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5.11.12
조회 수 591
추천 수 13
댓글 18








별 거지같은 새끼들이 와서는 하수구에서 쏟아내는 똥같은 것을 쏟아내기 시작하면서 이미 퇴색되고, 변질되었고, 더러운 지면장악으로 가득차서 씨발 주옥같은 것이 죄다 묻히기 시작하고 있다.

게 중에는 자발성을 가장한 알바새끼들도 있을 것이다.

?

어차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곳의 수많은 똥같은 것들 중에서 진주같을 것을 찾아낸다면 그 것은 그 사람의 인연일 것이요. 뭐 이 곳의 존재자체를 부인하진?않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레기같은 것들이나 넘쳐나게 된 것으로부터 최소한의 자각은 가져라. 신문기사 긁어와서 퍼대는게 씨발 글이냐?

?

https://www.youtube.com/watch?v=8ka_9dWUvWA

?

언론조작의 기본은 단락처리라는 것으로 공간을 점유하는 거란다.?

즉, 여기다 별 것도 아닌데, 싸지르는 새끼들이야말로 실제로는 다른 목적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차라리 논란을 끄는 어그로종자는 걍 기본이 없거나 아니면 실은 좀 더 진화가 필요한 그러나 브릴리언스한 아이디어를 지닌 종자일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걍 자기 스스로도 정리가 안되서 아직 좌충우돌하는 것일뿐.

?

그러나, 공간장악을 위해서 게시판을 도배하는 종자는 용서가 안된다. 아니 안되야 하는거다. 그건 뭐 예의이기도 할테고.

그게 없으면 곧 일베마냥 되어버리는거다. 이건 이제는 상식이라고 할만하지 않냐? 대한민국인터넷의 역사도 이제 20년이되어가는데 말이다.

처음에는 완전히 혼돈과 무질서의 대폭풍의 망가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그런 단계는 아닌것 같다. 니들은 그리 생각 안 하냐.

하이텔에 동호회라는 것이 생기던 시절로 올라가면 더 오래되었지만, 대체로는 다음에 카페생기고, 네이버에 지식인생기고, 지금은 망하기 일보직전이지만 사이월드 이런거 나올때가 보편화되기 시작한 시기였지.

?

하여간 저 개념없는 것들이 도배질로 싸지르던 말던 개념있는 종자들은 개념은 탑재할지어다.

그래야 이 곳조차 최소한의 의미는 퇴색되지 않고 남을 거 같다.






  • 내 말이.
    김믿음 일병 좀 그만 괴롭혀라, 나쁜 놈들아!
  • 솔직히 그럴려면 관리를 제대로 해야 하는데 그럴 생각은 없는 듯
  • 글쎄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라는 개념은 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딱딱한 것이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기사도 가져오는 것에 따라 정보가 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도배글이 아닌, 많은 공감을 얻는 글들은 베스트 게시판으로 넘어가니 상관 없지 않을까요? 중요한 건 글에 대한 공감이니까요.
  • John
    15.11.12
    그건 개판을 못 봐서 하는 말입니다. 심각할 때에는 1시간전 아니 불과 10분전에 쓴 내 글이 도배에 의해서 묻히기도 합니다. 클릭하는 쪽의 취사선택만 잘 이루어지면 된다는 발상은 소비자만 건전하면 대기업 독과점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수준의 순진한 발상에 불과한거구요. 뭐 할 말은 본글에서 했으니 이만.
  • boricha
    15.11.12
    니 주댕이가 하수구란 생각은 안해봤냐? 자뻑이 거의 정신병 수준인 쉐리네 ㅉㅉ
  • 진짜 맞는말 같은데 왜 반대가 저렇게 많을까..
    글쓴분 다른글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글에는 동감한다.
    수많은 배설글 속에서 진주같은글 찾아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할수록 사이트가 저질이 되기 시작한다.
    다들 노오오력을 싫어하니까.

  • 갈로우
    15.11.12
    혼돈!! 파괴!! 망가!!!
  • genbright
    15.11.13
    글쓰는 수준이 개병신급이네 지가 개병신인줄 모르고 ?남들 탓하는게 조센놈들의 종특이지 하는 꼬라지보니 비참하게 살다 비참하게 뒤질 끝난 인생이구만 미래없는 xx인생__병신주제에 옥석을 논하다니
  • squidonwave
    15.11.13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걸 떠나서, 글쓴분에게 악플 수준 두분은 침착하게 굳이 상대 속 긁을 필요없는 없을 것같아요. 헬게이들이 깨어있음은 분노 에너지를 올바른 곳에 쓰는데에 있습니다. 허공에다 발산해버리고 증발해버리면, 이나라 정화는 누가 할까요. 좀더 침착해져 봅시다. 조세니스탄님 정도의 강도면 적절합니다. 우리끼린 이러지 맙시다.
  • squidonwave
    15.11.13
    글쓴분의 의견에 동의 못할 수도있고, 표현이 과격함에 불쾌하셨을 순 있어도,
    남의 인생에 참견하고 속박박긁고 다같이 너죽고 나죽자 ! 식으로 이렇게 분노 날리는건
    우리가 가장 기피해야할 헬조센식 태도입니다.
    개 좆같은 헬조선을 비판하고 역겨워하면 그걸로 됐어요 분노에너지는.
    분노를 조준할곳을 잘 찾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다들 헬조센에서 고생들 하실텐데
    이정도로 서로 물어뜯으면 사이트 존속 의미가 허망해져버릴 수 있으니까요 ..
  • 여론조작 댓글 말바들이 흔히 쓰는 수법으로 이슈화되는걸 방지코자 쓰잘데기 없는 걸로 정작 중요한 글들은 묻어버리지,,,
    아마 이 곳도 얼마못가 그리 될듯,,,

    솔직히 아는 사람들은 붓을 꺽고 헬조선을 떠났거나,,, 혼자서 뭔가 하고 있겠지만,,,
    개공감이다
  • 죽창 맞은 게시글입니다.
  • rob
    15.11.13
    헬노비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느거 아이가? ㅎㅎㅎㅎㅎ
  • 니글이...영양가 없는거 아닐까?

    나도 너꺼 정신에 문제있는듯한 이상한글 많이봐서 죽창주곤한다
  • John형, 접때 국채와 화폐 관련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혹시 Zeitgeist라는 거 들어보셨소?
  • John
    15.11.16

    그거 보긴 봤는데, 약간 핵심에서 빗나간 논의를?하고 있어서.
    banking system에서 중요한 부분은 신용창출문제가 아니라 신용창출의 근거가 되는 준비금이 채권에 의해서 조달되는것이 아닐까?
    그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것은 아니지.

    즉 10원을 100원으로 뻥튀기하는 건데, 그 10원은 어디서 나왔지? 이거 정부의 채권이야. 그리고, 10원가지고 100원 굴리다가 뽀록났을 때, 그 것을 100원으로 다시 메꿔줄 수 있는 것도 정부의 채권(=국채)이지.

    즉 이런거야. 뭐 예의 그 동영상에서 보듯이, 금세공업자가 고객들의 금을 받아서 창고에는 금 만냥만 있는데, 금 증서는 10만냥을 굴려. 그런데, 이게 중요한게 아냐. 그 다음이 포인트지. 그렇게 하다가 어느날 망했어. 그러자 어떻게 되지? 그런데, 왕이 와서는 전비를 조달하는 수단으로써 은행시스템의 가능성을 보고 은행가에서 접근해. 여기까지는 그 내용 그대로야. 그런데, 그 다음이 없잖아.

    그 다음이 뭐냐면, 나라가 은행에 빚을 져줘. 정확하게는 진짜 빚을 진 것도 아니야. 국가의 지불증서인 채권이 은행가에게 들어가지.
    그러고는 그 은행가는 이러는거야. 자 이제 나 유사시에는 나라한테 받을 돈(=채권)이 있다. 그러니까 나 지불능력있소. 그럼으로써 은행은 다시 돌아가게 되지.

    그런데 말이다. 이와 같은 과정은 아주 특수한 이권을 창출해. 그건 바로 채권에 딸린 이자수입인데. 이게 첨에는 물론 채권할인을 통해서 은행의 자본금을 늘려주는 국가와 은행간의 거래수단으로 만들어지지만, 이 증서자체도 꽤나 이권덩어리라서 그 것을 개인이 인수하면, 걍 합법적으로 국민의 세금을 이자수입으로 떼먹을 수 있게 되지.
    그러니까 이렇게 그 채권을 사유화하는 채권계급에게 있어서는 나라가 빚 많이 지는것이 바람직한 것이지. 그래서, 본디는 은행의 신용창출 능력을 이용해서, 은행의 보증을 서주고, 신용창출되는 은행의 돈을 가져와서는 세수보다 돈 더 많이 써서 전쟁도 하고, 개척도 하고 그럴려고 만든게 이러한 시스템인데, 나중에서는 사유화의 과정이 중시되면서, 일부러라도 신용창출에 기대지 않고 은행의 재정건전성은 그대로 놔둔채, 단지 국채발행만 잔뜩하는거야.
    그게 바로 신자유주의라고. 인플레이션억제를 빙자한 채권계급의 사유화지.

    즉 케인지언은 인플레따위는 걱정하지 말고, 신용창출로 나라가 빚낸다는 것보다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서 공적자본을 늘리자는게 케인지언이야.
    그런데, 신고전주의학파는 다른 논쟁은 필요없고, 금융관리에 있어서 기술적인 부분만 틀리지. 즉 신용창출을 하기 보다는 나라가 빚내게해서 인플레율이 관리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신용팽창보다는 국가에 의한 채권발행으로 deposit을 확충해줘서 경제자극을 하는 것에 치중한거다.
    알기 쉽게한다면 케인지언은 10원가지고 130원 150원 200원 만들어서 공급하는 쪽이지. 여기서는 은행의 안정성이 좀 떨어지지.
    그런데, 신고전학파는 10원가지고는 이제 110원, 게다가 자기자본비율의 확훙은 벨로시티(=속도)에도 영향을 줄텐데, 여기서는 신용팽창은 더뎌지게 된다.
    그대신에 갸들이 관변학자가 되었을 때 혹은 중앙은행관료나 재정정책가로써의 그 것은 130원이나 150원을 만들려면, 나라가 빚을 지라는 거지. 13원이나 15원으로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하라는거야.

    그런데, 이와 같은 과정은 그 채권을 인수하는 채권계급의 이해가 반영된 것이다. 그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지.


    이게 바로 자이트가이스트따위에서 말하지 않는 진실이다.

    원래 채권이라는 것은 말이다. 2차대전까지도 그 것은 전비확충의 수단이었어. 그리고 전쟁시에 인정사정 볼 것이 있냐?
    채권이 발행될 정도로 급박한 상황에서는 단지 채권만 발행되는 것이 아니라 신용팽창도 최대한 하는 것이 당연한거지.
    즉, 베네치아가 오스만투르크랑 전쟁을 해. 채권으로 100만 두카토를 조달을 해. 그런데, 단지 그것만 하겠냐? 100만을 레버리지로 더 많은 신용을 끌어와야제. 멕시멈으로 말이다.
    그런데, 채권으로 재정을 조달할 정도로 dire한 상황에서 신용만큼은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게 말이 되냐는거지. 지금은 절체절명의 순간이 아니었던가?
    아니라면 애초에 채권을 발행하지를 말던가.
    그러니까 지금의 신고전주의학파라던가 바젤협약은 상도가 안 된, 은행정책인거야.

    그런데, 지금은 단지 관성적으로 한국의 경우에도 400조의 세수에서 20조 남짓 그런 규모의 채권발행이 고의적으로 일어나게끔해서 채권계급 갸들이 인수하려고 그러는 한편, 만약 필요할 때는 인플레억제의 모토하에서 경기자극따위도 없다는거잖아.
    그건 단지 이자수입을 위한 채권발행인 것이여. 심지어 과거보다 더 상습적이 된 환란과 같은 것도 채권계급이 그 이득을 극대화하는 거라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imf가 온 동안 가치가 폭락한 예금보험공사채권을 누군가가 사제기해서 경기회복되고나서 그거 되팔아서 막대한 차익을 거두었단다.


    하여간 이와 같은 것이 진짜 진실이고, 은행문제보다 더 큰 문제는 채권문제란다. 그런데 봐라. 구소련의 공산주의도 채권은 발행했다. 그래서, 공산주의망할 때, 소련채권에 투기한 인간들 대박났단다.
    그런데, 단지 collectivism적인 사고로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자이트가이스트 같은 것이 어떤 의미겠냐? 그건 물타기다.
    설사 갸들이 조작을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거짓을 퍼뜨리면 그 것은 여론에 대해서는 조작이 되는거지.
    자 지금 미국의 대선후보인 버니 샌더스가 말했어. 지금 미국은 단 15명의 부자가 가진 돈이 나머지전부가 가진 것에 맞먹는다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도 거기 포함되어 있는데, 은행가는 아니지.
    갸들을 어떻게 설명할래? 갸들이 채권계급이라니까.
    나라가 채권을 과발행해서 과지급하는 이자를 그 채권을 인수해서, 이자수입으로 먹어서 쉽게쉽게 부를 불린 인간들이지.
    결국 세금 도둑놈이라는거다.

    결국 지금은 바젤협약이나 신바젤협약따위 그리고 신고전주의따위로써 은행은 거품을 꺼뜨리려하고, 나라는 거품을 일으키려고하지.
    그 과정에서 은행이 신용팽창에 적극적이지 않은만큼 나라가 빚을 지게 되는데, 그와 같은 상황(situation)은 그 채권을 인수하는 채권계급에게 아주 특수한 반사이득을 가져다줘서, 표면적인 금리인하와 그로 인한 조달비용의 하락이라는 것을 양적으로 상쇄하고도 남는 자본소득을 거두게 된 판이고, 이 것은 결국 총으로 갸들이 쥔 채권을 포기하게금해서 리사이징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다.
    물론 그와 함께 은행의 약탈적인 부채를 이용한 신용팽창도 제동을 걸어야겠지만, 그 이전에 은행-국가-채권계급의 삼각고리의 축인 채권을 어떻게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경우에도 한 경제는 완전히 빨아먹히는 경제에 불과하게끔 되어 있다니까.

    유감스럽게도 자이트가이스트 같은 것은 그 핵심까지는 못 파고들더라고.

  • 너무 지나치게 내가 쉽게 생각하는 거일수도 있는데, 결국 님 말씀과 Zeitgeist의 논지의 핵심에 있는 것은 돈에 대한 메카니즘 아닌가요?

    이를테면, 현대 화폐의 대한 이해는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들조차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그들만의 게임" 이라는 것? 그런데 John형 말대로라면 음모론이 없을 수가 없잖아요?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음모론이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회의적인 입장이라...
  • John
    15.11.16
    어떤 음모론 말이냐? 케인즈나 프리드먼이 걍 지들이 찍어서 지들이 가지는 것을 공급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거 말이냐?
    지금 내가 말하는 것조차 갸들한테는 음모론에 들어가는 건데, 뭐라고 말해야 될 지 모르겠다. 원래 화폐는 갸들만의 게임인 거여.
    왕정때를 생각해보라고. 로마황제라던가 중국황제들은 걍 지들이 동광이나 은광을 보유하고, 지들이 찍어서 공급하는게 돈이었어.
    그러던 것의 왕의 chartered bank인 bank of england가 국책은행으로 왕이 발행하는 국채를 유동화해주는 식으로 된 것이 현대화폐제도의 시초지.
    별로 놀라운 것도 아니고, 별 일도 아니라니까. 다만 지금은 채권계급이라고 하는 유동화과정에서 발행되는 자산이 될 수 있는 부채가 이권이 되었다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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