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친일행위는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낡아 빠진 이씨조선은  스스로  근대화를  이룰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근대화기에 일본의  메이지시대 인물들을 보십시오  깨어난  지도자들이  많습니다 

그 지도자들이  대부분  삿쵸  조슈번  출신이죠 왜   그쪽  지방에서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나왔을까요?

그쪽 지역  사람들은  오래전  부터  네덜란드  포르투갈과  교역을 해왔습니다  

조총이라는  것도  그들에게서  얻어온  기술이고요  

그리고  에도막부들어  쇄국정책을  했을때에도 나가사키는  외국인들에게  허락된  유일한  창구로 역할을  하였고  


그 창구를  통해  그 지방의 무사들은  서구 문물을  조금씩  익혀  왔던  것이죠 

그리고  일본이라는  나라가  조선과  청나라에 비해  빠르게  근대화  된  이유는  지방 분권형  통치체제였기  때문입니다 

청나라도  아편전쟁을  통해  서양과  접촉하였고 조선도  몇몇  서양인들과  접촉하였지만  그들은   서구세력을  배척하는  성향이  강했죠 


중국은  중화사상에  의한  자존심   조선은  소 중화사상에  의한  자존심 이 강했기에  서양의  문물을 인정하지  않고  천박한  것들로  폄하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달라요  지방분권형  체제입니다 토요토미히데요시도  모든  영주를  힘으로  굴복  시킨것이  아니라   주종간에  계약관계로  복종하도록    교섭을  통해  정복하기도  했죠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매번 싸우자니 서로  피해가  크고     그냥  어느정도  권한을  인정해주는  조건으로  항복을  받아내고  


반란의  위협을  줄이기  위해  처 자식들을  볼모로   잡아둡니다  

에도막부도  마찬가지에요  중앙의  막부가 강력한  힘을  가졌지만  지방 영주들도 상당한 권한을  가진채   막부의 장인  쇼군과는  계약에 따른  주종관계를  유지해왔죠 


그렇게  분권형  체제가  되다보니   지방 영주들에게  중요한것은  힘이  었습니다   자존심과  허례허식  보다는  실리를  추구하여  함을  길러야  자신의  권리를  지킬수  있었죠 


그래서  일본의  무사들은   유용한 과학기술을  가진  서구세력에게  비교적  우호적이었던  것입니다  


애초에  조선과  청 나라 처럼  중화사상이 심취하고  중앙집권적이었던  국가에서는  진보세력보다  보수세력이  극히  강합니다 


그래서  근대화가  늦었던  것입니다 

저는  친일행위를. 통해  조선이  일본에  병합된것은  조선인에게는  매우 큰  축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권력자들은 순수하게  조선인응  위해 일제에  국가를  넘긴것이  아니라  돈과  작위를  받아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그랬던것이기에   그렇게  댓가를  받은  친일파는  경멸합니다  


진짜  순수하게  백성의  안위를  위해  친일을  한  분들은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방후에도  마치  친일파들  때문에 국가가  어지러운것  같지만  아닙니다  애초에  미군정은  민족주의자들  독립운동가를  꼭두각시로  내세워  통치하였습니다 


그  민족주의세력이    손발이  모자라다  보니  친일파를  대거 등용한  것일 뿐이죠 그리하여  그때 부터는  민족주의자들과  친일세력이  연합하여  통치하게  되는데 



그들이  한짓이  어떻습니까?  독재에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남을  노예처럼  부려도  된다는  마인드가  독재  입니다  

이승만  자유당독재할때  이승만  측근들도  민족주의자  독립운동가  많았어요   그들도 똑같이  권력의  맛을  즐기기  시작했죠 


그리고  군사독재  박정희  박정희는 일본에  협조한  사람은  맞지만  그것이 큰  댓가를  받고  그런  것이  아니라  그저  군인으로서  복무한  사람이에요   일본군이  되다보니    조선의 민족주의자를  탄압할수  밖에  없는  것이지 요


박정희의  친일행위는  비난할  바가  못됩니다 그저 개인의  이익을  위한  행위이며  당시에는  조선이  없었기에  일본군으로  복무하는  것은  당연했어요 


그런  박정희가  사리사욕을  위해  독재하지  않았습니까?  당시의  군사반란 주체들  보십시오  그때  축적한  부와 권력으로  대대손손  누리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  집권한  전두환의  신군부  세력 

민주화  이후의  정치권과 재벌  그들은 일본과는  연관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들  조상중에  몇몇 사람들이 일제치하에서 조그만한  감투를 쓰고  기업을  일군것은  사실이나  그게   비난받을 것은  못됩니다 


일반인들이  구멍가게하고  말단  순사할때 그들은  좀더  높이  올라가고  좀더  크게  출세했을뿐이죠 


그들은 새로운  질서하에서 노력으로  개인의  이익을  추구한  소시민에  불과합니다 

을사오적들도  댓가를  받지  않도  일제에  협조  했다면  찬양받아야  할  안물들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의  헬조선의  원인은  일본이  아니라  친일파가  아니라  

조선인에게  있다는  것이죠 

 조선인이면서  친일파 출신이고  그들이  현재의  헬조선을 망친  주범인데  

그들은  조선인이면서  친일파  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들을  비난할때  조선인이라서  가  아니라  친일파라서   국가를  망쳐놨다  라고  얘길하죠  


문제의  근원은  미개한  조선인이지  친일파가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 똘똘이
    16.02.02
    국가체 단위에서 한반도의 국가, 조선이나 한국의 행동을 판단하는 건 오류가 많다. 왜냐면 일반적인 기타 선진국들-미국 또는 일본등과 달리 어떠한 국익 입장에서 생각하는 결정이 거의 없었거든... 문제의 원인은 친일파든 조선인이든 개인들이 공동체를 생각하기보다는 자기 자신과 자기 가족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움직였고 그것이 역사적으로 올바른 선택이라는게 굳어진 것에 있지 왜란당시에 조선백성들은 학정에 시달린터라 오히려 왜군들한테 박수쳤고(정유재란때 왜군이 여유가 없어지자 의병 반발...) 일제당시에도 순사시험은 경쟁률 넘쳐났고, 독재때도 공부나 유착하려고 기회를 보는게 유리하니 공익을 생각안하고 자기자신 이익만을 추구하는게 우월전략이 되어버린게 비참할 정도로 깊게 학습됨
  • 똘똘이
    16.02.02
    친일파가 마치 아무나 할 수 있었던 줄 아는 사람이 있는데, 비친일파 중에서 친일을 안한 사람은 극히 드물었고 시험을 통한 경쟁에서 패배해서 친일을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인건 당시 통계자료나 질적자료를 봐도 드러난다 한반도의 역사를 국가 단위체로 판단하지 말고 개별행위자들의 사익추구행위로 바라보면 좀 더 명확히 보인다
  • 똘똘이
    16.02.02
    상관은 없지만 임진왜란때 기회주의의 창궐은 그대로 병자호란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호란때 오랑캐어를 구사하는 천민들이 오히려 번역과 통역 가이드를 하면서 인조를 무릎꿇히는데 기여함 홍타이지와 후손들은 협조자에게 확실하게 보상해서, 오랑캐가 떠나도 그 협조자들은 조선땅에서 큰소리치면서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살았음 인조와 다른 관료들도 못건드리도 걔들 눈치를 봤지  외세협조 개이득
  • 친일 외교와 친일 매국은 구분할 필요가 있죠.

    애초에 친일이라는 말 자체가 그냥 일본과 친하다는 정도의 가벼운 뜻인데, 이게 지금와서는 매국노를 지칭하는 게 이상하죠.

    친일파는 필요합니다.

    미국하고 외교하려면 친미도 필요하고, 러시아랑 외교하려면 친러도 필요하고 그런 건데 말이죠.

    그러니까 친일파가 아니라 친일매국노, 그냥 매국노라고 해야.. 랄까, 강민성 씨가 했던 말 인용이었고요

    어쨌거나 전 이 매국노들이 싫습니다. 일본에 빌붙어서 꿀 빨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는 반일선동이나 하면서 어그로를 자신들에게서 다른데로 돌릴 생각만 하니.
  • 하긴

    친일과 매국은 다른 뜻 아녀?
  • 그건아닌듯... 친일도 친일나름이지 동료 노예에게 죽창꽃는 현대인들처럼 그당시에도 매우 적극적이면서 주도적으로 친일활동을 한 사람들이 많이 있음...
  • 그런 논리로 친일파 변호하지 마세요.
  • 헬조선 준거 취소할수 없나? 친일행위가 현명한 선택이었다는 말이 너무나도 맞는 말이라서 헬조선 누르고 보니 미군정이랑 이승만 디스하는 내용 있네 ㅋㅋㅋ 이건 죽창은 아니지만 헬조선도 아님
  • 불령선인의후예
    17.01.31
    일본에 대해 페리제독 이하 서구세력은 가급적이면 평화적인 개방을, 불가피한 경우에만 무력개방하는 정책을 정했고, 전면 식민화는 계획에 없었다. 한국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이는 개항/근대화와 식민지 합병정책은 동일한 것이 아니란 것이다. 일본이 서구열강처럼 개항세력이었다면 친일은 애국적 선택일 수 있다. 일본이 식민세력인 한 친일은 반민 매국행위일 따름이다. 조선의 자체 근대화가능성이 없다는 평가의 근거는 의심스럽다. 3.1운동은 근대적 민족자결운동으로 미독립전쟁, 프랑스혁명에 비견되며 당시 엘리트는 이를 민주국가의 건립의결로 보고 임시정부를 수립한 것이다. 일본이 개항세력에 불과했다면 한국은 자기 힘으로 근대 민주국가를 이루고 근대화를 달성했을 것이다. 당시 주변국인 중국, 러시아, 미국은 한국에 대한 식민세력이 아니었다. 이 세상에 자기 나라에 대한 강제 합방국을 적국이 아니라 애국의 대상이라고 평가하는 자아분열자는 토론대상이 아니라 강제입원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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