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ellrider
15.10.13
조회 수 950
추천 수 5
댓글 13








반대로 헬조선 게시판은 글이 증가하고 있다

?

이가 의미하는건?

?

결국?

?

헬조선을 가지고 할말은 더럽게 많은데 반해

?

탈조선 가지고 할말은 적다는 얘기지

?

다시 말하면?

?

헬조선은 쉽고?

?

탈조선은 어렵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 헬조선에선 탈조선은 더럽게 어렵다는 얘기지ㅋㅋㅋㅋ)

?

앞으론 탈조선만 성공적으로 해도 (어떤 방법이든 어느 나라든) 여기서 글 올리면 베스트 가는건 시간 문제일듯ㅋㅋ

?






  • 그 힘든 탈조선 선택하고 몇 개월 남겨두고 있습니다.

    힘들지만 꼭 자리잡은 후 성공기 올리고 저로 인해 희망을 가진 사람들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 영어 파기 바빠서 그런거같네요.
    1-3년 후에 기쁨의 눈물 흘리면서 쓰는 후기랑 피눈물의 후기가 여럿 올라오겠죠.
  • 방문자
    15.10.13
    저는 성인 되기까지 약 5년이나 남았는데
    그때쯤이면 탈조선 게이트가 닫혀 있나요?
  • 언어 공부하느라 바쁜게 대부분일듯...이미 탈조선을 한 사람들도 그곳 생활에 적응 해야하니 들어올 시간이 현저히 줄어든다 생각됨
  • 호구킹
    15.10.13
    ㅇㅇ 어째 이사이트 의미가 변질되어감
  • ㅇㅇㅇ
    15.10.13
    나 프랑스 사는데 탈조선 그냥 유럽쪽은 불가능이라고 보면됨. 걍 존나 개힘들고 투자이민으로 북미쪽이나 그런데도 다막히는 추세. 흔히 선진국으로 이민은 다막히고있다. 즉 탈조선하는애들은 한국에서도 능력있는애들 즉 골라서 가는애들 그런애들은 가는거 아무돈동 ㅓㅂㅅ고 별 딱히 기술도없는 애들은 걍 존나 힘들다고보면됨. 옛날처럼 용접이니 이런 허접잖은 기술로가는건 다막히고있는추세.
  • ㅇㅇㅇ
    15.10.13
    글고 유학가서 현지취업도 이젠 우스운소리임 ㅋㅋㅋ 걍 불가능. 존나 특별나게 능력있지않는이상. 진짜어려움. 특히 독일이나 뭐 유럽쪽 유학가서 현지취업하는생각이라면 걍 접는게 속편함. 그냥 시스템자체가 불가능이기때문에 존나개빡심.
  • 탈조선중
    15.10.13
    프랑스도 그런가요? 거기서 대학나옴 그래도 괜찮지않나요? 관심있어서봤는데 유학가는사람은 꽤 있던거같던데요..
  • ㅇㅇㅇ
    15.10.13
    프랑스 유학가는 사람은 많아도 현지취업하는사람은 없습니다. 그항제꼴도 마찬가지 졸업해도 시스탬상 현지취업이 완전 불가능에 가깝죠. 즉 대놓고 공부만 하다 돌아가라는 식입니다.
  • hellrider
    15.10.13
    유학가는 사람들은 다들 쪽팔려서라도 그런 얘기 안합니다 ㅋㅋ

    다 성공했다고 허세부리잖아요 ㅋㅋ

    한국인들 얘기는 반만 믿으세요 ㅋㅋ 그래야 나중에 사단이 안납니다 ㅋㅋ

    세계에서 허세 넘버원이 한국인입니다 ㅋ
  • 크리삼
    15.10.15
    법적으로 유럽은 자국민이 일할 수 있는 직장은 외국인 채용이 금지되어있습니다. 고용주가 그 외국인을 채용하는 근거를 입증해야하는데 거의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설사 외국인을 채용하더라도 외국인 월급의 10% 가까운 금액을 정부에 외국인고용부담금으로 납부해야합니다.(사실 동남아 국가도 이런 제도를 시행중임) 이렇게 납부한 외국인고용부담금은 자국민들의 실업급여나 취업교육 등에 전부 사용됩니다.

    이런 정책 모두가 자국민 보호차원에서 하는 정책이지요.

    이런 엄격한 외국인노동자 채용 억제 정책에 예외가 있는데 바로 난민입니다.
    난민으로 들어온 외국인은 비교적 취업에 제한이 없다고 합니다. 최근의 시리아 난민들을 대거 받자는 얘기가 기업들에게서 나오냐하면 그렇게 하면 저임금의 외국인노동자를 쉽게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지나가던이
    15.10.14
    그렇다기보다 헬조선의 헬스러운 면은 엄청나게 많지만 탈조선의 방법이야 어느 정도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 hellrider
    15.10.14
    그것도 맞는말이네요^^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추천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탈조선은 불가능합니다. 102 file 헬조선 41633 4 2015.05.28
343 미국 경제: 2008년과 2015년 비교 part 1 1 jukchang 3307 12 2015.09.28
342 캐내다로 탈조센 준비자금 마련하는 노가다충이다... 19 file 이성적정신병자 2767 12 2015.09.25
341 난... 서양 백인 사회가 무조건 옳다는식의 생각은 안한다. 그러나 분명한건 동양권 사회랑 많이 다르다. 5 file 이성적정신병자 2347 12 2015.09.26
340 탈조선 실패사례의 예 13 둠가이 6864 12 2015.09.14
339 탈조선을 위한 언어구사능력의 잘못된 예시. 27 ersi 4204 12 2015.09.07
338 2015년 캐나다 퀘벡 주 기술이민 가능 직종 명단 (퍼옴/전문가) 8 씹센비 9949 12 2015.09.05
337 니뽄으로 탈조서놔신분들.... 4 file 먹고살고싶다 3691 12 2015.09.03
336 탈조선을 계획하는 흙수저 고딩들에게 10 프리맨느 6050 11 2016.07.05
335 중소기업 인사담당자의 고백 11 잭잭 4167 11 2015.10.05
334 천조국 탈조선 17 허경영 1761 11 2015.08.22
333 일본유학-취업-이민 상담 고3 (2) 2 비추천누름 2211 10 2017.11.14
332 캐나다 영주권 받은 기념 탈조선기 써봄 19 오백국 11080 10 2017.05.27
331 외국어 1,2개 하고 직업으로 쓸 기술을 배워둬야 된다 7 오딘 1742 10 2016.08.21
330 [펌] 미국 비숙련직 취업이민 5 씹센비 13623 9 2016.06.12
329 유럽 탈조선중인 후기 4 죽창맞을래죽빵맞을래 3288 8 2018.07.05
328 아이를 독일로 보내는 방안을 생각중이다. 16 베스트프렌드 4801 8 2017.08.10
327 실패 인생만 경험한 93년생입니다 조언듣고싶어요 15 찐보 6601 8 2017.07.23
326 탈조선이 조만간 이루어집니다 4 chokoby 724 8 2017.05.19
325 독일 이민 프로그램(2년만에 영주권 취득) 퍼옴 6 씹센비 24559 8 2015.09.05
324 탈조선을 한후 호주에 와서 직업을 찾기전에 할일 1 구원자 1503 8 2015.08.13
1 - 10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