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게임부터끊자
15.11.22
조회 수 2176
추천 수 1
댓글 12








타일 기술 배우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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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산업기사,기사 있어야 기술자로 인정받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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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경력이나 실력으로 사람들한테 인정받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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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타일공은 전국을 돌아다녀야 댕기는 건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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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돈 열심히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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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닭공장 비숙련이민으로 영주권 얻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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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파라과이가서, 그 나라는 물가가 워낙 저렴하고 인종차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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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은 한인기념일까지 생길정도로, 한인한테는 우호적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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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마도, 열심히 모은돈으로 노후를 보낼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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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역시 돈 모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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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angMi
    15.11.22
    몇 년전에 호주 서부 (퍼스라는 듣보잡 도시)에서 타일 이민 유행했다지


    그런데 헬무새들이 탈조선 하려다가 돈날리고 이민사기 당해서 인생 망가뜨렸다


    내가 봐서 아는데 이민업체짓거리가 그런거다


    한국인은 한국에서 살아야 최고오~~~~!


    이민공사에 수천만원 사기당하지말고 노력하거라 노오오오오오오력~~~~~~~~~~
  • Jangmi out
    16.01.07
    국뽕충 닥쳐
  • JangMi
    15.11.22
    닭공장 이민?


    헬무새들은 생각하는게 참어렵게 사는구나 쯔으으읏~~~~~~!


    공장 노동자해서 돈퍽이나 벌리겠다. 가서 조국이 그리워질게다
  • Jangmi out
    16.01.07
    국뽕충은 가생이 닷컴이나 일베가서놀아라
  • JangMi
    15.11.22
    탈조선 관두라 하류직종에서일하는 자기자신보며 부모님이 그립고 부모의나라가 그리울기다!


    헬조선사이트하던 철모르던 시절이 그리워질기다!
  • Jangmi out
    16.01.07
    철모르는 국뽕중독자 JangMi
  • 중증국뽕충은 댓글남기지마
  • ㅇㅎ
    16.02.22
    중증국뽕충
  • ㅎㅎ
    16.02.08
    반갑다게이야 나는 비숙련 닭공장 그린빌 진행중이고 i140단계에와있다 이번께승인나면 내년2월로 보고있어..<br>타일나도알아보고있는데.. 내가지금다니는 회사보다는 전망이 좋아보여.. 국비지원으로 교육시켜주는곳도있나보네?? <br>010 2773 2176 내번혼데 얘기할게 있으면 문자로줘 나두 모르는게많어<div>이사이트는 우연히 들렸다다시안들어올것같에</div>
  • John
    15.11.23

    장미 저 새끼말은 무시하고. 아 사실 점마 말도 90프로는 일리가 있거던. 사실 뭐 나도 외국일식집에서 접시만 닦다가 돌아왔다.
    씨발 놈의 4년제 대학마치러 말이다.

    뭐 정확하게 말하자면 외국에서 저숙련직월급은 크게 차이 안 난다. 다만 처우는 틀리다. 조센의 생산직가면, 씨발 거기 주임이나 대리들한테 너 존나 소시적 학교에서 선도부새끼들이 문제아취급하듯이하는 그런 취급당한다. 그 취급을 낫살 40먹고 그렇게 취급받는다고 생각해봐라. 그건 정서적으로 노예가 맞는거다. 그리고, 더 윗새끼들은 사악한 새끼들이라서 그런 것을 이제 진짜 철들고 못 견뎌할 것이라는 것조차 계산에 넣어서 너 관두면 젊은애들로 채워넣을 것이라고 그러는 새끼들이다.

    즉, 대부분의 경우에 40중반이후에 못 견뎌날 것이라는거다. 어차피 물리적으로도 그러한 작업량을 사람이 오래동안 감내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러나 외국은 근로시간준수하고, 안정규정 죄다 fm으로 지키고, 개지랄 안 하고, 사람부리지. 그게 다른거야.
    나이에 대한 터부도 당연히 없지. 40살찍고 되려 닭공장 오는 사람 널렸잖냐. 그 일은 너만 괜춘하면, 60살까지해도 된다. 그래서, 외국은 착한 나라라는거다. 다만 뭐 매체는 좀 심하게 타락했다. 그 거는 사실이다. 그래서, 자꾸만 사람을 유혹하지. 그거 때려치우고, 카지노에라도 오시라고. 무식하고 어리석은 사람 등치는 것은 외국도 있어. 그건 좀 아닌데, 그거말고는 기본은 지킨다는거다. 우리도 뭐 카지노이런거 나라가 홍보하는 나라아니냐? 썪었기는 피차일반이지.

    그리고, 요즘에는 그렇잖아. 고용이 보장이 안되면서, 43, 4살에 부장진급 누락되서 이직하거나 명퇴라도 당하면, 처자식 누가 책임지냐고? 그래서, 씨발 그게 이미 결혼, 출산에 다 반영되는 세태잖아. 진짜 요즘에는 삐끗하면 인생 딸치다 종친다.
    그런데, 외국은 말이다. 사실 우리도 imf이전에는 그랬는데 걍 니가 저임금직이라고 열심히하면 물론 주립대학 나온애가 너랑 사귀자고 하는 일은 없겠지만, 나름대로 보지들 다 따라붙는다.
    농담이 아니라 스스로도 겪은거고, 그 동네는 저임금직은 25살이면 일치감치 죄다 결혼한다니까. 아는 놈 중에서 좀 딱봐도 생활력강한애가 있었거던, 그 새끼는 아예 여자가 만나자고 그러더란다. 뭐 물론 배운 여자는 아니고, 유색인종이었데.

    뭐 그러니까, 미국사람 순박하다잖아. 그거 사실이라니까. 엘리트는 소수이고, 커머너들은 걍 편히 사는게 낙인 사람들이고, 그래서 결혼도 남자 돈 있으면 하는거고, 뭐 육아, 출산, 결혼, 은퇴에 대충 연봉얼마 이 지랄 안하고, 점마는 닭공장이라도 진짜로 65까지 다닐 놈이거나 그에 준하는 일자리를 65까지 할 놈이다. 그렇게 판단되면, 흑마, 백마보지들이 조센징녀들마냥 유교탈레반국가년같은 그런 거 없이 너한테 호감있다. 그러는 나라라고.

    아 글고 파라과이가면 거기는 집에 돈있으면 돈싸들고 가야되는 데이고, 위와 같이?보통사람으로 사는 것은 어렵다.

    글고, 타일이나 도배 그런거에 자격증이 있냐? 걍 현장가서 사람만나서 배우는거지. 그런데, 옛날 꼰대들은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아가리만 살아가지고 말많았다는데, 요즘에는 걍 그거 하는 사람있으면, 그런데, 일단은 니가 그런 거하고 살것이라는 각오가 있어야되고, 그 다음은 걍 이거 배우고 싶다고 말하면 된단다.
    조공없어서 기술자들 죄다 그러거던.
    나도 씨발 방화재도배시공하는거 그거 배울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yes라고 했으면, 지금쯤 경제사정이 지금보다는 더 나을텐데, 그 때 안 따라가서 존나 허송세월만 하고 있다. 아 물론 그 기회는 잡으려면 일용직사람들의 세계에 속해봐야지.
    그런데, 직업훈련소도 요즘에는 사기꾼(=용역업체)들이 많아서, 진짜 하도급하는 사장밑에 드가야(정규직말고?일당바리나 일당바리월급제), 거기서 다른 기술자들 만날텐데, 그럴려면, 또 이게 용접이나 닥트시공 그런거 직업훈련소에서 갈켜주는거라도 배워서, 그 자격증을 들고 일자리를 구해서 사기 안 치는 사장밑에 들어가야지 될꺼다.
    그 요식행위(용접이나 그외 자격증 따는거)가 실은 불필요한 것일 수도 있는데, 하여간 씨발 대한민국은 사기꾼이 너무 많아서 말이다. 소싯적에는 걍 소개업소 드가도 기술자들이랑 일했다는데 말이다. 되려 그 때는 노가다한달하면 등록금 번다는 시기에는 일당바리들이 배가 쳐 불러서, 기술갈켜준다해도 안 배우던 용자같은 시기였다지만 말이다.


    아 글고 타일공은 전국은 아니더라도 비교적 전국을 다니는 편이지. 뭐 어쩔 수 없다. 일당바리잖아. 가서 작업끝내주면, 다음 날은 일없다고. 그러면, 또 딴데가서 일해야지. 그러다보면, 뭐 객지에 가는 일도 자주 있는거 같더라. 그런데, 허구헌날 돌아댕기고 그런 것은 아니고. 니가 아는 사장들 인맥에 따라서지. 그런데, 니가 뭐 용자아닌 다음에야 타지역사장들 알면 얼마나 알겠냐?
    아 글고, 일당바리들은 계산이 철저해서, 여관비, 식대, 기름값까지 다 계산해주니까 걱정할 것은 없고.

    그리고, 평탄화나 도배는 딱히 자격증은 없지. 그래서 걍 저숙련직으로 이민가서 거기가서 실전에서 써먹어서 인정받는겨.
    그런데, 호주등은 저숙련직이민은 폐지했다니까 평탕화나 도배기술로 호주는 못 가겠지?
    저숙련이민은 현재로써는 캐나다도 안 되고, 미국닭공장밖에 없을꺼다. 그러니까, 한국에서 내가 시공배워서 자신있으면 닭공자에라도 취업해서, 한 3년 일해주고, 그 길로 가면 되지.

    아 글고 기능은 진짜 별거는 없다. 걍 잘 만드는거다. 그런데, 그 잘 만드는게 눈썰미, 손썰미가 사람마다 틀리당께 그런 것이제.
    가서 보면 각 나올꺼야. 나가 이거 잘 하는 축이니 아닌지를. 것도 모르면 아직 걸음마도 안 뗀거고. 못하는 축이면 시간이 걸리겠지? 그게 힘들지만 하여간 그래서 해봐야 안다는거다. 대충 내가 이거 얼만큼해야 어느정도 마스터할지 말이다. 직업훈련학교 6개월 그 거는 걍 미니말오브 미니말인거고. 그런데, 시간이 걸리니까 일찍 시작하라는거야.
    30살에 그거 배우면 제대로 하는데만 30대 중반, 40대 다되서 그러고, 그 사이에 혼기 다 지나가던지, 아니면 처자식 있어도 또 그 때는 그게 문제잖냐. 처자식까지 데리고 외국어찌가냐?
    flat임대랑 집임대는 차원이 틀린데 말이다.

    장미 저 새끼는 걍 딱 자기한테 유리한 부분만 말하는거지. 걍 존만한 새끼지. 뭐 다 가보면 안다. 가보면 개독새끼들 존나게 많은거랑 그런 것도 말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두드리지 않으면, 걍 아무 것도 없다. 설사 실패하더라도 그 것조차 없단다. 그게 인생이지. ㅋㅋㅋㅋㅋㅋ

  • 댓글 감사드립니다.
    근데 타일일자리를 어디서 구하는지 그게 좀 궁금하더군요..

    사실 트집은 달고 싶지 않았지만, 저도 나이가 좀 있다보니, 반말은 좀 자제했다면 괜찮을 듯 하네요.

  • JangMi
    15.11.23
    첫문장 읽고 비웃었다 ㅋㅋㅋㅋ


    John 너 첫문장부터 접시딱이하다


    따가리로 살다 실패해서 동라온 케이스이면서


    이민충고에 상담이라고하니


    헬무새들은 이민실패자들끼리 잘못된 정보 양산하는 지룰집햅소인가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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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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