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게임업계 쪽으로 해서 갓독일 이민 가려고 하는데


어떤걸 어디서 어떻게 준비하는지, 정보는 어디서 어떻게 알아보는지


좀 구체적으로 아는 사람 있으면 조언좀 부탁해.






  • 1234
    15.07.30
    꿈깨라병신아ㅡㅡ
    독일에서 뭐가 이쁘다고 널 받아주겠냐?
  • 넌 여기 니 쓰레기인생 광고하려고 들어왔냐?
    그냥 무턱대고 씹죠센 헬죠센 하면서 주둥이만 털면서 쓰레기인증 하려고?
    난 너랑 다르게 탈죠센 정보 공유하려고 들어왔음.
    탈죠센 게시판에서 탈죠센 정보 공유하고 질문하는데 왜 시비임?
    너야 능력도 안되고 겁도 많아서 아무것도 못하겠지만
    세상에 너같은 새끼들만 있는건 아니란다.
  • ㅋㅋㅋㅋ이새끼 최소 지 쓰레기삶 광고주새끼
  • ㅇㄴㅁㅇㅇㄴㅁㅇㅇ
    15.07.30
    게임업계인데 왜 독일로 가는지... 중국이나 미국을가지 차라리...ㅋㅋ
  • ㅇㄴㅁㅇㅁㄴㅇㄴㅁㅇㅁㅇ
    15.07.30
    근데 게임업계는 경력직을 많이 뽑기 때문에... 혹시나 지금 학생이거나 시간이 많이 남는다면 국내 기업 인턴경력이라도 많이 쌓아야될듯 ㅇㅇ...
    외국이라고 게임 업계는 다르지 않음. 특히 게임 업계는 더욱 그렇지. 더 전문지식을 요하는 직장이니까. 관련 정보를 얻고 싶으면 텐센트나 블리자드 ea나 밸브 같은 대기업 취업정보를 한번 찾아보는걸 추천함. 나도 한때 관심이 있어서 hirez studio라는 게임 회사 쪽으로 뛰어 들려고 여러가지 조사해봤는데, 그쪽에서 요구한건 최소 4년의 관련 업종 경력이었음. 그 때 내가 알아본건 프로그래밍 쪽이었는데, 아마 게임 아티스트쪽도 비슷할거야
  • 둠가이
    15.07.30
    복지 때문이라면 유럽을 고집할수도 있지.
    그리고 독일 정부차원에서 요즘 게임산업을 많이 밀어주기도 하고
    독일에선 막 발전하는 중이라서
    게임업계의 전통적인 강국들보단 능력을 덜 따질 가능성도 있으니까
    근데 확실히 게임분야에서 직업적인 발전가능성을 따지면
    중국,미국 캐나다가 낫긴함. 중국은 성장세가 무서운 수준이고
    미국은 원래 강국이고 캐나다는 미국 유명 게임회사들 스튜디오가 많이 들어서 있어서
    게임분야에서 직업적으로 뭔가 성취하기엔 좋은 나라들임. 세계적인 게임사에서 일한다는 보람도 있고
  • toe2head
    15.08.14
    복지 하면 유럽, 그 중에서도 서유럽과 북유럽이 최고인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대부분 서유럽/북유럽 국가들이 영주권 신청자격을 확보만 하는데도 취업비자신분으로 최소 5년 이상 적법하게 체류하며 세금납부하고 범법사실이 없어야 함.. 또한 그렇게 자격이 되어서 영주권을 신청해도 아마 1~2년은 걸릴거고, 시민권 신청하려면 다시 영주권자 신분으로 5년여를 경과해야만 자격이 되고, 시민권 신청후 또 1~2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취업비자부터~영주권~시민권까지 13년~15년 가량이 소요됨.. 요즘 같은 세계적 불황과 격동기에 과연 취업비자로 5년을 안짤리고 견딜수 있을지.. 보통은 외국인 채용시 closed work permit만 줄텐데 도중에 짤리기라도 하면 말짱 도루묵이 되어 버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함.. 괜히 캐나다/호주로 몰리는 것이 아님.. 캐나다의 경우 취업비자 취득/근무 후 1년만 경과하면 경험이민으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함..시민권 취득은 최근 이민법 개정으로 영주권 취득후 6년 기간동안 4년이상 체류해야 가능한 것으로 바뀌었으나 이 또한 캐나다 예비군으로 2년 근무시 Fast track으로 속행할 수 있음.. 단, 캐나다 예비군은 영주권자 이상의 신분일때에만 복무가능함..

    Canada citizen이 될 경우 장점은 NAFTA(North America FTA)에 의거, 35개 직업군에 속한 7천여개의 직업으로 미국으로 취업할 경우 TN비자를 발급해 주는데 매년 무제한 갱신되고, 자녀 무상교육을 받을수 있는 등 실질적으로 미국영주권과 혜택이 동일함. 단 TN비자는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목적이 없는 것을 전제로 발급함. 그러나 국가건강보험이 없어서 암이 중기에 발병해도 의료비가 3억원이 넘게 드는 미국 영주권에 굳이 목맬 필요가 없는게 캐나다는 무제한 의료복지체계를 갖췄음.. 약제비와 치과치료비만 일반의료보험(MSP)으로 보장이 안되고 별도 보험에 가입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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