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랍스터배꼽
15.10.26
조회 수 3200
추천 수 18
댓글 26








안녕 편하게 반말로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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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소위말해 한국에서 잘나갔어. 금수저까진 아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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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5살에 국대 10대 대기업 건설사 공채로 입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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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초봉이 4000좀 넘었고 친구들 모두 부러워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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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8년간일하고 지금은 단풍국에 있어. 영주권도 한국에서 5개월만에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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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민으로 한방에.. 졸라 부럽지? 미혼이라 혼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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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궁금하지? 그좋은 직장 그만두고 여기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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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유는 여기 사이트에서 얘기하는 헬조선에 대한 모든 이유를 입사 4~5년만에 내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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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경험하고 체득했거든. 그리고 탈조선의 필요성을 느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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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그냥 헬조선 기업의 군대문화,야근,회식,사내정치,끊임없는경쟁, 내자식도 똑같은 테크트리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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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국이 졸라졸라 싫었어. 너무바빠서 집직장집직장집직장의 연속이었지. 주말에는 잠만자고 월욜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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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또 지옥같은 일주일을 보내고.. 그렇게 몇년 일하니까 죽겠더라고.. 그리고 앞으로 평생 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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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니깐 죽고싶더라고. 근데 죽을순 없고 유일한 대안이 탈조선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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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가야지 마음먹은 시점에서 그당시 필요한건 아이엘츠 점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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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퇴근하고 독서실가서 몇개월 공부해서 한방에 점수만들고 바로 서류집어넣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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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받았어. 받았을땐 기뻣지. 씨발 꼰대새끼들 잘있어라 하고 후련한 마음으로 떄려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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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만둔다고 했을때 몇몇 꼰대 상사들이 똑같은 말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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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도피야.. 한국이 싫어서 가면 백프로 실패한다. 한국도?좋은데 외국의 더 좋은 기회를 찾아서 가야지?

성공한다.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서는 안세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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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아 네네.. 하면서 속으로는 조까 씨발놈들아 하면서 한귀로 흘려보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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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래서 작년말에 혼자 왔어. 혼자. 그냥 별 계획없이 비행기 1년 왕복으로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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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있으면서 영어도 배우고 분위기도 익힐겸 와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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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 하고 지내고 있는데 지금 내 심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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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국으로 갈까?' 이다.... 갈등중이야. 혼란스러워. 외로워. 부모님 가족이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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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보고싶고 한국에서 좋았던 모든게 그립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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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회를 갔는데, 한인교회야.. 모임에서 자기소개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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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의 직장문화가 싫어서 이민왔다..' 머 이런식으로 얘기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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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한 50대 아저씨가 이러더라.. 단순히 한국이 싫어서 이민온 사람은 100프로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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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좋지만 캐나다의 더 좋은점 떄문에 이민온 사람들이 성공한다. 안에서 세는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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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도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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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았어. 위에서 내가 얘기했던 한국상사들이 했던말 싱크로 100% 였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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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같았으면 또 속으로 좆까 했겠지만 오늘 이얘기를 들으니 마음이 흔들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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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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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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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그래로 한국이 싫어서.. 정확히 얘기하자면 한국의 직장문화가 싫어서 여기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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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떠나는거 까지는 좋았는데 여기와서에 대한 삶을 구체적으로,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았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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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였다고 인정해야 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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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좀 꺠어있었다고 생각했고 한국의 그런 조직문화애 물들지 않았다고 자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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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직장생활 하면서 나도모르게 그거에 동화되어 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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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유흥문화 치가 떨리게 싫었는데 종종 그립다.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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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무서운건 8년간 나도 노예화 되었나바 일정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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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수동적인 삶에 길들여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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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완전 혼자 새로운 나라에 와서 이민1세대로써 내인생으 개척해야하는 시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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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자각을 하는순간 이게 너무 두렵다. 과연 내가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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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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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나름 안정적인?대기업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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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구축한 어느정도의 라이프 스타일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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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여기서는 다 내려놓고 새로 시작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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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기 전 상태에서부터.. 나이는 벌써 이렇게 먹고 결혼도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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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참 혼란스럽다. 아마 지금 계획은 내년에 학교들가서 공부를 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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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2년간의 또 외로움과 졸업후 취업에 대한 막막함.. 이게 참 무섭다.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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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큰건. 우리 가족을 매일 못본다는거.. 5박6일 해외여행온게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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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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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피곤한 몸으로 퇴근해서 소파에 누워서 가족들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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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잠들고. 토요일 저녁에 집에서 다같이 고기구워먹던 순간들이 참 그떄는 당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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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그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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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를 이런결심을 하게 만든, 가족과 떨어지게 만든 한국의 직장문화... 참나 머라 욕할기운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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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회사다닐떄의 똘아이 상사 씨발놈들 생각하면 화가 치미는데 이건 평생 용서 못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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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탈조선이라는거 넘 쉽게만 생각하지 말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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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관광으로 와서 3개월이상 살아볼것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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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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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로우Best
    15.10.26

    도피같은 개같은소리하는색기들 면면을 살펴보면
    꼭 사이코패스같은 짐승색기들임 전혀 넘의 입장을 이해하지못한다
    왜? 도피도 한 이유일수도있다는 선택지 자체를 이해못해. 꼭 성공의 관점에서 포커스를 맞춘다

    지 색기 옆에 서있는사람이 도피자면 그냥 뭐 족같은가보지 병신들 ㅋㅋ 그런 꼰대들 존내많음 지옆에 선사람이 강자면 좋다 이거지
    병신같은놈들 ㅋㅋ 그러니 생판 첨보는 넘들한테 감히 조언이랍시고 주접을떨지 ㅋㅋㅋ
    전혀 그딴 싸이코패스들 아가리질에 흔들릴 가치없음

  • 서황문원Best
    15.11.03
    도피할 수도 있는거지 굳이 강박관념 가지실 필요 없습니다...
    한국에 안맞았다고 생각하세요.
    추억은 미화된다고 하잖아요... 한국에 그리우시겠지만 타지생활 외롭고 힘드시니 한국에 좋은 점만 생각나시는 것 같습니다...
    탈조선 화이팅 하십시요
  • 하루하루인생
    15.10.26
    정많은 사람들이 친구,가족 때문에 힘들어 하더라구요.

    일찍 부모님집을 떠나서 독립했더라면 덜 했을겁니다..
  • toe2head
    15.10.26

    안녕하세요, EE 도입전에 FSW로 영주권을 신청해서 6개월만에 받으셨다고 했는데 어느 직군으로 신청하셨는지 알수 있을까요?

    작년에 잠깐 EE도입전에 FSW 직종제한이 풀려서 지인이 약사인데 지원한 분이 있는데 1년이 넘도록 신체검사 요청 대기중인데 어떻게 6개월만에 받으셨는지 놀랍네요..;;

  • 건설직종이요. 5월 1일 오픈하자 마자 서류 발송했어요. 케바케로 조금 지연되시는 분들도 있는데 작년에 접수했더라면 조만간 승인 나리라 믿어요..
  • 갈로우
    15.10.26
    나는 일본가서 한 반년살았었는데.
    더할나위없이 좋고 행복했음..

    근본이 나는 혼자노는 타입이었기때문에...
    혼자있으면서 충전이 되고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었거든
    영원히 혼자있어도 좋은 그런 타입이지

    위에 댓글처럼 내가 보기에는 아직 혼자있을 준비가 안되있는것처럼 보이는데
    꼰대들 개같은헛소리에는 안흔들렸으면 좋겠네
    1년 채우기로 했으니까 1년만 채워봐
  • 오히려 일본은 가까우니 심적으로 안정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한국에서 직장다닐땐 휴가때 혼자 지낼정도로 잠깐의 혼자는 충전이 되요. 근데 머나먼 북미에서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 생각하니 이건 다른 문제인거 같아요.
  • 15.10.26
    8년이면 정말 긴 시간이죠. 이민은 가능한 한 한국 사회에 물들기 전에 빨리 준비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현지에서 가까운 이웃 현지인들과 어울리면서 적어도 가정을 이루실 때까지 버팀목이 될 분들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물론 한인들은 어울리지 마시고요.
  • 님말씀대로 되면 이상적이지요.. 정착하기로 결심하면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 갈로우
    15.10.26

    도피같은 개같은소리하는색기들 면면을 살펴보면
    꼭 사이코패스같은 짐승색기들임 전혀 넘의 입장을 이해하지못한다
    왜? 도피도 한 이유일수도있다는 선택지 자체를 이해못해. 꼭 성공의 관점에서 포커스를 맞춘다

    지 색기 옆에 서있는사람이 도피자면 그냥 뭐 족같은가보지 병신들 ㅋㅋ 그런 꼰대들 존내많음 지옆에 선사람이 강자면 좋다 이거지
    병신같은놈들 ㅋㅋ 그러니 생판 첨보는 넘들한테 감히 조언이랍시고 주접을떨지 ㅋㅋㅋ
    전혀 그딴 싸이코패스들 아가리질에 흔들릴 가치없음

  • 위안이 되네요. 꼰대들은 어딜가나 서로 텔레파시가 통하나 봅니다. 성공하려 온건 아닌데... 도피한걸 마치 패배자 처럼 얘기하는게 거슬렸습니다.
  • 근데 저렇게 '현실도피' 라는 말을 입에 달고 훈계질 하는 새끼들 치고 똑바른 새끼들 한놈도 없습니다.
    그저 남 잘되니까 샘나서 어떻게든 헐뜯어서 같이 혼돈의 늪으로 끌어들이려는 속셈으로밖에 안 보이네요
    퇴근하면 마누라 몰래 오입질하러 댕기는 새끼들이 태반이죠
  • 갈로우
    15.10.26
    진짜 ㅋㅋㅋ 함부로 남훈계질 처하는색기치고 오입질싫어하는색기 못봤음 그것도 존나게 당당해요
  • 그런 새끼들 치고 오지랖 MAX 아닌 새끼들이 없음요
  • 빅판세
    15.10.26

    한인 교회나가지 마세요. 코카시안 많은 곳으로 가세요. 한국인 교회는 가보면 그냥 한국입니다. 다 그대로 가져왔어요. 이미 가보셨을 수도 있지만 처음에는 한인교회보다 백인 교회를 다니시라고 하고 싶네요.

    백인 교회들이 영어도 못하는 이민자라고 안 반기지 않습니다. 주위에 백인 교회다니시는 분 있으시면 꼭 같이 따라가 보세요. 가보시면 은근히 많은 이민자들 특히 적응력 좋은 중국계 이민자분들 많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중국인들 보다 많이 뒤쳐져요 적응력면에서도 그렇고 요즘은 영향력까지...
    백인 문화를 이해할 겸 해서 꼭 가보시길 권해요.

  • 아스날
    15.10.26
    존나 부러운데,, 왜 다시 올려고 하시지....
    물론 써놓은 이유들 구구절절 와닿고 내가 탈조선후에 느낄 감정들이구나 싶기도해서 찡하기도 했는데.. 한국에 다시와서 생활하신다고 그리웠던 것들이 다시금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질까요??
    잠깐일 겁니다. 말씀하신 3개월 정도면 아차 싶으실 겁니다..
  • " 한국이 싫어서 이민온건 100% 실패한다 " 는 헛소리입니다.
    전체 이민자중의 90% 이상이 자국의 각종 문화, 사고방식등이 자신과 맞지않거나 현제의 삶이 힘들어서 더 나은삶을 위해서
    가는이민이죠 오히려 자아실현이니 하는 그런 거창한 목표를 위해 한국에서 충분히 먹고살만한데 때려치고 이민을 간다? 이런
    경우가 정말 드문케이스인거죠 그런말은 걍 무시하세요

    그리고 캐나다에서 나고자란 사람이 아니라면 처음에는 적응안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족과?안정적인 생활?둘중에 뭐가 자신에게 더 중요한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자신에게 더 중요한걸
    선택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캐나다에 쭉 사시는게 훨씬 나은선택일거라 생각되지만말이죠... 부럽네요 캐나다간거

  • ㅂㅈㄷㄱ
    15.10.26
    짝을 만나야 할것으로 생각됨
    헬조선 돌아오는 순간 공항에서 후회할것임
  • ㅋㅋㅋ
    15.10.26
    한국새끼들은 뭐만하면 도피래 ㅋ
    외국대학간다고하면 너 도피유학인거알지?

    이민간다고하면

    너 한국에서도 못버텨서 외국에서 어떻게살려고? 그거 도피인거아냐?

    이지랄 ㅋ

    내가 외국으로가든 안가든 니들이 뭔상관인데 오지랖퍼질인지 씹창들이

    도피는 무슨 노예탈출이다 이 십발련들아

    족같은 대우와 문화속에서 우리의 정 강조하면서 족같이 단체로 몰려서

    우린 아프리카아이들보단 낫지 수단 시리아 내전잇는곳보단 낫지 하면서 서로서로 딸딸이치면서 잘살아라 병신들
  • 서황문원
    15.11.03
    도피할 수도 있는거지 굳이 강박관념 가지실 필요 없습니다...
    한국에 안맞았다고 생각하세요.
    추억은 미화된다고 하잖아요... 한국에 그리우시겠지만 타지생활 외롭고 힘드시니 한국에 좋은 점만 생각나시는 것 같습니다...
    탈조선 화이팅 하십시요
  • 랍스터배꼽
    15.11.05
    모두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정착을 위해 노력해 보겟습니다.
  • 가족이 정 그리우시면 우선 캐나다 사회에 잘 정착하신 뒤 가족이민으로 가족 분들도 데려오면 되지 않을까요.
  • 아이고
    15.11.10
    외국 나가서 한인교회를 왜 가 으이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구원자
    15.11.10
    그래서 저한테 악플 달았나요? 입닥치고 그냥 살어 악플달지 말고
  • 좆소기업 16년차
    15.11.18
    씨발 그런 고민이라도 해봤으면...
  • 우수한
    16.01.04
    한국에서 열심히 살았구만~~여기서도 열심히 살면 한국가는게 어렵나? 일년에 한두번은 갈수 있게 더 열심히 살아~
  • 헬 죽
    16.04.09
    한국교회 가는거부터 이해 안감 진짜 외국 왜갔는지 이해안가네요 
  • 갈로우
    15.10.26
    나도 비슷한 케이스가 많아서 학을띠게 많거든 꼰대들
    결국 꼰대들 아가리질은 비슷한데
    지색기들도 도피차 외국 나왔으면서.. 하는소리는 "도망처서도착한곳에 낙원은없다"
    이딴소리하는게.. 지금 지색기는 성공을 위해서 외국왔고 절대 도피자가 아니다 결국 이렇게 자기합리화 하고 넘들은 도피자 루져만듬 ㅋㅋㅋ
    계속 그따위로 자기합리화 하다가 결국 꼰대들 스스로 안에서 진실이 되버리거든 존내 추접스러움

    그런 꼰대들끼리 술처먹고 주접질하는데 끼어서 말들어보면 가관이다
    예전에 여기 누가 글쓴것같은데
    헬조선인들은 고생배틀한다고 그 지랄 누가더 열심히 살았고 도피자 아닌지 존내 아가리질 쩔음
    외국나와서까지 그지랄치고 싶나 결국 꼰대들 헬조센징근성 못버린색기들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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