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이제 알았냐고. 통일이라는거 박정희의 농간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말이다.

 

이미 한국전쟁의 휴전협정이 결국에는 양체제 양존을 인정하는 거였어요. 좋건 싫건 현실이고, 그에 대해서 이제 미국, 중국은 두손 두발 다 들었으니까 씨발 병신새끼덜아 니덜이 스스로 분열한거야 이 개새끼덜아 인정하라고 이 개새끼야. 이 조셍징 위선자 새끼덜아. 그런 메시지인거다.

 

아직도 남쥬신, 북쥬신 버러지 새끼덜은 다름과 틀림을 구분하지 못하는 버러지 새끼덜이면서 정작 중요한 담론은 펼치지도 못하지.

 

그게 꼰대라고.

 

결국 기업지상낙원 남쥬신이나 공산당간부들과 김씨일가에게만 지상낙원 북쥬신이나 다양성이 허용되지 않는 이슬람 원리주의사회만큼이나 경직된 지배이념을 가진 도그마를 무기로 지배하는 실제의 사회 하부구조는 용역을 제공하는 하류층과 가지고 노는 엘리트라는 구조선왕조식 카스트체제로부터 한 발짜국도 못 나간 정치만큼은 절대 정체된 천년한국노예제사회의 그 것일 뿐이다.

 

그러한 것이 애초에 고려조선식 노예제 사회의 엘리트들이 제법 행사머리나 하고 산다던 도시인 서울과 평양따위가 그들의 수도로 제시된 것부터가 심상치 않는 반동인 것이다.

 

 

그 개새끼덜한테는 평양의 기생집이 옥류관과 현대식 호텔로 업그레이드된 것 뿐이지. 인서울북촌의 기생계급은 거의 그대로 강남의 계급화된 창년들이 되었고, 그들은 실제로 경찰권력이나 검찰의 비호를 받거나 법조계인사들과의 스폰관계를 과시하는 등 단지 직업상 몸 파는 여자들이 아니다.

 

뭐 사실상 뭐 구체제 인서울북촌의 사대문 안에서 노비새끼덜은 감히 범접 못했다는 양반들 좃집년들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뭐 경찰도 못 건드린다는게 뭐 소싯적에 포졸새끼가 양반 좃집년 씨발 천것이라고 진짜 천것 대하듯이 했겠냐? 그런 차원이지 뭐 씨발 복잡하게 생각해? 이게 그런데 너희는 교육을 세뇌 교육을 받는 건데, 카스트사회라는 것도 그 내면에는 다시 무굴계 아리안지배라는 혈족이너써클이 있고, 그래서 수드라라고 무조건 크샤트리아만 못하다 그런게 아니다.

 

그게 케이스 바이 케이스에요. 수드라라도 델리의 무갈계 지배계급이 씨뿌린 수드라라면 제법 기득권을 가지고, 인도 남부의 개거지 지역의 어지간한 크샤트리아보다 더 나은 경우도 있는 거에요. 애초에 그러한 그 모든 것을 카스트제도라고 한거다.

 

크샤트리아라고 해도 지방놈이면 그냥 여는 땅가진 땅 좀 넓은 농부수준이에요. 뭐 지주라고도 하지만 지 몸으로 노동력 대는 놈도 있고, 뭐 그런 거다.

그래서 애초에 인도남부에서는 농민반란이 자주 일어났다고. 사실상 지방 크랴트리아들이 농민들의 대변자가 되어서 북부의 지배층에게 저항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이미 동학도의 난에서도 고부관청의 아전은 비록 특권층이라고는 하지만 특권은 커녕 세습 아전의무제 때문에 특권이 족쇄가 된 아주 특이한 케이스라서 뭐 서울에서 내려온 고관대작 집안 새끼가 지방민을 과하게 처벌할려니까 아 좀 봐줍시다 이러니까 뭐 개새끼가 분노조절장애새끼가 지랄병을 캐서는 결국에는 터질게 터지게 된 거지.

 

 

그래서 이렇게 말하는거다. 한국에서 서울과 평양이 가지는 의미라는 것은 숫제 성경의 바빌론이나 다름없는 그러한 개악이 확대, 재생산 되는 곳이다. 그러한 정치적 의미로부터 한반도인들의 세속적인 자유가 진정으로 잉태되려면 그러한 개악이 도그마로써 사실상 종교와 다름 없는 의미로 창출되는 그 자체를 아예 박살을 내야 된다.

그러지 않는 이상 이 모든 것은 다 의미없다는 거다.

 

뭐 정은이 몰아내고, 평양의 정권만 바뀌면 북한이 바뀔 것 같냐? 조슬까라는 거다.

하등 더 기만적이면서 유리천장만 강화된 아주 기형적인 것만 탄생할거다.

 

김씨독재만 타도하면 된다는 것은 이건 먹히지 않는 발상이다. 영화 원라인이라도 보고, 역삼동에 즐비한 은행새끼덜이 모두 하나하나 강남의 그 가문들 건사하는 수단임을 깨닫고, 한국이 민주화한다고 해서 바뀐게 뭐가 있냐? 생각을 좀 해보란거다.

 

 

그리고 갸들이랑 키메라의 머리랑 아무리 싸우고 싸워도 그 것은 절대 머리 자른다고 못 이긴다고 이 병신새끼덜아. 그건 짜르면 또 재생되고 그런 거라니까.

그리스인들이 비유를 했잖아. 박살을 낼려면 심장을 박살을 내야 된다고.

 

그 것은 단지 자본의 재창출이 아니라 인간풀의 재창출인 엘리트 계층의 재창출되는 공간으로써 심장인 서울을 박살을 내는 것은 tactical한 기술적인 분석이다. 나는 그 것에 아무 감정은 없어요. 그냥 just fucking business일 뿐이라고.

 

개혁비즈니스 말이다.

 

 

 

야 내가 그거 싫어할 거 같애? 야 씹선비 코스프레 그거 해서 뭐할려고? 야 솔직해지자고. 나 강남보지 존나 좋아해. 그런데, 그 개년이 씨발 물뽕 쳐 먹이고 나 자살로 위장시킬려고 그 지랄을 생각하면 아 이 개년 내가 죽기 전에 그 개년을 죽여야 되는데, 그 개년만 죽이면 나만 살인자되겠지. 그리고는 그 개년을 나한테 붙인 씨발놈은 ㅋㄷㅋㄷ 쳐 웃겠지. 야 저 병신새끼 개기더만 저 꼬라지댔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래 씨발 한 년 죽인다고 되겄냐? 응 어차피 씨발 저 보지는 내 것이 아니구나 ㅋㄷㅋㄷ. 그래 죽일려면 모두 다 죽여야제. 그 스폰 새끼도 죽이고, 인서울권력으로부터 기인하는 검새, 경찰, 군바리, 육사새끼덜 모조리 죽이면 그 개년은 이제 내 손아귀로 목을 졸라서는 죽이던가 아니면 칼로 쑤시던가 도끼로 토막을 내던가 그 개년을 드디어 죽일 수 있다.

 

나는 내가 당하는 건 싫거던. 그런데, 개쓰레기 년들이 나한테 궁둥이에서 호르몬을 뿜뿜 이 지랄을 카면서 내 인생 기만하는거 꼴 보기 싫다 이거다.

 

 

야 어차피 인간 뒤져. 좋건 싫건 언젠간 뒤지지. 그래 뭐 없이 살다 뒤지는 거 그건 아무 것도 아니다. 니덜이 나정도 포지션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그 판을 깨닫게 된다 이거다.

그런데, 기성의 진보라는 멍충이 새끼덜은 지덜도 이 모든 것을 깨달았지만 겨우 보지년한테 인생 건 놈들인거다. 그게 애초에 인서울 권력은 그 보지년들이 항상 있었어요.

뭐 청제국의 만주족 보지년들 같은 거지. 제 아무리 지랄지랄해봤자 지덜 보지풀에서 지방에서 좀 똑똑하다는 새끼 올라와봤자 우리 보빨이나 하게 될꺼다 그런 오만함 가진 것들 말이다.

 

야 씨발 솔직히 보지는 다 똑같잖냐. 러시아 보지나 똥부산 보지나 뭐 씨발 똑같지 뭐.

다시 말하면 한국은 제대로 된 가부장적인 사회부터 되야 된다. 청나라가 보지치맛바람에 망했잖아. 조선도 보지년이 말아먹었고 말이다.

 

내가 말하는 것은 적어도 게르만계 기독교사회수준의 가부장구조의 회복이 있고 난 뒤에야 공식구조에서 여성의 참정을 허할 수 있단 것이다. 그게 아니면 그냥 한갖 미개한 사회의 낮은 수준의 담론일 뿐이란 것이다.

그리고, 그게 될려면 지방분권이 되어야지. 신성로마제국처럼 말이다. 뭐 그런 구조에서 지방기반의 세력에서 여성이 상속권자가 되어서는 공식구조에서도 기득권을 인정받는게 유럽식이잖아. 그게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같은 것이지.

 

그런데, 한국의 인서울 엘리트주의는 지방은 단지 서울을 지지하는 복속된 지위를 지닐 따름이고, 뭐 저 위에서 결정하는 뽑아주는 개천에서 난 용들을 여자도 좀 넣어주는 모양새나 취하는게 그게 하수인 뽑기지 뭐 그게 뭔 민주화라는 거냐?

 

하수인 뭐 보지로 뽑으면 페미니즘이고, 남자새끼 뽑으면 가부장제냐? 아니지 병신아 그 이전에 노예제지.

 

 

그 모든 문제에 대해서 역사를 통해서 말하는 것은 아주 먼 옛날에는 반도와 열도를 포함하는 지역전체에서 서유럽의 테니스트리와 같은 지방세력의 합으로 된 정치체제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지금과도 같은 서울이나 도쿄가 그 모든 것의 위에서 복속시키는 전제적인 것이 되면서 한일 문명의 거리도 매우 멀어졌고, 동시에 반도와 열도의 여느 지방민들은 의사결정구조에 전혀 참가하지 못하는 실질적인 정치구조에 의해서 결국에는 그러한 정치구조가 부과하는 부역에 따라서 나중에는 그 부역을 어떤 방식으로 제공하는 법적인 지위냐는 것이 조선조가 되면 아예 신분이 되었다는 거에요.

 

그런 점에서는 헤겔의 진보담론과는 다르게 오히려 한국은 봉건제에서 노예제로 열화했다.

 

실제로 조선의 신분제가 고려보다도 한층 더 강화되었기 때문에 어떤 진보담론은 이 지역에는 전혀 맞지 않다는 것이다.

 

 

일본 군마현에서 나온 비늘갑옷은 백제식이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885224.html#csidx3c0c2e421bb862083b991d22f319447 onebyone.gif?action_id=3c0c2e421bb862083

 

 

얼마전의 일본의 군마에서 발견된 유골들도 한 때에는 동아시아 테니스트리에 의해서 아마도 한국계 남성이 일본에서 이누족계의 여성과 결합해서 사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거의 유럽연합수준이나 적어도 서유럽 기독교문명권마냥 봉건제가 혈연을 통해서 외연을 팽창하면서 뎁스도 깊어지고, 반면에 스몰 팩션들의 라이즈도 가능해게 해주는 형태로 되어 있었다.

 

군마의 경우에는 아마도 한국계 남성과 이누계 여성의 혼혈족들에 의한 신생지배집단이 생기고 있던 판이었다.

 

그리고, 그 권력의 경제적인 축선은 마장(=말목장)과 관련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이 다시 지금은 언어적으로는 멸족되어 버린 제주인들의 것을 연상시킨다.

그 개새끼덜이 몽골놈들이 제주도에 마장을 세웠다는 개소리는 역사주작이고, 되려 지금 발굴되는 유물들로 간주하기에 제주도의 목장들도 이 시기에 형성된 것이다.

 

게다가 몽촌토성의 갑옷양식이 이 것과 비슷하다는 것은 엄청난 고리인거에요.

 

다시 말해서 본래의 한성의 외부에서 쳐 들어온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형성된 지배계급들은 목장과 관련이 있어요.

한성백제의 경우에도 몽촌토성의 맞은 편에는 마장동이 있다고.

 

그런데, 이걸 가지고 몽골놈들이 뭐 그게 다 몽골계 북방계 지배계급이 간 증거다 이 지랄을 캤는데 그건 아니라고.

 

 

삼국시대에 마장을 형성하는 지배계급이라는 것은 병종상으로는 기마 사무라이인 정주민 중기병을 말하는 것이에요.

 

서유럽이나 이란에서도 정주민들의 중기병과 유목민들 레이더 경기병 새끼덜이 서로 존나게 치고 박았지.

그러한 형태가 한국에서 나타났고, 그에 따라서 실상은 섬나라라서 유목민들의 압박을 받지 않는 열도의 지배층들도차 한반도의 영주들과 혈연을 통해서 결합하면서 공통적인 테니스트리가 형성되면서 말을 키워서 한반도에 팔았다는 것이다.

 

 

즉, 일본 군마현의 마장과 한성백제의 성 옆에 있던 마장과 제주도의 마장은 동시대에 형성된 것이고, 나아가서 일본 열도의 봉건제가 본디는 한반도에서 형성된 증거이면서 애초에 한반도인은 북방 새끼덜에 대한 군사적인 수단을 가지는 것으로부터 지방호족들의 테니스트리가 형성되던 나라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그러한 서울의 마장동이나 제주도의 마장들에 몽골계 지배층들이 액세스할 수 있게 된 상황은 정복이 일어난 결과인 것이다.

 

 

애초에 이민족 전제주의 정권들이 그들의 안보상 기병군사계급을 이용한 패권주의의 확립을 위해서 주변민족이나 주변국들의 말산지를 통제하려고 했던 외교적인 정책이 있었고, 그에 따라서 한민족은 그들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사대주의라는 것은 본질적으로는 그러한 이민족 전제정권에 야합해서 한민족을 지배하는 부역자들, 매국노새끼덜의 외교행태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본래는 한민족의 말산지이자 큰 성이 있던 토착지방세력의 땅이었던 서울은 당나라계 돌궐놈들이나 몽골놈들의 침략 이후에는 갸들의 한민족 지배거점으로써 이용되던 개성의 연장선이자 또한 매국노들의 stronghold이다라는 것이다.

 

 

이 점에서도 본래에 마장동이 있던 곳이나 근처의 답십리나 왕십리가 강북의 심장인 반면에 강 건너편에는 전혀 상이한 집단인 강남새끼덜이 살고 있고, 서로 대립하는 관계인 것은 중세에 자행된 정복의 산물이다.

 

이러한 계층의 존재는 거의 모든 한국인들은 혹은 적어도 서울인들이나 경기인들은 깨닫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미니아처(소형화) 된 핵폭탄으로 강남만 조져주는 것은 매우 유용한 방식이다라고 할 수 있다.

아니라고? 뭐 비폭력? 조까라 그러고.

 

 






  • 안녕
    19.03.20
    궁금한것 여쭤봐도 되나요??

    지금 한국에 기업가들 집은 거의 이태원  한남  성북

    쪽 아닌가요?  강남이라고 이야기되는 건 실질적으로

    연결된 이해관계가 강남중심으로 되고  오너들만

    강 너머에 산다는 것인지??

    강남이 그런 상징적 의미가 있는데 오너들이

    다른데에 산다는게 조금 이상하게 생각되서요



    저는  이야기하신  그런  포지션은 전혀  무관하게 

    살아와서  속사정은  모르거든요

    그냥  읽어보다가  궁금해져서요.

    님 글이 요새 너무  재밌네요  ㅋ ㅋ
  • John
    19.03.20

    이해관계는 강남에 있잖아. 일단 서부지검이랑 법원 그게 있고 관청청들 이게 첫번째고, 두번째는 갸들이 답합해서 법인소재지를 조정해서 수익이 강남3구에서 구현되게 했기 때문에 타지역과 그 곳의 지방세 수입 따위가 하늘과 땅차이로 나는 게 있지.

  • 안녕
    19.03.20
    찾아보니 남부지검 위치가 뜬금없긴하네요 ㅋ
    중부 위치 정도에  있을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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