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죽창소금구이2017.08.05 00:16
근데  5천원이 너무 비인간적으로싸서 오히려 공장 병원을 양성하고 의사또한 단지 불량품 걸러주는 기계로 전락해 돈만 밝히는 천민적인 돈벌레새끼들이다 라며 세간의 의사에 대한 시선이 곱지도 않죠..
누가 치료해주었는지는 생각안하고 말이에요. 사실 한국은 이런것만 보면 서비스 수혜자 입장에만 맞춰져 있다 생각이 들어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에 대한 보답이 너무 떨어진다는거죠. 

일례로 예전에 있었던 30분 배달도 그렇구요. 선진국과 비교해 현재 의사들이 받는 돈도 그렇구요. 많이 받는다 하지만 선진국에 견주어봤을때 못받았으면 못받았지 많이받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의사가 돈보고 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들의 공부로 점철된 15년(남자의경우)은 보상해 줘야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더라도 지식에 값어치에 대한 값은 치뤄야지요. 그런데 의료수가가  선진국과 비교해 비 정상적으로 낮기에 의사들이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과잉진료로 덕보려는 이유 또한 있겠지요. 또 목숨을 내놓고 하는 소방관에 대한 인식과 처우, 근무 환경이 정말 과테말라 소방서 저리가라 할 정도로 열악하구요. 방화 장갑이 필요한데 목장갑을 주질않나....참 후진국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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