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베스트프렌드2017.08.05 00:02
한국의 자가부담은 의원급 30%이고
2차병원으로 가면 40%로 높아짐
그리고 초진의 경우에는 변증기술료가 산정되어서 자가부담이 높아짐.
이런 이유로 2차병원에 처음으로 가면 만원은 좀 넘게 나오는 것.
일본의 진료비는 모르겠으나 한국보다 3배 이상 차이나는 건 이해가 안됨.
아마도 비급여<즉 건강보험 제외항목>가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됨.
한국에도 다양한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의원급은 주로 주사제를 비급여로 놔주는 경우가 많음. 무슨 비타민주사 마늘주사하는 것들.
치과 임플란트 성형 피부 탈모 등은 모두 비급여임.
보통 주사제는 원가의 10배까지 받기 때문에 의원수익에는 크게 도움됨..또 현재 의원급 탈세는 매우 어렵지민 주사제는 어느 정도 가능할 수 있는 상황..
내 생각에는 공감치료받은 목록에 비급여항목이 있지 않나 생각되네.
다른 거는 몰라도 의료체계는 한국이 신속 저렴하면서 신뢰성이 높은 편이라...이른바 가성비 면에서는 아마도 세계제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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