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전생에지은죄
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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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보다가 글을 올립니다. 분명 저의 지난 날 처럼. 그저 한국 안에서 외국에 나갈 꿈이랄까... 그런 꿈을 품기만 하고 실행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그분들을 위해 제 경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저는 중국에 왔습니다.?현재 중국정부국비장학생이고 학비 공짜 숙소 공짜에 다달이 생활비로 우리돈 50만원 넘는 돈이 통장으로 들어옵니다.?이 조건이기에 중국에 왔고 지금 만족하고 있습니다.?처음엔 중국에서 일자리를 잡고 중국에서 사는게 어떨까 하고 선택한 길이었는데?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일찌감치 중국어와 함께 다른 언어를 공부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 생각을 하게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중국은 이민제도가 없고 이민 안받는 나라라서. 사업비자나 취업비자같은게 아니면 주거자체가 금지

?2. 곧 있으면 거품 싹 꺼짐.

?3.?헬조선보다 더 헬인 경우가 다반사.

?4. 한국 회사들이 한국인 주재원으로 뽑는 경우가 있음. - 중국인수준의 급여 지급...-_-;

?5. 그런데 일본기업은?자국과 같은 수준의 급여를 지급.??

?6. 중국 기업은 한국인 돈 많이 줌. 대신. 중국인들 좀... 이해하기 힘든 구석이 많음.

?

?그래서 제가 지금 다른 나라로 갈 준비를 하고 있구요.?HSK6급은 이미 따놓은 상태라 그 나라 언어만 공부하면 영어도 오픽 IH 수준이니까 시작수준에선 선방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이렇게 말씀드리면

?

?"그 중국정부국비장학생 어렵지 않느냐?"

?

?이런 질문 하실겁니다. 그러나 제 생각엔요.?

?

?"개나소나 다 국비장학생 됩니다."

?

?전 자기소개서 영어로 작성했고요. 당시 HSK 3급 수준이었습니다.?근데 붙었어요. 다니던 학원에서 알선해준 경우라 운이 좋기도 했죠. 중국 정부에서 공자학원을 뿌렸고?해마다 그 공자학원에선?유학생 유치하거든요.?장담컨데 제가 왔던 그때의 수준이라면 베이징과 상해, 충칭 등지 빼고는 다 될겁니다. 다만 중국 자체르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얘기가 다르죠. 그분들은 상해나 베이징에 가셔서 죽도록 또 경쟁하시고 코피터져라 공부하시겠지요. 그러나 중국 찍고 다른 나라 가실 분들은?물가싸고 표준어 잘쓰는 지역으로 가셔서 최장 5년동안 중국어랑 다른 외국어 잘 배우시고 다른 나라로 가시면 됩니다. 제 생각엔 중국에 국비장학생으로 오셔서 고시공부 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여전히 인원이 미달이고 한국 유학생 유치하려고 혈안인 곳 은근 많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잘 알아보셔서 꼭 엑소더스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

?물론 다른 나라에도 찬스가 있습니다. 일본과 대만이 이에 해당합니다.?그러나 중국만큼 관대하게 모두 합격시켜주는 곳은 드뭅니다.

?

?유용한 팁이 되길 바랍니다.????






  •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거기서라도 꿈을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요즘 상해쪽 증시폭락이네 차이나리스크네 뭐네 말 많아도 단기적으로 중국이 휘청거려도, 장기적으로는 큰 시장이고 동력을 품었다는 생각은 변함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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