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악령
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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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22
댓글 16








안녕하십니까


장수범님께서 궁금하게 생각하시는 질문들은 대부분 약 90%이상 분들이


미국이민이 어렵다고들 생각하십니다.


반드시 이런점에서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미국이민에 대해서


대부분 언론 매체에서 언급하는내용들이 잘못된 사항들이 많습니다.


미국이민은 과거 60년대 부터 현재까지 단 한번도 이민법 자체를 뒤집거나


바꾼적이 없었습니다. 캐나다 이민은 자주 이런 방법으로 쿼터를 조절하는데


주로 연영방 국가였던 호주,뉴질랜드등이 특히 이민법을 자주 바뀌고 어렵게


고치는등 혼란스런경우가 많았지만, 미국이민은 단한번 이민법을 바꾼적이 없었고


단지 몇가지의 사항을 수정을 한경우는 더러 있었지만, 이 역시 수정자체가


어렵게 되는것이 아니라, 이민 적제를 해소하기 위한 수정안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여하튼, 미국이민에서 잘못 알려지고 있는 근원은 바로 비이민 비자입니다.


비이민비자는 각 나라에 있는 미 대사관에서 발급하는 비자인데,


이민은 미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하지만 최종적으로 이민 심사해서 승인하기까지는 대사관이 아닌 바로 미이민국(국토 산하부)와 국무부에서 결정합니다.


그러므로 비이민비자는 다시말해서 미대사관에서 결정하는 사항이기때문에 각국의 비자 숫자를 쿼터로 영사가 임의로 조절하게됩니다.


그런이유로 인해 비이민비자는 자격이 됨에도 불구하고 신청자의 의도가 비자 목적과는 상관없이


미국에 영구거주할려는 의도가 영사로 하여금 판단되어지게되어 비자가 거절됩니다.


따라서 9.11테러 전후로 인해 미국 정부가 유학비자를 비롯해서 약 열가지 종류의 비이민비자의 심사기준을 대폭강화한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마치 미국 이민법 자체도 함께 어려워 졌다고 언론이 보도를 하고있는데, 실상은 이민비자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좀더 세밀하게 말씀드리자면, 비이민비자는 신원조회를 거치지않는 점이


불법적이고 범법자가 될만한 사람들이 미국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자고 하는 일단의 조치 방법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비이민비자는 신청을 해서 거절되면 다시 신청하더라도 1-2년안에 는 다시 발급받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이민을 하고자 한다면


그 항목에 맞춰서 이민을 신청하게 되고, 미국의 확실한 고용주가 있다면 노동부에


승인을거치게 되는게 여기까지가 가장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그이후 이민국으로


넘어가게 되면 거의 99%이민 승인을 받습니다.? 승인서가 결국 각나라별 미 대사관으로 전달되어 일명 영주권이란 이민 비자를 발급받게됩니다.


그러므로 미국이민에서 투자이민은 100만불 혹은 최소 50만불을 투자해야만 미국 영주권을 발급받습니다.


그러므로 귀하께서는 미국 취업이민 제 3순위인 전문직, 숙련공, 비숙련공직종에서 해당되시는 항목으로 신청할 수 가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바로 비숙련공직종으로 이민을 신청하실 수 가 있는데, 이 직종은 흔희 단순직종으로


숙련 기간이 필요없고, 학력과 경력 및 영어가 절대 필수 자격 요구 사항이 아니기때문에


고용주만 확실히 스폰서가 되주기만 한다면 영주권은 거의 100% 받습니다.


남미이주공사에서는 미국 변호사로 구성된 미 에이젼트와 연결하여 미국 고용주와 함께 영주권을 원하는 분들에게,


고용주를 찾아서 연결해드리는 역확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영주권을 단순직으로 받던 전문직종으로 비자를 받던 일단 미국에 입국한후


현지회사에서 약 1년간 고용주로 부터 월급 받고 일하시기때문에,


간혹 1년의 일을 하기 힘들경우에 부득이한 사정과 내용들이 고용주로 하여금 허락을 받거나 고용주가 감원을 할경우


영주권과는 별개의 사정이기때문에 영주권 유지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민초기에 일년이란 세월은 모든 이민자에게 필요합니다.


그 기간동안 단순한 일을 하면서 기본 생계를 유지하는것이 미국 취업이민법의 요지입니다.


2억원 정도의 돈은 차후 영주권을 받고 입국하여 현지 고용주회사에서 약 1년간 근무한후 하시려는


사업분야에서 약 2-3년 경험을 쌓고나서 마켓이든 뭐든 사업을 하시는것이 안전하게 시작하는것입니다.


무작정 미국에 입국후 바로 경험없이 사업을 하신다고 덤벼들게되면 거의 70%가 3년안에 폐업하는것이 통계 발표입니다.


미국 취업이민 단순직은 많은 돈이 필요하지않습니다.


위에 말씀드린데로, 안전하게 영주권을 받고 현지에서 충분한 직장 경험을 가지신 이후에 시작하셔도 늦지않습니다.


아직도 전세계적으로 아메리칸 드림은 계속 진행중입니다.


곽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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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퍼오긴 했는데 비숙련공으로 취업이민?가능한거 사실인게냐...?









  • 둠가이Best
    15.08.13

    저런건 이민공사에서 이빨까는 소리고 그린카드 발급받으려면 H1B같이
    숙련기술자, 박사 이상의 고학력자에게 발급해주는 비자 받고 가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라
    그게 아니면 미국에서 대학나와서 1년정도 주어진 OPT 노동허가 기간에 어떻게든 취업해서 영주권 스폰받든지...
    근데 미국서 4년제 나올 재력이 있다면 애초에 한국 떠날 이유가 없겠지?
    물론 비숙련자가 어떻게든 미국 기어들어가서 영주권 취득하는게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다
    이민공사에서 이빨까는것처럼 한인 사장밑에서 개같이 구르면서
    제발 부려먹기만하고 버리지 말라며 한인사장놈의 자비를 구하던지.
    오바마가 이번에 불체자들 구제해준것처럼 미국 정치인들의 자비를 바라는 수 밖에.,
    아님 투자이민 하는것처럼 통장에 돈 왕창 빌려다 채워넣고 미국 이민성 상대로 사기를 치던가.,
    근데 이런 불법적인 방법들은 남미,중국, 한국넘들이 하도 많이 써먹어서 요즘은 잘 통하지도 않더라
    결국 합법적인 길을 찾는 수 밖에 없다.
    숙련된 기술도 없고 믿을건 몸뚱이 밖에 없다....그렇다면
    그나마 학비가 저렴한 미국 커뮤니티 컬리지 다니면서 2년간 미국 합법 체류한뒤
    미군 입대하는것도 생각해 볼 만 하겠지. 입대하고 배치되는 순간 온가족이 미국시민권자가 되니까..

    아무튼 이민공사에서 무슨 취업알선해준다 이런거 쉽게 믿지마라.
    거기서 연결해주는 업체들 태반이 한인사장놈 업체고
    이민공사는 니돈 받아가며 너를 노예로 팔아먹으려고 그러는거다.
    미국 영주권 원하는 사람은 널리고 널렸는데
    영주권 스폰자격을 지닌 업체가 그 사람들을 다 고용해 줄만큼 많을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지.
    더구나 한인사장놈들 미국가서 한다는건 주유소, 세탁소, 노래방, 한국식당 이런 영세업체들이다
    애초에 영주권 스폰해줄 자격도 안되는 곳들이라 이거지.
    또 어떤 이민공사는 무슨 닭 가공 공장, 청소업체 이런곳에 연결해준다 하는데
    그런곳은 확실히 사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거기서 주는 임금은 미국 최저임금이다..
    2만불 남짓 주는데 보통 이걸론 생활비가 더 나간다. 니 돈 까먹으면서 버텨야 한단 말이지.
    거기다 일은 고되고 위험하기 짝이 없는데. 보험가입도 제대로 안해주지.
    그래도 이주공사들 말대로 딱 1~2년만 참으면서 일하면 영주권 나온다면야
    군대간다 생각하고 도전해볼만 하겠지.
    하지만 일이 꼬여서(보통 고용주측 잘못으로) 서류가 반려된다든가 하면
    그런 노예노동을 하면서
    영주권 나오기만 하염없이 기다려야한다. 골병들기 딱 좋지.
    정말 영주권이 절박한 중남미애들이라면 고려해 볼만하지만
    한국에서 미국가면서 그런 일을 하는건 메리트가 없어 보인다.
    노예노동은 여기서도 할수 있는데 뭐하러 말도안통하는 미국가서 노예질을 하냐?

  • 둠가이
    15.08.13

    저런건 이민공사에서 이빨까는 소리고 그린카드 발급받으려면 H1B같이
    숙련기술자, 박사 이상의 고학력자에게 발급해주는 비자 받고 가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라
    그게 아니면 미국에서 대학나와서 1년정도 주어진 OPT 노동허가 기간에 어떻게든 취업해서 영주권 스폰받든지...
    근데 미국서 4년제 나올 재력이 있다면 애초에 한국 떠날 이유가 없겠지?
    물론 비숙련자가 어떻게든 미국 기어들어가서 영주권 취득하는게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다
    이민공사에서 이빨까는것처럼 한인 사장밑에서 개같이 구르면서
    제발 부려먹기만하고 버리지 말라며 한인사장놈의 자비를 구하던지.
    오바마가 이번에 불체자들 구제해준것처럼 미국 정치인들의 자비를 바라는 수 밖에.,
    아님 투자이민 하는것처럼 통장에 돈 왕창 빌려다 채워넣고 미국 이민성 상대로 사기를 치던가.,
    근데 이런 불법적인 방법들은 남미,중국, 한국넘들이 하도 많이 써먹어서 요즘은 잘 통하지도 않더라
    결국 합법적인 길을 찾는 수 밖에 없다.
    숙련된 기술도 없고 믿을건 몸뚱이 밖에 없다....그렇다면
    그나마 학비가 저렴한 미국 커뮤니티 컬리지 다니면서 2년간 미국 합법 체류한뒤
    미군 입대하는것도 생각해 볼 만 하겠지. 입대하고 배치되는 순간 온가족이 미국시민권자가 되니까..

    아무튼 이민공사에서 무슨 취업알선해준다 이런거 쉽게 믿지마라.
    거기서 연결해주는 업체들 태반이 한인사장놈 업체고
    이민공사는 니돈 받아가며 너를 노예로 팔아먹으려고 그러는거다.
    미국 영주권 원하는 사람은 널리고 널렸는데
    영주권 스폰자격을 지닌 업체가 그 사람들을 다 고용해 줄만큼 많을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지.
    더구나 한인사장놈들 미국가서 한다는건 주유소, 세탁소, 노래방, 한국식당 이런 영세업체들이다
    애초에 영주권 스폰해줄 자격도 안되는 곳들이라 이거지.
    또 어떤 이민공사는 무슨 닭 가공 공장, 청소업체 이런곳에 연결해준다 하는데
    그런곳은 확실히 사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거기서 주는 임금은 미국 최저임금이다..
    2만불 남짓 주는데 보통 이걸론 생활비가 더 나간다. 니 돈 까먹으면서 버텨야 한단 말이지.
    거기다 일은 고되고 위험하기 짝이 없는데. 보험가입도 제대로 안해주지.
    그래도 이주공사들 말대로 딱 1~2년만 참으면서 일하면 영주권 나온다면야
    군대간다 생각하고 도전해볼만 하겠지.
    하지만 일이 꼬여서(보통 고용주측 잘못으로) 서류가 반려된다든가 하면
    그런 노예노동을 하면서
    영주권 나오기만 하염없이 기다려야한다. 골병들기 딱 좋지.
    정말 영주권이 절박한 중남미애들이라면 고려해 볼만하지만
    한국에서 미국가면서 그런 일을 하는건 메리트가 없어 보인다.
    노예노동은 여기서도 할수 있는데 뭐하러 말도안통하는 미국가서 노예질을 하냐?

  • 악령
    15.08.13
    전 닭공장쪽으로 생각하고 잇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설마요....;;;
  • 둠가이
    15.08.13

    운이 좋아서, 정말 운이 좋아서 1년만에 영주권 받은 사람도 있는건 사실이다.
    그래서 만약 이 길을 택할경우 반드시 고용주의 자격사항을 잘 알아봐야한다.
    이주공사에서 얘기하는 밝고 희망찬 이야기만 믿지 말라는거지.
    이주공사말만 믿다가 일꼬여서 좆되는 수가 있거든.
    그나마 긍정적인건 그간 이민자 모두를 합쳐서 정해왔던 발급 쿼터를 출신국적별로 정해뒀다는거다..
    즉, 같은 한국인끼리만 경쟁하면 되니 예전보다는 쉬워진거지.
    그런데 생활비는 논외로 치더라도 3천만원하는 보증비용을 들여 가야 하는가 하는건 의문이다..
    닭공장같은 비숙련 노동은 영어가 늘질 않는다. 일하면서 마주치는 놈들이 죄다 영주권노리고 온 외국넘들이라
    지들 나라말만 쓰거든 기껏해야 공장 감독관 지시사항 전달받는정도가 전부지.
    닭공장에서 일하며 영주권을 취득했다 쳐도 영어가 안되면
    나와서 어떻게 일을 잡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생긴다. 잘못하면 계속 비숙련 노동을 전전할수도 있고
    한인타운 기어들어가서 리틀 헬조선을 맛보며 살게 될수도 있지.
    .
    아무튼 당장 영어실력도 나쁘지않고
    닭공장에서 나온 이후에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플랜이 확실하다면
    도전해도 좋다. 물론 철저한 검증과 일이 꼬였을때를 대비한 플랜B또한 준비를 해둬야겠지.

    허나 개인적으론 별로 권하고 싶진 않은 방법이다.
    호주에도 이런 방법으로 영주권 주는 제도가 있고 미국도 그렇지만
    사람들이 괜히 안하는게 아니다. 단순히 힘들기만 한게 아니라 제도자체에 사기꾼들이 개입할 여지도 많아
    신경써야할게 한둘이 아니고 또 영미권 공무원들의 느려터진 일처리 속도 때문에 서류반려라도 한번 되면
    암걸리기 딱좋거든. 그리고 이런 공장이나 농장은 대걔 외진 시골에 있는지라
    악덕 사업주를 만나면 착취당하기 딱 좋은 구조다.

    영주권 하나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이라 어디 하소연도 못하지.
    스폰을 사업주가 해주는 구조니까.
     

  • 곽호성, 본명이 아닐거야, 사기니까.
  • 미국이민이 쉽고 안쉽고는 둘째치고
    애초에 미국따위로 이민을 갈 하등의 이유를 찾을수가 없다.
  • 악령
    15.08.15
    미국따위라뇨?;;;;
  • ㅇㅇ
    16.02.29
    비숙련 이민으로 영주권 카드 받고 나가는 방법 있습니다. 콕푸드라든지 그런거요. 무조건 전문직이 아니어도 되요.
  • 기술직에 잇으면서 숙련되지 않았고 영어도 잘 하는거도 아닌데 또 해당 기술분야 모르는건 아니고... 참 애매한 상황인데 나 같은 경우는 어디부터 뚫어야 하는지...


    진짜 탈조선하더라도 노오오오오오오오력이 필요한건 절감된다...

  • 결혼하면 됩니다. 간단함.
    미 시민자와 결혼하세요. 안되면 동성결혼이라도 하세요.
    미국도 동성결혼 합법화 됐음.
    늙은 게이 만나 결혼후 이혼하면 됨. 단 시민권 취득후 ^^ 
  • 현직 이주공사 입니다..비숙련취업이민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 비숙련취업이민이 충분히 가능한 이민방법이고 위에 둠가이님 개같이 일하면서 영주권 나오는것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셨는데 비숙련에이전시로 진행할시 2-3년정도 서류정리를 모두 마치고 영주권을 받고 미국에 입국합니다. 해고가 아니라 회사제정등의 이유로 근무가 어려워 지더라도 영주권은 취소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그런 회사는 비숙련취업이민비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또 고용주의 자격사항은 신청시 미국노동부에서 인증을 한뒤 허가합니다. 이 방법 충분히 현실성 있는 이민방법입니다. 정말 절실하다면 하세요. 알아둘점은,

    1. 신청후 바로 출국이 아닌 노동허가서 등 서류문제 와 영주권문호 대기로 2년정도 한국에 잇으셔야 합니다. 실질적인 영주권 카드는 미국입국하시면 미국내 본인주소로 배달됩니다. 
    2. 진행시 한 사람당 숨은비용까지 해서 한화 3,0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한번에 내지는 않고 보통 1/3씩 한국에서 서류가 통과될때 마다 냅니다. 이 돈은 한국에서 모두 내고 가는 비용으로 스폰서비와 변호사비용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에이전시 없이는 진행이 불가능하기에 이 비용은 고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10의아해
    16.10.02
    하 시발 누가 헬조선 아니랄까봐. 이사람 하는말 잘 읽어봐라. 그냥 닥치고 한국에서 천만원씩 세번 내면서 2년 기다리면 미국에서 영주권을 보내준단다. 우리는 지금 헬조선에 있다. 아직 탈조선 한거아니야. 정신차리자 제군들 제발.
  • Savour
    16.10.06
    맞는 말이네요 제 주변에도 그렇게 해서 미국이민해서 가신분 있습니다. 제 아는 분은  1800만원에 갔다던데..
  • HBS
    17.01.23
    미국에 3순위 비숙련으로 가서 1년 정도 의무적으로 일해주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영주권 받고 떠나는거고 이후에는 어디로 가서 뭘 해도 상관없음.
    다만 이주공사 계약부터 영주권 전달받는 시점 까지 아주 빠르면 1년6개월, 늦으면 3년 까지도 소요됩니다.
    취업 가능한 직종으로는 육류 가공 공장, 피자헛 주방보조, 골프장 청소, 제모샵 보조 등등 생각보다 많은 직업군이 존재하구요
    정말 원하신다면 연락주세요. 02)539_5297 카톡 bpsc
  • Shadow
    17.06.21
    http://shadedcommunity.com/2017/04/26/%ED%95%9C%EA%B5%AD%EC%9D%B8-%EB%AF%B8%EA%B5%AD-%EC%B7%A8%EC%97%85%EC%9D%B4%EB%AF%BC-%EB%AC%BC%EA%B1%B4%EB%84%88-%EA%B0%94%EB%8B%A4/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한국인 미국 비숙련 취업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주공사 이야기는 사실일지라도 너무 많은 희생을 하고 이민을 합니다.

    3,000만원이 결코 작은 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 위에 언급된 이주공사도 얼마전 야간 도주한 업체와 이름이 같은데,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차라리 그 돈이면, 전문대에서 기능 공부해서 이민을 진행하는게 낫습니다.

    현지 회사에서 5년 경력이상이고 미국에서 인정한 대학 졸업자이면, EB-2로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역시 현지 변호사 (가능하면 큰 로펌)와 상의하시면, 정부 수수료, 변호사 수임료 모두 합쳐도 만불이 넘지 않습니다.

    이주공사가 비숙련 이민에 목을 메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어 실력이 안 되서 불안한 사람들이 많다.
    2. 입국해서 모든 것이 낯설어 불안한 사람들이 많다.
    3. 대형 업체와 결탁하여 소위 이민 쿼터를 받아 영업을 하면, 1~2만불이 고스란히 순수익입니다.
    4. 그마저도, LC approve (노동허가서)를 받은 후에, 이 핑계 저 핑계로 잔금을 받아서 빠이빠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동허가서는 거의 대부분 통과합니다. 그 다음과정인 USCIS에서 거절당합니다.)
    5. EB-1/2/3 숙련직은 대부분 현지 변호사와 상담하기 때문에 영업도 어렵고, 수익도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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