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이반카
16.07.11
조회 수 296
추천 수 3
댓글 27








 

 

★qing香(가입:2010-02-27 방문:2846)
2014-07-29 07:52:49추천 41/12

그런데 제가 다른 사이트에서 본 글은 좀 다르던데요. 비판이 많았어요.
일단 세율이 장난이 아니라 대졸자들은 거의 최고 세율 적용받아서 55%인가? 거기에 의료보험인가 여튼 다 적용하면 60%~67%가 세금으로 떼인다네요.
그렇게 남은 금액 중 방값, 비싼 공과금 내면 결국 한달 남는 돈은 원화로 100만원 정도.
뗄거 다 떼고, 주거비 떼면 남는 돈은 한국과 비슷한데 물가는 한 세배 비싸다. 이런 글이 있었어요.

거기다 복지가 넘사벽이라 일하는 놈이 ㅂㅅ이라는 사고가 젊은이들 사이에 팽배해 세수는 줄어드는데 지불할 비용은 많아서 점점 골치아파진다는 글이 있었습니다.경제활동 가능 인구의 60% 밖에 일은 안한다느니......

반면에 그 반론도 있었구요. 어느게 맞는건지.
솔직히 저도 유럽 복지국가에 환상이 있어서 유럽에 자리잡고 싶은 생각이 있거든요.
진실은????

 

아이고 퍽이나 살기 좋은 나라네요. 






  • 님도 얼추 여기서 보시면 알겟지만 제 스타일이 머 님처럼 돈을 많이 버는 스타일이나 그런 인생은 아니지 않겟음? 그러니까 헬조선 엎조선 하고 잇는것이지요. 님처럼 돈을 많이 번다면 그래서 세율이 높아 빼앗기는것이 많다면 당연히 저두 홍콩을 선호할텐데....제 인생이 위너보다는 루저에 가까운듯해서 님처럼 잘버시는분 옆에 붙어 같이 누리며 살기를 원하다보니...저도 개인적으로 북유럽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너무 나무라지 마시고 없는것들을 널리 너그럽게 보살펴주시기 바람.  님이야 더 많이 버셔서 많이 누리시고 전 님이 번것에 일부 쬐끔만 나눠서 그냥 제가 하고싶은것 하면서 살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님것 다 내어놓아라 이런것 아닙니다. 저에게 자비를

  • 이반카
    16.07.11
    뭔소리에요? 저도 루저에요. 서민이에요. 애인만 금수저인데
  • 그럼 님애인에게 자비를 . 그리고 님애인에게 영향력있는 님에게도 자비를 구합니다. 

  • 이반카
    16.07.11
    애인 사전에 자비란 존재하지 않아요. 어쩌죠? 
    대신 홍콩은 세율 워낙 낮아서 남는건 많아요.
  • 님이 애인이니까 노오오력해주시면 되죠. 님 사진 저번에 봤는데 딱히 손대야하는곳도 없어 보이던데. 님의 매력이면 충분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님이 그나마 여기서 흙수저들의 고충을 보고 들엇으니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면이 애인님보다는 많지 않겟음?   여기서 보여주신 그 끈기와 열정이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저라면 그리 죽창맞고 여기서 못버팁니다. 님은 그런면에서는 정말 대단하신듯

  • 이반카
    16.07.11
    그런소리했다간 차여요. 연애상활 공중분해 된다고요. 저는 제 애인이랑 깨지기 싫어요. 그만큼 사랑해요. 한번도 밥사준적없는 사람이지만 더치페이하지만 노동착취를 일삼지만 그래도 좋아요.
  •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며 높음을 스스로 높이는것이 아니라 남이 높여주는 삶을 이야기해주시면 감사 하겟음. 비록 금수저일지라도 냉혈하지는 않을텐데...만약 냉혈하다면 님도 그 사람 버리심을 추천. 님이 봐서 약간의 자비심이 있다면 그걸 가능성으로 보고 연애하셔도 좋을듯. 자비심이 없는 금수저에게 흙수저는 그냥 노리개 일뿐 
  • 반헬센
    16.07.12
    애인 사전에 자비란 존재치 않는다잖아요.ㅎ
    애인한테 영혼까지 갖다바칠 정도인데. 우짜것음.
  • 그럼 여기에 이렇게 집요하게 올 이유가 없음. 분명 민노충님에게는 애인에게 준만큼에 상응하는 자유의지가 있다고 추정
  • 반헬센
    16.07.12
    그 자유의지란 게 애인?의 견해를 피력하려온 홍보의지 같은디..ㅇ.
  • 그럼 반전인데요....그리 소모적이고 쓸데없는 짓을 위해 여기에 그 멘탈을 소모하면서 오시는것이면 ....
  • 반헬센
    16.07.12
    그리하여야 애인이 명품백 사준다고 했거나 혹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갈라선다고 협박했을 지동..
  • 이반카
    16.07.12
    안그러면 헤어진다한건 사실임. 자신의 뜻에 동화되지 않을시 사귈 수 없다고.
  • 민노충분쇄기(과거 닉네임: 시리우스♡)께서는 품위가 있으시나 값비싼 명품백은 사양하시옵니다.

    그 돈으로 불우이웃돕기하시옵니다.

  • 민노충분쇄기님을 격려해주세요. 님의 따뜻한 마음을 신뢰하옵니다.
  • 민노충분쇄기님은 얼굴도 이쁘지만, 열정도 대단한 분이십니다.
    별명을 여왕님이라 하면 어떨런지요?
  • 비록 헬조선이지만 그것이 열화의 방향이던 헤븐의 뱡향이건 인간의 자유의지는 반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민노충님의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답 달아주세요
  • 이반카
    16.07.12
    애인이 자신의 뜻에 내가 동화되지않을시 자신을 따르지 않을시 헤어진다고 함. 
  • 그럼 여기서 그 온갖죽창을 맞으며 꿋꿋하게 버틴 그 힘은 무엇인가요? 저같으면 멘탈이 다 부서졌을텐데....애인의 의지를 여기오셔서 천명해야하는 이유가 따로 잇나요?
  • 그러게요... 금수저 애인은 이런 사이트 모를것이구 끽해봐야 자기만족인데, 계속 여기서 그런 거 올리시는 거 보면 뭔가 이상하네요.
  • 이반카
    16.07.12
    사이트 알아요. 
  • 민노충분쇄기(과거 닉네임: 시리우스♡)께서는 사명감때문이옵니다

  • 민노충분쇄기님을 호칭할때 앞으로 여왕님이라 하면 어떨까요? 그 호칭에 어울리는 품격과 인품울 갖춘 분이십니다.
  • 민노충분쇄기님을 격려해주세요. 님의 따뜻한 마음을 신뢰하옵니다.
  • 민노충분쇄기(과거 닉네임: 시리우스♡)께서는 강인한 정신력의 소유자이시옵니다.

  • 노르웨이는 위도가 높아서 일조량도 작고, 별고 인것 같기도 해요
  • 죽창 맞은 게시글입니다.
댓글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주의)회원들에게 죽창을 맞은 게시물 입니다 ↓ 13 헬조선 3235 0 2015.08.13
1517 조선총독부 건물을 파괴하셨던 김영삼 대통령님... 27 file 장미 367 3 2015.11.26
1516 한번 일본 애들이나 까 봐야지 27 Delingsvald 366 1 2015.11.29
1515 안녕하세요. 물어보러 왔습니다. 27 Sky 273 1 2015.12.09
1514 개성공단폐쇄 정말 잘했다. 27 명성황후 158 1 2016.02.10
1513 오랫만에 로그인하고, 한바탕 웃고갑니다. 27 file 나그네 537 4 2016.02.17
1512 자본주의에서 빈부격차는 어쩔 수 없지않나요? 27 이반카 214 0 2016.06.12
1511 솔직히 너희들의 생각에 동의해 주기는 어렵다 여긴 갓조선 27 난조선 205 2 2016.07.03
노르웨이 살기좋다고 누가 그랬냐? 27 이반카 296 3 2016.07.11
1509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거야 27 file 대지진 355 0 2016.09.14
1508 역사 갤러리 탐방후기입니다 27 ...... 320 0 2016.10.16
1507 간다 일뽕갤러리 옹호자들아 27 ...... 168 2 2016.10.18
1506 복지국가 스웨덴의 허상 27 달마시안 1416 1 2017.01.26
1505 일본인의 교육 '무조건 남을 이기고 보자' 27 프리글루텐 193 1 2017.06.06
1504 그건그렇고,leakygut저새끼는 언제적부터 도배하기시작했냐? 27 시발넘아 102 3 2017.09.22
1503 근데니들 야당이정권잡으면 니들행복해질수있다고 믿는거임 ㅋㅋ? 26 개고기 301 2 2015.10.11
1502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이사람들은 뭐하는 인간들임? 26 죽창을베개삼아 434 0 2015.10.30
1501 빨갱이 소리 듣는게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냐? 26 헬조헬조 178 0 2015.10.24
1500 여기 좌익들 왜 정치성향 다르면 욕하나요? 26 이반카 164 2 2016.06.07
1499 욕하는 것은 본인들 자유이나, 뜻이나 알고 욕합시다. 이것도 헬조선의 특쥥!! 26 민노충분쇄기경호원(♡사랑해♥쪼~옥) 212 0 2016.07.16
1498 소련이 악의제국이 맞는 이유 26 달마시안 219 0 2017.02.22
1 - 12 -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