신들 비위를 잘맞추는지, 부터해서, 끊임이 없구요,

 

또 타고나고 잘하니까 재밌을수도있지만

 

안타고났는데,

 

흥미가 있을수도 있구요,

 

그런데 흥미가 있다는건 거기에 도파민이 분비가 된다는거거든요

 

이렇듯 복잡하고 정말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무한한 인간 하나하나가 이런걸 개발해내야하고

 

가정교육은 제가보았을떄 세상 그무엇보다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이건 엄연히 부모의 역할이고 자녀역할은 1도 없어요.

 

충효사상은 정반대를 요구하지만요 ㅋㅋㅋ. 

 

기본적으로 서양부모들은 이걸 기본적인건 합니다.

 

유대인은 정말 게임하듯이 즐겁게 인생을 살거구요.

 

하여튼 온갖 퍼즐게임과 오만가지 조합이 나오는 이런 세계인데

 

아직도 조센부모들은 한풀이, 스트레스풀이로 자식들 두고 키우고

 

그 어느나라보다 백수양산이 잘되는나라가 한국입니다. 

 

미국같은 나라는 적어도 눈치는 안보니까 백수질을 하더라도,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면서 하죠.

 

그리고 그것또한 미국도 완벽한 나라가 아니라서 그사람이 백순거에요.. 

 

 

 

 

 

 

 

나이가 먹고 경험이 쌓이고 통찰을 할수록

 

모든사람의 능력치 자체를 평등하게 보게 됩니다.

 

예를들면 에디슨은 한국사회에서 요구되는 1번 능력치가 정박아 수준이었습니다.

 

근데 그만큼 스탯이 다른데 찍ㅇ혔습니다.

 

그냥 이런겁니다 인생이 게임이고 게임이 인생인데,

 

똑똑하고 영리하게 해야지 게임에서 이기는거 아니겠습니까? 

 

내 자신을 알라라는것도 이런거구요. 내 장점이 뭔지 약점이 뭔지 파악하고

 

주변사람들과 협력하면 얼마나 시너지가 나올까요.

 

근데 아직도 전근대적으로 수직적 관계하고 나자빠졌고 상명하복 하.....

 

진짜 사회 뒤엎어야합니다.

 

 

 

 

 

 

야자,야근은 무조건 폐지해야되구요,

 

국영수과목, 회사 그 어떤 중대한 업무보다도 4대강 이런거할 예산으로 mindfulness다 집어넣어야 합니다.

 

 

 

 

 

 

 

 

 

 

 

 

 

 

미국이 학벌주의 한국보다 더하다고 하는데 이거 완전 초초 개소립니다.

학벌주의가 있는건 사실인데, 

밑에 미국의 중년여자와 한국의 중년여자 시기심분출 방법처럼

 

하버드 나온애들이 루저들아 하면서 기세 등등해지고 이런거 있긴한데,(주커버그도 한때 그랬죠 근데 지금은 보십쇼 어떻습니까?)

 

건강하게 세로토닌적 여유를 찾지 우리나라처럼 꾹꾹 참고 노르아드레날린이 과잉이 되어서 판단력을 잃어버리고

 

아 나도 서울대를 나와서 다른 애들 찍어눌러야지 하고 분노에너지를 허공에 증발시키진 않습니다.

 

아니 실리콘밸리라도 가보세요,,,, 학벌주의가 아니라 분위기 자체가 지금 제가 여기 글로 끄적이는거랑은 차원이 다를겁니다.

 

잡스가 길거리 폐지줍다가 차고에 들어가서 자아실현하고 트루라니깐요.

 

아는 동생중에 남고생이있는데, 전기 자동차 전기문이건 회로같은 뚝딱하고 상타오고 

 

물어보니까 별거아니래요 그냥 쉽대요.

 

근데 사회성 능력이 많이 떨어져서 극심한 따돌림을 당하느라 재능을 썩히고 있습니다.

 

이런애들이 앨론 머스크고 스티브잡스고 에디슨이고 테슬라고 워즈니악입니다.

 

센징이들은 인간을 1차원적인 신격화 잘하죠.

 

위인들 별거 아니에요. 진짜 생각보다 별게 없어요 . 잡스가 대단한건 30%고 환경이 70%에요.

 

가수 프린스가 인터뷰에서 말했죠 '난 내 성공의 대다수를 미국 팝 음악의 황금기에 빛지고 있다.'

 

말콤 글래드웰의 저서 아웃라이어에서도 비틀즈의 성공에 대해 비슷한 견해를 밝힙니다.

 

그 노력이란것도 동기부여 시스템에 맞아 들어가면서 하는겁니다. 

 

 

 

 

 

유대인종은 우수한게 아니라 사실은

 

그냥 발굴을 잘하는겁니다. 갯벌에서 조개를 더 많이 잡을 뿐입니다 왜? 똑똑하니까요

 

근데 이 시발 죠센징 학벌주의로 지잡대새끼하고 자존감 아작내고 

 

학대에 가까운 가정교육에 븅신같은 학교시스템에, 제일 못된건 인간들 종특이

 

눈치문화 튀거나 나대거나 하면 얻어터지는문화 수평관계, 눈치문화 온갖 더러운것들로

 

천재들을 둔재로 만들고 그 갯벌에 있는것들을 다 망가뜨리고 있을 뿐입니다.

 

 

 

예로부터 스티브잡스부터해서 히치콕같은 2번 유형 인간은 교육시스템 자체에 혐오감을 표출해왔습니다.

 

(이게 심지어 갑이 되기 위해서 간판 따내어서 상대 찍어내리려는 무기로써 한국 명문대 말고

 

미국하버드나 일본 도쿄대같은 

진짜 실질적으로 노벨상도 배출하고 실용적인 그런 대학교 기준으로요,,,,'')

부차적으로 도구로써 이용하고 

 

진학해서 공부하고 하는건 괜찮은데,

 

근데 그냥 하는거라곤 선진국 학문 번역해서 달달외우고,

 

잘 쳐줘야 follower 밖에 안되는 새끼들이 무슨 자부심을 논하고 

 

그걸 넘어서 지구상 그어떤 나라 새끼들보다 학벌로 무시하고

 

모든 관계와 모든 분야에서 갑과을을 정하는데 직장분야와 더불어서 1,2위를 다투는게 학벌이죠..

 

병림픽도 보통 병림픽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안그래도 케케묵은 똥내나는 시스템인데, 

 

내가 봤을떄 지금에서 대학같은게 가지는 의의는, 

 

1번 능력치는 시험하기 위한 판단기준, 

 

들어가서 사람만나고 인연 만나고 친구사귀고 여친사귀고 하는 장소 

 

선진국들 학문 번역하고 그래도 파고들고 공부해서 그거 설파하는 교수들한테

얻을게 있으면 얻는 장소.

 

이 이상 기능하는걸 못보았구만

 

극단적으로 한 능력치 가지고 사람 서열매기고 무시하고 앉았고 

 

1번능력이만 가지고 세상을 서열매기면, ㄹ혜님 서강대 전자공학 석사고 대기업 화장님들 하버드 스탠포드고 

 

국회의원 김진태는 서울대 법학과를 나왔는데 왜 박사모에서 활동하고있나요?

 

이게 그냥 한'결'이고 인간의 능력치중 하나로써 기준이 될순있어도 이걸로 사람자체를 차별하다니요..

 

 

 

 

 

 

적어도 미국인들은 그게 잘못된 통념이란건 압니다.

근데 한국사회는 통념자체가 갑이 을을 찍어누르는게 바람직하고 자연스러운걸로 여기죠. 

미국 celebrity들 hater건 악플러건 그렇게 분출하고 난 뒤엔,

 

 

연예인, 정치인, 아프리카비제이등등에다 대고 스트레스 풀이하는게 사회 통념이 자연스러운 그런 분위기는 아니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이건 뭐건 잘못한건 잘못한거지 미국도 학벌주의니까 우리도 고치지 말아야하는건 아니죠. 

 

미국이란 나라 자체도 좁게보면 그래도 선진국이지만,

넓게보면 일본이랑 닮은게 개 좆같으면서 개쩌는게 같이 섞여있는 모양새의 나라인데, 좆같은거까지

따라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시스템의 가장 기본은 가정교육입니다.

 

가정환경이요.

 

아버지가 자식한테 한풀이하고,

 

유교 충효사상으로 곪아 문들어진 학대에 가까운 한국식 가정교육글에 대한 분석으로 조만간 올려보려합니다. 

 

 

 

그리고 이 학벌주의가 얼마나 케케묵고 냄새나고 단면적이고 무식하고 

 

개 븅신같은건지 센징이들은 알아야합니다. 

 

 

갠적으론 극단적일지 모르지만 2,3번 유형은 절대로 대학교 가지 말아야하고 특정한 케이스의 경우 고등학교도 좀 인생낭비일수도있어요.

 

1번유형으로 태어나지 않은게 잘못도 아니고 딸리는것도 아니고 쪽팔린것도 아니고 모자란것도 아니고 그냥 스탯이 다르게 찍힌겁니다.

 

니가 정글러면 정글을 가고 서폿캐면 서폿을 가는거지 탑 미드 정글 원딜 서폿 죄다 미드라인에 보여서 모하는 짓거리입니까

 

그리고 그걸 조장하는 제일 1순위는 가정교육과 사회 통념도 통념이지만 학벌주의 이 미개한거 적어도 젊센징

 

아가리에서 학벌가지고 지잡대타령만큼은 없고 사람을 가따가 평등하게 보아야 합니다. 

 

 

 






  • 로만Best
    17.01.15

    한가지 덧붙이자면, 이런 것들이 전 분야에서 조샌징식 편가르기로 열화되는것 같아요.


    예를들어 학벌 제도 욕하면 '너 지잡충이지?'


    문과애들 이과애들보다 공부량 적고 대학 간판따는거 쉬우니까, 이과생 새끼들은 그게 아니꼬워서 '문과충새끼들 병신 ㅋㅋㅋ 어차피 나중에 취업안됨'


     '대학간 놈'은 '고졸'인 사람 무시하고, 고졸인 사람은 너네 지잡대 다니는 동안 돈벌었다고 깝죽대고... 씨발 그냥 아수라장이 따로 없어요


     두서없이 싸질렀는데, 암튼 조선놈들은 어떤 사회적 패배자의 기준을 만들고, 다른사람을 그러한 사회적 패배자로 매도하는걸 아주 좋아합니다.


     근데 이들이 만들어 쓰는 사회적 패배자를 지칭하는 단어들을 잘 살펴보면 참 그들의 본성을 드러내는것 같아 역겨울 때가 많습니다



  • 리아트리스Best
    17.01.14

    으음 제가 분류하기로는 1, 2번유형에 3. 단순이 유형이라고 보고 있네요.

    1, 2번 유형이어도 피지컬은 우수할 수 있고, 저도 3번유형하고는 전혀 접점이 없지만 피지컬은 군 장교 생각했을정도로 평균 이상이었어서요... 
    지금 오버워치에서는 다이아밖에 안되지만 예전 피지컬이 더 좋았던 고2때는 게임 랭커도 해봤구, 힘이 아닌 지구력이나 밤새도 버티는 건 제 남동생보다 더 좋은 편이라서....
     
    저같은 경우에는 1번이 두드러지게 보여지기는 하는데 사실 1 + 2 유형이라서.... 원래 시골에서 중학생때만 해도 거의 2 + 1 형식이었는데 고등학교때 하도 고통받다보니 1번유형이 외부적으로는 주가 되게 되어버렸네요..ㅠ 
    개인적으로는 과학자의 정신에 요정의 영혼을 가진 것으로 생각해와서요.
    고지능에 고직관하면 거의 모든 것을 금방 파악하고/배우고 여기에 +근미래도 직관력을 통해 아주 손쉽게 예측가능하기는 한데(친구들한테는 타로점이라고 둘러댔지만 ㅎㅎ)대신에 1번유형의 정교함 2번유형의 예민함 합쳐지면 거의 극단적인 수준의 유리멘탈이 되어버립니다..ㅡㅡ
     
    그래서 조선의 학교에는 거의 적응 못했고 놀았지만 대신 성적이 좋게 나와 선생들이 많이 용납해줬는데, 그때문에 다른 얘들한테서 미움의 대상 증오의 대상이었지요...ㅠㅠ
     
     
    인간의 능력치와 정신총합은 같고, 단지 스텟만 다르게 분배된 것이라는 건 뇌과학적으로 True입니다. 
    실제로 한 영역의 능력치가 높으면(높아지면) 뇌의 다른 부분이 대신 깎여나가는 게 보통이라는 연구결과가 많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고지능에 고직관 고상상력 평균 이상의 피지컬능력을 가졌지만...
     
    - 대신 연애감정과 성적인 것에 대한 이해불능에(흔히들 무성애자라 하지만 저는 아예 이해불능 수준이라서) 유머감각 부족(유머보다 논리적 결함이 더 빨리 파악되서....)에 일반적인 조선인들과는 거의 완전 다른 사고양식이라... 술 담배 먹방등등 조선인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전 완전 혐오수준으로 싫어하기도 하구요. 술같은 건 아예 내성없어서 뻗네요...
    전체주의적인 헬센징들과는 자주 싸우거나 or 조선인의 사고양식을 에뮬레이션해서 모방해야하는데, 후자는 표면적인 헬적응성을 평균근처로 맞춰주는대신 내적으로는 상당한 스트레스네요.... 외부에서는 그럭저럭 살지만 24시간 모방하는 건 엄청난 스트레스라 조선식 사고방식을 가진 가족들과는 종종 싸웁니다.ㅡㅡ
    높은 수준의 1 + 2에서 나오는 극단적인 수준의 유리멘탈, 이건 명상과 고유의 사상과 공상체계로 커버했지만 대신 마음의 평정이 너무 과해져서 세상적인 것에 대한 흥미와 의미부여를 거의 상실했구요. 딱히 노오오력해야 하는 것에 대한 인지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그냥 흥미생기면 하고 아니면 말고......
     
     
    학벌주의는 1번관점에서 보아도 없어져야 하는 게 분명합니다.
     
    왜냐면 사교육과 학벌 유지에 드는 비용이 어마어마한데 실제로 학벌의 유용성은 사회 전반적으로 보면 크지 않습니다. 
    사람의 능력이 학벌에 정비례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약관의 연관성 정도인데, 이걸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막대한 스트레스를 부여함과 동시에 1년에 33조가 넘는 고비용을 돈과 능력이 썩어나는 것도 아닌 쥐꼬리만한 조선 처지에 부담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사회적으로 막대한 걸림돌이거든요.
     
    학벌 옹호자들은 학벌이 능력치를 쉽게 보여주는 징표이며 학생들이 학벌 때문에 노오오력하고 공부를 한다는 논리를 펴는데, 사실 학벌은 능력치를 정확히 보여주지 못하는데다가 이미 사회적으로는 면접과 다른 형식의 테스트를 통해 걸러낸다는 걸 생각해보면 사실상 그 유용성은 별로 없는 수준이지요.
    미성년자에게 하루 12시간 이상의 학습을 강요하는 건 상식적으로 생각해볼 때 사실상 노오오력이 아닌 아동청소년학대이며....
    그것도 세월호 침몰 사례에서 보여지듯이, 실제 상황이 닥치면 전혀 쓸모없는 국영수따위는 그 노오력조차도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게 아닌 전혀 쓸모없는 데에 10대 청춘을 바치게 하는 것이 불과합니다.
     
    결정적으로 학벌없고 하루 3시간정도의 공부만을 하는 핀란드와 학습성과가 비등하다는 점에서, 학벌이 아닌 다른 더 효율적인 대안은 많으나 단지 학벌기득권이 자신들의 이익권을 지키기 위해 변명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점을 쉽게 알 수 있지요. 
    조선의 사악함이란 여기서 쉽게 알 수 있는것....
  • 으음 제가 분류하기로는 1, 2번유형에 3. 단순이 유형이라고 보고 있네요.

    1, 2번 유형이어도 피지컬은 우수할 수 있고, 저도 3번유형하고는 전혀 접점이 없지만 피지컬은 군 장교 생각했을정도로 평균 이상이었어서요... 
    지금 오버워치에서는 다이아밖에 안되지만 예전 피지컬이 더 좋았던 고2때는 게임 랭커도 해봤구, 힘이 아닌 지구력이나 밤새도 버티는 건 제 남동생보다 더 좋은 편이라서....
     
    저같은 경우에는 1번이 두드러지게 보여지기는 하는데 사실 1 + 2 유형이라서.... 원래 시골에서 중학생때만 해도 거의 2 + 1 형식이었는데 고등학교때 하도 고통받다보니 1번유형이 외부적으로는 주가 되게 되어버렸네요..ㅠ 
    개인적으로는 과학자의 정신에 요정의 영혼을 가진 것으로 생각해와서요.
    고지능에 고직관하면 거의 모든 것을 금방 파악하고/배우고 여기에 +근미래도 직관력을 통해 아주 손쉽게 예측가능하기는 한데(친구들한테는 타로점이라고 둘러댔지만 ㅎㅎ)대신에 1번유형의 정교함 2번유형의 예민함 합쳐지면 거의 극단적인 수준의 유리멘탈이 되어버립니다..ㅡㅡ
     
    그래서 조선의 학교에는 거의 적응 못했고 놀았지만 대신 성적이 좋게 나와 선생들이 많이 용납해줬는데, 그때문에 다른 얘들한테서 미움의 대상 증오의 대상이었지요...ㅠㅠ
     
     
    인간의 능력치와 정신총합은 같고, 단지 스텟만 다르게 분배된 것이라는 건 뇌과학적으로 True입니다. 
    실제로 한 영역의 능력치가 높으면(높아지면) 뇌의 다른 부분이 대신 깎여나가는 게 보통이라는 연구결과가 많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고지능에 고직관 고상상력 평균 이상의 피지컬능력을 가졌지만...
     
    - 대신 연애감정과 성적인 것에 대한 이해불능에(흔히들 무성애자라 하지만 저는 아예 이해불능 수준이라서) 유머감각 부족(유머보다 논리적 결함이 더 빨리 파악되서....)에 일반적인 조선인들과는 거의 완전 다른 사고양식이라... 술 담배 먹방등등 조선인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전 완전 혐오수준으로 싫어하기도 하구요. 술같은 건 아예 내성없어서 뻗네요...
    전체주의적인 헬센징들과는 자주 싸우거나 or 조선인의 사고양식을 에뮬레이션해서 모방해야하는데, 후자는 표면적인 헬적응성을 평균근처로 맞춰주는대신 내적으로는 상당한 스트레스네요.... 외부에서는 그럭저럭 살지만 24시간 모방하는 건 엄청난 스트레스라 조선식 사고방식을 가진 가족들과는 종종 싸웁니다.ㅡㅡ
    높은 수준의 1 + 2에서 나오는 극단적인 수준의 유리멘탈, 이건 명상과 고유의 사상과 공상체계로 커버했지만 대신 마음의 평정이 너무 과해져서 세상적인 것에 대한 흥미와 의미부여를 거의 상실했구요. 딱히 노오오력해야 하는 것에 대한 인지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그냥 흥미생기면 하고 아니면 말고......
     
     
    학벌주의는 1번관점에서 보아도 없어져야 하는 게 분명합니다.
     
    왜냐면 사교육과 학벌 유지에 드는 비용이 어마어마한데 실제로 학벌의 유용성은 사회 전반적으로 보면 크지 않습니다. 
    사람의 능력이 학벌에 정비례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약관의 연관성 정도인데, 이걸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막대한 스트레스를 부여함과 동시에 1년에 33조가 넘는 고비용을 돈과 능력이 썩어나는 것도 아닌 쥐꼬리만한 조선 처지에 부담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사회적으로 막대한 걸림돌이거든요.
     
    학벌 옹호자들은 학벌이 능력치를 쉽게 보여주는 징표이며 학생들이 학벌 때문에 노오오력하고 공부를 한다는 논리를 펴는데, 사실 학벌은 능력치를 정확히 보여주지 못하는데다가 이미 사회적으로는 면접과 다른 형식의 테스트를 통해 걸러낸다는 걸 생각해보면 사실상 그 유용성은 별로 없는 수준이지요.
    미성년자에게 하루 12시간 이상의 학습을 강요하는 건 상식적으로 생각해볼 때 사실상 노오오력이 아닌 아동청소년학대이며....
    그것도 세월호 침몰 사례에서 보여지듯이, 실제 상황이 닥치면 전혀 쓸모없는 국영수따위는 그 노오력조차도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게 아닌 전혀 쓸모없는 데에 10대 청춘을 바치게 하는 것이 불과합니다.
     
    결정적으로 학벌없고 하루 3시간정도의 공부만을 하는 핀란드와 학습성과가 비등하다는 점에서, 학벌이 아닌 다른 더 효율적인 대안은 많으나 단지 학벌기득권이 자신들의 이익권을 지키기 위해 변명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점을 쉽게 알 수 있지요. 
    조선의 사악함이란 여기서 쉽게 알 수 있는것....
  • 그렇습니다. 단순이라고 해야 맞지요 하하.
     
    보통 단순이의 경우 신체적으로 다루는 능력이 뛰어난 경우가 비율적으로 많다고 느껴서 분류했지만,
    (정말 극에달한 신체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최근에 접했을 때 멘탈 단단하고 단순이들이 많았어서
    주차장에서 근무하면서 주차장 요원 직원이 있었는데 전화기 집는 동작, 펜 집어서 메모하고 카드 긁고 돈정산하는
    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적이고 아름다워서 왠만한 콘서트장 보다도 넋놓고 그냥 바라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돌이켜보면 단순이인데 막손인 사람도 있었네요
    이 단순이는,, 직관형이나 아이큐 능력치는 전반적으로 매우 떨어졌었고 
    우직하고 뚝심있고 체력도 단단해서 지치지 않는 유형이었는데,
     
    타고난게 특이하게 자기가 열정있는 분야에 파고드는게 
    우직하고 단단한 외형처럼 누구보다 단단하고 탄탄한 지식과 자기만의 논리, 통찰로 무장을해서 
    그 분야들에서 언제나 rock solid하게 배울게 참 많았었네요. 
     
    요즘들어 정말 사람 한명한명이 모두가 스승임이 느껴지고 
     
    마인드를 오픈마인드 하면 할수록 재능이 평등하게 느껴집니다. 
     
     
     
     
    와우 군장교 정말 멋진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운동신경 능력은 타고났는데,
     
    손으로 뭔가 다루는건 
    또 능력치가 매우 낮고,, 
     
    어릴떄부터 미술 영재였는데,
    귀는 막귀입니다. 음치에,,
     
    근데 좋아하는건 운동보다 요리
    미술보다 음악,,
     

    마지막 문단이 특히 가슴에 와닿아 꽂히는군요

    자기 이익에 눈이 먼 순간 다같이 나자빠지는게 순리 

    Together we stand divided we fall라는 진리가 센징이들에게 닿기를
  • 헬조선에서는 명상이건 아니건 간에 그걸 활성화시킨다면서 분명히 입시 과목에 넣겠습니다 하는 순간 사교육에서 반응이 나와서 명상 과외 명상 전문학원 이딴 게 우후죽순 생기겠죠. 아니 명상을 자기가 하는 거지 누가 가르쳐 줘서 하는 것도 아니고. 올바른 명상 하는 법 강의하나. 그러면서 다음 중 명상을 하는 방법으로 잘못된 것은 간은 에미뒤진 수준의 쓰레기 문제 내는 데 에너지를 쏟아붓게 하는데 어떤 과목을 보나 전부 입시에 반영 이라는 말만 들으면 미개한 센징이들 부모들이 길길이 날뛰는데 말 다했다.
  • 명상 과외 명상 전문학원은 물론이고.... 명상 족집게 서적? 1주일만에 구루되는법따위의 사이비가 판을 칠 게 분명하죠.
    또 대학입시에 넣는다고 하면 올바른 명상자세 암기하기 올바른 마음의 평정법? 따위의 수험서가 나와 마음의 평정은커녕 신종 잡스러움을 유발할 듯? 헬의 대학입시구조상 분명히 올바른 명상자세 올바른 마음철학하면서 헬식 개소리 늘어놓고 답 찾아라 이지랄할게 뻔해서... ㅎㅎ

    그냥 헬국가, 헬 교육시스템이 아예 뿌리뽑혀 멸망당하고 서양 명상가 인도 명상가 이런 사람들이 와서 아예 다시 가르쳐주지 않는 한 어려울듯요.....

  • 진짜 그럴 일은 없겠지만 명상 관련 직렬 공무원(9급 명상직 공무원, 업무는 열심히 노오력해서 명상해사 암탉년의 우주의 기운을 받는 것이 업무)이 있다면 헬조선 필수 공통과목 헬국어 헬영어 헬국사 암기하고 고딩 과목 사과수 (만만한 건 사회니까 분명 사회로 하겠지만 ㅇㅅㅇ) 중에 하나 하고 명상학개론 같은 거나 명상법 같은 ㅈ같은 것들만 미친 듯이 외워서 점수 내서 합격시키겠죠. 7급 명상직은 경제학 헌법 포함해서 하면 되겠고. 그럼 5급은 공직적성 검사에 명상을 끼워 넣으려는 병신짓을 할 테고... 면접 때 직렬 관련 질문을 한다면 올바른 명상과 공직 간의 관계에 대해 설명해 보라고 하는데 서울시는 이걸 영어로 답해야 하는 거고요. 그렇게 병신 같은 채용 제도에서 ㅎ ㅏㅂ격해야 암탉년이 말한 우주의 기운을 받을 수 있는 명상직 공무원이 되는 겁Nida
  • ㅇㅇ
    17.01.14
    이분 참 멋진듯...
    명쾌하구려 감사하이웨이
  • 잘 보아주셔서 감사해요 ! 
  • 어차피 제가 말하는 거는 리아 님 발톱의 때만도 따라잡지 못할 거 같기도 하고 (방어기제 발동!) 주욱 쓴다고 장문 만들어서 저 새기 뭐라는 거야 할 거 같긴 하지만 제가 크게 우려먹는 주제 4가지 (공무원, 군대, 교육 제도, 헬조선 기업) 중 하나인 교육 제도긴 한데 교육도 참... 무시 못 하죠.

    며칠 전에 우리의 서울시장 박원순 씨 (처음에는 나경원이 썅년 이겨서 좋아하다가 아들 박주신 씨 병역 문제 때문에 의심하고 서울시 공무원 시험이 국회직 뺨칠 정도로 에미없다는 것과 서울시 청년배당인가 해서 아무 생각 없이 청년들한테 돈 찔러준 거 때문에 싫어하고 있었음)가 서울대 폐지하겠다고 선언 (공갈빵일 거 같긴 하지만 아직은 모르니까)했는데 그 때문에 현재 서울대 재학생/졸업생들이 들고 일어날 것이며 졸업생 중에서도 사회의 요직을 차지하는 사람들도 우리 모교를 니가 뭔데 없앨 거냐 / 박원순 단국대 나왔다 지잡대 새끼가 우리 죽이려 한다는 식으로 들고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스카이 라고 하면서 첫 번째로 부르는 서울대가 분명히 일제 강점기, 아니 일본 통치 시기 (대체할 만한 말이 없는 거 같아서 배운 대로 불렀는데 어떤 일본 이름으로 된 닉네임 쓴 분이 저보고 국뽕이라고 어그로 끌어서 참...) 당시, 정확히는 3.1운동 이후 일본의 회유 정책으로 인한 문화 통치가 시작되었던 1920년대에 일본이 죠셴징들을 회유하기 위해 조선인들도 교육 받을 기회를 준다고 하면서 수도 서울(당시 경성)에 서울대학교의 전신인 경성제국대학을 세웠습니다. 역사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당시 조선은 일본의 식민지였고 전 세계적으로 제국주의 열강들이 땅따먹기를 해서 경쟁하고 있으며 식민지에 대한 무한 착취와 인권 유린 같은 범죄 행위들을 자행하고 있었을 때였고 식민지 내에서는 지배하는 국가들 국민이 우선이지 식민 지배 받는 국민들이 우선이 아니었다는 거는 아시겠죠. 그런 차별이 바로 대학에서 나오는데 식민 지배하는 국가(일본)의 국민이 식민 지배 당하눈 국가(조선)에 거주하는데 조선에 거주한 일본인들은 일본 본토에 와서 대학을 다니기 여의찮을 테고 당시 일본의 정책인 문화 통치의 실상인 친일파 양성을 고려한다면 경성제국대학을 세운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친일파를 양성하고 (문화 통치 시기 조선 총독 사이토가 취임할 때 했던 말과 관련 있음) 조선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는 겁니다. 즉 일반적인 조선인들은 받아줄 의향이 없었다는 뜻이고요. 그나마 이전 시대 무단 통치 시기 때보다는 나아졌다고 해도 조선인 차별은 여전했으니까요. 더욱이 고등 교육을 받은 식민지인들이 현실을 자각해서 저항하는 게 두렵기 때문에 (지금도 국민들을 우민화하고 세뇌시키는 거는 단 한 가지 이유, 국민들을 조종하고 착취하기 위해서라는 게 통용되는 것) 조선인들을 받아주는 걸 꺼려했고 반대로 친일파 본인이나 자제들은 어차피 들어와서 고등 교육을 받아도 일본에 충성하고 있었기에 일본이 조종하기 쉬워지니까 아쉬울 게 없다고 받아줬죠. 그렇게 친일파 자제들과 조선에 거주 중인 일본인들을 위해서 경성제국 대학을 만들었고 대학 안에 있는 학과/학부 과정도 철저히 식민 지배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걸 증명하듯이 인문학부는 없고 (흔히 인문학을 하면 머리 커진다고 하는데 그게 기득권들이 기겁하는 거임. 머리가 커져서 반항하는 건 보기 싫으니까) 식민 통치에 유리한 학부들(우리가 흔히 의대라 부르는 의예과도 있었고 법학부 같이 대학 졸업하고 법관이 되서 일본이 시키는 대로 조선인들 처리할 수 있고 독립운동가들이나 저항하는 조선인들에게 전부 유죄 사형 때리면 되기 때문에 식민 통치에 도움이 되니까)만 가지고 만든 게 초기 경성제대였고 그렇게 유지하다가 일본의 병크(31년 만주사변부터 시작해서 37년 중일전쟁 40년 삼국추축 41년 진주만 기습으로 태평양 전쟁 발발 초기에 잘나가다 42년 미드웨이 해전에서 ㅈ망하면서부터 몰락 시작 43년에는 이탈리아 아웃 44년에는 독일도 위기고 45년 5월에는 독일 항복 3개월 후에 소련군 남하와 미국의 원폭으로 8월 15일 항복)로 인해서 일본이 패망하게 되고 식민지에서 물러나게 되고 해방 이후에는 민족대학이라는 이유로 이승만 정권 때부터 살아남은 게 지금은 국립 서울대라는 명칭으로 부르는 겁니다.

    그렇게 살아남은 서울대는 헬조선 내에서는 고려대 연세대를 압도한 헬조선 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처음에는 역사도 있고 국내에서 고위직 대다수가 졸업한 만큼 명성도 높으며 무엇보다 국립대다 보니까 사립대학 총장 새끼들 에미가 분신자살한 수준으로 비싼 사립대학 등록금 때문에 사립대학을 거부했던 학생들이 많이 지원했고 헬조선의 역사상 중앙집권화로 인해서 서울에 몰빵이 되어 있으며 국가의 중앙인 수도 서울에 있다는 것 등으로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서울대에 많이 지원하게 되었는데 서울대가 전국의 모든 학생들을 받아 줄 수가 없다 보니까 결국에는 현재 공무원 시험처럼 지원자들을 걸러내야 했고 수능이 도입되기 전까지는 자체적인 대학 고사를 치렀는데 서울대는 현재 서울시 공무원 시험처럼 급격히 어려워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서울대에 몰려드니까 서울대 합격했다 하면 이 나라의 최고 천재들 이라는 이미지가 남게 되었고 수능이 도입되고 나서는 서울대 = 1등급만 가는 곳 이런 이미지가 나오게 되었고 서울대도 과열되다 보니까 결국에는 그게 왜곡, 헬화되서 고려대, 연세대가 그 다음으로 몰리게 되었고 고려대 연세대도 포화가 되자 결국에는 서성한외 (서강대, 암탉년 나왔다는 대학, 성균관대, 삼성 지원 받는 대학, 한양대, 공대 유명하다는 대학, 외국어대, 외국어 특화 대학)로 퍼지게 되고 이제는 그걸로도 모자라서 그냥 서울 안에 있는 모든 대학들이 기준이 높아져 버리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저 고등학교 다닐 때(2011년)까지는 인서울은 2등급은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하고 그렇게 해도 인서울 턱걸이 된다고 해서 운이 정말 좋으면 상명대 서울캠이나 서울시립대 정도는 가능하다고 했을 정도로 심했는데 지금은 수능도 EBS 연계되서 변별력이 출제자들 에미 투신자살한 수준이고 결국에는 내신에서는 공시처럼 지엽적인 거에서 걸러내야 하는 등 병림픽이 벌어지는 걸로 압니다. 아무튼 그렇게 인서울까지도 한계인지 수도권 대학으로 퍼지게 되었고 수도권도 3등급 해야 괜찮은 데 쓴다고 할 정도였으며 3등급도 안 되면 그냥 지방으로 꺼지셈 이렇게 되었습니다. 지방에서도 이름 있는 대학 분교(이런 걸 캠퍼스라고 하죠)도 3!4등급 나와야 한다고 하니까 말 다했죠. 그렇게 서울대로부터 시작된 미친 학벌주의가 지금은 수도권조차 모자라게 되었던 거고 사립대학들의 에미없는 등록금으로 인해서 지방에서도 국공립대학은 인서울 못지않게 전쟁이고 서울대가 아니더라도 인기 있는 학부들(의대, 법대 등)도 서울대 급으로 나와야 지방에 있는 대학의 의대 법대 나온다고 하니까 말 다했다고 봅니다.

    사족이긴 하지만 의대난 법대가 성적이 좋아야 한다는 거는 저는 인정하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씨발 머리 좋은 새끼들만 독식하는 거냐면서 불만이 많았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니가 이해가 되더라고요. 기초적인 의학 지식조차 없는 돌팔이가 수술 집도한다고 메스 쥐어주면 그 놈은 인간 도살자가 될 게 뻔합니다. 나폴레옹 개그처럼 이 곳이 아닌갑다하고 째다가 저 곳이 아난갑다 하면서 장기 끄집어 내다가 환자가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엄청난 의학 지식들과 해부학, 화학, 생물학 지식까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능이 있어야 하기에 멍청하면 의사가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즉 의사가 멍청하면 환자를 죽이게 된다는 거죠. 그러면 고의적 살인이냐 하면서 법적 분쟁으로 욕 바가지로 먹고 의사들 먹질했다면서 욕 먹고... 법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근현대사에서 이승만 정권 시기 진보당의 조봉암을 간첩으로 규정해서 사형에 처한 진보당 사건이나 다까기 정권 당시 하루만에 사형에 처한 인혁당 사건, 동백림 사건 등과 같이 법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사법살인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미 법으로 사형 시켜서 죽인 사람을 부활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법관이 사형이라고 망치를 세 번 두드리는 순간 그 사람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사형당하는 겁니다. 지금은 사형이 존재는 하지만 집행을 하지 않으니까 사형 = 무기징역 이렇게 바뀌긴 했지만 28보병사단 사건 (이른바 윤 일병, 아니 1계급 추서되서 윤 상병 사건) 같이 잔인하게 사람 죽인 토사물 냄새 풀풀 풍기는 DIO만도 못한 인간 쓰레기 새끼라도 일반 법보다 엄격하다는 군법에서도 버젓이 남아 있는 사형을 집행하질 못하니까 무기 징역으로 때려 버린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법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사법살인이 일어났다는 것과 법을 어렵게 느끼는 게 법률계에서만 쓰는 전문 용어들 (쉬운 거 하나만 예를 들자면 우리가 흔히 알면서 일부러 그랬다고 하는 거를 고의로 했다고 하는데 법률 용어로는 귀책(歸責, 책임이 돌아온다는 뜻)사유가 있다고 하는 것과 같은 뜻)이 비일비재하고 그 법률 용어들 이해하고 법 조문까지도 암기, 이해하며 죄를 지은 사람들이 다양한 경우에서 저지를 테고 (동기) 지은 죄가 같더라도 수위가 다르다면 처벌 형량이 달라질 테고 (대표적인 예가 형법에서 살인을 하는 경우에는 최고 5년 이상이라고 하는데 이게 의도성이 있는 고의적 살인이냐, 아니면 실수로 사람을 죽게 만든 과실치사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경우) 지은 죄가 여러 개라면 어떻게 처벌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수많은 변수를 고려한 고차원적 사고를 해야 하는 게 판사 업무고 형사 재판에서 원고 역할(민사 재판과 달리 범죄자의 범죄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 피해자가 직접 범죄자를 고소하는 게 아님)을 하며 범죄자를 기소하는 검사 또한 멍청이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엉뚱한 사람 잡아다가 범죄자라고 신문하고 이 새끼 콩밥 먹여야 합니다 판사님 드랍 더 비트 라고 했다가 판사가 봤을 때 얘 무죄인데? 하고 무죄 땅땅땅 하면 검사만 개새끼 되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그 검사는 엉뚱한 사람 족쳐서 범죄자로 만들려고 했던, 검사 본인이 무고죄를 지은 거니까요. 아무튼 법 배우는 것부터가 고역이고 그렇게 죽어라 배운 법률 지식들을 적용해서 처리하는 게 보통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며 잘못했다가는 사람을 죽게 만들 수도 있는 책임 문제가 큰 만큼 멍청한 사람이 의사, 검사.판사를 하지 못 하게 해 놓은 겁니다. 즉 사람의 목숨을 좌지우지하며 책임감이 크고 가장 어려운 것들을 배우는 것인 만큼 멍청한 사람이 끼어들 여지가 없게 해야죠.

    아무튼 그렇게 서울대로부터 시작된 학벌주의가 단순히 서울대 아니면 멍청이 무능력자 역적 이런 식으로 가르는 것이 아니고 서울대 > 연,고대 > 서성한외 > 인서울 > 수도권 > 그것도 안 되면 지방 (지방 국공립이나 특성화 대학 등은 예외) 이런 식으로 막장으로 가게 된다는 겁니다. 아니 이미 막장이지만.

    (아 지친다. 이거는 그냥 글 하나 정도 분량인데 미치겠네. 여기서 우선 끊고 다음 답글 답니다.)


  • ㅇㅇ
    17.01.14
    박원순 서울대 다니다가 퇴학당한거
  • 박원순 단국대 이야기 한 거느 폄하하려는 뜻이 있는 게 아니고 반대파 놈들이 명분을 잡으려고 하는 거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과거 학생 운동 때 독재 정권에 의해서 강제 제적 당했다는 거 생각하면 일리가 있긴 하네요,
  • 요즘같이 자본주의의 어두운 면이 극대화된 시대에는 의료인과 법조인의 지위도 많이 떨어졌고 그 사기꾼 새끼들한테 뒤통수 맞고 재기불능 안되려면 알아서 잘 공부해서 처신해야되는 면이 커서 전 멋진 청소부 멋진 요리사 한명이 더 멋져보이는 요즘이네요. 의료계 생명공학이나 법률쪽은 아무래도 1번 능력치가 기본적으로 크지만 실제로 주변에 외과의사 (비염이랑 항문외과 치의학) 쪽에서 막 8수하고 1번 능력치 평균보다 떨어지고 하는데 그 분야에서 다른 재능으로 극복하고 열정으로 원탑먹고 그런경우도 보아서 한계 짓는 지저분한 학벌주의는 여러모로 곪은 암덩어리라 봅니다. 적어주신 내용 학벌주의의 역사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해박하시군요 
  • 아닙니다. 저는 그냥 제가 아는 대로 말한 것 뿐이고 개인적인 경험에 각종 깨알같은(?) 상식들까지 덧붙이고 저도 사람인지라 금수저 씨발개새끼들 하면서 욕도 하기 때문에 분량만 어마어마하게 늘어사서 그렇지 긴 글 읽는 거는 고역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진입 장벽이 높아서 그게 걱정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읽어 주셨다니 제가 더 감사할 따름이죠 그만큼 관심이 있고 그에 대해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시는 데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무튼 사실 헬조선이 이상하리만큼 기술자들 천대하는 게 미개한 조선 때부터 이성계 버프 없었으면 찌질이로 끝났을 정도전이라는 남창 씨발새끼가 상업은 말업이라면서 개소리 지껄여댄 게 결과적으로 세계 흐름(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계몽사상과 산업혁명)에서 밀려나게 하고 세도 정치부터 이어져 온 막장 정치까지 합해져서 근대화의 꼴찌로 전락하다가 일본 통치 받았는데도 정신 못 차리니...

    기술자를 박대해서 나라가 잘 된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바로 이웃인 일본조차 상인이나 기술자도 우대하며 에도 시대에는 상인이 기존의 무사들을 앞질러 주도권을 장악하기 시작하면서 유럽과 같은 부르주아 세력이 성정하게 되는데도 헬조선만 여전히 공자왈 맹자왈은 훼이크 주자학은 진리다 주자 만세 이러면서 열심히 병신배틀 벌인 미개한 짓거리만 골라서 해 왔으니까요. 사실 우리가 정말 고맙게 여겨야 할 사람들은 어디 고위직에 있는 공무원, 판/검사, 국개의원 새끼들이 아니고 정말 일상에서 새벽부터 쓰레기 치워 주시는 미화원 분들과 부지런히 좋은 재료 구해서 정말 정성을 다해 맛있는 요리 만들어 주는 요리사가 훨씬 낫다고 봅니다. 이런 말을 일반적인 헬센징들에게 하면 너 대학은 나왔냐 아님 어다 나왔냐 하면서 학벌로 태클을 걸기 시작할 테고 그걸로 해서 ㅁ어디서 뭐 해먹고 살게? 월급은 받냐 그러면서 안정성만 줄창 짚고 넘어가려는 병신 센징이들은 영원히 제자리걸음만 하게 되는 건데 참 답답합니다.
  • 앞서 말했던 헬조선의 서울대학교의 간단한 역사를 살펴 보았고 현제 헬조선 대학들의 실태까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학벌주의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앞서 말한 대로 서울대로부터 시작한 학벌주의가 퍼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게 좋은 현상일까요? 아마 지금은 대부분의 대학이 평준화된 프랑스가 봤을 때는 저 새끼들 뭐 하는 거임 하겠죠. 근데 그건 프랑스라도 대놓고 그렇게 말하지 못하는 게 지금이야 파리 제1대학 이런 식으로 나누지만 앞서 말한 파리 제1대학이 한 때 프랑스의 명문대인 소르본느 대학이었다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거는 과거 이야기니까 넘어가고 지금은 대부분 평준화가 되어 있으며 프랑스판 수능인 바깔로레아(헬조선 수능과 달리 번호 찍고 끝 이게 아니고 철학적인 주제를 던져 주고 사고를 묻는 건데 번호 찍는 게 아닌 직접 작성해야 하는 주관식입니다, 이게 시험 보는 사람들만 관심 가지는 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관심을 가집니다. 의외로 토론할 만한 주제들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반면 헬조선에서는 수능 모평 보고 나면 아 씨발 점수가 왜 이따구야 하면서 자학하기만 급급하고 아 망했어 지방대 ㄱㄱ 이러면서 자기 비하만 하기에 바쁘고 일반인들은 고등학생들 모평 봤다 전년, 지난번보다 어려웠다 끝 이렇게만 알 뿐 관심이 없다는 겁니다. 그냥 고딩들이 시험 봤다 시험이 어떻다 끝 이럽니다. 애초에 번호 찍는 것에만 익숙해진 애들이 시험문제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려 할까요? 그냥 망했다 잘봤다 ㅋㅋ 이런 거밖에 안 합니다. 그나마 신경 쓰는 거 하나 있다면 정답 오류, 그러니까 출제 오류로 인한 복수정답 처리 같은 거 때문에 헬조선에서는 평가원 상대로 소송도 겁니다. 프랑스 같았으면 미친놈 소리 듣기 딱이죠. 근데 프랑스인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게 헬센징들은 수능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믿기 때문에 저런 사소한 거에도 목숨을 건다는 걸 모릅니다. 쨌든 그렇게 문제 잘못 냈다 정답 처리해 달라 안 된다 / 그렇게 하겠다 식으로 열심히 병림픽을 벌여서 복수정답 되면 한 문제 더 맞아서 원점수가 오르고 그 결과 등급 올라갈 테니까 대학 입시에 영향을 준다는 식으로만 생각합니다. 철저히 시험 점수나 난이도만 생각하지 진짜 시험이 배운 걸 묻는 건가 의문입니다.
     
    아무튼 프랑스에서는 바칼로레아를 보고 나서 합격했다고 하면 프랑스 내에 있는 어느 대학이든 지원이 가능합니다. 보통은 집 가까운 데 가고 싶어할 테니까 자기가 정말 완정 깡촌 수준의 시골에 살고 있다고 해도 자기 지역에 대학이 있으면 거기 가면 되는 겁니다. 굳이 수도 파리 와서 개고생할 필요가 1도 없다는 거고요. 그냥 자기 지역에 있는 대학에서 수업 받고 집에 오면 되요. 센징이들은 인서울만 합격해도 서울에서 자취하겠다 기숙사 산다고 별 개지랄을 떨어대는데 프랑스인들이 보면 미개한 원숭이들이 잘 논다고 할 거 같습니다. 그렇게 자기가 바칼로레아 합격해서 대학 입학 기회 얻고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가서 배울 거 배우면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대학 들어와서 헬조선처럼 1,2학년 때는 열심히 놀다가 3, 4학년 때 빡세게 해서 졸업한다는 개념이 통하지 않습니다. 왜냐? 프랑스 대학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데 대학생들이 공부 안 하고 쳐놀고 있으면 국민 세금을 낭비하게 되는 것이고 그걸 막기 위해서 헬조선처럼 대학에서 시험을 치는데 시험 점수가 낮다 싶으면 처음에는 경고 주고 그래도 계속 낙제한다 하면 그 학과에서 잘라버립니다. 잘린 학과는 프랑스 내에서는 어느 대학을 가던 공부할 수가 없게 되는 거고요. 다시 다닐 거면 다른 학과로 해야 하는데 억지로 하는 거니까 하기 싫어지게 되고 성적 떨어지고 쫓겨나고...
     
    그러니까 헬조선처럼 대학 생활 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놀 거 다 놀고 쳐먹을 거 다 쳐먹고 꽐라 되서 깽판 치면서 개판으로 사는 거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센징이들은 정말 공부하려고 작정한 게 아니면 프랑스에서는 대학을 다닐 수가 없다고 하는 거고요. 즉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것이기에 들어올 때는 쉬웠지만 나가는 게 어렵다고 하는 거고 실제로 이게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대학 고등 교육은 누구나 받을 수는 있지만 졸업해서 학위 따는 거는 정말 노력해야 한다는 걸 보여주니까요. 헬조선처럼 놀다가 막판에 하면 되겠지 가 안 통합니다. 프랑스가 국민 세금 낭비하는 짓거리를 하겠냐 이거죠. 헬조선은 대학 들어가는 것부터가 전쟁이고 거기서 떨어졌다고 하면 수능 비관 자살 같은 비극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평가원 모평이고 사설모의건 뭐건 시험 쳐서 점수 안 나오면 저능아 새끼 꺼져라 하면서 수준별 수업 때도 하반 개새끼들 ㅗㅗ 이러면서 차별의 명분으로 삼거나 아예 대놓고 심화반이라면서 우대하는 등 대놓고 학교에서부터 차별을 조장하는데 애들 인성이 정상적이길 바란다면 그게 더 이상한 거죠.  그렇게 입시 위주의 주입식 암기 위주의 교육을 자행하면서 애들 인성 따윈 중요하지 않다 점수만 잘 나오면 인성도 젛겠지 하는 논리적 오류를 교사라는 작자들이 범하고 있고 실제로 성적만 좋으면 대학은 알아서 갈 테니까 일진 짓을 하면서 사람 죽이든 말든 삥을 뜯든 말든 걸리지만 않으면 내 알 바 아니라며 묵인해 버리죠. 28사단 사건만 해도 병사들만 개입한 게 아니라 하사 정도의 간부 새끼들까지 대놓고 개입하는데 답이 없죠. 그렇게 성적만 좋으면 일진 짓을 하건 말건 방치해 두니까 일진 놈들은 성적만 나와서 알아서 대학 가고 학교 이름 높여 주고 교사들 자랑거리 만들어만 주면 교사들도 터치하지 않기 때문에 일진 놈들이 더욱 기고만장해지게 되고 진짜 만화에 나오는 것처럼 야 씨발 옆 학교 새기들이 우리한테 도전했다 가자 하면서 패싸움 벌이고 할 놈들이 활개치는데 그렇게 학교 폭력이 나오고 하는데도 공무원들 조치라는 게 그냥 니들이 일진 눈에 드지 않게 피해 다녀라 이럽니다. 어이기 없죠. 아니 진짜 작정하고 일진 대표 한 놈만 ㅈ나게 반 죽여 놔서 최소한 괴롭힘ㅇ은 당하지 않게 해야 하는 건데 지금은 서로 때리기만 해도 적반하장 식으로 가해자 부모가 피해 배상하라고 지랄을 합디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는 착한데 왜 그래요 빼애액 거려요. 진짜 그 가해자나 부모 새끼나 진짜 암 걸리게 하는 건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학벌주의로 인해서 인성 교육 따윈 개나 줘 버린 입시 위주의 교육이 되고 성적만 나와서 명문대만 가면 사람을 죽이든 삥을 뜯든 말리지 않고 대놓고 방치하며 오히려 피해자들보고 니들이 일진 눈에 안 띄게 사셈 하면서 책임 전가하는 짓거리를 하는 새기들이 임고 합격한 교사이거나  교육부에서 일하는 교행직 공무원들이니 학교는 개판이 된 지 오래죠. 그냥 일진들이 활개치고 다니는 일진들만의 세계, 일진랜드가 만들어지는 거죠. 일진은 왕이고 일진이 곧 법이다 같은 미개한 사고방식을 설파하면서 청소년(미성년자)이니까 보호받음 하면서 안하무인격으로 나오는데 학교가 정상이면 그게 기적입니다. 일진들의 주적 학생부장만 설득하던지 피하던지 하면 끝나니까요.
     
    사실은 교육 제도 자체도 문제지만 그런 교육 제도를 받아들이는 센징이들이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모든 걸 헬화시켜소 지 좃 꼴리는 대로 왜곡하는 센징이들은 어떤 좋은 걸 갖다 줘도 전부 왜곡해 버려요. 씨발 진짜 블랙홀도 아니고 어떤 함수 구조로 되어 았길래 A를 넣었는데 Z가 나오는지...
  • 로만
    17.01.15

    한가지 덧붙이자면, 이런 것들이 전 분야에서 조샌징식 편가르기로 열화되는것 같아요.


    예를들어 학벌 제도 욕하면 '너 지잡충이지?'


    문과애들 이과애들보다 공부량 적고 대학 간판따는거 쉬우니까, 이과생 새끼들은 그게 아니꼬워서 '문과충새끼들 병신 ㅋㅋㅋ 어차피 나중에 취업안됨'


     '대학간 놈'은 '고졸'인 사람 무시하고, 고졸인 사람은 너네 지잡대 다니는 동안 돈벌었다고 깝죽대고... 씨발 그냥 아수라장이 따로 없어요


     두서없이 싸질렀는데, 암튼 조선놈들은 어떤 사회적 패배자의 기준을 만들고, 다른사람을 그러한 사회적 패배자로 매도하는걸 아주 좋아합니다.


     근데 이들이 만들어 쓰는 사회적 패배자를 지칭하는 단어들을 잘 살펴보면 참 그들의 본성을 드러내는것 같아 역겨울 때가 많습니다



  • 원래는 그냥 자기 취향을 표현하는 건데 (문과면 아무래도 인문학 쪽에 관심이 많은 정도고 이과면 자연 과학에 관심이 있는 정도, 이 들이 우열을 가릴 수 있는 그런 건 아니니까) 그거 가지고 니네 취업 안 되잖아 문과충들아 ㅗㅗ 하면서 문송합니다 해 봐 하면서 차별하고 놀리려는 명분으로만 생각하는데 정작 이과생인 본인들은 공대 나와서 취업은 했는데 혹사당하는 거는 알면서 부정하려고 하죠. 글자 그대로 '취업'만 한 건데, 그것도 정말 이과가 적성이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취업하기 위해서 문과에서 전향한 경우도 있다고 생각하면 모순이라는 겁니다. 이제는 대학 가는 것조차 무의미하다면서 공무원 시험에 올인하는 거 보면 그런 구별이 필요하냐 싶긴 하지만 아직도 헬조선 대학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 심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네요. 다만 이네는 서울대 나온 사람도 살기 위해서 9급 공무원 준비하겠다는 거 보면 이제는 공무원에 합격했냐/아니냐 로만 따지게 될 거라고 봅니다.
  • 로만님의 댓글에 재댓버튼이 안눌리는군요

     
    "너 지잡충이지?" 몰아가기의 최고봉 센징이들이죠..
     
    패배자들, 부적응자부터해서 10대 중고딩들의 경우엔 찐따끼야, 찌질이 새끼야  이것또한 그 순간에 상대를 찍어눌러서 
    갑으로써 쾌감을 느끼고, 짓밟으려는 의도인데,(교착형 말대로 8세 이상부터는 거의 센징이 종특에 물들기 시작해서 고딩떄쯤이면
    이미 꽤나 농도가 짙어집니다.)
     
    미국에도 이런게 있습니다. losers. 캐나다에는 없는데 미국은 신분제 사회니깐요.
     
    근데 차이가 있다면 미국은 losers라고 말한사람이 우스꽝스럽게 묘사되고 
    그말 한 사람이 잘못된걸로 사회통념이 박혔는데 
    (그치만 건강하게 한풀이 배출은 할수 있어서 이런말 하는사람이 많습니다.)
    교류하는 아이리쉬 젊은이들이 (자랑이 아니라 방구석 망상이 아닌 나름 심도있는 대화를 통해 살아숨쉬는 통찰이란걸 어필하기위함임)
    아이리쉬는 we laugh인데 미국인들은 they laugh at you라고 하더군요. 
    상대에 대해 비웃고 조롱한단 뜻이죠 
     
    하지만 이성적 서양종특 사고로 인해 사회통념이 
    가해자가 잘못되었다는 식이니까 '남이 뭐래도 내갈길간다' '니가 뭔데 멋대로 판단하냐'라는 외길인생의 노력이 먹히는데,
     
    헬조선 사회에서는 패배자새끼들 부적응자새끼라고 비웃고 찍어누르는 가해자가 바른말 한 것이고,
    피해자가 잘못되고 우스꽝스럽게 되는 
    약자멸시, 당한놈이 병신이다 사회라서 남눈치안보고 자기갈길 노오오오오력 이딴건 절대로 없습니다. 
     
    노르 아드레날린이 폭주해서 이성적 판단력을 잃어 버린거죠.
    또 굴욕과 강간당함 패배의 연속이었던 역사의 흐름이 담긴 종특 (=하비투스)에 의해서 
    형성된 것이기도 합니다. 
  • 미국 = 자조적인 표현(한풀이)이나 풍자적인 사회 비판의 측면으로 그런 단어가 사용된다면, 헬조선은 오로지 남을 짓밟고 무시하고 계급을 나누기 위한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있네요.

    정말로 끔찍한 건... 
    미국에서는 풍자나 한풀이에서 대부분 끝나지만, 헬조선에서는 스스로를 자학하는 단어이거나 혹은 갑질과 짓누르기용 단어인 게 100%에 근접하기에.....
  • Crusades
    17.01.17
    설문조사 할 때 불만 좀 적었더니
    어떤 조센인 한마리가 사회부적응자냐고 지껄이던 게 생각나네요. 
  • 로만
    17.01.18

    마침 불평에 대해 생각해보던 참인데, 이런 글이 있네요 ㅋㅋ


    헬조선에서는 불평,불만이라는 단어가 거의 핑계라는 의미로 쓰이는데, 이렇게 병신같기 그지없는 족속들도 없는것같습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불평의 사전적 정의가 '마음에 들지 아니하여 못마땅하게 여김' 이라고 쓰여있네요. 불만은 '만족하지 아니함'이구요.


    즉 불평은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다는겁니다. 마음에 들지 않고 못마땅하게 여겨야 비판을 할수 있고 더 나아가 사회를 바꾸는거죠. 만족하는데 뭐하러 비판을 하고 사회를 바꿉니까?


    근데 조선놈들은 이 불평 자체의 순기능도 부정하고 불평을 무조건 나쁜거라고 보는게 문젠거죠. 불평불만이라는 조센식 합성어는 이를 잘 보여주죠.


    영어로 불평을 뜻하는 'complain'과 '불평'의 어감을 비교했을때, 얼마나 헬센징들이 불평이라는 말을 열화시켜서 쓰는지 감이 오지 않나요 ㅋㅋㅋㅋ


    다만 특히 요즘 사이트 꼬라지가 꼬라지니까 말이 잘못 전달될 우려가 있으니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앞에 불평이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다고 말씀드렸듯이, 제말은 뭐든지 불평해도 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불평 중에서도 흔히 조샌징들이 말하는 불평불만, 즉 핑계나 아무 소용없는 신세한탄에 가까운 것도 상당히 많죠.


    자신이 핑계를 대고있는건지 아님 제대로 된 불평을 하는건지는 항상 스스로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crusades 님이 그렇다는건 아니고 제 글을 보는 분들 전부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라 사족을 붙여 봤습니다 ㅎ)

  • 씹센비
    17.01.20
    와 존경합니다. 덕분에 좋은 영감을 얻었네요ㅎ (헬조선 관련 책을 써보려는 중이라..)
  • 로만
    17.01.2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난거 하나 없는데 그나마 자신있는게 이런거 깊이 생각해보고 나름대로 결론 내는거라서요 ㅋㅋ 암튼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 아주 좋은 글 잘 읽었네요..
    저는 40대인데..사실 고교시절에 야자할때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에이 씨발..이런 형편없는 제도는 시간 지나면 없어지겠지? 최소한 내 아들(당시만 해도 결혼해서 아이낳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는 일이었으므로)은 고교시절에 선진국처럼 써클활동도 하고 오후 다섯 시면 집에 들어와서 요리도 하고 악기도 연주하고 그럴거야! 이렇게 생각했어요.
    사실 신체능력이 약해서 야간자습이 너무 힘들었거든요. 거의 누워서 책만 봤네요..당시에는 문학써클을 했는데 그래서 사회에 대한 반항심이 있어서 1일1소설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독서를 엄청 했습니다. 고2때까지는 그러다가 고3때 되니까 완전 분위기가 달라지더군요. 공부와 인연끊은 아이도 다 공부하는 분위기에 저도 공부를 했지만요..
    근데 이게 뭡니까! 이제 내년이면 아들이 고교에 들어가는데 야간자습이 없어진 게 아니고 그건 그대로 있으면서 온갖 종류의 스펙을 쌓아야한다고 그러더군요..그래야 서울연고대 갈 수 있다고..우리 때에도 서울연고대 얘기하더니 지금도 또 그 얘기..
    참 노답인 거 같더라구요.
    사실 사이트 이름보고는 디씨보다 더 폐인집단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오늘 눈팅해보니 상당히 건질 글들이 있네요.
    참고로 저는 애들 학원에는 안 보냅니다. 가고 싶다는 학원(미술, 영어)는 보내고 있고..최소한 내가 고통받은 거를 자식에게 전가하고 싶지는 않아서요. 시간도 잘 통제를 안 하는데 그러다보니 게임을 많이 하고 이제는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술학원에 다닙니다. 본인이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요. 코딩도 배우겠다고 합니다..그래요. 이런 식으로 마음속에서 열정이 생겨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게 제 스타일입니다.. 맞는 건지는 모르지만 큰 아이는 확실히 저와 많이 닮았는데 이 방식이 더 효과적인 거 같더라구요. 

  • 정말 베스트 님은 깨어 있는 부모네요. 보통 군대에 있는 선임들이나 제대한 군인들이 요즘 군대 차암 편하다 아주 캠프파이어여 보이스카우트 하면서 비꼬는 것과 부모들은 자기 자식들한테 보상심리가 강해서 내가 당한 거 니가 갚으라 이런 식으로 해서 자기 자식이 노력해서 서울대 간 건데 내가 서울대 간 것마냥 우리 아들/딸 서울대 갔다면서 주절주절거리고 어쩌다 보니까 시험 잘 보고 아이큐 테스트도 잘 나온 건데 그거 가지고 우리 아이 멘사 보내야겠어 하면서 별 쌩쇼를 하면서 영재 교육시킨다고 하는데 문제는 그게 아이한테 거부반응이 나타나게 되는데도 (애초에 영재교육이라고 하면서 아이 수준에 맞지 않은 어려운 것만 억지로 시키는데 애가 스트레스 안 받으면 그게 이상한 거죠.) 그거는 부모 개인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자기 자식을 혹사시키는 행위가 아닌가 싶고 그런 게 아동 학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만 센징이들은 그런 게 당연한 거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자식 본인이 어려운 시험 쳐서 공무원 합격한 건데 우리 아들/딸이 공무원에 합격했네 이제 죽어도 눈 감겠다면서 본인이 공무원이 된 것마냥 오지랖을 떨어댑니다. 그렇게 부모들 자신이 젋었을 때 이루지 못한 걸 자기 자식한테 보상 받으려는 왜곡된 보상심리가 자식을 망치는데도 그게 옳다고 하는 거 보면... 아무튼 베스트 님 말씀대로 베스트 님 학창 시절 때 없어질 거라고 했던 야자는 지금까지 살아 있습니다. 저가 비록 20대 중반이긴 하지만 제가 고등학교 졸업한 2012년도까지 버젓이 야자가 행해졌고 야자는 기본이고 학생인권조례 라고 하는것도 나왔지만 유명무실해져서 여전히 두발정리 안 하면 학생인권은 개나 줘버리라면서 개 패듯이 패기도 하고 별 미개한 짓거리들이 버젓이 일어났습니다. 아니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패는 거는 사라졌겠네요. 그렇게 진정으로 자식들 세대에는 악습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만 미개한 센징이들은 오히려 그런 게 전통이고 옳은 거라며 닥치고 강행 이런 식으로 지금까지 밀어붙였고 요즘은 강도만 덜할 뿐이지 여전히 야자는 야간자율이 아닌 야간강제이며 책 읽는 거는 누가 책 읽으래 하면서 한 문제라도 더 풀어야지 하면서 기본적인 독서 능력조차 결여시켜 놓으면서 애드이 독해력이 높기를 바라는 도둑놈 심보가 가득합니다. 사실 저노 학창 시절 때는 어쩔 수 없이 학원 다녔고 고3 때까지 수학 괴외도 들어 보았지만 막상 수능 치고 나서는 내가 뭘 했냐며 아무 것도 기억이 안 나는 걸 왜 근 6년간(중3, 고3)삽질을 한 건가 의문이 듭니다. 진짜 학원 보내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식을 위한 거라고 봅니다. 물론 정말 욕심 내서 (이거는 부모인 베스트 님 판단이기에 말리진 않겠습니다만) 헬조선의 미개하고 사악한 교육 제도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도 그려했으면 좋겠지만 그거는 희망사항이고 제가 오지랖 넓게 간섭하는 게 아닌가 해서 그냥 그렇다고만 하겠습니다.
  • 로만
    17.01.15

    이 사이트의 주제인 헬조선이란 것 자체가 실체가 있는 현상이고, 우리 사회가 잘못된점이 많은것은 명확한 사실이기에, 그걸 바로 볼줄 아는 사람들이 여기에 소수 있는거죠.


    다만 대부분의 유저들은 역시나 헬센징답게 '한국은 무조건 나쁘다!' '그러니까 한국을 적대관계에 있는 일본은 좋은거고 한국을 조금이라도 좋게 말하는 놈은 죄다 국뽕이다!' 이런 븅신같은 편가르기에만 빠져서 여기를 자신의 더러운 감정을 배설하는 창구로만 삼는 놈들입니다 ㅋㅋ 그냥 arhat님 글만 보세요 좋은 글 써주시던 분들은 이미 다 떠났고 아직 몇명 남아계시긴 하지만.. 글 거르다가 멘탈만 더러워집니다

  • 위천하계
    17.01.15

    ㅋㅋ 잘봤습니다.
    "죽었다 생각하고 뭐 하는" 이것도 참 미개한 기작이면서, 헬센진들이 더이상 향상되지 못하는 중요한 이유인것 같네요.

     

    기간한정으로 다른 호르몬이나 비의도적 신경 흐름, 신체의 경고신호, 본능적 직관 등을 모조리 무시하고. 오로지 노르아드레날린 위주로만 작동하자!! 이런건가요 ㅋㅋ

    물론 인생에서 몇번정도 진짜 중요한 순간에는 필사의 각오가 필요할수도 있겠지만.
    그걸 항상 매일같이 규칙적으로 하는 문화가 존재하는게 헬조선 아니겠습니까 ㅋ

    죽었다 생각하는 그 기간동안, 그 사람의 인생은 진짜로 죽은거나 마찬가지인데 말입니다.
     

  • 오랜만입니다 위천하계님 말씀주신대로 노르 아드레날린은 인간에게 반드시 필요한 호르몬입니다. 우리 인간은 호르몬 로봇에 불과하기 때문에 세로토닌이 분비되면 이성적이 되고 노르 과다가 되면 감정적이 되고 불안과다 혹은 분노과다가 되며 도파민 과잉 분비되면 알콜중독, 섹스중독 마약중독 일중독에 걸립니다. 세로토닌 우위가 되었을 경우 이성적이고 중용의 호르몬이기 때문에 도파민과 노르를 조절할줄 압니다 화를내야할때 내고 언제 어떻게 분출해야할지, 쾌락도 즐기되 쾌락의 노예가 되거나 주객전도가 되지 않습니다. 분노를 조절하는것이죠 센징이는 분노조절을 못하죠 세로토닌을 아작내는게 미덕인 사회라서 그렇습니다. 명상덕후인 인도인 친구가 제게 한말입니다 In still water everything falls in place, everything is clear. 도파민과 노르를 적재적소에 사용하게 해줍니다. 과거에는 맹수가 잡아먹으려 할때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서 불안해하고 투쟁하고 겁도내고 했다지만 현대사회의 질병이 공황장애 불안장애와 조울증입니다 적재적소에 사용되는게 아니라 불안할 상황 화날 상황이 아닌데도 뇌 스위치가 고장이 나는것이죠 현대사회가 세로토닌을 부시는 사횝니다 계단을 올라야 분비되는ㄷ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도구로서 이용해야할 편의 수단들이 목적이 되고 의존하게되고요. 현대사회의 결만해도 여유없고 숨막히는데 헬똥양의결 반도국가의결 노예국가의 결 치욕과 비굴함의 역사로 형성됨 하비투스의 결까지해서 뇌가 고장나버린 인종이 된것입니다

    세로토닌은 통증의 호르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명상 마스터들이 통증에 둔감해져서 병에 예민해지는 아이러니도 생깁니다. 세로토닌이 극대화가 되는 싸이클ㅇ 있습니다 유대인종중에서도 뛰어나게 현명한 인종에게서 보이는 고통없는 삶이며 석가모니가 말한 아라한의 경지인데요 이 싸이클을 언제나 유지할수 없고항상 변수가 있기에 인생은 고통이라 한것인데 유대인종은 세로토닌적 온갖 습관 habit 가치관 가정교육들로 무장을 했기 때문에 타민족에 비해 고통이 없는것에 가깝게 보여집니다 이것이 가지는 의미는 상상이상입니다 약장수 같이 들릴수 있지만 엄청나게 강력한겁니다. 그야말로 the importance of serotonin 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the art of game of life 

     
  • 어찌 보면 인간의 지상에서의 삶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잡음이 많아서 그런 거일수도 있습니다. 
    순수 정신이 아니기에 항상 그런 사이클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구요.

    속된 말로 고대 현자들이 언급한 생로병사로 압축된 잡음들이 그것들인데, 인간이 지상에서 자연계와 다른 인간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동물의 육체를 가지고 있는 한 제약이 많아서 그렇기도 합니다.
  • 이게바로 역갤러들이 말하는 조.센징은 정상적인 사고가 안된다 감정과잉의 괴물이다가 설명이 됩니다. 서양사회가 이성적인것도 세로토닌적 사회라 그런것입니다.  그.. 애니덕질 핍박받은거 한풀이하는 유저들 말고 유동닉으로 툭툭 던지는 고수분들이요.... 

  • 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 그리고 그와 연결된 사회체계 구성에 대해서 참고할 만한 책 있으면 제목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타히데오 교수의 저서를 최신본까지 전부 가지고있습니다 그리고 생로병사의 비밀 세로토닌, 도파민, 명상편, 이것들로 기틀을 다지고 서구쪽에 최신 영문 칼럼과 저널,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공부했습니다 사회와 연결지어 설명하는것은 제가 그것들을 재조합하고 자르고 붙여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사회체계와 연결지어서 집중적으로 설명하는 책은 없지만 아리타 히데오 교수의 최신 책과 뇌 스트레스 없애는 법 이라는 책에서 기틀을 다졌습니다 사회와 연관지어서 설명을 하는 기틀인데요, 다만 일본 종특은 skimming이 필요합니다 특히 호흡법 설명하는 부분은 고역에 가깝습니다 노르 아드레날린 적으로 설명을 합니다 잘 걸러내어 사용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꼭 읽어보겠습니다. arhat이 이제 보니까 아라한이군요..정신건강이 정말로 필요한 시대입니다. 
  • 어찌보면 동양인의 특성에서 완전히 못 벗어나 그럴수도 있고... 

    저의 생각으로는 인간이 지상에서 육체를 가지고 사는 한 어느 정도는 -적인 요인이 발생할 수 밖에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생물체란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공격성과 이기성을 타고나서요.
  • 위천하계
    17.01.17

    물리적 육체가 없다한들, 공격성과 이기성이 크게 줄어들까요? 저는 그건 아니라고 보네요.

    신체를 제대로 다루는법을 배우시면. 육체에 대한 님의 생각이 좀 달라지실지도.

  • 왜냐하면 생물체는 근본적으로 생존을 위한 기작으로서 공격성과 탐욕 이기심등을 타고나기 때문에 육체를 가진 환경에서는 이런 부정적인 요인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굴레가 없어야만이 (이론적으로)완전한 지성으로만 존재할 수 있게 되는것... 

    물론 육체적인 필요성이 없어지기에 부정적인 요인들이 소멸(감소)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지, 육체를 상실했다해서 완전한 지성체로 존재할 지는 말씀대로 미지수라는 게 맞겠지요.
     
    물론 영혼설자체가 거짓이라 물리적인 뇌가 파괴되면 그 자체로도 끝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는 하지만, 분명한 건 인간의 육체를 가진 한 부정적인 기작과 감정등을 (명상이나 안정된 환경 등 노오오력을 해서 근접할 수는 있지만)완전히 배제하고 완전하고 안정된 지성을 가지는 건 불가능합니다. 
    이런 관점이 현대 과학이나 진화론적인 관점(생존기작으로서의 공격성, 탐욕의 필요성)에 부합하기도 하구요.
  • 세로토닌 분비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이..제 경우에는 청소인 거 같애요.
    저는 예전에는 위빠사나 명상을 했었는데...그때가 30세 정도였죠. 실연의 고통을 잊기 위해서 명상을 했었죠. 그냥 있으면 죽을 거 같아서..
    명상을 하고 나니 죽을 거 같은 고통은 사라지고..뭐 그런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은 아닌데 견딜 만한 수준까지는 줄어들더라구요.
    문제는 위빠사나..아니 뭐든 명상이라는 것이 사회생활과 함께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108배를 하는데..
    108배를 하고 나면 그날 고객과의 만남에서 화가 치밀어오르는 일이 아주 줄어듭니다. 이거 중요하죠. 갖은 진상을 피우는 인간들이 존재하는데 이들을 분노의 대상으로 봐야할 것인가 연민의 대상으로 봐야할 것인가..물론 기본적으로 연민의 대상으로 봅니다만 저 역시 분노가 생길 때가 있거든요.
    하지만 아침에 108배를 하고 나면(불교적인 의미와는 무관합니다..108배는 하나의 상징적인 숫자이며 100배를 해도 좋고 1000배를 해도 좋아요) 그날은 거의 상대방을 연민의 눈으로 볼 수 있고 상대방이 내게 하는 거친 행동같은 것도 하나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한 행동이라는 식으로 해석하게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거는 청소인데..청소를 하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우선 정신노동자 대부분은 운동부족인데 청소를 하면서 부족한 운동량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일테면 밥먹고 나서 노곤한 상황이면 물론 잠잘 수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그게 불가능하다면 저는 청소를 합니다. 요즘에는 물티슈가 싸죠..물티슈를 이용해서 구석구석 청소합니다. 
    둘째 청소를 하면서 주변의 물건들이 정리되면서 좀 더 세로토닌이 나오는 거 같애요. 정신없이 어지러운 방에 있으면 화나는 경험 해보셨을 겁니다.
    즉 명상과 유사한 효과죠..
    셋째 청소를 하면서 이것저것 잡동사니가 나오는데 그걸 중고품으로 팔 수도 있고 팔기 어려운 것은 기부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아동전집류가 있는데 이건 중고나라에 올려도 잘 안 팔리기에 군청에서 하는 '아나바다'에 기증했죠. 필요한 분이 가져갔죠. 새책처럼 깨끗하니. 팔아서 몇 천 몇 만원이라도 벌 수 있고 아니면 기부도 할 수 있는 거고..
    넷째 공간비용이라는 것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잡동사니, 즉 당장 내게는 쓸모없는 물건이 점유하고 공간 자체가 상당한 비용을 유발하죠. 집이면 대출이자를 낼 거고 저는 업장을 운영하는데 26평에 65만원씩 월세를 냅니다. 평당 25000원씩이네요.
    잡동사니 치우고 그 공간을 깔끔하게 활용한 후에 적절하게 운용하면 더 나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아니면 꽃 한 다발을 갖다놓더라도 더 많은 즐거움이 생기고 그것도 수익창출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죠.
    다섯째 시간 선용인데..사실 시간남으면 폰질하고 컴질하는 경우 많잖아요? 차라리 그 시간에 청소를 하면 적절한 여가선용이 될 수 있죠.
    여섯째 청소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없고 (자기 일 도와주는 셈이니까) 가족이 화목해집니다. 아이들도 아버지가 청소하는 걸 보면서(지들은 잘 안함..이해는 함. 나도 그 나이때는 청소 안 했으니) 자연스럽게 집안일도 커서 내가 동참을 해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죠. 
    일곱째 청소하면서 먼지를 제거하고 뾰족한 물건을 제거하는 등의 행위를 함으로써 위험물에 대한 관리가 더 나아지고 호흡기 기능이 향상됩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항상 먼지가 끼어있는데 창틀 같은 거는 늘상 닦아줘야 합니다. 
    사회 자체는 세로토닌 사회가 아니어도 가정과 직장에서 어느 정도 세로토닌이 나오도록 조절을 할 수는 있습니다.
    물론 저는 업장의 주인이니까 이게 가능하죠. 만약에 윗사람이 아드레날린 인격이라면 어려운 얘기죠..저도 한국사회와는 안 맞아서 제 위에 상사가 있는 일을 하지 않기로 어려서부터 늘 생각했답니다. 
  • 뭐 그거는 사람마다 다 다른 거 같기는 합니다. 

    사실 흔히들 잘 알려진 호흡법과 같은 것들은 효율적으로 도움을 주는 부수적인 요인이지, 그런 요인들이 아닌 다른 적절한 수단이 있다면 형식에 집착하는 것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구요. 주로 동양인들이 문화적 특성상 형식에 집착해서인지 본의를 손상시키는 우를 범합니다.
    (물론 도움이 되는 걸 부정할 수는 없지만 필수는 아닌...)
     
    저같은 경우에는 마음가는대로 생각하거나 고요히 있거나 하다보면 자연스레 평정되는 경향이 있기는 하더군요. 
    이런 생활이 오래되서인지 이제는 연애나 지상의 부귀영화등에 대한 미련이 거의 없어졌네요. 오히려 내일 죽어도 될 정도로 삶에 대한 집념자체가 희미하구요. 보통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부귀영화 권력 술 연애행위등이 거의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더군요.... 
    그런 거 없어도 내적세계가 유지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보니 구태여 시간과 노력을 들여가며 추구해야 할 필요성 자체를 못 느끼게 된.... 사실 저 자신을 반정도는 요정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그냥 재밌게 즐기다 가면 그만이고, 인간의 지상에서의 삶 자체도 집착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 말씀주신 청소하면서 세로토닌 분비 정확합니다.

    movement is a meditation.

    어떤일에 몰입하면서 무아의 경지에 오르거나,

    집중해서 힘을뺴고 리듬을 타기시작하면 세로토닌이 분비가 됩니다.

    억지로 강압적으로, 이걸 꼭 잘해서 이득을 보기위해서!하고 명상을 하게되면,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가 되어서, 오히려 주 목적을 파괴시킬겁니다.

    동양인들이 문화적 특성상 형식에 집착해서인지 본의를 손상시키는 우를 범합니다.<--- 역시 리아님께서 fantastic하게 설명해주셨네요

    그래서 동양 젊은이들이 서양 젊은이들보다 현대 물질문명의 어두운면에 취약하고 밤낮 바뀌는것도,
    더 힘들어합니다.

    힘을 빡주어서 각성각성 각성을해서 난 밤낮을 바꾸어서 생체리듬을 바로잡고 건강해지고 성공할거야!라고 과도한 각성을하게되면

    수면에 필요한 멜라토닌의 전구물질인 세로토닌을 파괴시켜서 결국 더더욱 불면증의 수렁안으로 들어가게됩니다.

    그러면서 또 동양종특의 개인탓으로 "역시난 의지가 부족해.."
    "난 안될놈이야"하고 자학하다가

    또 각성에너지!! 힘을 빡주어서 !! 밤낮을 바꾸어보자!! 하고 또 밤새고,, 노르아드레날린이 회피의 호르몬이기도 하거든요>?
    아 오늘만,, 하면서 회피하고 그러면서 강박과 죄책감(불안=노르아드레날린)은 지우지 못하고 
    이런식인거죠,, 


    반면 서양 젊은이들은

    French paradox(프랑스가 지방과 버터섭취가 건강 정설상 건강을 해칠정도로 많은데도 불구하고
    다른 좋은것을 더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종합적인 평균치를 냈을 때, 좋은게 더 많기때문에 살안찌고 건강한 역설)란 말처럼,

    balance를 중시하고 연연하지 않습니다. 릴렉스,,

    그러니까 세로토닌 분비를 하기위한 일을 하더라도,
    그 스타트를 세로토닌적으로 하느냐 노르 아드레날린적으로하느냐 도파민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더 효율적으로 결과가 달라지구요,,

    그래서 헬똥양에서는 

    정말 동양종특 벗어던지고 들들볶지않고 강압도 안하고 여유롭게 운영하는 극소수의 명상 도장을 행운처럼 만나거나,,
    숲속으로 들어가거나 서구사회로 가거나,, 해야하는겁니다. 



    같은 맥락으로 아리타히데오 교수의 저서에서도, 보면 문체가 

    강박적으로 힘을주어서 집중을해서! 리듬운동을하고! 반드시집중을해서! 집중을 하지않으면
    안하는것만 못하다 반드시 해야한다 반드시! 세로토닌 분비를 반드시해야하기때문에!이런식이라서

    반드시 여과작업이 필요합니다. 노르 아드레날린적인 삶을 누구보다 부정하고 세로토닌을 누구보다 권유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이 노르아드레날린적으로 세로토닌을 파괴하는 모양새,,이게 바로 종특의 한계입니다.









    결국 '결의 크기'의 문제인겁니다.

    받아들이는 감각이 둔감함 > 사회환경 > 선천적인 세로토닌 수용체의 밀도 > 베프님께서 말씀하신 부차적인 수단들 (이중에선 명상의 결이 제일 크구요)

    이렇게 결의 크기가 갈리지 않나 잡아봅니다.

    받아들이는 감각이 예민하고 헬스러운 사회의 결을 해결하기 위해서,

    동양의 아라한들은, 어디로갔을까요? 바로 숲속입니다.

    사회에서는 안됩니다. 인간이 본질적으로 사회의 동물이기 때문에

    사회자체가 사실 잘못된게 아니라

    동양사회가 잘못인거고 이 동양사회를 그들은 '속세'라 불렀죠(연연하는 사회)

    석가모니, 티벳승려, 노자, 장자 외에 수많은 현자들의 공통점은 숲속으로 들어갔다는 겁니다.

    동양사회에서는 천재가 없습니다. 현자가 넘쳐나죠.

    그 현자들을 길러낸 사회는 숲속이구요.. 

    혼자 명상하고 숲속에서 왜 우리는 그토록 연연했을까 그생각만 하니까요

    그 분야로 장인의 경지에 이르고 우리는 상대방의 분노와 불안과 뻘짓까지 전부 껴앉고 캐리하는 그들을 현자라고 부르는것이죠. 

    음 근데 전, 너무나도 고통지수가 높다보니까 고통에대해서 단면적으로 깊게 파고들고 싶진 않고

    고통의 근원지는 알았고 유익한 명상 건졌고 노자 석가모니 가르침 논리적이고 빈틈없고 하니까,,

    입체적으로 서구사회에서 신나게 자아실현하고 신나게 즐기고싶네요,, 






    일본같은 경우에도 보면 미니멀하게 좁고 작은 공간에서 성취하고 인류에게 귀감도 주긴 하지만

    넓은 공간에서는 결국 서구에서 마련된 기틀위에서 노니는 모양새이고 follower로써 발빠르게 흡수하는데 능하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서처럼 어마어마한 창조에너지는 나오지 못하는것도

    일본사회가 동양종특을 많이 못벗었기때문에 딱 사회분위기가 허용하는만큼만 여유롭고 보장되는
    방구석에서 소통 잘 안되고 혼자서는 마음껏 덕질할수있는 좁은 세계 딱 그 안에서 만큼만 나오는 성취라는게 설명이됩니다.

    반면 현대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고 근현대사 역사와 함께 경이롭게 쏟아진 독일인, 유대인 천재들은

    세로토닌적 사회에 베프님께서 말씀주신 습관들까지,, 
    결들이 겹쳐지고 겹쳐져서 나온 성과라 볼 수 있습니다. (가정교육이 많이 크죠,,)

    거기에 유대인 학살이라던지, 독소 전쟁과 히틀러라던지 위기와 과도기를 겪으며 경험한

    고통에 현명함 몆스푼까지 더해져서 극도의 효율성과 영리함으로 무장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들이 현명함을 가지게 됬는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세로토닌에도 현명함에 따라 급이 갈리는걸 볼 수 있습니다.

    현대문명이 어쩃든 편의를 주었기 때문에 세로토닌적 삶의 부품으로써 도구로써만 활용한다면,,

    먹이사슬 상위로 올라가게 되겠죠,, 



    미얀마, 베트남, 티베트 - 세로토닌 초급


    북유럽, 캐나다, 호주 - 세로토닌 중급


    독일 - 세로토닌 고급


    유대인 - 세로토닌 최고급 (동양에서 아라한의 경지에 이른자들이 말하는 삶과 싱크로율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서구인들이 동양문물인 명상을 더 잘활용하는 이유도

    서구종특이 세로토닌적이라 더 잘 달라붙는거구요,

    동양은 ,, 부처님이 매장당하고 쫒겨날 정도로 그 종특의 극단성땜에

    명상이 열화되거나, 극소수의 타고난 똑똑이들이 마스터를 하는데 

    그들의 지혜가 그리 잘 전달되지도 않습니다.



    방구석, 집안에 있으면 일단 현대사회의 결 때문에 세로토닌 파괴 환경이고, 컴퓨터와 it문명이 도파민으로 유혹을 하기 때문에
    안좋은 싸이클이 만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동양사회에서는,, 결국 숲속입니다.

    서구사회로 탈조선 or 나는 자연인이다가 답인거죠,, 

    둘다 공통점은 여태 찌든 생활과 많이 다르기 때문에, 
    낮설고, 적응하는데 고통이 따르며 헬센 종특을 벗어 던져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라고 보여지네요. 
  • 결국 그런 거 같기는 합니다. 

    사실 헬조선에서 무슨무슨 도장 호흡집단 이런거 가봐야 형식만 강조하고 종교단체 가봐야 울부짖는 트랜스 상태 돼어야지 혹은 절 무조건 1000번 해야지 등등 +헌금 등 금전적 지원 요구나 하는 곳들이 대부분이라...
     
    저같은 경우에는 어릴 때부터 시골에서 그냥 숲에서 혼자 놀다가 여러 가지를 생각? 명상? 하다가 밤이 되서야 내려오는 생활패턴이 있었어서 그냥 그렇게 된 거 같구요. 결국 도시생활로 오게 되니 거의 부적응처럼 되더군요....
     
    동양 사회에서 도시란 좋은 점이 별로 없고, 시끄럽고 잡다하며 소음의 공간이라고 생각되네요. 
    거기에 똥양 특유의 집단주의 합쳐지면 거의 끔찍한 소굴에 가깝습니다.....
     
     
    서구인(+유대인)들은 예로부터 하도 치고박고 싸우고 삽질도 동양사회보다 수배는 더 많이 하면서 엄청나게 비용을 지불해서 지금에 이르렀구요. 동양은 그만큼 비용을 지불하지는 않았고 상대적으로 서구의 지원으로 손쉽게 형태를 갖춘거라 부족한 게 많습니다. 그나마 일본은 저런 사람이 있고 한 것도 예전 메이지 유신 지사들이 나름 서구인급으로 깨달은 게 있어서 가능한 한 똥양종특, 니혼징 종특을 뽑아내고(워낙에 뿌리가 깊고 메이지 유신지사 자체의 한계로 인해 그렇게 성공적이지는 못했지만...)서양 문물을 받아들였고 여기에 미군의 점령으로 사회가 완전히 한번 갈려서 저만큼이라도 가는 것이구요.
     
    헬조센은 그런 것도 없이 복고주의와 착취에만 집착하다 보니 과거 조센의 사상이나 미개함에나 집착하다 보니 더 악화되어가는 측면이 큽니다.
  • 형식만 강조한다 
    제가 추상적으로 뭉뚱그린걸 명쾌한 문장으로 풀어내주셨네요

    저 또한 시골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다가 교육도시로 온 순간부터 불행이 시작되었습니다..
    20대가 되어서도 숨을 쉬는 순간은 외국인 카페에 있을때 뿐 그외에
    알바를하건 어디 근무를하건 한국인이 있고 한국인이 운영하는곳에서는 숨막힘과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일 자체의 수행은 1등으로 잘하고 출근도 잘하고 하는데 도대체 왜 욕먹고 고통받아야하는지
    왜 손님들 분풀이 받이는 당해야 해야하며 꼰대상사 눈치는 봐야되는지 내가 내 할일 하다고 쉬는데 
    군기 빠졌다고 발길질 당해야되는지. 일 자체에 미치고 자아실현을 중시하는 성격이라
    시간 때우고 칼퇴하는것도 전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일을 더 배우고 싶어서 
    남아서 가르쳐달라했다가 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꺼지라고 한 반장님도 있었네요. 

    몆년째 외국인 카페를 갈 수 있는건 세로토닌적인 작은 사회라서 숨쉴 수 있는 공간이어서였습니다,,
    시골에서의 삶과의 공통점이더군요. 
    서양인 아저씨와 이야기할떄도 전혀 불편하지 않고 힘을뺴고 릴렉스하며 눈을맞추고 다리를꼬고 
    이야기하는 순간에는 그어떤 스트레스도 없이 내용 본론에만 집중하며 행복 그 자체였네요.
    한국인들은 이야기 잘 들어주면 처음에야 급흥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약점으로보고 찍어누르려하고 봉으로 보려하지요. 화풀이대상으로 전락하거나요. 




    받아들이는 감각이 예민한건 죄가 아닙니다.
    신이주신 축복이자 저주이죠.. 

    가수 임재범도 한국사회 적응을 못해서 숲속에 들어가서 벌레잡고 잠적하고,,
    영국 런던 공원 한복판에서 햇볓 쬐면서 음악들으며 벤치에 퍼질러 앉아있을떄가 행복했다고 하더군요 
    매일같이 자살이 최고의 미덕이라며 고통에 몸부림치던 작곡하는 아는 동생은 미국으로 갔고 
    카톡프사를 보니 활짝 웃고 행복해하는 모습에 맘이 놓이고 어서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들 뿐이네요 
  • 위천하계
    17.01.17

    세로토닌 하니까. 프리다이빙 잠수가 생각나는군요.

     

    평균 3~4분을 무호흡으로 물속에 있는데. 물론 동작을 가능한 효율적으로 해서, 필요없는 산소 낭비를 줄이는것도 있지만

    정신상태가 더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결국 노르아드레날린 등의 카테콜아민 물질들이 쓸데없는 산소 소비를 늘리게 되므로. 

     

    실제로 호흡 오래참는 방법이.. 날숨을 수십등분으로 나눠서 조금씩 뱉는 방법이나, frog flow 등의 정신조절? 방법을 사용해서.

    "나는 물속에 있다, 공기가 줄어들고 숨이 가빠질것이다" 이거 자체를 잊어버리려고 노력하죠. 그래야 대사량을 줄이고 더 오래 있을수 있으므로.

     

    이것도 어쩌면 세로토닌이 지배적인(serotonin-dominant) 상태라고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잠수중인 사람의 세로토닌 농도를 측정한 논문이 있으려나?? ㅎㅅㅎ

  • 위천하계
    17.01.17
    ㄷㄷㄷㄷㄷㄷ
  • 어쩔수 없는 한국인 종특 때문에, 회원분들과

    뇌를 굳게 걸어잠그고 닫힌대화 , 단면적 토론, 소통불가에 좌절하다가
     
    회원님들과
    열린대화, 각자의 재능을 합치니까 무지막지한 파워가 나오는군요
     
     
    Team Play를 하면서 의견 융통합하는게 마치 
    주거니 받거니 바르셀로나 축구팀의 정교한 패싱 플레이를 하는것 같고, 
     
     
     
     
    그 와중에 위천한계님께서 입체적 마법을,, 감탄이 나오네요 ㅋㅋㅋ. 
     
     
    역시 토론과 교류는 싸워서 이기고 물어뜯는게 아니라,
    Team Play 재능과 재능이 합쳐지고 통합하는것이라는,,
    한국인도 하면 유대인처럼 할수 있긴 있다는걸 잠시나마 보긴했는데
     
    이런게 퍼졌음 좋겠네요 그래야 너도살고 나도살고 나라도 강해지고 나도 행복해지고 또 강력해지고 하는것일텐데 말이죠.
     
     
  • 토파즈
    17.01.17
    지금까지 읽은 글 중에 최고의 글 중 하나!
    글이 정말 좋고, 댓글도 대부분 명댓글이네요.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여러가지 말들 그렇지만 필력과 논리가 부족해 굳이 적지 않았던 것들도 담겨 있어서 기분좋은 밤이 되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여담이지만 에디슨은 자퇴하고 부모랑 같이 인문학공부만 죽어라 했다고 한다.
    노력없는 결과는 없다는것.
  • 일뽕충아
    17.01.19
    잘나가다가 시발 중간중간에 일본 빠는 소리가 자꾸 들리는교??
    미국 뽕은 그래 능력 존나 좋은 애들한테 좋지
    근데 일본은 뭐여 이누마... 헬똥아시아를
  • 꺼져 노예충아
    17.01.19
    일본은 지방대도 노벨상 받는다 한심한 조센놈아 쯧쯧
  • 꺼져 노예충아
    17.01.19
    헬조센에서 서울 명문대 서울대에서 노벨상 한번이라도 받아본적 있냐? 일본얘기만 나오면 일뽕이라고 하네 너 주갤러지? 주갤가서 섹스문학 소설쓰면서 노벨상이나 받아라 
  • 루나
    17.01.21

    이런게 일베인건가요???

  • 박군
    17.01.19

    헬조선의 센시오패스들은 겉모양을 중시하고 체면을 따지는 문화가 팽배하기 때문에 자신이 무었을 원하는가 보다는 남들이 무었을 하고 있는지 그게 더 중요한 사회죠... 결국 이런 환경에선 천재가 나올 수 없고 있어도 사회에서 바보가 될 뿐임.

  • 물고기는 나무를 오르지못한다
    17.01.19
    글쓴이에게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눈썹사이 즉 미간이 넓죠??
    ㅋㅋㅋ
    어떻게 알았냐구요??

    관상은 진리입니다.

    여튼 넘어서

    님같은 분이 한국에 존재한다는것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우리같이 한국을 새롭게 바꿔봅시다!
  • 센트
    17.01.21

    제가 지식이 부족하여 세로토닌 같은 부분에서 글을 완전 이해 하진 못했지만 배우고 갑니다.

    전체적인 내용에는 많은 동감하고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대한 경험으로 볼때 저도 안타까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단지, 개인이나 소규모의 능력으로는 우리나라 답이 없다고 항상 느낄 따름입니다.  
  • ㅋㅋㅋ
    17.01.23
    유튜브 영상 눈물 난다  

  • ㅇㅇ
    17.01.23
    헬조선 학교에서 1번 양식으로만 배워가주고 내가 재능을 잃고 살았다는 게 큰 후회가 밀려옵니다. 
    다른 국가에서 보면 고졸인데도 성공한 사례도 많은데, 헬조선은 대학교 졸업할지언정, 지잡대 갔다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게 대부분이지.... 
    ㅠㅠ
  • 재미교포
    17.01.31

    책을 써도 되겠네요.  글을 너무 잘쓰시네요 .  저는 기본적 아이큐는 좋은편이긴 한데, 암기를 싫어하고 편이라 한국에 있을때는 고등학교때 하위권이었는데.    미국오니 수준에 맞게 공부하고, 고등학교도 그렇고 대학도 그렇고 영수 빼고는 선택할 과목들이 많아서 하고싶은것 하면 되는 편이라 여기선 공부가 쉽더라고요.  대강 대강 놀며 학교 다녀도, 나름 남가주 대학 나왔습니다.  버클리나 UCLA도 갈수 있었을텐데, 전공이 회계라서...  

     

  • ㅋㅋㅋ
    17.05.29
    학벌주의 타파가 문제가 아니라 지잡대생을 없애버려야 나라가 살겠지 지잡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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