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Delingsvald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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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1
댓글 27








아무튼 보면 일본 애들도 참 저능아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일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한자다.

일단 이 저능아같은 새끼들은 한자를 일상적으로 쓰는 나라 중에서도

한자 실력이 가장 떨어지는데, 중국이나 대만 애들은 초서로 글을 쓰고 읽을 수 있는데도

일본 애들은 초서를 쓰지 못하고 초서로 쓴 글을 가져다 주면 못 읽는다.

이 저능아 새끼들은 그러면서도 심심하면 한국 애들은 한자를 몰라서 그렇다고 하면서

초서로 쓴 글을 가져다 주거나 한문을 가져다 주면

일본에서 한자를 어떻게 쓰는지 모른다고 난리를 친다.

아무튼 이 새끼들도 이런 것을 보면 저능아가 따로 없는 것 같다.

솔직히 저런 것을 보면 저 새끼들도 답이 없는 것 같다.






  • 시방스야,, 중국 얘들도 모르는데,,, 뭘 그 까이거가지고,,, 부들부들,,, ㅅㅅ,
    제들 멋대로 만든 모택동자 밖엔 모르는 중국 얘들, 뭐러 그럼 안되지,,,

    초서란 예서 행서 등등,,, 많은 글씨 체 중 하나일뿐,,,
    한마디로 정체에서 벗어난 것,,,

    그런데 이런 걸 가지고 문제 삼는 넘이 참 저능아같다는 생각이 왜 들까?

    중국과 가까운 베트남이나 캄보디아가 한문을 잘 모른다고 저능안가?
    사실 초서체로 된 것은 전문 한학자가 아니면 해득하기 쉽지않은것이 상식이지,,,

    영어도 필기체로 쓰여져있으면 쉽게 읽긴 좀 어렵거든,,,

    어쨌거나 중동코카사이드는 시리아 사태로 좆망된 중동과 유럽을 돌아보면서
    극단적 이슬람이 불러올 미개함이나 까는게 나을것 같다.
    그 여파가 헬조선에도 곧 불어닥칠 조짐이 보이니까!
  • 일단 씹짱깨도 번체는 읽을 줄 알고 초서도 잘 쓰고 읽지만 물론 한문은 잘 모르지만 그런데 일본 새끼들은 저 정도도 안되면서 뭐라고 하면 한국에서 한자를 안 써서 그렇다고 하니까 그렇지 솔직히 저 정도도 못하는 새끼들이 어째서 그런 것일까
  • 그리고 나는 중동 애이기는 하지만 이슬람 안 믿어서 별로 상관 없는데 어차피 나는 외국 나가면 히스패닉인 척 할까 생각하고 있다
  • 하긴 시방드는 히스페닉이 덜 미개하다 보것지?
    미국 보니 흑인이나 히스페닉계들 대단하더라,,, 인정, ㅅㅅ.
  • 하이
    16.03.13

    Gif Animes Dollz Couple 37  ✨   일본인 이 만든 홈피 사이 트 알려드릴개요 rocketnews24
    http://en.rocketnews24.com/2015/05/26/where-are-all-the-laser-beams-our-reporter-heads-to-nevadas-area-51-on-a-top-secret-mission/

  • 일본같은 경우 히라가나, 가다가나를 병용한다,,,
    거기다가 한자, 외래어,등등,,,

    자기들 나름의 문자쳬계로 쓰기엔 불편함이 없다,,,
    존나 미개하진 않은듯,,,

    하기야,,, 히라가나 ,가다가나도 헬조선에서 만들어 준거지만,,,
    뭐, 한글도 신대문자니 뭐니 하며 제들거라고 하는 넘들이지만,,,
    미개하다기보담 교활한 넘들임,,,
  • 일단 한자를 한국인들이 전해 주었다는 것 부터 언어학적으로 증명이 안 되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 일본 가나(?名)의 기원과 초서(草書)
    일본에 한자가 전래된 이후, 한자만을 그대로 썼으나, 기억하고 필기하기 어려워서 한자의 소리만을 따서 일본말을 표기한 것이 ‘망요가나(万葉?名)’이다.
    그러다가 한자의 여러 서체에서 다양한 방법을 응용하여 해서체로 고안한 것이 ‘가타카나(片?名)’이다.
    가타카나는 처음에 남성들이 한자를 배울 때 한자를 읽는 발음과 표기로 쓰이다가, 나중에 여성들이 일본말을 표기하는데 쓰이게 되었다.
    그 후 다시 필기하기 빠르고 편리하도록 초서체로 고안한 것이 현재 쓰이고 있는 ‘히라가나(平?名)’이다.
  • 가타카나(片?名)
    가타카나(片?名)는 한자의 소리와 뜻을 빌어 일본 고유어를 표기하는 방식으로, 학문을 하는 남자들이 한문을 배울 때 한자 옆에 현토(懸吐)하기 위한 일종의 속기부호로 사용하였던 데에서 비롯되었다.
    이는 한국의 구결(口訣) 표기 방식과 비슷하며, 50여개 상용한자를 사용하였지만 전서ㆍ초서ㆍ해서체의 전부 또는 편방 일부를 취하거나, 서체의 변천 과정에서 출현한 다양한 원리를 응용하여 해서체로 고안하였다.
    최근에 한국 국어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신라인들이 불경을 읽을 때 사용했던 신라구결(新羅口訣)이 일본으로 건너가서 가타카나(片?名)의 성립에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 히라가나(平?名)
    히라가나(平?名)는 옛날에 정식으로 학문을 할 수 없었던 일본 여성들이 주로 시가(詩歌)나 문장을 지을 때 썼으며,
    오늘날에는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는 기본문자이다.
    이는 50여개의 상용한자를 초서의 특성인 생략ㆍ대체ㆍ연결의 원리를 응용하여 필기에 편리하도록 고안하였는데,
    어떤 것은 초자보다 더욱 심하게 생략ㆍ대체ㆍ연결을 하였다.
  • 일단 한국 국문학자들은 한국에 좋은 것이라면 말도 안되는 것도 사실이라고 하니 믿을 필요가 없지만
  • 그리고 가나는 구결하고 비슷한 것이 생긴 것 밖에 없는데 무슨 소리인지 그나마도 둘다 한자에서 따온 것이라 그런 것이고 정작 가나에는 한국어 훈독으로 읽는 글자가 하나도 없었지만
  • 일본은 더럽게 싫어하면서 일본 역사는 한국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한국 역사학자들 솔직히 어째서 그러는 것인지 모르겠다
  • ㅋㅋ 만엽집을 일본넘들은 제들 일본 말로는 해석을 못하지,,,
    그걸 한국식 이두로 해석하면 ,,,, 해석된다익야,,,

    예를들면 ,, 스모판에서 심판이 선수를 보고 "하기요, 하기요" 그러면서 선수를 부추긴다,,
    그런데 정작 심판,선수는 그 뜻을 모름,,, 전통이니까, 걍 그럼,,,
    뜻은 뭐 하라는거지 뭐,,,

    마쯔리 때도 마찬가지,,, "아지메 ,, 오이소,,,"
    이거 부산 자갈치 시장가면 아지메들이 하는 소리다,,
    등등,,, 일본 지명만 해도 그들은 그 뜻을 모른다,, 한국말로 생각하면 간단,,, 아몰랑,,
  • 일단 만요슈를 한국어로 해석했다는 것을 봤지만 중세 한국어의 특징도 안 나타나지만
  • 중세 한국어는 현대 한국어하고 달리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하는 언어의 특징이 상당히 많이 나타나는데 성조는 그렇다고 쳐도 consonant cluster가 전부 사라진 것은 어떻게 된 것인지
  • 시방스 눈엔 한국,일본 다 미개한데
    따져 무엇하리,,, 잉,
  • 하여간 초서란게 한마디로 생략된 날림글씨체란다,,
    고로 일본넘들의 가나는 한자를 생략한 형태로 표현해낸 일종의 초서란다,,,
    그래서 시방스가 초서가지고 일본 넘들이 미개하니 뭐니하는건 네가 미개한거같다는거지 뭐,,,
  • 그것하고 상관 없이 중세 한국어의 특징도 안 나타나는 것을 어떻게 믿냐니까
  • "하기요" 오이소,, 아지매" 그냥 알아듣는데? 뭐 꼭 중세 현대,고대 따질게 뭔데?,,,
    하기야 학자들 간에는 이것저것 따지고 개판이지만,,,
  • 중세 한국어만 해도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하는 언어의 특징이 많이 남아있어 현대 한국인들이 알아보기 힘든데 그렇게 쉽게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지
  • 한자체(漢字體)는 발생시점으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번잡하고 어려운 것에서 간단하고 쉬운 방향으로 변화하였다.
    한자체의 변화과정은 제1단계: 고문자(古文字)부터 소전(小篆)까지,
    제2단계: 소전(小篆)부터 팔분예서(八分隸書)까지,
    제3단계: 초예(草隸)부터 초서(草書)?행서(行書)?해서(楷書)까지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서체(書體)는 일반적으로 전서(篆書: 大篆ㆍ小篆), 예서(隸書: 古隸ㆍ八分), 초서(草書: 章草ㆍ今草ㆍ小草ㆍ大草ㆍ狂草ㆍ顚草), 행서(行書), 해서(楷書) 등으로 구분한다
  • 중국 고대에 저술되었던 서학이론(書學理論) 중에서 초서의 명칭은 아주 많아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어떤 명칭이든 의미하는 것은 일반적인 ‘초서’의 개념과 같으며, 다만 서로 다른 각도에서 이해하여 이름을 붙였던 것이다
  • 예를 들면, 넓은 의미의 초서를 말하는 것이 있는데, 고초(藁草)ㆍ초고(草藁) 등과 같다.
    어떤 것은 자첩(字帖)을 대표해서 이름 지은 것인데, ‘급취(急就)’와 같은 것으로 실은 장초(章草)를 가리킨다.
    어떤 것은 초서의 특징으로 이해하였는데, 연면초(連綿草)는 대초(大草)로서 글자마다 서로 연결된 것을 말하는 것이고, 독초(獨草)는 소초(小草)로서 글자마다 연결되지 않은 것을 말한다.
    행서(行書)와 초서(草書)의 비중으로 보면, 반초(半草)는 행초(行草), 즉 반은 행서(行書), 반은 초서(草書)를 말하고, 전초(全草)는 곧 완전한 초서를 말한다.
  • 초서의 명칭을 분류해보면, 주로 장초(章草), 소초(小草), 대초(大草)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소초(小草)에는 금초(今草)ㆍ독초(獨草) 등이 포함되고, 대초(大草)에는 연면초(連綿草)ㆍ광초(狂草)ㆍ전초(顚草)ㆍ취초(醉草) 등이 포함된다
  • 미개한 시방스야,,,
    일본 히라가나,가다가나, 자체가 초서란다,,,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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