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교포2017.04.19 10:26
저는 고3때 이민 왔는데, 첨에 워낙 영어가 약해서 힘이 들었네요.  처음에는 워낙 모르니 사전보고 하다가, 나중에는 필요가 없어지더라고요.  글쓰신분 말대로, 그냥 영어로 읽고 받아들입니다.  머리에서 다시 한국어로 해석하거나  하지 않고요.  여기서 고등학교 2년 다니면서 체계적이진 않아도 막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수학 공부하다가 영어를 많이 배웠던걸로 기억해요.  응용문제가 많아서 그것 해석하느라, 첨에는 사전을 달고 한단어 한단어 퍼즐 맞추듯이 보다가 계속 보다보니 나중에는 사전이 필요 없게 되더라고요.  위에 글대로 쉬운글을 많이 읽어야 하고요.  가장 중요한건 구 와 절의 이해하는 정도라 할까요.  일단 문장을 분해할수 있어야 하니까, 구와 절을 아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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