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오딘
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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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6
댓글 38








정치인들과 정치권에 줄대보려는 지식인들이 서민 서민


가난한 자, 약자를 입에 달고 산다.?서민, 가난한 자, 약자 = 무조건 착하고 선량한 사람...


그게 왜 그럴 것 같냐?


서민, 가난한 자, 약자 = 무조건 착하고 선량한 사람이 맞을까?



시청이나 구청에서 배려해서 공영주차장을 빌라나 연립, 임대아파트, 주공아파트 근처에 만든다.


하지만 서민들, 장사꾼들, 노동자들은 그 공영주차장까지 몇분 걸어가는게 싫어서, 돈내는게 싫어서


자기 집 앞이나 골목에 주차한다. 이런게 착하고 선량한 거냐?


예술가를 돈도 안되는 직업으로?매도하고,?깎아내리고 개무시한다.


이런게 선량한 거냐?


못사는 동네들 가보면 학생들은 담배피우고, 술마시고, 교복은 쫄바지에 미니스커드 수준이고, 초등학교 5,6학년만 돼도 그런다.


이런게 착한거냐?


장애인이나 약간 모자란 사람이 못사는 동네, 공장다녀서 먹고사는 동네, 장사해서 먹고사는 동네에서 어떤 취급을 받는지는 아는가?


이런게 선량한 것인가?


한달에 백만원~150만원 정도 버는 인간이 친척들 결혼, 장례식에 십만원, 20만원, 30만원씩 부조금을 낸다.


이게 선량한 거냐?


사고 현장에 아무리 빨리 오려 해도 거리, 양보안해주거나 장애물들 때문에 늦게 도착한 경찰, 소방관들! 1분이라도 빨리 오지 못해서 미안해하는 경찰, 소방관들을 향해서


가난한 할망구, 여편네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떠드는 소리. 이제야 왔네. 이제 오네 하면서 야유보내는 모습들.....


이런게 착한 인간들이냐?


돈보다도 사상, 영혼이 가난한 인간들이 서민, 약자, 가난한 놈들이다.


서민, 가난한 새끼들, 가난충들의 문제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서민, 약자, 가난한 놈들일 수록 다르다와 틀렸다도 구별 못한다. 그래서 다르다 = 틀렸다 = 이상하다 이렇게 등식 세우고 낙인 찍는다.



예술, 문학, 음악 = 돈 못버는 직업


가난한 새끼들은 돈이 없어서 가난한게 아니라 이렇게 생각하는 수준부터가 가난하다.


락이나 팝은 물론이고 대중문화나 예술은 커녕 만화 조차도 크지 못한 것은 가난한 버러지들의 편견, 문화예술, 만화는 내 자식들의 영혼을 황폐하게 한다는 미신을 신봉하는 가난뱅이 버러지들이 적극 호응한 탓이다.


윤복희가 미니스커트 입고 귀국하려 할 때 박정희 독재자보다 앞장서서 가난뱅이 버러지들이 윤복희 입국을 방해하려고 김포공항 근처에서 진을 치고 있었다.


레이디 가가가 내한공연 하려 했을 때, 가난뱅이 버러지들이 자기 자식들 탈선시킨다는 이상한 개소리를 늘어놓으며 김포공항, 인천공항, 김해공항 입구에 모여서 진을 치고 있었다. 지 자식이 레이디 가가에 관심이나 있는지, 알아는 봤는지????이게 바로 서민, 약자, 가난뱅이들의 실체다.?


다르다와 틀렸다도 구별 못하고, 내가 모르는 것은 무조건 무서운 것이라며 미신이나 남의 말에 쉽게 현혹되는 인간들.....


이게 바로 서민, 약자, 가난한 새끼들의 특징이다. 서민, 약자, 가난한 새끼들일 수록 종교인이 많다. 서민, 약자, 가난한 새끼들일수록?사이비종교에 빠지거나 약물, 술, 담배에 중독된 놈들 많다.


돈이 없어 가난한 것이야 일해서 돈을 벌면 해결되지만, 생각이 가난하고, 정신상태가?가난한 것은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인간이란 쉽게 바꾸거나 변하는 존재는 아니다.



게으른게 착하고 선량한 것인가?


무능력한게 착하고 선량한 것인가?


허세 부리는게 착하고 선량한 것인가?


다르다와 틀렸다도 구별 못하는게 착하고 선량한 것인가?



깊이 생각해 봐라.


정치인이 서민, 가난한 자, 약자 = 무조건 착하고 선량한 사람 이라고 떠드는 것은, 서민, 가난한 사람, 노동자, 장사꾼, 약자들 = 전부 착하고 선량한 사람... 고로 너도 서민, 가난한 사람, 노동자, 장사꾼, 약자로 살라는 소리랑 다를게 없다.


나를 위해준다, 쉴드쳐준다가 아니라 나더러 서민, 가난한 사람, 노동자, 장사꾼, 약자로 평생 살라고 저주하는 거란 말이다.


정치인들과 정치지망생인 지식인들은 입으로는?서민, 약자 말하지만 속으로는 비웃는다. 저 바보 멍청이들..... 그럼에도 서민, 약자를 칭찬하는 것은 오직?지들 당선, 재선을 위해서이지, 절대 서민, 약자들을 생각해서가 아니다.


서민, 가난한 사람, 노동자, 장사꾼, 약자들 = 전부 착하고 선량한 사람? 바로 나더러 평생 가난하게 살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다.






  • 낄낄
    15.08.23
    오딘아 난 너에게 나쁜 감정이 없고 아는사이도 아니지만 그냥 지나치려다가 인간대 인간으로 조심스럽게 너에 행동이 과격하다고 지적하고 싶어. 비록 헬조선이라 자국을 비판하면서 들낙거리는 놈이지만 오딘아 너의 가정에서 아버지가 어떤 짓을 했는지 난 상상도 할수 없겠지만 분명 심한 과거가 있겠지. 그렇다고 그 나이대 사람들을 쓰레기로 몰진 말았으면 좋겠어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나이가 들어 중년이되면 쓰레기가 되는게 아니라 그런 쓰레기 같은 사람이 시간이 흘러 나이만 처먹은거라고 생각하거든?
    아무리 이 사이트가 사회에 버림받고 불만을 품으며 반기를 든 사람들이 모인 사이트라 하더라도 자기 인생경험만을 토대로 주관적관점을 일반화해서 외부로 표출하는건 좀 지양해야하지 않을까 우리 아버진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지금까지 육십넘게 일을 해오고 계셔 대다수 서민의 부모들이 그렇겠지만 난 우리 부모님처럼 살라고 하면 못살아. 지금 중장년과 청년을 나누는건 기득권의 프레임에 불과하거든 내부분열을 일으켜 사람들을 혹사시키는 기득권에서 비난에 화살을 돌리려는 아무튼 너의 인생이 앞으로 밝아지길 바라고 너무 나이먹었다고 비난하지 말았으면해 너가 타산지석삼아 그런 인간이 되지 않으면 되는거야 진심으로 한번 돌이켜 생각해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있다 오딘. 힘내라고
  • 오딘
    15.08.23
    추가로 노예 인증, 가난뱅이 포유류 인증은 안해도 되고.

    긍정충 = 노력충

    평생 내일은 밝은 미래 같은 망상이나 하면서 살아가렴 ㅋㅋ 너는 노예일 뿐이야. 노예, 노예임을 자각못하는 존재, 한마디로 개나 고양이 같은 존재이지. ㅋㅋㅋ 평생 그렇게 살거라. 말하는 포유동물이여.

    참고로 너는 미혼인 것 같은데 결혼하지 마라. 너처럼 노예마인드를 가진 불행한 인생 하나 더 만들면 뭐하겠냐? 나는 내가 자식도 낳고 애비가 되어보니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일 뿐이다. 유부충이라 한다지? 유부충인 나같은 자들이 좌절, 절망하는 것은 너처럼 대학나왔다고 깝죽대는 인터넷 백수들이 보는 관점과는 약간은 달라. 알겠나?

    말만 길게 늘여썼을 뿐 아무런 영양가도 없는 쓰레기글 쓰는 것 보니 너도 룸펜 백수 먹물인가 보구나. 부끄러운 줄 알거라. 세상을 어지럽히는 것의 하나가 너처럼 쓸데없는 잡지식만 꽉찬 지식인들이니까. 말 길게 쓰지 말고 요점만 간단히 써라. 시건방진 쓰레기 지식 찌끄레기 자랑은 안해도 돼.
  • 낄낄
    15.08.24
    오딘 흥분하지마 난 너에 화를 돋구려는 의도는 없고 난 긍정적이라는 소리도 들은적도 없고 대학교도 들어가지 못했고 노예처럼 일도 안해 내 시간이 뺏기는걸 알거든 넌 지금 나에대해서 너가 생각한 인간의 부정적인 틀을 끼어 맞추어 판단하고 있어 그 무책임한 가정이 얼마나 틀렸는지 너가 알아줬음 한다. 너가 남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다면 너가 말하는 그 꼰대들과 뭐가 다를까?
  • 오딘
    15.08.24
    아니야. 너는 니 애비같은 노예가 될 능력도 안된다고, 니가 무능력하다는걸 스스로 자랑하지 않느냐? 충실한 노예요 개인 자네 애비와 자네가 다른 점이 뭔가?

    너는 스스로 무능력하고 게으른 축생임을 자각은 하니 그나마 네 애비보다는 낫네. 너는 니 애비같은 노예새끼가 될 능력도 안된다고, 니가 무능력하다는걸 스스로 잘 인지하고 있지. 그래서 부모에게 노예노릇이나 하면서 빈대붙어 기생하는거고. ㅋㅋㅋ 술 반병 먹고 너희 집 옥상에서 뛰어 내려. 이 노예 새끼야.

    우리 낄낄이는 아주 충실한 개같은 노예입니다. 노예 상이라도 줄까?

    어설픈 지식으로 남을 훈계하려는 발상부터가 너는 썩은 지식인이라는 증거다. 이 헬조선을 헬조선으로 만든 것부터가 너처럼 어설프게 인문학 지식 좀 들었다고 깝죽대면서 남을 가르치려는 쓰레기들 때문이지. 세상에 도움이 안되는 지식은 썩은 지식, 죽은 지식일 뿐이다.

    자신의 대학 간판만이 유일한 자랑거리일 뿐, 부모의 충실한 노예, 개로 살아가는 먹물대딩 낄낄군. 머리가 덜 여문 것, 노예가 될 능력조차 안되는 것을 자랑할 필요는 없네.

    자기가 무능력자 등신임을 굳이 자랑할 필요까지는 없어, 나는 너의 자학 개그를 즐기는 마조키스트가 되기는 싫네.
  • 오딘
    15.08.24
    어디서 정신분열증이나 아스퍼거에 걸린 20대 존슨대딩 또 한마리 튀어나왔군.... 자신이 노예라는 점을 자각 못하는 것 보니 너도 장미랑 똑같은 과 인 듯 싶다. 말하는 털짐승님.

    "우리 아버진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지금까지 육십넘게 일을 해오고 계셔 대다수 서민의 부모들이 그렇겠지만 난 우리 부모님처럼 살라고 하면 못살아."

    그건 니가 무능력해서 그런거야. 니가 무능력하거나 게을러서 그런 것이지. 판에 박힌 노예, 상놈, 가축으로 살아가야 할 운명인 거야.

    그런 운명을 받아들이고 충실하게 노예로 살지 그러냐? 노예로 살 자신이 없다면 "노오오오오력"을 조옷빠지게 해보시던가....

    니가 무능력하고 게으른 것은 굳이 내 앞에서 자랑 안해도 돼. 남처럼 못한다는 것을 자랑하는 것부터가 너는 글러먹은 새끼라는 증거다. 너는 그냥 말하는 돼지고기, 말하는 소고기일 뿐이다. 너는 뭣을 해도 안될 놈이니 인터넷이나 매일 하거라. 노예가 될 능력조차 안되는걸 자랑하는 최악의 멍청이 얼간이님.
  • 낄낄
    15.08.24
    거봐 지금도 넌 완전 잘못 짚었다구. 노예처럼 산다고 비난했다가 이젠 무능력하고 게으르다고? 어떻게 살라는거야? 그리고 나한테 그림을 배우겠다고 쫓아다니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그림을 잘그려 눈뜨고 감을때까지 그림을 그리다 하루를 보내. 오딘 넌 완전 나를 잘못짚었어.
  • 오딘
    15.08.24
    노예가 될 능력조차 안되면서 잡기술 하나 익혔다고 잘난척 하기는.... 너는 노예, 개가 될 능력조차 안된다는 것을 자랑하였지.

    "우리 아버진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지금까지 육십넘게 일을 해오고 계셔 대다수 서민의 부모들이 그렇겠지만 난 우리 부모님처럼 살라고 하면 못살아."

    너는 네가 노예가 될 능력조차 안됨을 이렇게 입증하였지. 나는 남의 자학개그를 보고 싶지는 않아. 나는 노예가 될 능력조차 안되는 병신이요 하고, 너 스스로 자랑할 필요는 없단다. 그것은 노출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변태들과 똑같은 행동이다.

    그림을 그린다고?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 그림을 그려서 세상에 도움은 되니? 묻지도 않은 이야기는 왜 하느냐??? 네가 무능력자임을 스스로 자백했다고 말하니까, 못참고 발끈해서 나 그림그린다고 자랑하는 꼴좀 보게나. 모니터 뒤에서 악을 쓰는 네 모습이 눈앞에 훤하네.

    다른 사람에게 크든, 작든 도움을 주지 못하는 지식, 기술은 쓸모없는 죽은 지식, 죽은 기술이다. 다른 사람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그런 기술 하나 보유했다고 잘난 척, 지가 세상을 다 차지한 것마냥 설치는 네가 헬조선을 만든 정치인, 지식인들과 다른 점이 뭐냐?

    고작 작은 것 하나 남보다 앞섰다고 우쭐해하면서 즐기는 너같은 비열한 인간이 바로 헬조선을 만든 장본인이다. 그래, 대학 나오고 그림 잘 그리는게 나보다 나으니까 기분 좋던가? 아주 질질 싸지지?

    "나는 대학도 나오고 그림도 졸라 잘 그린다."

    어 그래? 그러셨쎄여???

    역시 인간이 기본이 있어야 뭘 하든 하지, 정신적 문제가 있으면 거기다가 돈이니 학벌이니 지식이니 아무리 치장해봤자 소용 없다. 아무리 지식을 많이 배우고 기술이 있어봤자, 문제있는 성격까지 커버쳐줄 수는 없지. 화려한 지식과 기술과 간판으로 치장해봤자 뒤틀린 인격까지 덮어버릴 수는 없다네. 진x권, 낸x랭, 허xx, 공xx 같은 인격파탄자들처럼....

    송지선을 자살하게 만든 진x권이나 멀쩡히 살아있는 자기 아버지를 죽었다 말하고 bbc관련 거짓말까지 했다가 망신턴 인간, 그리고 비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 속이 뒤틀린 허xx, 집안은 부잣집이지만 별로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서는 어른이 되어서도 관심구걸이나 하는 공xx 같은 자들을 봐라. 학벌, 지식, 간판이라는게 얼마나 허황된 것인가를.

    사회에 적응 못하고 모니터 뒤에서 울분을 쏟아내는 자네의 처지를 보면 자네도 그렇게 좋은 환경에서 자란 위인은 아닌 것 같네. 지식 기술 이전에, 남보다 조금 잘난 것 갖고 우쭐하는, 너의 뒤틀린 인간성이나 자각하지 그러냐?
  • 낄낄
    15.08.24
    분명히 대학못갔다고 썼다.난 널 비난한적도 없는데 너의글은 정말 공격적이다. 넌 나에게 쓰는 글들이 뭐가 그리 당당하지 못해서 수정하고 댓글을 추가해서 너의 논리가 더 뛰어나게 보이려 포장하는지? 난 댓글을 고치지도 추가하지도 빼지도 않았다. 잔재주 부리지마
  • 오딘
    15.08.24
    그럼 너는 얼마나 당당하지 못하기에 너도 글자 몇자 수정을 하고, 사람을 깔보더냐?

    너는 자신의 분노와 증오를 문자 속에 숨기는 재주를 가졌다. 아주 교묘하고 길고 장황하게 써넣었지만 너의 글에서는 증오와 분노가 새겨져 있지. 자신이 장애인이라는 것을 자랑할 필요까지는 없는데도 그것을 자랑하고 있다. 바로 흑인 니거 새끼들이 자기들은 피해자 = 자기비하를 통해서 동정심을 얻어내려는 것과 아주 유사한 패턴이지. 니거 새끼들을 인종청소 못하는 것 보면 미국이란 나라도 답이 없어 보인다.

    인종청소는 정신나간 짓이라지만 그런 짓도 못할 바에는, 누군가는 나서서 니거놈들에게 너희 원래 고향으로 되돌려보내준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선전, 홍보해서 니거 새끼들을 원래 있던 곳인 아프리카로 쫓아내거나, 아니면 미국이 아닌 타국으로 가게 만들었어야 했다. 그것을 못하는 것 보니 미국도 완벽한 척, 센 척 하지만 은근히 답이 없는 사회다.

    나는 남의 자기비하 = 일종의 가학행위를 즐기는 마조키스트가 아니다. 네가 능력안되는 병신, 장애인임을 나는 물어본 적도 없고, 그것으로 우월감 느끼고 싶지도 않으며, 더더군다나 너의 직업을 묻지도 않았다. 몇마디 추가 좀 했다고 개소리 주절대는 것을 보니 네놈도 어지간히 빡쳤나 보구나.

    이놈아. 나는 네가 남보다 못하는지 잘하는지 묻지 않았다. 남보다 못하다는 것을 자랑하지 마라. 그런식으로 나가다가 결국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거나 피해자 코스프레로 사람들 감성 자극하는게 정치인, 지식인 양아치들이 써먹는 수법이지.
  • 낄낄
    15.08.24
    지금 이글만 세번 내용을 뜯어고치고 너지금 거짓말까지하는데 원래 없었던 '그럼 너는 얼마나 당당하지 못하기에 너도 글자 몇자 수정을 하고, 사람을 깔보더냐?' 를 추가했다. 지금 하는 짓이 얼마나 추잡한지 아냐? 내가 모를줄알았나? 더러운놈
  • 오딘
    15.08.24
    지도 덧글을 수정하면서 누가 누구를?

    자기비하 후 피해자 행세나 하려는 더러운 심보까지 갖춘 것을 보니, 참으로 추악한 한국 정치인들의 패턴이 보이는구나. 너도 정치나 한번 해 보거라. 너랑 처지 같은 놈들 피해의식이나 자극해서 정치질이나 해보란 말이다.
  • 오딘 넌 극단주의자에 존나 이기적인 색히인것 같다 넌 개 일베 충 같은 색히인가보다

    일단 너부터 존나 게으른 색히인것 같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온라인이라고 확인 안되니 개구라를 씨부려 개병진이 ㅋㅋㅋ

    대학 나온게 자랑이냐 ??/

    헬조선에 대학 진학률이 몇프론데 대학나온걸 자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글은 기본이 되야 된다고 하는데 니 글 쓰는것 만 보면 기본은 커녕 개쓰레기 그극단적인 개 왕따 색히인것 같다 ㅋㅋ

    니 글 싸지르는 거 보면 성격이 대충 나오는데

    진짜 살면서 너같은 색히는 피해야 생각된다 ㅋㅋ

    개또라이색히같다 ㅋㅋㅋ
  • blazing
    15.08.23
    너무 극단적인 것은 공감대를 이끌어내기가 힘듭니다, 물론 현실성을 따지자면 죽창이고 뭐고보다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작가인 안노 히데아키 처럼 "지옥같은 세상이지만 그래도 살아라!" 라고 하는것이 더 올바르겠지만, 너무 그러면 좀 곤란하지요...
  • 또 똥글 싸놨네 선악의 개념을 왜 자꾸 빈부와 엮으려는지 이해가 안되네 빈자가 착해서 그 사람들이 대접받아야 되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은 선악에 관계없이 인정해야 줘야 하기 때문에 왜냐하면 그간의 기득권자의 착취에 대항한 수많은 혁명을 통해 모든 인간은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라는것은 이미 사회적 합의가 된 상태니까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선 모든 사람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은 헌법에도 명시해놓은 거고 모두가 공생하기 위해서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가 되는것을 기초 토대로 삼는 것 뿐인데 선악을 왜 자꾸 들먹거리는지? 모든 사람은 악하고 사회화 되지 않은 사람이 더 악한건 너무나 당연한거야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구별하지 못하니까 니 말처럼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구별못하니까 그 누구지? 그 일본에 병신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해변의 카프카"에서 말했던것처럼 "상상력의 부재". 거기서 좌좀과 패미니스트와 무차별살인자들을 예로 들며 다름과 틀림을 구별 못하고 생각을 폭넓게 하지 못해서 조롱받은 일화처럼 근데 그걸 누차 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노? 글에 알맹이가 없냐 논점이 될 게 하나도 없어 그래서 빈자는 벌레처럼 사는게 당연한거라고? 왠 어용학설이지? 물론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 이건 너무나 당연한 소리 하지만 그렇다고 제도까지 바뀌지 말아야 할 필요는 없지 그리고 그런 제도하에서 시대는 언젠가 바뀐다 그리고 사회는 신구세력간의 교체를 통해서 분명히 변하게 된다
  • 오딘
    15.08.24
    네가 바로 잘 짚었다. "선악의 개념을 왜 빈부와 엮으려는지 이해가 안된다."

    핵심을 한가지 잘 찍어냈네, 바로 너처럼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 거다. 선악의 개념과 빈부는 전혀 관련이 없다.

    하지만 정치인, 지식인들이 가난한 사람, 서민, 약자 = 무조건 착하고 선량한 사람...

    이렇게 떠드는 것을 어떻게 반박할까 고민하면서 한마디로 압축할 단어가 떠오르지 않았다. 내가 그 말을 한마디로 압축하지 못해서 아쉬웠었는데, 네가 참 말을 잘해 주었다. " 선악의 개념을 왜 빈부와 엮으려는지 이해가 안된다."

    내 생각을 한마디로 쉽게 압축해 놓았구나. 정말 고맙다.
  • 오딘
    15.08.24
    하지만 너는 한가지 틀린 점이 있다.

    "빈자는 벌레처럼 사는게 당연한거라고?"

    위 본문에서는, 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 아니지 밑에 꼰대는 다 죽어야 된다고 했잖아 인간 쓰레기라고 걔들에게 죽창을 들이밀 필요는 없어 걔들은 그냥 멍청했던것 뿐이야 걔뜰은 그게 정의인줄 알고 있어 걔들은 평생 이해할 수 없어 인간은 변하지 않아. 제도만 바뀐다면 다음 세대에서는 분명 지금보단 더 나은 사회가 온다 확신할 수 있어
  • 오딘
    15.08.24
    제도를 너무 맹신하지 마라. 인간이 만드는 이상 헛점은 존재하기 마련이야.

    어떤 절대적인 선, 절대적인 올바름이 있다는 것을 믿는 것부터가 틀린 것이다. 이 세상에 영원한 정답이란 없다.
  • 오딘
    15.08.24
    파괴하거나 박살낼 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 된다.

    내가 직접 박살낼 수 없다면 스스로 자멸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 정신과 가서 상담 한번 받아보기를 추천한다. 진심으로 걱정돼서 그런다.
  • 오딘
    15.08.24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 너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니까.

    남을 걱정할 시간에 기술이나 공부를 하나 더 하던가 아니면 돈을 더 벌던가.
  • 너보단 나은 현실에서 탈조선 준비하고 있다 ㅋㅋㅋㅋ
  • 오딘님은 글의 성격이 너무나 극단적인것은 차치하고서라도 자기주장이 너무나 강해서 의견을 나누거나 뭐라 이견을 제시하기조차 겁이 나네요. 낄낄님이 모욕적인 말이나 욕을 한것도 아닌 것 같은데 뭔가 님과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온갖 저주와 인신공격과 패드립을 동원해서 상대방을 수십토막을 내시는군요 ㄷㄷ.... 절대 진리나 절대적인 올바름이 없다면, 그런 것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님의 바로 그 생각도 절대적으로 옳은 말은 아니겠죠. 이걸 인정하고 열린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절대적인 진리나 절대적인 올바름은 없어, 그치만 내 말과 생각만은 절대 진리고 절대적인 올바름이야" 라고 말씀하시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가난한 약자라고 해서 다 선량하고 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헌데 왜 그렇게 그 사실에 천착하시는지요? 그리고 선악과 빈부가 무관하다면서 게시물의 제목에다가는 어째서 빈자를 악인으로 표현해놓으셨는지요? '서민, 가난한자는 게으르거나 무능한 인간쓰레기다' 이거야 말로 님이 그렇게도 혐오하시는 노력충이 하는 말이 아닌지요? 님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님에게는 재벌, 금수저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인간쓰레기인가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 오딘님은 재벌이나 재벌2세이신지요? 또는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 수준으로 인류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능력과 기술을 보유하신 분이신지요?
    수준 낮고 교양 없는 가난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잘 묘사하셨네요. 헌데 제가 보기엔 다른 사람이 즐기며 하고 있는 일을 오로지 님만의 가치기준으로 무가치하고 쓸모 없는 일로 단정짓고 비하하는 님의 모습도 별반 다를 것은 없어보입니다. 가치관을 놓고 이야기 할수밖에는 없게 되겠는데, 님은 빈부의 기준을 어디에 두시는지요? 님의 직업관이란 어떤 것입니까? 자기 만족과 행복을 그런대로 누리고 살겠다는 사람마저도 님께는 노예, 쓰레기, 정신병자이고 오직 님이 생각하는 인생관과 목표와 가치관을 가져야만 사람인 것인가요?
    별 상관없는 이야기이긴 한데, 제 친구중에도 님과 다소 비슷한 사람이 한명 있습니다. 그 친구는 자기 꿈이 인류정복이랍니다. 뇌과학을 전공해서 모든 인류의 뇌에 칩을 박아서 병들고 저능하게 만들어버리고 자기 노예로 삼겠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자기 발밑에 두고 모든 권력과 부를 다 쥐겠답니다. 그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꿈이야말로 유일하게 참되고 의미있는 꿈이며, 다른 일을 하면서 만족하고 사는 사람들은 전부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정말로 열등감이 심합니다. 정말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말로 할수 없을 정도로 심하고, 자기 집안, 자기 환경, 자기 부모를 원망하고 탓합니다. 물론 일면 맞는 말이고 공감은 갑니다. 헌데 그 친구가 생각하는 절대적인 선이란 오로지 돈입니다.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걸 보면 정말 뼈저리게 돈에 한이 져있구나, 돈에 한졌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더군요.
    뭔가 이야기가 이상하게 샜습니다만은 저는 님의 글들을 읽어오면서 그런 느낌을 아주 많이 받았습니다. '사람을 판단하려면 그 사람의 아버지의 직업을 봐야한다'라고 하셨나요? 아버지의 직업이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이겠지요. 허나 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가난한 아버지, 노동자 아버지는 쓰레기이며 그런 아버지를 둔 자식도 쓰레기다' 이런 주장은 극단적이고 불쾌할 뿐만 아니라 너무나도 지극히 주관적이고 님 스스로의 가정사적인 경험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마저 줍니다. 님께서 하시는 주장대로라면 '돈없고 가난한 사람 = 쓰레기' 인 것 같습니다만은, 찢어지게 가난한 아버지 밑에서 찢어지게 가난한 가정 안에서 자랐지만 성공한 대기업 회장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그래 걔네는 유능한거고, 너넨 무능한 쓰레기라 그렇게 못되는거고" 그렇게 말씀하실 건가요? 허나 생각해보실점은, 모든 실패를 무능에서 귀인할수도 없다는 것이고, 님께서 말씀하시는 성공의 기준이라는 것도 지극히 주관적인 님의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절대 진리는 없고 절대적인 올바름도 없다고 하시면서 님이 말씀하시는 기준만이 오로지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하시면 안되겠지요.
    오딘 님의 가정환경과 유년시절에 뭔가 몹시 좋지 않은 상황들이 있었다고밖에는 유추가 안될 정도로 극단적이십니다.
    '부모의 말을 무조건적으로 순종해라, 부모님 뜻대로 해야 된다' 이런 것은 당연히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에 대한 극단적인 반동으로 '부모말을 들어야된다고 어렸을때부터 배우는 것은 모든 사회악과 꼰대현상의 근원이다' 이런 식으로 해석하는 것도 올바르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부모말이니까 무조건 죽으라면 죽는 시늉이라도 하고 법처럼 따라라' 이런 것은 잘못된 것이겠지만, 부모라면 자식이 온전하고 건전한 판단능력과 지각력을 갖출 때 까지는 적어도 자신이 옳다고 알고 있는 도덕과 가치기준을 전수하고, 자식이 엇나갈때는 징계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부모가 무조건 옳다는게 아닙니다. 부모도 똑같은 사람이고 잘못된 가치관을 주입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고 한들 자식에게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을 하라고 가르치는 부모가 어딨겠습니까? 어떤 특정 가치관, 삶의 태도, 정치관 이런 것은 자식이 커나가면서 얼마든지 바뀌고 고쳐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온전히 사고할 능력을 갖춘 성인이 됐을때, 그때 자기가 자기 나름의 가치관을 정립해서 살아나가고, 그 자식 역시도 또 부모가 되고 이런 끊임없는 과정 속에서 세대를 거쳐서 나타나는 사회구조적 변화나 의식의 변화가 있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당장 답답하고 말이 안통한다고 해서 다 죽여야 된다는 생각은 그 어떤 윤리적, 사회학적 학설로도 지지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오딘님께서 제기하시는 문제의식은 공감하는 바이나 그러한 너무도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주장은 조금 지양하심이 어떠실런지요?
  • 오딘색힌는 지는 괜찮고 남은 병신이고

    지말은 곳 정답이고 남의 말은 개똥으로 보고

    그냥 개병진색히임 ㅋㅋ 그냥 피하셈

    예기해도 상종 못할 색히임

    일단 이런 부류는 절대 대화가 안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그러한듯
  • 글이 공격적인건 이해하겠는데
    공격적이지 않은 댓글에까지 날선 반응을 보이는 건 좀...
  • 죽창 맞은 게시글입니다.
  • 죽창먹어라
    15.08.24
    이글이 맞건 틀리던 간에 반박하는 수준이 그냥 동문서답형에 극단적 주제에 밑도끝도없는 인신공격이 팽배하시네. 피해의식이 하늘까지 솟아있는듯. 당신이 그렇게 욕해 마지않는 가난하고 사악한 애비들이나 지금 아버지라는 당신이나 다른거없음.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 아시는지? 자기생각에 갇혀서 못나오는구만 아예..
  • 죽창님 센송합니다

    흥분해서 쓰다보니 댓글이 잘못 달렸네요
  • 죽창먹어라
    15.08.24
    ? 오딘한테 하는 말인데? 뭐지이건;
  • 죽창먹어라
    15.08.24
    잠시 헬리둥절 했잖냐. 오딘같은 초극단적인자에게 너무 열내지마라 혈압만올라감.
  • 오딘 이 색히도 답 없네

    니 논리대로면 너부터 쓰레기인가보다 니가족도 >???????다음부터 글 쓸때 앞에 너도 포함 적고 글써라

    왠지 너빼고 다 쓰레기처럼 쓰지말고
  • 지옥불조선// '죽창먹어라'님의 댓글은 오딘보고 하는 소리같은데......
  • 죽창먹어라
    15.08.24
    존나 헬리둥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잘못 다셨다네요. 당황 하셨을듯..
  • 오딘 한테 하는 말입니다

    이 헬조선이 병진 같은건 사실이지만

    저런 극단적인 개병진 오딘색히는 참을수가 없음

    다른 댓글두 오딘 이라구 아이디 넣었음 댓글 삭제가 안되네요 ㅜㅜ
  • 오딘 이 색히도 답 없네

    니 논리대로면 너부터 쓰레기인가보다 니가족도 >???????다음부터 글 쓸때 앞에 너도 포함 적고 글써라

    왠지 너빼고 다 쓰레기처럼 쓰지말고
  • 하이퍼맨
    16.08.20
    이 세상에서 그렇게 착한사람 없서요 나도 포함. 먼지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의 어디 있습니까 이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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