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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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좌파 개새끼들은 전부 뇌를 지들 애미 자궁속에 처 놔두고 태어난 정박아 병신새끼들이라는게 역사문제에 대한 지식에서만 봐도 확실히 드러난다. 이 개새끼들만큼 무식한 정신병자새끼들이 또 어디에 있을까?

 

거기다가 뻔한 사실에도 억지로 바득바득 처우기면서 지들 주장 합리화시키는 꼬라지는 1년전에 먹은게 다 올라올 정도로 역겨울 지경. 

 

진보좌파 개새끼들의 역사 조작질 ㅡ> 어맛?!! 헬조선도 자력근대화 가능했거든욧?!

 

 

 

관련 기사를 반박하자면 다음과 같다. ( ) 안의 글이 반박.

 

 

 

 

http://wspaper.org/article/13716

 

선한 제국주의는 가능할까? 식민지 근대화론을 앞세운 뉴라이트의 관점에서는 가능하다. 이들에게 자본주의는 최선이기 때문에, 식민지 조선에 이를 전파한 일본 제국주의는 결과적으로 선한 구실을 한 것이다.

 

그러나 마르크스주의는 제국주의의 ‘문명화’ 효과가 있든 없든 모든 식민주의에 반대한다. 예를 들어 1907년 레닌은, 제2인터내셔널의 사회민주주의자들이 ‘문명화’된 식민지 정책을 내세운 것을 격하게 비판했다. 식민 지배 자체는 반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식민지 근대화론은 주류 한국사학계가 민족주의에 치우쳤다고 비판한다. 그러면서 일제의 식민사학을 재탕하고 있다. 이들은 조선 사회에서 생산력이 계속 떨어지다가 19세기에는 완전히 파멸했다고 과장한다. 이런 조선 경제를 살려낸 게 일제의 식민 지배라는 것이다.

 

(=> 애미 자궁에 뇌를 처 놔두고 태어난게 좌익의 기본 특징이라는게 확실히 드러난다. 19세기에 생산력이 완전히 파멸했다는 기록이 과장된 것이라는 증거나 처 들고 와보라니까. 자료를 보여달란 말이다 미친 더러운 창놈 창녀 개새끼들아. 애당초 조선 자체가 시작때부터 금난전권과 사무역 금지로 인해 상공업 자체가 씨가 말라버려서 생산력 자체가 발전할 수가 없었으며 조선말기 당시 왕족인 박영효의 건백서만 봐도 조선이 상공업과 어업 같은건 아예 씨가 마르고 굶어죽은 사람이 도처에 널부러진 처참한 빈곤국이라는게 상세히 적혀있는데 뭐? 생산력이 파멸되었다는 기록이 과장된거라고? 정신병 중증 환자 개새끼들아닌가? 이래서 좌익 씨발년놈들 치고 제정신 박힌 년놈들이 단 한마리라도 없다는 것이다)

 

 

식민지 근대화론은 조선에 자본주의 맹아가 없었으므로 제국주의 침략이 불가피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후진국도 선진국의 기술, 제도, 자본을 도입해 자본주의로 발전(근대화)할 수 있다.

 

실제 독일, 러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화는 이런 식으로 이뤄졌다. 즉, 일제의 식민 지배가 없었더라도 자본주의적 경쟁 압력에 직면한 조선은 위로부터 근대화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었다.

 

(=> 천하의 미친 개병신을 다봤네. 선진국의 기술을 받아들이는 것도 어느정도 기초가 쌓여있어서 그 기술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때의 이야기인데 500년간 상공업과 무역을 모조리 죽여버린 조선이, 임진왜란때 일본으로 간 도공들이 자살을 감수하면서 절대로 조선으로 안돌아오려고 헀을 정도로 기술자에 대한 대우가 쓰레기급이었던 조선이 외국 기술을 받아들여서 근대화가 가능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친 씨발년놈들이 지들 애미가 노숙자들한테 돌려져서 따먹혀서 미쳐버렸나? 거기다가 자본을 도입해? 어느 미친 외국 투자자나 기업가가 도로나 운송수단이 전혀 발달안되고 도량형조차 통일못되고 화폐경제조차 제대로 보급안된 조선에 들어가서 영업을 한대? 이익이 전혀 없는데? 차관빌리면 된다고? 윤치호 일기나 처읽어봐라. 어느 서양 선진국들이 조선에 차관 빌려주려고 하던? 일본외에는 그 어떤 나라도 조선에 땡전한푼 빌려주려고 하지도 않았다. 거기다가 제도? 이런 미친 더러운 창녀 창놈들아. 일정정도 발전이 안된 나라에서는 제도가 아무리 좋아도 작동 자체가 안되는데? 일례로 갑오경장때 신분제 폐지되고 노비해방된게 법에 명시되었지만 실제로 적용됬냐? 법은 법이고 우리는 우리 좆대로 살겠습니다 딱 이렇게 된다니까? 하여튼 좌익 개새끼들치고 제정신 박힌 병신새끼가 단 한마리라도 있는지는 심히 의문이지만. 일본 러시아? 19세기 초에 대상인 하나가 화를내면 전국의 모든 사무라이들이 벌벌떤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그리고 세계 최초로 파생금융상품을 썻을 정도로 상업과 금융이 발달한 일본과, 역시 1800년대부터 서구와 교류하고 그들의 제도랑 문물은 부분적으로나마 받아들인 러시아가 어떻게 20세기 초까지 제대로 된 도로 하나 없고 위생관념도 전혀 없으며 상공업은 씨가마른 조선같은 미개국과 비교가 되냐? 앞에서 언급한 박영효의 건백서만 봐도 당시의 조선왕조가 제정러시아보다 훨씬 뒤쳐져 있기때문에 조선이 러시아에 병합될 경우 조선인들은 러시아의 지배에 만족하면서 살게 될수 있다는 내용이 있는데 무슨 조선이 일본이나 러시아처럼 자력근대화가 가능한 나라였냐? 미쳐도 곱게 미치던가 해야지. 아! 하긴 좌익들 니들 애미부터가 창녀촌에서 신나게 따먹히다가 임신해서 처낳은게 니들같은 정박아 개새끼들이니 니들이 미친소리하는건 당연한 순리이지. 안그러냐?)

 

대한제국 시기 이른바 광무 개혁이 그것을 보여 준다. 식민지 근대화론은 광무개혁이 황제권의 강화 등 근대화와는 거리가 멀다고 반박한다.

 

그러나 자본주의적 근대화 과정에서 ‘전근대적 요소’가 혼재 · 강화되는 현상은 새로울 게 없다. 러시아에서는 차르 황제가, 일본에서는 천황제가 자본주의 발전에 앞장서지 않았던가.

 

(=>광무개혁이 근대화 개혁? 정신병자 중에서도 증세가 극히 심각한 개새끼네. 광무개혁이 단순히 황제권 강화때문에 근대화가 아니라고 한줄 아는가? 신분제도가 그대로 유지되었고 노비비율이 여전히 30% 나 되었으며 법치는 아예 지나가는 개새끼한테 던져준 수준이라서 재판할 경우 "저놈의 주리를 틀어라!" 는 식의 원님재판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제부분에서도 황제가 자기 마음대로 화폐를 찍어낼 수 있는 막강한 경제권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허구한날 일어나서 안정적인 상공업 발전도 이루어지지 못했고 국가땅도 전부 황제것으로 등록이 되어버린게 광무개혁의 현주소였는데 무슨 광무개혁이 근대화냐? 처 돌았나 미친 더러운 남창새끼가 헛소리도 정도껏 처씨부려야 넘어가주던가 하지. 거기다가 일본에서는 천황제는 그냥 상징적일뿐이고 실권은 전혀 없는 입헌군주제를 근대화의 근간으로 채택했는데 무슨 일본에서 황제권이 강화되? 좌익 이 씨발년놈들 하다하다 안되니까 이젠 허위사실까지 처 유표하는구만? 하긴 입만 처 열면 거짓말에 왜곡질이 제년놈들 애미 애비한테서 처 배운 주 특기이니 새삼 놀라울 것도 없지만)

 

반면 식민지 근대화론은 일제 총독부의 ‘근대적 합리성’을 강조한다. 이런 폭압적 기구의 유산이 이후 박정희 독재로 계승돼 자본주의적 발전에 기여했다는 것이다. 일제가 시행한 토지조사 사업도 수탈이 아니라 근대화 사업으로 치켜세운다.

 

또, 식민지 근대화론은 일제 시기에 철도 건설 등이 있었으니 민족주의 사학이 식민지 수탈을 부각하는 것은 일면적이라고 공격한다. 그러나 러시아 혁명가 레닌도 지적했듯이, “철도 건설은 언뜻 보기에 … 문명을 보급하는 사업처럼 여겨진다. … 그러나 [자본주의는] 철도 건설 사업을 … 지구상의 절반 이상의 인구를 억압하는 도구로 바꿨다.”

 

(=>철도가 인류를 억압해? 한마디로 철도=수탈용 이라는 거냐? 그런데 적어도 일제시대의 조선에서는 전혀 아니었다는 증거가 단순히 군사용이나 물자수송용 기차 외에 민간인들이 타는, 중산층 서민들이 타는 열차도 있었고 그런 열차를 더 늘릴 계획을 세우고 있었던게 총독부였는데 무슨 철도가 인구를 억압하고 수탈용으로 건설되? 좌익 이 미친 씨발년놈들은 하여튼 입만 처 열면 거짓말이구만. 거기다가 식민지 근대화론 지지하면 무조건 박정희 독재 옹호자? 니새끼들 논리대로라면<식민지 근대화ㅡ> 독립후 미국 일본 원조로 발전> 이런식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박정희 옹호자냐? 식근론 옹호하면 무조건 박정희 독재자로 몰아붙일 기세구만. 이래서 지구상에 있는 좌익이란 좌익은 모조리 처죽여버려야 한다니까. )

 

자본주의 전환

다만 기존의 민족주의 · 스탈린주의 좌파는 이러한 수탈을 전근대적인 것이라고 보는 약점이 있었다. 이런 입장은 식민 지배 속에서도 자본주의가 발전했고, 그 속에서 노동계급이 등장했다는 사실을 과소평가할 위험이 있다.

 

그러나 식민지 근대화론은 단순히 일제 시대에 근대화가 진전됐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이들은 “한국 현대사의 발전 방향은 자본주의적 발전밖에 없었다”는 것을 강요하려고 일제의 식민지 근대화를 찬미한다.

 

(=> 경제발전 패턴과 역사에 대해 아무것도 처 모르는 병신같은 헛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씨부리니 놀라울 따름. 이제는 니새끼들이 그렇게 처 애용하던 유물론까지 폐기처분했냐? ㅋㅋㅋ 니새끼들의 유물론을 따르더라도 공산주의를 건설하려면 충분히 발전한 산업과 대규모 공업, 집중된 대기업과 높은 생산력이 갖추어져야 가능한건데 20세기 초의 조선이 어디 그런 발전된 산업국가였냐? 길거리에 굶어죽은 시체가 널부러지고 상공업은 전혀 없고 제대로 된 도로랑 운송수단조차 없는 거렁뱅이 미개야만국이었지. 노비 비율은 전인구의 30%나 되었었고. 니새끼들 식으로 치면 고대 노예제 국가가 바로 당시의 조선왕조였는데 그때 당시의 조선에서 자본주의적 발전 말고는 도대체 어떤 대안이 있는지나 처 씨부려봐. 하긴 공산주의 자체가 애당초 쓰레기사상이긴 하다만 니새끼들 사상의 기반이론으로 따져봐도 니새끼들 말은 앞뒤가 도무지 안맞는 미친 개소리라는게 이렇게 다 드러난다니까? 설마 니새끼들 사상도 이젠 공부안하는거냐? 하긴 좌익새끼들은 뇌가 없으니 그럴수도 있겠다 ㅋㅋ. 대가리 속에 뇌라는게 처 있어야 공부를 하던가 하지. )

 

이들은 기아선상에 놓여 있던 빈농, 초착취와 폭력적 노무 관리에 시달린 노동자, 전시 강제 동원 속에 죽어간 수십 만 명을 자본주의 발전을 위한 ‘부수적’ 피해쯤으로 여긴다. 자본주의 전환에 성공했으니 “피식민지의 가혹한 시련”은 “한국인에게는 …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까지 주장한다.

 

(=>전시 강제 동원 자체가 과장이 굉장히 심한 부분이고 빈농과 노동자의 가난함은 초기 자본주의에서 항상 나타나는 패턴이며 니새끼들 이론대로 해도 자본주의 자체의 문제점으로 비판의 초점을 돌려야 정상이지 그게 왜 일제시대 잘못이냐? 일제가 아닌 헬조선 정부가 주체적으로 근대화했다면 빈농이나 노동자의 가난함이 없기라도 하다는거냐? 혹세무민질도 정도껏 처해라 더러운 창녀 창놈 씨발새끼들아)

 

그러면서 식민지 근대화론자들은 일제 시대에 ‘경제의 고도 성장’이 계속됐던 것처럼 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예를 들어, 이들은 태평양 전쟁으로 식민지 경제가 붕괴한 1941∼45년 기간의 통계는 누락한다.

실제로 식민 지배를 겪은 많은 나라들이 정체와 저성장에 빠진 바 있다. 그래서 많은 제3세계 나라들에서는 제국주의 식민 정책 때문에 성장이 저해된다며 독립 이후 급속한 산업화를 추진할 수 있다는 민족주의 프로젝트가 제기됐던 것이다.

 

(=>1941~1945년 기간은 일본 본토 경제 또한 마찬가지로 붕괴했고 그건 전쟁 자체의 고유한 잘못이지 왜 일본의 조선경제운영 자체의 문제냐? 거기다가 식민지근대화론은 일본의 조선 합방이 근대화시켰다는 이론이지, 다른 제3세계를 운운하는 이론이 아닌데 갑자기 다른 식민 피지배 나라들 이야기가 왜 처튀어나오냐? 이 개새끼들 하다하다 안되니까 이젠 동문서답질까지 처하고 자빠졌구만.)

 

식민지 근대화론은 일제 시대에 ‘근대 사회를 운영할 세력’이 출현했다고 강조한다. 바로 친일 엘리트, 즉 조선인 자본가와 국가 관료 들이다. 식민지 근대화론이 자연스럽게 친일파 복권으로 이어지는 까닭이다.

 

물론 식민지 근대화론은 노동자도 이 과정에서 기술을 습득하는 등 근대적 세력으로 성장했다고 본다. 그러나 착취하기에 더 알맞은 존재가 된 것일 뿐이라고 본다.

 

반면, 마르크스주의는 노동자가 ‘자본주의의 무덤을 파는 계급’으로 등장했다는 것에서 역사적 의미를 찾는다. 실제로 조선 노동계급은 원산 총파업 등 여러 파업을 통해 일제에 항거했다. 그 잠재력은 해방 이후에도 미 군정에 맞선 30만 총파업으로 이어졌다. 따라서 일제의 식민 지배가 남긴 유일한 ‘긍정적 요소’가 있다면 바로 노동계급의 형성일 것이다.

 

당시에 식민지를 통한 근대화 외의 다른 진보적 대안은 무엇이었을까? 좌파 민족주의와 스탈린주의는 모종의 민족경제를 대안으로 삼아 왔다. 그러나 이들이 추구하는 자립적 민족경제로 세계 자본주의가 가하는 압력에 대항한다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 뿐더러, 탈식민지 과정에서 이들 역시 또 다른 국가자본주의 체제로 귀결됐다.

 

가장 진보적 대안은 선진 제국의 노동자 혁명과 피억압 식민국가의 민족해방 혁명이 결합함으로써 비자본주의적 근대화로 나아가는 것이었다.

 

한국에서 동학농민운동이 벌어지기 10여 년 전, 마르크스는 전근대적인 러시아의 농촌공동체가 서유럽의 노동자 혁명과 결합될 경우, 자본주의를 거치지 않고도 사회주의로 이행할 수 있다고 봤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세계 자본주의 체제가 확립된 뒤에 벌어진, 1910년 일제의 조선 침략은 불필요할 뿐더러 반동적인 일이었던 것이다.

 

(=> 이건 완전히 세계에서 유례없을 정도로 못되처먹은 씨발년놈들이 아닌가? 니새끼들 논리대로 하자면 당시 헬조선에서 사는 사람들은 그 어떠한 저항도 하지말고 러시아에서 공산혁명이 일어날 때까지 가만히 처있어야 한다는거 아닌가? 한마디로 1917년까지 아무 저항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말이 아닌가? 당시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일본과의 병합을 통해서라도 1초라도 빨리 신분제와 노비제의 폭압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었을 것이 확실한데 뭐? 그때의 조선인들은 1917년까지 신분제와 노비제 아래에서 계속 압제당하고 살아야하며 러시아의 공산혁명 전까지 아무일도 안일어났어야 했다고? 바로 이래서 착한 좌익은 오직 죽은 좌익밖에 없다는것이 무오류의 진리 그 자체라는 것이다. 지구상에서 진보좌파란 진보좌파는 그 씨발년놈들의 애미 애비랑 같이 모조리 멸종되어야하고 그렇게 될 때에만 역설적으로 세상은 진정으로 진보하게 될 것이다. )





  • 교착상태Best
    16.12.07
    ㅇㅇ 자역근대화 미친놈 개소리지.

    차라리 한국 거지새끼가 지 혼자 공부해서 하버드대 간다는 말을 믿지.
  • 자본주의 맹아론은 그냥 판타지 소설일 뿐이죠ㅋㅋㅋ 자위용으로 쓰이는...ㅋㅋㅋ
  • 결론 : 조선에서 자력근대화는 경제적 여건으로 보았을때 아예 불가능했고, 서구는 조선을 위해서 나서주지도 않았으니 남은 길은 일제를 통한 타력근대화 외에는 그 어떤 대안도 없었다. 즉 일제시대만이 조선을 구원해줄 수 있었던 유일한 통로였던 것이다.


    만약 일제시대가 없었다면 조센 징들은 아직도 미개하고 야만적인 조선왕조 시대에서 살고 있었을 것이다.

  • ㅇㅇ 자역근대화 미친놈 개소리지.

    차라리 한국 거지새끼가 지 혼자 공부해서 하버드대 간다는 말을 믿지.
  • 자력근대화는 그냥 판타지 소설일 뿐이며, 민족주의 사학이라는 것 자체가 근대 합리주의와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어용학문이라 합리적인 인과율(일제시대를 통해 근대화가 되었다는 팩트)에 대한 판단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겠지요.
  • 자본주의 맹아론은 그냥 판타지 소설일 뿐이죠ㅋㅋㅋ 자위용으로 쓰이는...ㅋㅋㅋ
  • 그냥 그럴싸해 보이는 게 있으니 민족주의사학 어용학자들이 멋대로 써 붙인 말일 뿐입니다. 

     
    자본주의 맹아론은 그냥 망상이며, 그 전단계인 상업혁명정도의 인지또한 에도시대 후기의 일본에나 어울리는 말로, 조선은 애초부터 서구의 14세기 이후에 해당하는 시대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 그냥 불가했던 일이지요. 
    아무튼 불온한개인주의자님 글은 주제의식이 명확하여 읽기 좋네요 ㅎㅎ
  • 애초에 민좆주의는 극우사상인데 자칭 진보라는 작자들이 그런 집단주의적 이데올로기를 빨아제끼는게 모순이죠.
  • 수능 국사, 공무원 한국사 등 헬조선 시험에서 조선 후기 내는 거는 거의 패턴이죠. 경제사 쪽에서는 광해군 대동법, 정조의 금난전권, 그놈의 자본주의 맹아 어쩌고 하면서 서양만큼은 아니지만 우리도 근대화 하고 있었습Nida 이러면서 자위질하는데 그런 나라가 일본한테 먹히는 게 어이가 없죠. 경제 사회, 문화도 발전했다 하는데 정치는 세도정치 60년 때문에 개판이어서 의미 없는 거 가지고 정치 빼곤 다 근대화되었다며 자위질하는 역사 강사 전 모 강사 새끼 개소리가 아직도 기억난다. 세도 정치 시기 때 서양에서는 나폴레옹 등장해서 러시아 원정 벌이고 몰락 후 빈 체제 후 격동적으로 흐르면서 크림 전쟁 터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난리도 아니었던 시기인데 60년간 3대 무능한 왕들이 병림픽 벌이는 거 보면 이딴 나라가 근대화를 어덯게 했나 싶다.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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