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좌약식빨간약
17.06.20
조회 수 159
추천 수 1
댓글 79








불반도와 갓본의 유사성인것 같습니다만.

 

유머를 억제하는 무시무시한 힘이 있습니다. 대통령이다 헌법보다 강한, 무시무시한 힘.

 

사람에 상관이 없이 말한 번 잘못하면 매장당하는 사회입니다. 뿐만 아니라 코미디언의 생김세 남/녀에 따라서 매우괘상하고 변퇴적인 반감들도 있습니다. 불반도의 사람들 중 코미디언을 인간 이하로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양의 코미디언에게는 거의 무한정의 표현의 자유가 주어집니다. 그 어떤 언론사나 영화사 보다 강력한 권한이 주어집니다. 물론 진심으로 무제한은 아니고 어느정도 상식적인 수준에서 할말을 하여야 합니다.

 

흑인 코미디언은 공개적으로 백인들에 대하여 비웃고

Irish 계열의 코미디언들은 카톨릭 교회에 대하여 실날한 비판을 합니다.

미국역사와 경제, 정치에 대한 비판은 이건머 1년 365일 매일 하는 행사여서 지겨울 정도입니다.

티비를 틀면 매일매일 대통령과 정치인을 실날하게 비판하고 비웃습니다.

 

미국사회를 보면 미국이 다른 국가보다 외대하다고 믿으면서도

동시에 미국에 대한 실날한 비판을 자유스럽게 스스로 하고

이를 미국이 보호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로 믿습니다.

 

반대로 불반도에서는 너무다도 제약이 심한것 같고 비교를 하여 보면 거의 중동의 무슬림 국가 수준입니다.

 

아니 씨팔 인도의 카스트 제도도 불반도 유교탈레반 보다는 웃기고 자유스러운것 같아요.

 

불반도에서 공개적인 유머에 쓸수없는 내용들은

- 대통령욕, 정치인 욕

- 섹스

- 종교에 대한 욕

- 정부와 국가에 대한 욕

- 역사

- 노인


하여간 제약이 매우매우 많습니다.

 

그렇다고 미국도 처음 부터 그런것은 아니구요. 미국에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였고 이를 미국인의 가장 중요한 권한으로 보지만 이것이 달성될 때까지 매우 오랜 기간이 걸렸습니다.

 

첨부한 사진은 1972년 George Carlin이라는 미국의 스탠드업 코미디언의 대부가 공연중 욕설때문에 경찰에 잡혀가는 사진입니다. 지금 보면 미국인도 상상하기 힘듭니다.

George Carlin






  • 헬조선 노예
    17.06.20
    좌약식빨간약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결국에는 높으신 분들 비위 맞춰 주는 걸로 소재를 잡거나 그냥 어리석은 개돼지들 웃기게만 하면 그만이라고 하니까. 비판은 일절 허용하지 않는다 이거 같다.
  •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 우리 자신이 비판과 비웃음을 견딜 수 없어 합니다. 문제인 지지자들은 노무현과 김대중에 대한 비판과 비웃음은 받지 못하고, 현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은 박정희, 전두환에 대한 비판은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이건 유럽의 정치만화가들이 모하메드에 대한 풍자 만화를 그렸더니 이슬람들이 테러로 반응하는것과 유사한 점들이 있습니다.

    정치인들을 거의 신격화 하고, 자신이 그 정치인들 지지 하기 때문에 자신이 올바르고 똑바르고 정의롭다고 믿습니다. 걍 정신병입니다.
  • 그럴 수도 있겠네요. 다만 제가 말한 거는 어디까지나 자유를 억압하는 전체주의 유사 국가 헬조선이라면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말한 거라서요.
  • 정치인들과 이른바 여론들은 이런 불반도 헬센징들의 행동유형을 매우매우 잘 써먹죠.
  • 그리고 정치인들 신격화 하니 정치인들을 풍자하고 조롱을 해서 그 격을 낮추는것을 헬센징들은 못견뎌 합니다. 헬센징들은 투표로 왕을 선출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은 왕이고 왕처럼 행동하고 왕처럼 대접을 하여야 하고 왕처럼 존경을 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걸 부정하는 세력은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불반도 헬센징입니다.
  • 왜냐하면 헬조선에서 왕이란 신성화의 대상이고 신성불가침의 반신반인인데, 자신의 신앙에 감히 인간이 흠집을 낸다는 건 일반적인 신자 입장에서 견디기 어려운 것이니까요.

    과거에는 다카기가 이 후광을 주로 입었으나, 최근에는 노무현도 암살당함으로서 이 반열에 올라가 다카기 토템과 노무현 토템이 싸우는 중이죠.
  • 국뽕과 일뽕도 같은 구도로 움직입니다. 

     
    인터넷으로 일본에 대한 온갖가지 욕을 쓰는 사람들은 자신이 애국자라고 착각을 합니다. 일본에 대한 욕 = 애국. 올바른 비판을 할줄도 모르고 그냥 처음부터 끝가지 욕질뿐입니다.
     
    일뽕도 동일한 구도에서 일본은 신의 국가이고 보호되어야 하고 일본의 어떤 비판도 허용을 못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국뽕이라고 하면 욕으로 시작을 해서 욕으로 끝이 납니다. 그리고 자신은 선각자이고 정의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뽕과 일뽕이 대화를 나누는것은 어렵조. 그냥 욕설의 평행선을 달릴 뿐입니다.
  • 국뽕과 일뽕은 일종의 종교적인 신념입니다. 논리적으로는 동일 구조.
  • 이전에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히트를 쳣을때. 중국이 충격을 먹었다 합니다.

    이유가 강남스타일은 엉청 멍청한 노래이고, 강남을 회하한 노래이고 비하를 하는데 쓰일 수 있는 노래인대 이런 노래를 만들고 히트치고 자랑 스러워 하는 불반도 헬센징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 입니다.

    불대륙에의 생각에 서양에서 노래가 히트를 칠려면 완벽해야 하고, 멋있어 보여야 하고 화려하여야 하는데 그 들의 생각을 완전하게 무너트렸기 때문입니다.

    불대륙의 논리는 무조건 China #1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한민족이의 후손이고, 5000년의 역사에 만리장성, 나침반, 화약에 어쩍구 저쩌구, 이땅도 내땅, 저땅도 내땅. 불대륙도 스스로를 비하하고 조롱하고 비판하는 능력을 상실한 국가입니다. 

    허나 싸이의 강남 스타일 덕에 이 문제를 보다 빨리 이해를 해버렸씁니다. 그것도 공산주의 국가에서... 이런 씨팔
  • hellyeah!
    17.06.20
    물론 제약이심해서인것도 한국이 재미 없는 이유중 하나이긴 하지만 그보다도 정서의 문제가 더크다고 생각되는게 중국홍콩 인도 남미 중동과 같은 나라들은 굳이 풍자와 해학 비판 없이도 재밌고 유머러스한 코미디들이 상당히 많고 일본 한국이 재미가없는 이유는 철저히 오글거리고 유치한것을좋아하는 정서때문이라고봅니다
  • 설명 못할정도로 미개한 코미디를 보고서 "너무나도" 좋아하는 헬센징들 많죠. 

     
    결국 더 잼나는 소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서 못하는 이유가 제약 때문입니다.
     
    이런 기회를 타고서 뜬 사람이 불반도에 몇 명 있습니다. 진중권과 김어준.
     
    아주 아주 우습지만, 이런 어용 언론과 토론장에서는 
     
    공개적으로 정치인과 종교인을 비웃고 비꼬는 것이 허용되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이민가면 유머감각이 매우 다릅니다.
  • hellyeah!
    17.06.20
    사실 이런말 하기는 뭣하지만 일본 한국도 그전에는 재밌는것들이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어린아이들만을 타겟으로 잡고부터 재미가 없어진것 같지만 막상 한국에서는 성인들도 그러한 유치하고 오글거리는것들 특히 애교 귀여운척 신조어 유행어 줄임말 호들갑 푼수짓 감성팔이 같은것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큰것 같습니다 
  • 그 이유는 저두 잘 모르겠습니다.

    여성들 때문인가요? 참 신기한것 중에 하나가 

    유일하게 동양여성들이 Hello Kitty를 미친듯이 좋아하는데 저 그거가 이해가 않가더군요.

    Hello Kitty도 20대 넘은 여자들이 하면 엉청 오글 거리는대.

    사진 찍을때 팔을 얼굴위로 돌려서 하트모양 하고 커플사진 찍고 인터넷에 올리는거 보면 엉청 오글거리던데요. 

    나이 처먹은 사람들이 귀여워 보일려고 하는거 이야기 하시는건가요?
  • hellyeah!
    17.06.20
    정말 정확히 짚으신것 같습니다
  • hellyeah!
    17.06.20
    한국인들 대부분이 나이를 먹어도 체격도 물론 왜소하지만 정신적인 수준은 특히나 어린아이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것 같은데이것이야말로 한국이 유머감각이 부재한 가장큰 이유가 아닐까싶습니다
  • 그거 설명 드릴려면 시간좀 깨집니다만. 짧게 이야기 드리면 Sexual selection 때문입니다. 남자는 순수한 처녀 어린여자 아이같은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는 꼭 개이같은 나이파악이 힘든 남자를 좋아하구요.
  • 저도 그렇다라고 보네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키티 좋아해서 그게 꼭 나쁘다고는 보지 않지만요. 뭐 어차피 제가 정신연령이 그리 높지 않다는건 알고 있는 바이기도 하고 그게 자연스럽더라구요.
  • hello Kitty 는 증상입니다. 남자들도 똑같은 증상 있습니다. 20살이 넘었는대 Kpop스타처럼 꾸미거나, 일본 에니메의 어린여자아이 캐릭 좋아하고. 에니메 자채가 나쁜건 아닙니다. 특정 에니매의 어떤 케릭터를 좋아하는 남자들 있어요. 단지 에교부리고 이런것이 여자가 더 심한듯 합니다. 여성들이 미디어의 영향이 더 심하고 사회가 그리는 여자의 여성상 Stereo type 이라고 하나요? 이런것에 더욱 민감하고 또 강하게 압박을 받은 듯 합니다.
  • 그렇군요. 전 헬조선식 남성상 여성상 이런 것에는 관심없고 그냥 취향따라 살 뿐이지만요. 애초에 그런건 관심없구요.

     
    어쩌면 특정한 나이에 맞는 나이든 stereotype를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것도, 개인적인 생각의 투영일 수도 있다고 생각드네요.
  • hellyeah!
    17.06.20
    취향이라는것이 다양하며 어느정도는 존중해야한다는것도 알고는 있습니다만 이나라의 취향은 이해가 잘안되는게 마르고 왜소하고 연약하며곱상한 남자 혹은 마르고 왜소하고 어려보이며 애교와 귀여운척을 하는 미성숙하고 연약하고 가녀리기만한 여자 스타일을 선호 한다는게 좀처럼 이해가 잘가지가 않습니다
  • 그렇군요. 이건 일종의 사회적, 역사적인 흐름하고도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1. 현대에는 남녀평등가치가 많이 향상되었는데, 이는 다른 한편으로는 전통적인 남성상과 여성상의 강도를 약화시킵니다. = 따라서 중성적이고 깔끔한 특성에 대한 선호가 있는 것이죠.
     
    2. 잠정적으로 유리한 특성에 대한 변화 - 과거에는 근육질의 남성이나 풍만한 여성상이 당대 환경에서 우수했기에 선호되었다면, 이제는 과거에 추구되었던 가치관(출산, 노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고 지적이고 날씬한 게 유리한 특성이라 선호도가 바뀌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3. 웰빙의 시대 - 젊음도 하나의 삶의 가치가 되는 시대라 다들 어려보이고 싶어하는 욕망이 생겼을수도....
     
    대충 이 정도가 있지 않을까싶네요.
  • hellyeah!
    17.06.20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만 다른나라들을 보면 특정 성별의 특징을 떠나서 남녀를 불문하고 건장하고 건강미 넘치는 강인한 육체와 성숙한 얼굴을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 hellyeah!
    17.06.20
    남자의 경우 크고 강한 골격과 멋지고 근사하게 갈라진 크고 강인한 근육 덥수룩하고 멋진 수염과 터프하고 다부진 넓은턱 짧은 머리를 선호하며 신체적으로도 강한것을 선호하죠
  • 이건 문화권별, 개인별로 편차가 있습니다. 

    헬조선 이외의 다른 지역이라고 해서 꼭 그렇다고는 볼 수 없고, 가치관상이 보수적이며 육체노동이나 육체적인 근력을 추구하고 지적능력을 경멸(nerd 등)하는 문화가 있는 지역에서는 그런 식으로 나타나기도 하지요.
  • - 국내의 경우 너무 공부만 시키고, 
    - 아파트 생활을 하다보니 학생들의 발육은 좋으나 근력이 매우매우 떨어지고 지방이 비율이 과도합니다. 
    - 또한 전통적으로 "밥"을 잘먹고 얼굴이 퉁퉁 부우면 건강하고 인상이 좋다고 보는 전통이 있어서
    - 서양의 남성미와는 거리가 심하게 있습니다. 
    - 동양사람들이 백인과 비교하여서 puberty가 1년 늦게 옵니다. 
    - 거기에 또 KPOP패션... 

    정말 최악의 조건이죠. 여성들이 좋아하는 이른바 갓양남의 사진들 보면 서양에서는 게이로 보는 사람들입니다. 실제 서양의 게이들도 불반도에서 인기있는 갓양남들 보다 더 남성스러울것 입니다.
  • hellyeah!
    17.06.21
    완전 동의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 hellyeah!
    17.06.21
    타고난 체구가 작은것도 사실이지만 추구하는 스타일이 엇나가는것 같습니다
  • 헬조선 노예
    17.06.21
    hellyeah!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타고난 체구가 작다는 부분.. 이것도 sexual selection에서 발생한 문제입니다. 보통 아기의 몸무개를 측정하면 대충 성인이 되었을때의 키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기의 몸무개/크기에 영향을 주는것은 여성의 골반부분입니다.

     
    키가 작더라도 골반이 크면 큰 아이가 나올 수 있습니다.
     
    불반도와 아시아에서는 몸이 호리호리하고 가냘프고, 어려보이는 여자를 선호하니 당연하게 체구가 커질수가 없습니다.
     
    젊어서 성공한 운동선수들의 2세들이 운동에 실패하는 이유가 
    운동선수들이 갸냘픈 가수나 모델들과 결혼하면서 
    2세 아이들이 어머니의 몸집을 따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입니다.
  • hellyeah!
    17.06.21
    그리고 동양인들이 물론 평균적으로 체격도 작고 연약하며 외모면에서도 밀리는게 사실이지만 막상 다른나라들을 보면 그런것 같지도 않더군요
  • hellyeah!
    17.06.21
    몽골 중앙아시아 북중국 같은 지역들을 보면 체격도 건장하니 멋있고 인상도 남성적으로 잘생긴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 hellyeah!
    17.06.21
    동양에서도 유독 일본 동남아시아 한국쪽이 체격도 많이 왜소하고 연약한편이며 얼굴도 못한것 같은데 추구하는 스타일이 달라서인것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 hellyeah!
    17.06.21
    사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이나 한국은 모르겠지만 과거 전근대 혹은 근데 직후의 일본은 남성적이고 비장한 기개를 가진 나라였죠
  • 그 "비장한 기개"가 사실은 나라를 망처먹었습니다. 여기 헬조선에서는 "노오오력"이라고 말하기도 하구요, 여러 형태로 심각한 부작용이 있는 생각입니다. 

    이걸 서양/미국에서 Russian red army style training이라고 하는걸로 압니다. 보면 상당하게 과장되어 있고 용감해 보이고, 좆도 효과없습니다.

    2차 세계대전 보면, 러시아군이 독일군 기관총 진지 앞에서도 닥치고 돌격을 합니다. 용감하기는 한대 의미없는 용기이죠. 일본육군도 "반자이 돌격"이라고 똑같은 병신짖을 하다가 자주 몰살합니다.
  • 그 "비장한 기개" 또는 "극기"를 서양에서는 매우 다른 방법으로 훈련을 시킵니다. 불반도와 아시아에서는 매우 어려운일을 시키고 무조건 참아서 이겨라 하는대.. 미국같은 경우 이렇지는 아니하구요. 저두 이전에 훈련하는것 보기만 해서 이런 법이 있다고 알지만 설명을 드리기 힘드네요. 

    그쪽에서는 일반적으로 자신의 한계를 알고, 실패시에 너무 흥분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자신의 한계치를 올린 후 다시 도전을 하는것을 중요하게 봅니다.
  • hellyeah!
    17.06.21
    댓글에 답글 쓰는게 처음이라서 댓글 쓰는 위치를 잘못 본것 같습니다
  • 짤개 요약을 하면 불반도는 그놈의 Spirit(용기, 기개, 자새, 계념)을 중시 여기고, 
    서양은 Training을 통하여서 한계치를 높이는것을 중요하게 봅니다.

    그리고 서양의 경우 아버지가 육아에 참여하고 어려서 부터 운동을 엉청 시키다 보니 벌써 16살만 되어도 동양인들과는 엉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 hellyeah!
    17.06.21
    확실히 서양은 체계적인 훈련과 과학으로써 단련하는것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 hellyeah!
    17.06.21
    물론 그것이 더욱더 합리적이며 능률면에서도 더좋은것 같다고생각합니다
  • 한예로. 유투부 보시면 불반도 해병캠프 동영상이 상당하게 있씁니다. 외국사람들 이거 보면 이해를 못합니다. 이것이 무슨 훈련인지 아무도 이해를 못합니다. 근력향상 훈련인지, 팀워크를 위한 훈련인지, 리더십 켐프인지, 그냥 개뻘집입니다. (불반도에서는 이러면 남자가 되는 줄 압니다.)
    1) 불반도 해병 캠프
    https://youtu.be/YAP_IgKpIbo

    "My basketball conditioning was worse than this pansy shit" (농구 트레이닝이 이것보다도 빡쌜것 같은대.)

    2) 영국 국민학생 럭비 게임
    https://youtu.be/1eUII3PyN-8
  • hellyeah!
    17.06.21
    피지컬의 차이 때문인지 훈련의 강도 차이도 있다고 봅니다
  • hellyeah!
    17.06.21
    아무래도 외국사람들이 근력이나 내구도면에서 우수하다보니까 훈련강도 차이도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hellyeah!
    17.06.21
    확실히 아무런 계획 없이 무작정 무모하게 돌격하는것보다 치밀한 계산과 계획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hellyeah!
    17.06.21
    글을 한줄로 완성 시킬려다보니까 댓글이 많아졌네요
  • hellyeah!
    17.06.21
    근데 사실 한국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무작정 빡쎄게 하는식의 오버트레이닝이 단기 성적을 내는데에는 더큰 효과를 가져다준다는 말도 들은적이 있습니다
  • hellyeah!
    17.06.21
    외국선수들이야 원체 피지컬이 타고나서 시간을 두고 여유 있게 하는것이 부상방지와 더불어 심리적인 측면에서 이롭다고 하는데 한국은 오히려 최대한 단기간에 열성을 다해서 하는게 더낫다는 소리를 얼핏 들은적이 있습니다
  • 그 부분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뭐라고 이야기 하기 힘들고요.

    만일 같은 키, 몸무개라면 동양사람이 크게 밀리는것이 아니고, 오히려 근지구력의 경우 보다 잇점이 있을수도 있는걸로 압니다.

    복싱, 올림픽에서 낮은 채급은 동양인들이 잘합니다. 낮은 체금은 선수층이 두껍다 보니 좋은 선수가 많이 나오고,
    높은 체급에서는 선수층이 너무너무 없죠.

    둘째로 키가 크고+가슴두깨가 두껍고, 어께가 넓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없는걸로 압니다. 키가커도 비실비실한 경우가 흔한걸로 압니다.
  • hellyeah!
    17.06.21
    확실히 중량급은 선수층이 얇은것도 한몫을 하는것 같더군요
  • hellyeah!
    17.06.21
    경량급 같은 경우에는 인재풀이 비슷비슷하다보니까 성적에서 큰차이는 없는게 사실인가 봅니다
  • hellyeah!
    17.06.21
    그나마 동양에서 몽골 중국 쪽이 그래도 중량급에서도 성적이 좋은걸 보면 동양인이라고 다약하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것도 같습니다
  • hellyeah!
    17.06.21
    중국은 확실히 인구까지도 많아서 그런지 가끔씩 대단한 선수들도 많이 나오더군요
  • 님께서 이야기 하시는것이 shock training인가요? 국내 레슬링, 유도 팀에서 근지구력을 키우려고 하는 일종의 circuit 훈련.
    https://youtu.be/fQb8folTFQA
    이거 일반인은 못합니다. 

    이것도 목적이 Power가 높은 백인들을 카운터 할때 버티고, 힘빼게 하는 목적인걸로 압니다만.
  • hellyeah!
    17.06.21
    확실히 교육부터 큰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 hellyeah!
    17.06.21
    독립심을 키워주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hellyeah!
    17.06.21
    정신적인 부분들도 중요하다는 말씀이군요
  • hellyeah!
    17.06.21
    확실히 서양인들이 신체적인 부분도 우월하긴 합니다만 정신적인 부분들도 성숙한것 같다고 느낀적이 많습니다
  • hellyeah!
    17.06.21
    그당시 일본 영화들이 흥했었기도 하고 그당시에는 일본도 재밌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나왔었죠
  • hellyeah!
    17.06.21
    동양도 가만보면 남자다움을 중요시 했던 시대에는 미남들도 많이 나왔었습니다
  • hellyeah!
    17.06.21
    물론 외모를 보는 기준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요즘 동양인들 보면 외모도 많이 못해진것 같은데 과거에는 남자답게 잘생긴 얼굴들도 많았었죠
  • hellyeah!
    17.06.21
    여자의 경우에는 과거나 지금이나 체구 작고 연약하며 지나친 동안 얼굴 때문에 매력이 없는것 같구요
  • hellyeah!
    17.06.21
    중국 같은 경우에도 현재 동아시아 삼국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남성적인것같고 특히 북방계들이 체격도 크고 잘생긴 외모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 hellyeah!
    17.06.21
    홍콩 느와르 영화나 중국 사극 액션 영화들 인기 있을때 배우들도 멋있었고 홍콩 중국도 그당시에는 재밌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나왔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hellyeah!
    17.06.21
    댓글을 여러번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 hellyeah!
    17.06.21
    쓰고보니까 댓글이 여러개가 한꺼번에 보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 hellyeah!
    17.06.20

    여자도 마찬가지로 길고 쫙뻗은 팔다리와 넓직넓직한 어깨 크고 강인한 골격과 강력하고 강인한 신체 그리고 글래머러스한 몸매 쩍쩍갈라진 매혹적인 근육들이 건강미가 넘치면서 동시에 더욱더 매력적으로 보는것이 일반적이며 성격 자체도 가만히보면 주체성 넘치고 자립정신이 뛰어나며 독립적이고 믿음직스럽고 무미건조하고 무덤덤하고 우직하고 강인한 성격 얼굴도 각지고 큰턱 뚜렷한 이목구비와 성숙미 넘치는 강인한 인상의 얼굴들이 대체적으로 더매력적이라고 보는 경향이 상당히 큰것 같고 확실히 인기도 단언컨데 훨씬더 많은것 같다고 느낀적이 많이 있습니다만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주류취향인것 같고 물론 외국일수록 취향이 훨씬더다양한것 같다고 느끼긴 합니다

  • hellyeah!
    17.06.20
    미국 북유럽 동유럽 같은곳들이 주로 그런것 같은데 대체로 지적인것들 학문적인것들도 중요시 하면서 육체적인것도 중요시 한다고 들었는데 물론 그나라들도 지역마다 다른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 hellyeah!
    17.06.20
    말하자면 길어질것 같은데 서구선진국 같은 경우 아무래도 더앞서나가기 때문인것도 있고 권리 의무 사생활에 대한 개념이 확실하고 독립적인 가치를 최우선으로두기 때문인것같기도합니다
  •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만.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육아, 가정교육에서 엉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이 출산을 보는 관점도 상상을 초월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불반도에서는 여성의 출산은 어떤 임무이고, 출산을 하면 가정과 사회에서 격이 상승됩니다. 불반도 사회에서 "어머니"와 "여자"의 차이는 천지 차이입니다.

    불반도의 광고를 보면 "어머니"를 타겟으로 한 광고가 눈에 띱니다. 메갈에서는 "독박육아"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 사회에서 보면 아이가 있는 어머니의 사회적 지위는 무시 못합니다. 심하다 보니 최근에서야 "맘충"이라고 난리를 치죠.

    서양에서는 "어머니"와 "여성"의 차이를 크게 두지는 않습니다. 원리주의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는 무슬림처럼 출산을 여성의 임무로 보고 특히 다산을 중요시 봅니다. (종족뿔리기)
  • 서양의 경우 어머니의 역할이 아이를 빨리 독립시키는 것 입니다. 아이도 4살정도면 혼자 자도록 훈련을 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독립을 하라고 합니다. 동시에 이성교제에도 매우 자유스럽고, 불반도 보다는 훨씬일찍 이성에 눈을 뜨고, 부모님이 그걸 이상하게 보거나 이성교제, 결혼에 간섭을 하지 않죠.

     
    이렇다 보니 서양의 경우 고1정도만 되면 남자아이들은 아주 남성적이고, 여자아이들은 매우 여성적이고 대학생은 성인과 구분이 힘들 정도죠. 단순하게 근육량과 가슴크기의 문제가 아닙니다.
     
    불반도의 육아와 교육은 학원뺑뺑이 돌리기 그리고 부모님말 듣기, 시험준비가 모두 입니다.
  • hellyeah!
    17.06.20
    근데 대체로 육체능력을 중요시 하는 지역이나 혹은 문화가 만연해있는 곳들을 봤을때 물런 다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지적능력도 같이 중요시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 hellyeah!
    17.06.20
    이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생각을 해봐애 할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 HellYeah님이 하시는 말 저두 정확한 그 이유와 문제는 잘 모릅니다. 단지 아시아에서도 불반도가 극심하다는 정도입니다.

     
    제가 알고있는 사항은 2000년 초에 일본의 어떤 기획사장이 동양남성의 경우 여리고 어리고 이쁘장한 외모와 게이같은 패션과 행동이 어울린다고 일본의 티비, 영화, 음악분야를 설득하고 이른바 꽃미남 배우와 가수를 대거 시장에서 성공 시킨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국내의 티비 드라마, 가요가 일본의 유행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리고 게이컨셉을 대박 터트린 그 일본 기획사 사장도 게이 페션 모델로 알고 있습니다.
  • 사실 여성들이 귀여운것을 좋아 하는것은 주변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여성이 어머니가 되었을때 좀 문제를 일으키는듯 합니다. (저의 추측)

    어떤 미디어가 인간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친다는 데이터가 나온것은 아직은 없습니다. 

    심지어 포르노가 정확하게 남자의 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사회적으로 나쁜 행동을 야기 시키는지 명확한 데이터가 없습니다.

    허나 리아트리스님이 남자를 사귀면서, 아 포르노를 심하게 본 사람은 이런 문제가 있을 수도 있구나 느낄것 입니다. 그러나 명확한 연관성을 짖기가 힘들것 입니다.

    예로 최근 10년간 미국에서 발생한 고등학교총기사건의 경우 거의 모두 컴퓨터게임과 연관이 있으나 컴퓨터 게임으로 인하여 또는 모든 컴퓨터 게이머들이 총기사고를 벌인다는 연구결과는 없습니다. 

    백인우월주의자들의 경우 특정 유형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유색인종을 향한 범죄를 저지릅니다. 허나 명확한 근거는 없기에 아무도 규제를 못합니다.

    뭐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 포르노와 게임은, 사실 그 자체만으로 유의미한 폭력성을 발현시키는 도구는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 이것들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다면 실상 그 이전부터 정신과적 질병 등 잠정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었는데 그게 표면으로 드러난 것 뿐이구요.

    저는 연애질을 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영영 안할 계획이라, 남자들에 대해 딱히 그런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 Asexual들도 이성간에 잘 놀던데. 

    그렇게 이상한 불반도 유교식 청빈 청렴 절개를 지키기 놀이 하시고 자신을 고립시키지 마세요.

    남들한태 들키지 말고 자랑하지 말고 즐길것 다 즐기세요. 그것이 탈센징 아닐까 생각합니다.
  • Asexual도 세부분류가 여러 가지지만, 개중에서도 저는 Aromantic Asexual이라서요. 아예 연애나 성적인 파라미터 이끌림, 관심사 등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남사친은 아무상관 없지만.

     
    솔직히 연애질, 성적인 놀음질이란 제가 보기에는 어리석고 무의미한 번식 행위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다가 가끔은 역겨움마저 느껴지는 수준이라서요.
    저번에 고백 한번 받았을때는 이전에 가지고 있던 약간의 우호감조차 혐오감으로 한순간에 뒤집어지는 걸 경험했기도 하구... 솔직히 그거 안 드러내느라고 상당히 표정관리를 해야 했던...ㅎ
     
    유교식 망상은 그 근원인 충효조차 뿌리를 긁어낸 수준인데, 고작 정조나 청빈따위에 관심을 기울일리가 없지요.
  • 좌약식이나 헬야님 특정 사회의 문화를 보면 구성원들의 연결성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사회에서 조롱과 비판적 유머 밖에 없다는 건 그만큼 경직된 사회라는 거지요 연구를 더 해봐야겠지만 인간의 신경은 가벼운 위트나 유머나 어처구니 없는 권위에 비꼬는 것에 반응을 하는 건 건강한 것이지만 서로가 투쟁과 모욕 사생결단 범위를 넘어선 사이코패스적 조롱이 만연한 곳은 문제가 있는 큰겁니다 물론 정치인들이나 꼰대들이 획일화 시킨 잘못을 한 건 사실이지만 구성원들 자체가 서로에게 모욕적인 발언 조롱만 할 수 있을 뿐 유머나 위트를 구사하지 못하는 곳은 지옥이지요 뇌구성 자체가 그렇게 되있을 뿐이니까요
  • - 정부와 국가에 대한 욕

    - 역사


    특히 이 2가지에 대한 건 헬조선에서는 터부시되죠... 

    이게 원래부터 있었던 것은 아닌데, 헬조선이 독립하고나서 지배자들이 극우민족주의와 역사관, 유교 탈레반 극우주의에 기반한 것을 70년간 주입시키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 2가지는 신성화되어 건들 수 없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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